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Jenny Lee 작가가 7월 17일부터 8월 15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소재 관훈갤러리에서 열리는 ‘오렌지해어 아트 페어(OrangeHare Art Fair)’에 참여한다. 오렌지해어(Orangehare)는 글로벌 파인아트 NFT 세계의 확장을 목표로 지난 1년 반동안 한국을 포함 총 12개국 60여 컬렉션을 글로벌 NFT 플랫폼 오픈씨(Opensea)를 통해 선보였다. 이번 관훈갤러리에서 진행하는 ‘오렌지해어 아트 페어’는 오렌지해어 NFT 프로젝트에 참여한 국내외 29명의 아티스트를 한자리에 모아 그들의 다양한 실물 작품을 소개한다. 그래피디, 영상, 조각, 피규어, 고전 페인팅 등 장르와 형식, 지역을 넘어 다채로운 작품 16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이는 Jenny Lee 작가의 작품은 총 5점으로, 관훈갤러리 3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Jenny Lee 작가는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 피츠버그주 Carnegie Mellon University에서 순수미술과 심리학을 복수전공했다. 유학 중 색의 상징과 의미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특히 노란색을 보았을 때 무한가능성을 표현하는 색으로 성공한 미래로 이끌어주는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바이올리니스트 권민지의 귀국 독주회가 오는 8월 15일 목요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독주회에서는 프랑스 바로크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 J.M. Leclair의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D Major, Op. 9, No. 3 'Tombeau', 3B로 칭해지는 거장 J. Brahms의 Sonata for Piano and Violin No. 1 in G Major, Op. 78로 1부를 장식하고 2부에서는 20세기 폴란드의 대표 작곡가 W. Lutosławski의 Subito for Violin and Piano와 함께 단 한 곡의 바이올린 소나타 대작을 남긴 C. Franck의 Sonata in A Major for Violin and Piano가 선보여질 예정이다. 바이올리니스트 권민지는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학사과정과 미국 줄리어드 음악원(The Juilliard School)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미국 뉴저지 심포니 오케스트라(New Jersey Symphony Orchestra) 종신 단원, 세종솔로이스츠의 멤버로 뉴욕을 중심으로 세계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립도서관에서 더운 여름을 맞이해 시원한 도서관에서 즐길 수 있는 독서교실, 방학 프로그램 등 쿨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은 쿨하다: 끄고 도서관으로! (Off to Library)’는 동네 도서관에서 독서와 행사를 즐기며 가정의 에너지 소비를 줄여 기후 위기 극복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서울시 공공도서관이 함께 하는 캠페인이다.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를 위한 ‘여름독서교실’로 ▲우리 조상은 어떻게 살았을까?(대림) ▲탄소중립! 지구 특공대(문래) ▲찰방찰방 책이랑 친구되기 대작전(선유) ▲우리 함께 여름을 읽자~!(여의) ▲그림책큐브와 함께 떠나는 내 마음 여행(여의) ▲섭섭박사와 함께하는 나만의 반려봇 만들기(생각공장) ▲나와 만나는 자연, 숲 드로잉(밤동산) ▲음악과 미술로 다가가는 그림책(조롱박) 등이 있으며, 프로그램은 개별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도서관을 방문하는 다양한 이용자를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매달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하는 대림도서관에서는 ▲7월 ‘백년식사’ 주영하 작가와의 만남(성인) ▲8월 ‘하루키를 읽다가 술집으로’ 조승원 작가와의 만남(성인)이 진행된다. 문래도서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또 한 번 '천만 아티스트' 등극에 도전한다. 15일 써클차트에 따르면 지난 1월 1일부터 7월 6일까지 세븐틴의 구보(2024년 이전 발매 앨범) 판매량이 108만 장을 넘겼다. 올해 구보로만 판매량 100만 장을 넘긴 K-팝 아티스트는 세븐틴이 처음이다. 가요계에서 구보 판매량은 신규 팬덤의 규모를 가늠하는 지표 중 하나로 통한다. 한 아티스트의 옛 앨범을 구매하는 소비자는 새롭게 '입덕'한 팬일 확률이 크다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다. 세븐틴은 지난해에도 구보로만 약 420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지속적인 팬덤 확장세를 증명한 바 있다. 세븐틴은 올해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와 스페셜 유닛 정한X원우의 싱글 1집 'THIS MAN'으로도 유의미한 족적을 남겼다. 두 앨범은 각각 K-팝 베스트 앨범과 K-팝 유닛 앨범 사상 최다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 간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17 IS RIGHT HERE'는 일찌감치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달성했고, 'THIS MAN'의 누적 판매량은
