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4선에 도전하는 김민석 국회의원이 선거대책위워회 발대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 4‧10총선 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 후보로 확정된 김민석 의원은 27일 오후 4시 대림3동 선거사무실에서 선대위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민주당 영등포을 소속 유승용‧신흥식‧양송이‧이예찬 구의원과 지역위원회 관계자, 주민 100여 명이 함께하며, 김민석 의원의 도전을 응원했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대림동새마을금고(이사장 허준영)는 지난 24일 신길동 소재 베뉴비안에서 제5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호권 구청장을 비롯해 김민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 예비후보, 김지향 시의원, 구의회 유승용(운영위원장)‧신흥식(행정위원장)‧이성수(사회건설위원장)‧차인영‧이예찬‧우경란‧양송이 의원, 양민규 전 시의원, 새마을금고 임직원과 대의원들이 참석했다. 먼저 임원선거를 통해 감사 2명, 이사 8명을 투표로 선출했다. 새마을금고는 국회에서 정관법이 변경됨에 따라 이사장선거를 2025년 3월 12일 전국 모든 지점에서 동시에 실시하게 된다. 또한, 이사장 선거는 이전에는 선거요건이 대의원제도였는데, 2025년 선거에서는 출자금 10만 원 이상인 회원들에게 투표권이 주어지게 된다. 이날 허준영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자산 500억 원도 되지 않았던 대림동새마을금고가 자산 4,000억 원이 된 것은 모든 임‧직원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영등포에서 자산이 제일 많은 금고를 넘어 앞으로도 타지역 새마을금고보다 더욱 발전하는 대림동새마을금고가 될 수 있도록 임‧직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영등포구 대림동새마을금고(이사장 허준영)는 1일 오전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운동’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준영 이사장을 비롯해 김민석 국회의원, 유승용 구의회 운영위원장,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 박춘희 대림1동장, 새마을금고 임직원, 주민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림동새마을금고는 지역단체와 소상공인 등 많은 이들로부터 기부를 받아 마련한 20kg쌀 210포를 지역 내 복지기관과 경로당, 저소득층 이웃들에 전달했다. 허준영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에도 많은 분들이 사랑의 좀도리 운동에 함께해주셔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게 돼 마음이 뿌듯하다”며 “우리 모두가 서로 간의 마음의 정을 나누고 주고 받는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갖길 바라며, 따뜻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춘희 동장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주시고, 매년마다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실천하시는 대림동새마을금고 허준영 이사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영등포구 신길7동 축구회(회장 이준형, 총무 천진수)는 지난 21일 신길7동 주민센터 4층 강당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4년 새해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김민석 국회의원, 도문열 서울시의원, 영등포구의회 유승용‧신흥식‧차인영‧양송이‧이예찬 의원, 오성식 영등포구체육회장, 나영철 축구협회장, 양민규 전 시의원, 박한철 신길7동장 등 내빈 및 회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준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신길7동 명문팀을 제2의 전성기를 만들고 취약계층을 도와주는 축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영등포구 대림1동 소재 사르넬리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소은)는 지난 12일, 센터 이용 청소년들이 대림1동주민센터(동장 박춘희)를 찾아 따뜻한 겨울나기 기부에 동참 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1년 동안 센터와 지역에 청소와 좋은 일을 하며 1,000원씩 모은 50만 원을 회의를 통해 피자와 치킨 등을 먹는 것을 포기하고 자신들보다 어려운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박춘희 동장은 “먹고 싶고 하고 싶은 것이 많은 나이에 기부를 결정해준 사르넬리아동센터 청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기업의 큰 기부보다 갚진 성금이었다”고 인사를 전했다. 김소은 센터장은 “아이들의 결정을 지지했고 기특한 생각을 가진 센터 청소년들에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기부활동에는 유다은‧주예은‧유승해‧장원석‧이만융‧김명주‧한유건‧장지현‧박시아‧이주호‧이연서 학생이 동참했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영등포구체육회는 15일 오전 체육회 회의실에서 ‘2024년 제1차 이사회 및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성식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이사, 감사 및 종목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먼저 이사회에서는 ▲임원선임 및 회원종목단체장 변동보고 ▲2023년 각 종목별 대회 개최 현황 ▲2023년 장학금 전달식 및 송년의 밤 개최 ▲2023년 사업 결과 및 결산 보고 ▲감사보고 등에 대해 보고 받은 후 ▲2024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회비규정 제정(안) ▲인사위원회 규정 제정(안) ▲2024년도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및 상정안건(안) 등에 대해 심의했다. 