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박경만 (주)메이커스메이커 대표(50)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치러지는 서울시의원(영등포 제3선거구, 여의동·신길1·4·5·7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24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1976년생인 박경만 예비후보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를 졸업했고, 제47대 서울대 총학생회장 선거에 출마하기도 했다. 현재, 서비스 기반 소프트웨어 자문·개발 및 공급업 기업인 (주)메이커스메이커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