쥐띠 36年生 도움을 줬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48年生 흩어져 있는 힘을 한 곳으로 모아야 원하는 일을 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60年生 계획을 세워 준비해 두는 것까지만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72年生 우유부단한 태도는 주변 사람에게 어려움을 줄 수 있어 확실히 행동해야 합니다. 84年生 대인 관계의 폭을 확장해 업그레이드 시켜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드세요 96年生 지나간 일에 미련을 두지 말고 앞으로의 할 일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아요. 08年生 조급한 마음보다는 여유로운 태도가 필요한 하루입니다. 소띠 37年生 묵혀 두었던 물건이 있다면 그것을 정리하는 것이 홀가분해 질 것입니다. 49年生 함부로 예측하지 말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61年生 큰 목표를 세우고 있다면 작은 일에 연연해하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 73年生 하던 일이나 현재의 생활을 그대로 유지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85年生 다른 사람의 의견을 대변하는 일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97年生 우연하게 자신이 생각하고 있던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 09年生 당당히 행동하면 어려울 것이 없는 하루가 될 수 있습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트롯 가수 신비가 10년 간의 트롯 인생을 담아 최근 발표한 신곡 ‘다누리아리랑’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다누리아리랑’은 우리나라 최초의 달궤도 탐사선이자, 세계 7번째로 발사에 성공한 다누리호에 착안해 만든 노래이다. 우리나라 3대 아리랑의 고장인 밀양 출신의 아리랑 전문 김상명 작곡가가 작곡을 하고, 가수 신비가 작사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김상명 작곡가는 이찬원의 편의점곡 커버스타에서 3위에 입상해 상금 100만 원을 수상한 경력도 있다. ‘다누리아리랑’은 트롯 국악풍의 댄스곡으로 꽹과리, 징, 등의 전통악기와 전자기타를 비롯한 현대 악기들이 어우러진 신명나는 노래로 실력이 무르익은 신비의 음색에 가장 최적화됐다. 가수 신비는 약 10년 간의 트롯 외길 인생을 걸으며, 행사의 여왕으로 통하고 있다. 그동안 웃기지도 않아, 너를 만나, 상남자 등 주옥같은 노래를 발표하며 대중들로 부터 많은 인기를 끌었다. 한편, ‘다누리아리랑’은 발표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최근 YTN 라디오 및 유튜브, 행사, 품바 등에서 입소문을 타고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 많은 행사와 축제 현장에서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관광벤처기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문제를 해결하면서 활력도 충전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올해 7월부터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력 충전 사업인 '배터리(BETTER里)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인구감소지역인 제천, 단양, 안동, 봉화 4개 지역에서 20개의 관광벤처기업에 사업화지원금, 실증화 상담, 투자유치, 홍보 등 협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지난해 경북 영주시에서 배터리사업을 시범적으로 운영한 바 있다. 이에 지속 가능한 숙박을 주제로 8개 관광벤처기업이 영주시의 관광 활력을 충전했다. 특히 이들 중 빈집을 새로 단장(리모델링)해 유휴공간을 운영한 '블랭크'와 여행용 이동 솔루션 '로이쿠' 등이 우수한 성과를 거둬 지난해 사업 성과를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이어서 올해는 충북 제천과 단양, 경북 안동과 봉화 등 4개 지역에서 20개의 관광벤처기업이 활동한다. 먼저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생활권이 겹치는 충북과 경북 권역으로 나누어 운영하며, 권역별로 관광기업 10개 사를 연계한다. 