이어 신년인사회는 구민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와 체육회 발전을 위해 공헌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구청장1, 구의회 의장1, 체육회장1) 수여 후 신년사 및 축사, 기념떡케이크 커팅 순으로 진행됐으며, 오성식 회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만찬을 하며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김민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은 10일 오후 영등포구 소재 해군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민생을 지킵시다 미래를 만듭시다’ 주제로 열린 이날 의정보고회에는 김영주 국회부의장, 정청래‧이용우‧홍성국 국회의원, 영등포구의회 정선희 의장, 유승용(운영위원장)‧신흥식(행정위원장)‧양송이‧이예찬‧김지연‧임헌호‧최인순 의원, 박미영‧오현숙 전 구의원, 신길교회 이기용 담임목사, 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회 관계자, 지역 단체장 등 많은 주민과 지지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이예찬 구의원의 사회로 내빈소개, 축사, 의정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주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홍성국‧정청래 의원, 이기용 목사 등 주요 내빈들은 “김민석 의원은 국가와 우리 사회를 위해 많은 일을 해왔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비전과 계획을 가진 사람”이라며 “앞으로도 김민석 의원이 영등포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김민석 의원은 환영사를 통해 “이 자리를 찾아와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영등포을 지역 구의원들과 함께 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강조했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영등포축구협회(회장 나형철)는 7일 오전 대림3동 축구장에서 2024 년도 시무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영등포구의회 정선희 의장, 김영주 국회부의장, 김민석 국회의원(영등포을),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 당협위원장,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장관, 김재진·김종길 서울시의원, 영등포구의회 유승용 운영위원장, 신흥식 행정위원장, 이성수 사회건설위원장, 이규선.임헌호.우경란.김지연.이순우.전승관 의원, 채현일 전 영등포구청장, 오성식 영등포구체육회장, 김기남 영등포구 충청향우회장, 축구협회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한편 이날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미국 출장중인 관계로 참석하지 못했다. 나형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년도 문래중학교가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냈다. 앞으로 손흥민 같은 세계적인 선수를 발굴하는 것이 목표" 라며 "영등포구에 축구를 사랑하는 많은 동호인들이 협회에 들어 올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영등포구 대림1동 소재 서울신광교회(담임목사 박상식)는 22일, 지역에 거주하는 어려운 가정들을 위해 대림1동 주민센터(동장 박춘희)에 라면 100박스를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상식 목사와 대림1동 박춘희 동장, 허준영 주민자치회장, 신동철 통합방위회장, 유호수 복지1팀장, 교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박상식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지역에 계시는 어려운 분들을 돕기 위해 교회와 모든 성도들이 나눔과 봉사를 펼쳐갈 뿐 아니라, 주민센터와 지역의 단체들과 협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춘희 대림1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서울신광교회와 성도 여러분들께서 많은 도움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린다”며 “우리 지역에 거주하시는 모든 분들이 겨울을 건강하게 잘 이겨내시면 좋겠다”고 답했다. 한편, 서울신광교회는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이‧미용봉사뿐만 아니라 추수감사절에도 이웃을 위한 떡과 과일을 기부하는 등 나눔을 실천해왔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6일 대림1동 소재 주하네맛집 식당(대표 김주하)은 6일, 지역 내 어르신 30명을 초청해 사랑의 한끼 식사 대접 행사를 진행했다. 김주하 대표는 “지난날 어려운 생활을 했고 부모님을 생각하며, 지역에 계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 한끼를 대접한 것이고 알릴만한 일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날 식사에 참여한 어르신 중 한 분은 “자식들도 못해주는 식사를 이렇게 대접해주어서 감사하고 너무 맛있게 잘 먹고 간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림1동 박춘희 동장. 허준영 주민자치위원장 등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식사를 도왔다. 