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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장애인고용공단, 연세대와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고용안정 협력

  • 등록 2021.02.03 09:22:46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종란)은 학교법인 연세대학교(대표 허동수)와 2일 학교법인 연세대학교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고용안정을 위한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후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협약식은 공단 남용현 고용촉진이사와 윤동섭 연세학원 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학교법인 연세대학교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고용안정을 위한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은 장애인 의무고용사업주가 장애인 10명 이상 고용하는 등 일정한 요건을 갖춘 자회사를 설립할 경우, 자회사가 고용한 장애인을 모회사가 고용한 것으로 간주해 고용률에 산입하고 부담금을 감면해주는 제도다.

 

학교법인 연세대는 법인 내 세브란스 병원, ㈜연세우유 등 다수 사업장을 운영 중이며, 공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적합 직무 분석,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 제공, 맞춤 훈련 등의 종합적인 취업지원컨설팅을 통해 올해 안에 자회사 설립 및 장애인근로자를 채용할 예정이다.

 

남용현 고용촉진이사는 “장애인 고용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린다”며 “앞으로 설립될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2021년 운전면허 자진 반납 어르신 지원사업 시행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2021년 운전면허 자진반납 어르신 선불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4월 1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서울시에 주민등록된 만70세 이상 어르신으로 소지중인 운전면허증을 자진반납하는 경우,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면허 반납과 동시에 1인당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바로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고령 운전자 면허 자진반납 원스톱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면허 반납과 교통카드 수령 과정을 더욱 편리하게 지원하고 있다. 면허 반납을 원하는 어르신은 경찰관서의 방문 없이 주민센터에서 반납 신청부터 교통카드 수령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 행정안전부(새올행정시스템)와 경찰청(교통경찰 업무관리시스템) 시스템을 연계해 운전면허 취소신청 정보를 경찰청에서 실시간 처리해 주민센터로 통보해주는 방식으로 절차가 간소화됐다. 이에 따라 운전면허 자진 반납 희망자는 직접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찾아가 운전면허 자진반납 인센티브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10만원이 충전된 무기명 선불교통카드를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2019년부터 ‘운전면허 자진반납 어르신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인구 고령화로 매년 어르신(65세 이상) 운전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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