아울러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전문 육성기업(액셀러레이터)과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일본 데뷔와 동시에 막강한 현지 인기를 확인시켰다. 일본 오리콘이 지난 11일 발표한 차트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의 첫 번째 싱글 'AND,'는 발매 이튿날 6만 2211장 판매되며 '데일리 싱글 랭킹'(7월 10일 자)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보이넥스트도어는 한국에서 발매한 미니 1집 'WHY..'와 미니 2집 'HOW?'로 오리콘 일간 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일본 데뷔 싱글까지 3개 연속으로 오리콘 정상을 찍었다. 발매 2일 차까지의 누적 판매량은 16만 3482장. 이는 'HOW?'의 일본 누적 판매량 8만 5592장('오리콘 2024 상반기 앨범 랭킹' 기준)의 2배에 가까운 수치다. 'AND,'는 한국에서 선보인 첫사랑 이야기 3부작과 그 이후의 스토리를 담은 싱글이다. 첫사랑을 경험하고 이별을 받아들이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청춘의 성장 스토리를 한 편의 영화처럼 그렸다. 한국 음반의 타이틀곡인 'One and Only (Japanese Ver.)', '뭣 같아 (Japanese Ver.)', 'Earth, Wind & Fire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라이즈(RIIZE,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일본 드라마 OST를 부른다. 라이즈는 7월 13일 밤 11시 30분 첫 방송되는 일본 TV아사히 드라마 '얼굴에 먹칠을 하다'의 OST 'Same Key'(세임 키)를 가창했으며, 해당 소식이 알려짐과 동시에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다. 특히 'Same Key'는 라이즈가 데뷔 후 처음으로 참여하는 일본 드라마 OST인 만큼 기대를 모으며, 드라마 첫 방송이 끝난 후 7월 14일 0시부터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음원으로도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신곡 'Same Key'는 '만약 다른 삶을 살더라도 꼭 너를 만나 사랑을 하겠다'는 마음을 가사에 담은 러브송으로, 산뜻한 멜로디와 어우러진 라이즈의 감미로운 보컬이 드라마에 설렘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한편, 라이즈는 국내 발매된 첫 미니앨범 'RIIZING'(라이징)으로 일본 오리콘 위클리 차트(7월 1~7일 집계)에서 앨범 랭킹, 해외 앨범 랭킹, 합산 앨범 랭킹까지 3개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석권하는 등 오는 9월 일본 정식 데뷔 전부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동해의 갈라파고스’라 불리는 울릉도와 독도의 동식물을 실물 표본으로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시작된다. 동북아역사재단은 7월 16일부터 12월 8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소재 타임스퀘어 지하 2층에 위치한 독도체험관에서 2024 기획전시 ‘동해의 갈라파고스, 울릉도와 독도’를 개최한다. 이에 앞서 15일 오후 1시에는 개막식을 한다. 이번 전시의 특징은 호남권생물자원관의 후원으로, 그동안 사진과 영상으로만 접하던 울릉도의 독도새우, 흑비둘기, 괭이갈매기, 새매를 비롯해 다양한 곤충과 식물, 해양생물 등을 실물 표본으로 만난다는 점이다. 특히, 육지의 종과 확연히 구분되는 울릉도‧독도의 고유식물을 서울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 이번 기획전시는 3개의 영역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영역은 독도의 상징이라 할 괭이갈매기를 비롯해 두 섬의 철새와 텃새,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 흑비둘기, 새매 등이 전시된다. 두 번째 영역은 땅에 살고 있는 고유종 식물과 곤충들이 전시된다. 울릉도에 자생하는 많은 식물 중 36종은 울릉도 고유식물이며, 독도에서 자생하는 식물들은 대부분 울릉도에서 전파된 것이다. 육지와 완연하게 구분되는 이 고유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청(구청장 최호권)이 설립하고 영등포청소년문화의집(위탁법인 (사)한국청소년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영등포구청소년자율문화공간’에 벤치마킹을 위한 기관방문 및 인터뷰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영등포구청소년자율문화공간은 영등포구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과 휴식을 위해 영등포구에서 설치한 공간으로, 언더랜드 등 6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영등포청소년문화의집과 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자율문화공간의 우수 운영 사례가 관내 뿐만 아니라 타 지자체에서도 관심을 가지며 9개 지역 서울, 경기 성남·고양·안양·일산, 인천 중구, 충남 아산, 광주 남구, 제주 서귀포시 등 전국의 다양한 자치단체의 청소년 지도사 및 관계 부처에서 자율문화공간 방문을 요청했으며, 지난 6월 25일에는 서귀포시 청소년수련시설 7개소가 연합해 영등포구청소년자율문화공간 대림PLAY를 다녀갔다. 영등포구청소년자율문화공간은 청소년 시설과 전문가가 운영하면서 청소년의 특성에 맞춘 신규 프로그램을 새롭게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프렌들리 데이(가족이 함께하는 스탬프미션·가족체험) ▲유스위크&유스데이(영등포구 청소년 주간 프로그램)