박춘희 대림1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 내 이웃들을 위한 훈훈한 사랑을 실천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드린다”며 “보다 나은 사회가 되어 모두가 잘 살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2023년 영등포구 자원봉사자대회’가 12월 5일 영등포아트홀 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의 발전과 취약계층을 돌보기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활동 성과를 돌아보며, 내년도 자원봉사 활동 방향 제시와 함께 새해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헌신적인 봉사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 화합에 기여한 우수 봉사자 및 단체에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최호권 구청장과 정선희 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영주 국회부의장, 문병호‧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갑‧을 당협위원장. 구의원, 양민규 전 시의원, 자원봉사센터 김찬숙 소장, 원진나눔 유봉식 이사장 등 관계자 및 자원봉사 회원들이 참석했다. 최호권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수해 예방을 위한 빗물받이 청소와 김장나눔을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을 실천해주신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영주 국회부의장을 비롯한 내빈들도 “1년 동안 음악봉사, 의료봉사, 김장봉사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활동에 힘이 될 수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 기자]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씨앗 희망 꽃이 피는 마을 기부금 전달식’이 대림1동 주민센터 3층 큰숲배움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최호권 구청장, 김민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 당협위원장. 김지향 시의원, 양민규 전 시의원, 대림1동 박춘희 동장, 허준영 주민자치회장, 각 직능단체장, 지역 내 교회 목회자, 상인, 주민, 샤르넬리 지역아동센터 관계자와 아이들 등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며 사랑의열매 모금함에 따뜻한 정성을 모았다. 최호권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년에 목표액을 넘었듯 올해에도 목표액 20억 원을 넘을 것이라고 생각되며, 모두가 따뜻한 겨울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김민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은 29일 오후 2시 국회박물관 2층 체험관에서 자신의 책 ‘다시, 김민석’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회에서는 권노갑 김대중재단 상임고문이 축사를 전했으며, 김영주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변재일‧조정식‧우상호‧서영교‧신동근‧강득구 의원 등 동료 국회의원 70여 명과 지자체장 그리고 지역주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김민석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18년 간의 퇴수를 마치고 국회에 돌아온 후의 생각, 말과 글을 모아 ‘다시, 김민석’을 출판했다”며 “원칙을 더 중시하고, 국민의 뜻을 더 살피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영등포구는 24일 오후 당산동 소재 그랜드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홀에서 ‘2023년 요양보호가족 휴식제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요양보호가족 휴식제도는 치매, 노인성질환 등으로 상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가정에 자원봉사자를 연계해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휴식을 지원하는 영등포구 복지사업이다. 요양보호가족 돌봄봉사단이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말벗, 여가활동, 외출동행, 차량지원 등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호권 구청장을 비롯해, 문병호‧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갑‧을 당협위원장 등 내빈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등포구 관내 18개 동의 사업 대상 가정들에서 진행한 돌봄 사례를 경청하고, 향후 더 효과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숲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서울시와 GS건설이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도심 속 녹색공간을 확장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정원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은 2026년 1월 23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개최됐으며 이용구 GS건설 건축주택설계부문장, 김영환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서울숲에 기업동행정원이 들어설 부지를 제공하고, GS건설은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하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GS건설은 서울숲 잔디광장 주변에 주택 브랜드 자이(Xi)의 조경 철학을 반영한 도심 라운지형 휴식정원인 ‘Elysian Forest(가칭)’ 가든을 조성할 계획이다. ‘엘리시안 숲’은 제주 곶자왈의 자연성과 생태적 풍경을 담은 GS건설의 정원 콘셉트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통해 영감을 얻고 편안히 머무를 수 있는 정원을 구현한다. 