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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제16회 프레미에 스트링 콰르텟 정기연주회, 4월 26일 개최

  • 등록 2019.04.03 10:04:33

[영등포신문=관리자 기자] 제16회 프레미에 스트링 콰르텟 정기연주회가 4월 26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Violin 정정호, 김나연, Viola 이은원, Cello 황일희가 F. Mendelssohn의 String Quartet No. 6 in f minor, Op. 80과 J. Brahms의 String Quartet in c minor, Op. 51/1을 연주할 예정이다.

● Violin 정정호

· 서울대 음대 재학 중 도독
·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 학사 졸업
· 미국 뉴잉글랜드 음대 석사 졸업
· 보스턴 Civic 심포니 수석, 독일 남서부 방송교향악단 단원, 남서부 독일 챔버 수석
· 뉴서울필하모닉 악장,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가천대, 추계예대 강사 역임
· 현재: 프레미에 스트링 콰르텟 리더, 서울챔버오케스트라 단원, 더 원 피아노 트리오 멤버, 예원, 서울예고, 선화예중·고, 계원예중·고, 덕원예고 출강

● Violin 김나연

· 예원, 서울예고, 서울대 음대 졸업
· 미국 예일대 음대 석사, 아티스트 디플로마 졸업
· The Juilliard School Historical Performance 프로그램 석사 졸업
· 부천시향, Portland Baroque Orchestra 단원 역임
· 현재: 바흐콜레기움서울 악장, 코리안바로크소사이어티 리더, 한양대 출강

● Viola 이은원

· 예원학교, 미국 줄리어드 음대 예비학교
· 미국 줄리어드 음대 학사 및 석사 졸업
· 미국 USC 음대 전액 장학생 박사 졸업
·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 롱비치 강사 역임
· 현재: 서울시향 객원, 성남시향 객원수석, 솔리우스 오케스트라, 클래시칸 앙상블, 아보비태 챔버 멤버

● Cello 황일희

· 미국 뉴잉글랜드 음악원 학사 및 석사 졸업
· 미국 신시내티 음대 박사 졸업
· 옐로우스프링, 노스케롤라이나 콩쿨 입상
· 프라하 챔버, 마티뉴 심포니, 크라로브스 심포니 협연 및 홍콩, 일본 등 연주
· 현재: 이노비 아웃리치 음악회 음악감독, 프레미에 스트링 콰르텟, 하늠챔버, NEC첼로앙상블, 준 스트링 트리오, 쏘뇨 피아노 트리오 첼리스트, 덕성여대, 예원, 서울예고, 선화예고 출강

서울시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와 업무협약(MOU) 체결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는 지난 4월 1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향후 지방분권 강화 및 도시계획 분야 의정활동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서울시의회는 지방분권이 특히나 강조되는 요즘, 서울과 제주 양 도시 우호협력 강화와 도시계획 분야의 교류 활성화 등을 위해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었다고 배경을 밝혔다. 이 날 협약식에는 김인제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장 및 위원을 비롯하여 박원철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장 및 위원 등 의회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했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두 기관은 향후 ▲지방의회법 제정 등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협력관계 확립, ▲도시 현안 해결의 공동협력, ▲도시계획 분야 정책 과제 개발, ▲대 정부 및 정치권 공동건의, ▲조례안 공동발의 등을 함께하게 된다. 김인제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장은 “전국 지방의회의 대표격이라고 할 수 있는 서울시의회와 제주도의회가 우호협력 증진과 교류 활성화 등을 위해 서로 손을 맞잡고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덧붙여

영등포구의회, 탁트인 국토대장정 참여… 순국선열의 뜻 아로새겨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윤준용) 의원들이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영등포구청에서 주최한 ‘탁트인 국토대장정’에 참여했다. 탁트인 국토대장정 행사는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3월 29일 영등포구청~안양시청 코스를 시작으로, 대한‧민국‧독립‧만세 총 4개조 참여자가 조별 릴레이로 천안 독립기념관까지 완주하는 행사이다. 본 행사에는 영등포구청, 시설관리공단, 문화재단 직원 등 희망자의 신청을 받아 100여명이 참여했다. 영등포구의회에서는 윤준용 의장, 권영식 부의장, 고기판 의원이 세 번째 조인 독립조에 참여하여 화성 팔탄초등학교부터 평택시청까지의 코스를 완주했다. 의원들은 국토대장정 중 제암리 3‧1운동 순국기념관과 안재홍 생가 터를 둘러보며 순국선열의 뜻을 아로새겼으며, 참여자들과 행군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캠페인 만들기에 동참했다. 윤준용 의장은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개최된 아주 뜻 깊은 국토대장정에 참여하게 되어 감회가 매우 새롭다. 참여자들의 무탈한 완주를 기원하며, 영등포구의회에서도 순국선열의 뜻을 이어받아 살기 좋은 영등포를 만들어









영등포 평화의 소녀상 건립 탄력... 영등포구의회, 건립 촉구 결의안 통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 평화의 소녀상 건립이 탄력을 받게 됐다. 영등포구의회(의장 윤준용)는 지난 3월 26일 제213회 영등포구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명예와 인권회복을 위한 영등포 평화의 소녀상 건립 촉구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영등포 시민들은 지난 1월 18일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영등포 평화의 소녀상 건립 시민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를 회복하고 가슴 아픈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영등포에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추진에 나섰다. 영등포 시민들의 이러한 움직임에 영등포구의회가 적극 화답한 것이다. 영등포구의회는 이번 결의안을 통해 ▲영등포 평화의 소녀상 건립지지와 영등포구의 건립 지원 촉구 ▲일본정부의 역사왜곡 중단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공식사죄와 법적배상 촉구 ▲영등포 평화의 소녀상을 역사교육의 현장으로 만들고 가꾸어 갈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영등포 평화의 소녀상 건립 시민추진위원회’ 배기남 상임대표는 “이번 결의안 통과를 계기로 올해 영등포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하겠다는 목표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이제는 행정에서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