쥐띠 36年生 주변 사람들과 유대 관계를 넗히면 활력이 생기고 즐거움을 느낄 것입니다. 48年生 무슨 일을 하든지 성급하게 서두르지 않도록 신경을 많이 써야 되는 날입니다. 60年生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없을 것입니다. 72年生 나서지 말고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만 전념하면서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84年生 실력을 갈고 닦아 둔 사람이라면 마침내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입니다. 96年生 목표한 곳으로 향해 가는 길에 약간의 어려움이 생기더라도 힘차게 밀고 나가세요. 08年生 원하는 만큼의 목표에 도달했다면 그 다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유리합니다. 소띠 37年生 속으로 품고 쌓아두면 속병이 생길 수 있으니 속 시원히 얘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49年生 불안한 마음으로 인해 우왕좌왕하게 되는 하루입니다. 61年生 기대 이상의 성과가 나더라도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진행하세요. 73年生 망설이지 말고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펼쳐 보여주는 것이 유리합니다. 85年生 주어진 일은 스스로 인내심과 추진력을 발휘하여 헤쳐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97年生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뽐내도 좋은 평가를 받는 하루입니다. 09年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학생, 교사, 교직원, 학부모가 모두 같은 교복을 입고 하루 동안 수업을 함께 하는 '삼심일체((三心一體) 프로젝트'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상은 학교 구성원들이 서로 신뢰를 회복하고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쥐띠 36年生 되도록 고집은 부리지 말고 주변사람들과 잘 어울려야 좋습니다. 48年生 머리를 아프게 하고 복잡한 일들이라 서두르지 말고 때를 기다려야 됩니다. 60年生 도움을 받아 모든 일들이 순풍에 돛단배가 앞으로 나아가듯 수월한 날입니다. 72年生 수동적인 태도보다는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도움을 쉽게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84年生 밀리거나 뒤처지지 않으려면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세요. 96年生 일은 중단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밀고 나가야 결과를 볼 것입니다. 08年生 모든 일이 자신의 중심으로 술술 풀릴 수 있습니다. 소띠 37年生 지나친 욕심은 신뢰를 잃게 만들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49年生 자신의 일보다는 남들에게 베푸는 일이 더 기쁨이 넘치는 일이 될 것입니다. 61年生 끝났다고 방심하지 말고 마지막까지 철저히 확인하고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73年生 욕심내서 큰 것에만 마음 두지 말고 작은 것부터 천천히 밟아가는 것이 유리합니다. 85年生 남몰래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는 날입니다. 97年生 모든 일을 해결할 수 없더라도 할 수 있는 부분까지 챙기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09年生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2일, 서울파트너스하우스에서 국민의힘 상임고문단과 신년간담회를 갖고 서울시의 미래 발전방안과 현 상황속 당의 역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영균·나오연·김종하·목요상·김동욱·이상배·유준상·장경우·최병국 등 당 원로들로 구성된 상임고문단 총 9명이 자리했다. 