또한 곳곳에 그늘, 바람길 등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배치해 자연스러운 동선과 함께 일상에서 자주 찾고 싶은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5월 1일부터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수서고속철도(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오는 26일 시작하는 설 명절 승차권 예매를 앞두고 불법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 암표 거래 등 불공정 행위 대응 강화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SR은 '매크로 차단 설루션'을 도입해 사전 차단에 중심을 둔 대응 체계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사람의 클릭, 키보드 입력 동작과 프로그램 행동 패턴의 차이를 탐지한다. 이와 함께 1분에 150회 초과 접근 시 접근 IP를 차단해 이용을 제재한다. 반복적이거나 조직적인 부정행위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법적 대응에도 나설 예정이다. 실제로 SR은 지난해 설·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 기간 중 불법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이 의심되는 12명에 대해 수사를 의뢰해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이다. 암표 판매 근절을 위해서는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과 오픈마켓 등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한다.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가 조직 내 위력에 의한 권력형 성비위를 예방하고 책임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2년부터 지자체 최초로 3급 이상 공무원 폭력예방교육 이수현황을 공시해오고 있는 가운데, 2025년에도 공시 대상 전원이 교육을 이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고위직 교육 이수율은 5년 연속(2021~2025년) 100%를 달성했다. 서울시는 민선 7기 출범 이후 ‘권력형 성비위 없는 서울, 구성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서울’ 구현을 목표로 2022년 6월 ‘성폭력 제로(Zero) 서울 2.0’을 발표했다. 그 일환으로 전 직원 폭력예방교육 100% 이수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고위직 교육 이수 현황을 시민에게 공개하는 공시제를 시행해 고위관리자의 책임성을 강화했으며, 2023년부터는 대시민 사업을 수행하는 투자·출연기관장까지 공시 대상을 확대했다. 2025년 폭력예방교육 이수 공시 대상은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총 104명으로 서울시 81명, 투자·출연기관장 23명이다. 이수 현황은 23일부터 서울시 누리집(www.seoul.go.kr)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서울시는 2025년 11월 28일에 ‘안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관리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우리 민족의 대표 명절인 설을 맞아 주요 궁궐과 종묘, 왕릉이 문을 활짝 연다. 22일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경복궁·덕수궁·창덕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평소 예약제로 운영하는 종묘는 연휴 기간에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다만, 창덕궁 후원은 기존처럼 유료로 관람이 진행된다. 2월부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칠궁 역시 제한적으로 관람이 이뤄진다. 4대 궁, 종묘, 조선왕릉은 연휴가 끝난 뒤 2월 19일에 전체 휴관할 예정이다. 궁능유적본부 측은 “국민 참여 향상과 문화 향유권 증진을 위해 설 연휴에 궁·능 유적을 열고 관람객이 무료로 입장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궁능유적본부는 설, 추석 등 명절 연휴에 궁궐과 왕릉을 무료 개방해왔다. 최근 K-컬처 바람을 타고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도 커지면서 궁궐과 왕릉을 찾는 관람객은 꾸준히 늘고 있다. 궁능유적본부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방문객은 1천781만4,848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달성했다. 궁·능 유산 관람객이 1,700만 명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미국의 권위 있는 시상식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2관왕에 올랐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케데헌은 경쟁작이었던 '주토피아 2', '엘리오',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아르코', '리틀 아멜리'를 누르고 최우수 애니메이션 영화(Best Motion Picture - Animated) 부문 상을 거머쥐었다. 