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수)

  • 맑음동두천 -0.1℃
  • 맑음강릉 3.1℃
  • 맑음서울 1.8℃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4.4℃
  • 맑음울산 6.0℃
  • 맑음광주 2.9℃
  • 맑음부산 6.6℃
  • 맑음고창 -1.1℃
  • 맑음제주 4.4℃
  • 맑음강화 -1.8℃
  • 맑음보은 -0.7℃
  • 구름많음금산 0.9℃
  • 맑음강진군 0.0℃
  • 맑음경주시 2.7℃
  • 맑음거제 3.6℃
기상청 제공

사회

신길교회 “지역주민에 주차장 개방”

  • 등록 2013.06.17 17:59:51

지난 4월 19일 준공된 신길교회(성결교, 이신웅 담임목사. 신길1동 소재)가 6월 15일 입당 감사예배를 갖고 본격적인 복음사역에 돌입했다.

성도 1만 5천여명이 함께 한 이날 행사에는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남병근 영등포경찰서장 등이 참석했다.

이신웅 담임목사는 “지난 40년 목회와 함께 은퇴를 몇 년 앞두고 새성전 건축에 대한 하나님의 강권에 순종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늘 복음을 최우선으로 영등포와 이 나라와 온 세계의 복음사역을 충성되게 감당하는 신길교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연건평 1600평, 건축면적 762평, 지하 6층, 지상 7층 규모인 신길교회는 체육관, 어린이집, 열린 도서관, 청소년 모임방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주차장을 개방할 방침이어서 지역 주차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교회 관계자는 “문호를 더더욱 개방해 지역사회에 공헌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용승 객원기자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제21차 정기총회’ 개최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장석일)는 지난 2월 24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대회의실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서울남부지검 성상헌 검사장,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임원 및 운영위원, 관내 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지자체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성상헌 검사장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활동을 통해 피해자를 지키는 사회적 안전망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협력해 범죄피해자가 웃는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검사장 표창 및 이사장 표창을 수여했다. 피해자 지원 현장에서 협력해 온 금천구청 관계자, 영등포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센터 봉사단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학생봉사단 수료식과 신규 봉사단 임명식이 함께 진행돼 범죄피해자 지원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 봉사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센터가 운영하는 희망카페 ‘나무’의 수익금 전달식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