오 시장은 “서울시는 ‘약자동행’을 시대정신으로 앞세워 시민일상을 혁신했고, 이를 통해 도시경쟁력과 자부심을 지속적 높여왔다”며 “올해도 ‘진정한 미래특별시’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찬 자리에서는 현재 나라와 당이 처한 어려운 상황에 대해 함께 걱정하며 이야기를 나눴고, 오 시장이 이 어려운 시기에 나라와 당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는 말씀과 함께 신년 인사를 나눴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서울특별시시각장애인협회(이하 서시련) 회장 선거에 나서는 신창숙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오후 용산구 소재 서울맹학교 1층 대강당에서 출마선언 및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윤대현 대한안마사협회장, 정창선 총동문회장, 정찬호 예능중앙교회 담임목사, 유정일 영등포지회장 당선인, 안인영 안마사협회 경기지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신창숙 예비후보는 “회원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서시련의 방향을 결정한다. 서울 전체 회원과 함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고자 한다”며 “말로 설득하지 않고, 행동과 결과로 증명하며, 회원의 삶 앞에서 끝까지 책임지는 회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그는 ▲이동권 개편 ▲65세 이후 실명자 활동지원 확대 ▲생업·생활권·건강권 보호 ▲25개 전 지회 쉼터·사무공간 확보 등의 공약을 설명했다.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국세청이 110조 원에 달하는 체납액 실태를 전면 조사하기 위해 체납관리단 현장 요원을 대거 채용한다. 국세청은 3월 정식 출범하는 '국세 체납관리단'에서 근무할 기간제 근로자 500명을 선발한다고 12일 밝혔다. 국세 체납관리단은 체납자를 직접 접촉해서 납부능력을 확인하는 업무를 한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133만 명·110조7천억 원(2024년 기준)에 달하는 체납을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체납관리 시스템 구축의 일환으로 체납관리단 신설을 추진하고 지난해 9월 시범운영했다. 채용분야는 방문실태확인원 375명, 전화실태확인원 125명이다. 7개 지방국세청 산하 8개 주요 도시에서 활동한다. 방문실태확인원은 체납자의 거주지·사업장을 방문해 체납세금 납부를 안내하고 납부 능력이 있는지를 살핀다. 보유 재산 규모와 거주형태, 동거 가족 등을 확인하고 월세 거주일 경우 보증금과 월세액은 얼마인지 등도 따진다. 생계가 어렵다면 체납액 납부의무 소멸 신청을 안내하고, 일시 납부가 어려우면 분납계획서를 받는다. 실태확인 결과와 분납계획서는 체납담당공무원에게 전달한다. 현장 안전사고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초기에는 공무원 1명과 기간제 근로자 2명이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미국의 권위 있는 시상식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2관왕에 올랐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케데헌은 경쟁작이었던 '주토피아 2', '엘리오',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아르코', '리틀 아멜리'를 누르고 최우수 애니메이션 영화(Best Motion Picture - Animated) 부문 상을 거머쥐었다. 특히 할리우드의 애니메이션 명가 디즈니와 픽사의 작품 '주토피아 2'와 '엘리오'를 제쳤다는 점에서 오는 3월 열리는 아카데미(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매기 강 감독은 무대에 올라 트로피를 받은 뒤 "이건 정말 무겁다"며 떨리는 목소리로 "한국 문화에 깊이 뿌리내린 영화가 전 세계 관객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고 믿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 감독은 이어 "이 영화를 통해 우리는 여성 캐릭터를 우리가 아는 그대로, 즉 정말 강하고 당당하며, 우스꽝스럽거나 괴짜 같고, 음식을 갈망하며 가끔은 목말라 하기도 하는 모습으로 그려내고 싶었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북미 비평가 단체가 주관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등 2관왕을 차지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은 시즌3으로 TV 부문 외국어 시리즈상을 받았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데헌은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 바커행어에서 열린 제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경쟁작이었던 '주토피아 2', '엘리오', '인 유어 드림', '아르코' 등을 누르고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사운드트랙 '골든'으로 주제가상도 거머쥐었다. 