특히 할리우드의 애니메이션 명가 디즈니와 픽사의 작품 '주토피아 2'와 '엘리오'를 제쳤다는 점에서 오는 3월 열리는 아카데미(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매기 강 감독은 무대에 올라 트로피를 받은 뒤 "이건 정말 무겁다"며 떨리는 목소리로 "한국 문화에 깊이 뿌리내린 영화가 전 세계 관객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고 믿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 감독은 이어 "이 영화를 통해 우리는 여성 캐릭터를 우리가 아는 그대로, 즉 정말 강하고 당당하며, 우스꽝스럽거나 괴짜 같고, 음식을 갈망하며 가끔은 목말라 하기도 하는 모습으로 그려내고 싶었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북미 비평가 단체가 주관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등 2관왕을 차지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은 시즌3으로 TV 부문 외국어 시리즈상을 받았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데헌은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 바커행어에서 열린 제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경쟁작이었던 '주토피아 2', '엘리오', '인 유어 드림', '아르코' 등을 누르고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사운드트랙 '골든'으로 주제가상도 거머쥐었다. 케데헌은 특히 할리우드의 애니메이션 명가 디즈니와 픽사 스튜디오의 '주토피아 2', '엘리오' 같은 쟁쟁한 작품들을 제치면서 오는 3월 열리는 최고 권위의 아카데미(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이날 주제가상이 먼저 발표된 뒤 상을 받으러 무대에 오른 '골든'의 가수이자 작곡가 이재는 벅찬 듯 떨리는 목소리로 "이 노래는 (주인공 캐릭터) '루미'가 일어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스스로에게 설득하는 표현이어야 했다"며 "여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채현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은 주민이 선출직 공직자를 견제할 수 있도록 한 주민소환제도가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을 개선하고자, 제도적 문턱을 낮추는 ‘주민소환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23일 대표발의했다. 주민소환제도는 선출직 지방공직자의 임기 중 위법하거나 부당한 행위에 대해 주민이 직접 소환투표를 청구해 해직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방자치행정에 대한 주민 통제력을 강화하고 민주성을 확보하기 위해 2007년부터 도입된 제도이다. 그러나 제도 도입 이후 지금까지 총 153건의 주민소환 청구 중 실제 소환이 확정된 사례는 단 2건에 불과해 제도의 실효성이 매우 낮다는 비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우선, 소환 대상에 따라 해당 선거구 내 청구권자 수의 최대 20% 이상 서명을 모아야 하는 청구 요건부터가 매우 엄격하다. 또한, 높은 청구 요건을 충족하더라도 투표율이 1/3이상 충족되지 않으면 개표조차 불가능한 복잡한 규정 탓에 제도의 문턱이 지나치게 높다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채 의원은 주민소환제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주민소환투표권자의 연령을 공직선거법상 선거권 연령에 맞춰 19세에서 18세로 하향했다. 그리고 주민소환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일본 홋카이도를 찾아 의회 간 교류와 협력 증진에 나섰다. 이번 일정은 한일 관계 개선과 작년 장쑤성에서 열린 한중일 지방의회 원탁회의 후속 논의를 위한 홋카이도의회의 공식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최호정 의장은 21일 홋카이도의회 이토 조이치(伊藤 条一) 의장과 만나 호혜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교류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최 의장은 “탈탄소 사회 전환, 시민안전, 에너지 등 복합적인 공통 과제 해결을 통한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의회 차원의 협력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이토 조이치 의장은 “최 의장의 제안을 환영하며, 탄소중립 등 우수 사례 시찰을 통해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또 다음 주로 예정된 홋카이도 대표단의 서울 방문에 대한 기대도 표명했다. 세계 최대 강설 지역 중 하나인 홋카이도의 제설 대책과 겨울철 도로 관리 현장도 둘러보며, 기후 변화에 대응한 도시 안전 정책도 공유했다. 같은 날 대표단은 홋카이도 일중우호협회(회장: 아오키 마사노리青木雅典)와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10월 중국에서 개최된 한중일 지방의회 원탁회의 후 협력 사항 및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시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1월 20일 서울시의회 별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사)서울시소상공인상권진흥협회 2026년 신년회 및 1월 정기 이사회에 참석해 새해 인사를 전하고, 서울시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 의지를 밝혔다. 이날 신년회 및 정기 이사회는 서울시 각 자치구 소상공인 단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사업 방향과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미등록 자치구의 법인 등기 추진 방안, 오는 3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시 주최로 개최 예정인 소상공인 골목상권 박람회, 각 자치구 내 골목상권 간 협력 강화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김 의원은 인사말 통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도시의 활력을 지탱하는 핵심 주체이다. 현장의 의견이 정책과 제도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해 나가겠다”며 “각 자치구 상권이 개별적으로 경쟁하는 구조를 넘어, 협력과 연대를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