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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노승범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청소년독서실 순회점검

  • 등록 2013.08.10 10:50:55

노승범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청소년독서실 14개소를 순회했다.

‘소통과 참여’란 주제 아래 피드백 현장중심 경영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순회에서, 노 이사장은 청소년독서실 운영 실태와 시설물을 점검해 미비점을 개선하는 한편 이용자의 애로사항을 수렴했다.
그는 “청소년독서실은 우리의 꿈나무들이 꿈과 미래를 펼쳐나가는 공간”이라며 “앞으로 더욱 많은 관심과 지원을 통해 영등포구가 교육중심의 1등 자치구로 발전하는데 초석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김남균 기자

장석일 성애의료재단 의료원장, ‘제63회 법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성애·광명의료재단 장석일 의료원장이 24일 열린 ‘제63회 법의 날’ 기념식에서 법질서 확립과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법무부가 주관하는 ‘법의 날’은 법의 존엄성을 되새기고 국민의 준법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올해 기념식은 “국민이 수호한 헌정질서, 인권과 법치를 이루다”를 슬로건으로 개최됐으며, 인권 옹호와 사회 안전망 구축, 법치주의 확립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장석일 의료원장은 2017년부터 범죄피해자의 신속한 회복과 안정적인 치료 지원을 위해 다양한 보호·지원 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이 같은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범죄피해자에 대한 경제적 지원은 물론, 긴급 의료지원과 실질적인 지원 시스템 구축에 이르기까지 피해자 보호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기여한 점이 주요 수상 사유로 꼽힌다. 장 의료원장은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지원금을 꾸준히 기부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왔다. 아울러 지하철 방화사건 등 사회적 파장이 큰 강력범죄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신속한 의료 지원과 구호 활동에 앞장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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