케데헌은 특히 할리우드의 애니메이션 명가 디즈니와 픽사 스튜디오의 '주토피아 2', '엘리오' 같은 쟁쟁한 작품들을 제치면서 오는 3월 열리는 최고 권위의 아카데미(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이날 주제가상이 먼저 발표된 뒤 상을 받으러 무대에 오른 '골든'의 가수이자 작곡가 이재는 벅찬 듯 떨리는 목소리로 "이 노래는 (주인공 캐릭터) '루미'가 일어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스스로에게 설득하는 표현이어야 했다"며 "여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에 힘입어 지난해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관람객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2025년 한 해 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방문객이 1,781만4,848명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2024년 연간 관람객(1,578만129명)보다 12.9% 증가한 수치다. 고궁과 종묘, 조선왕릉 관람객이 1,700만 명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궁·능 관람객은 코로나19가 유행하던 2021년에는 669만8,865명을 기록하며 크게 주춤했으나 2022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으로 1천만 명대를 넘어섰다. 특히 2023년부터 최근 3년간은 연간 누적 관람객이 1,437만7,924명, 1,578만129명, 1,781만4,848명을 달성하며 해마다 역대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 지난해 관람객이 가장 많이 찾은 고궁은 경복궁이었다. 경복궁의 연간 관람객은 688만6,650명으로, 전체 궁·능 관람객의 38.7%를 차지했다. 이어 덕수궁 356만1천882명, 창덕궁 221만9,247명, 창경궁 160만2,202명 순으로 조사됐다. 조선왕릉의 연간 관람객은 278만3,24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혜영 의원(광진4, 국민의힘)이 서울시의회 정책 역량의 핵심 기구인 ‘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서울시의회(의장 최호정)는 지난 6일 의원회관에서 제22기 정책위원회 위촉식과 전체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는 2004년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도입된 이래, 시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서울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정책연구 및 대안 제시를 통해 서울시의회가 ‘정책의회’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온 바 있다. 이번 제22기 정책위원회는 상임위원회와 의장단 추천을 받은 시의원 17명과 외부 전문가 13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임기는 2026년 6월 30일까지다. 김혜영 의원은 그동안 탁월한 의정 활동 성과와 평소 보여준 정책적 식견을 인정받아 이번 정책위원회 위원의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김혜영 의원은 앞으로 임기 동안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주요 정책에 대한 연구 및 대안 제시 ▲의원 입법활동 지원을 위한 의안 발굴 및 조사 ▲입법정책 연구용역 결과물 평가 등 서울시 및 교육청의 정책 품질을 높이기 위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박현우 의원(국민의힘, 여의동·신길1동)은 지난 8일 오후, 국회의사당 본관 228호에서 장동혁 당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힘 통일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전체회의에서 통일위원회 대북·통일정책 분과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박현우 의원은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평화통일분과 부위원장(2014.11) 위촉을 시작으로 ‘단원제 통일의회의 적실성에 관한 연구’로 연세대학교 통일학 석사 취득 후 연세대 정치학 박사과정 중 김기현 당대표·정양석 통일위원장 체제에서 통일위원회 간사(2023.6.30.)를, 한동훈 당대표·김형석 통일위원장 체제에서 통일위원회 간사(2024.11.25.)를 각각 연임했고, 이번 장동혁 당대표·김기웅 통일위원장 체제에서 통일위원회 대북·통일정책분과위원장으로 3번 연속 임명됨으로써 명실상부 대북·통일정책 전문가로 당내 입지를 굳혔다는 평가다. 이번 국민의힘 통일위원회는 위원장으로 통일부 차관 출신 김기웅 국회의원(대구 중구남구)을, 명예고문으로 전 통일부 장관 권영세 국회의원(서울 용산), 고문으로 태영호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김천식 전 통일연구원장을, 부위원장으로 이수영 전 통일부 남북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김경 서울시의원, 귀국 앞당겨 오늘 오후 입국... '공천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