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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동통장연합회, 어려운 이웃 위한 ‘따겨’ 물품 기부

  • 등록 2021.02.19 16:15:05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동통장연합회(회장 강문원)는 19일 오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영등포동(동장 박봉근)에 컵라면 1,125개를 전달하며, ‘2021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기부에 동참했다.

 

이날 전달식은 박봉근 동장과 강문원 회장을 비롯해 영등포동 통장들이 함께 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문원 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도록 응원하고자 통장들이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봉근 동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한 분 한 분께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영등포동통장연합회가 기부한 라면은 영등포동 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영등포구, 코로나19 위기 납세자에 대한 세제혜택 지원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를 지원하기 위한 각종 세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이번 방안은 코로나19로 인한 직·간접 피해로 경제적 위기에 처한 납세자들에게 경제적 회생 기회를 제공하고, 재정 상황이 정상화될 때 체납세액을 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구체적 세제 지원방안으로 ▲압류실익 없는 재산 체납처분 중지 ▲체납액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생계형 차량 영치해제 등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구는 먼저 지방세 체납자의 압류재산에 대한 실익을 분석해 압류실익 없는 재산(부동산, 자동차, 채권)에 대한 체납처분을 연 2회 실시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 2020년 시행하던 체납액의 징수유예와 체납처분 유예 제도에서 한 단계 나아간 조치다. 압류실익 없는 재산에 대한 체납처분 중지는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고 후 직권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체납액의 징수유예 및 체납처분 유예 조치도 올해 계속해 시행한다. 독촉을 받은 체납 지방세에 대하여 납세담보 없이 징수유예하고, 재산압류 및 압류재산 매각 등의 체납처분 절차를 6개월(1회 연장, 최대 1년) 범위 내에서 유예한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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