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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통합방위협의회 송년회 개최

안상규 위원 등 신규위원 5명 위촉

  • 등록 2014.12.27 10:49:49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김남균 기자] 영등포구통합방위협의회(의장 조길형)1223일 양평동 소재 웨스턴 팰리스에서 송년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의장인 조길형 구청장과 김진기 부의장(위촉직 회장), 박정자 구의회 의장, 김영주 국회의원, 박선규 새누리당 영등포갑 당협위원장, 김중배 육군 제7688부대(52사단) 213연대 1대대장을 비롯한 부대 관계자들, 김상철 경찰서장, 이홍섭 소방서장 등과 위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안상규 위원(안상규벌꿀 대표)을 비롯한 5명의 신규 위원이 위촉됐다. 이와함께 올 한 해 동안 통합방위협의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신박문·이명호·이지원·최인순 위원과, 1대대 김대원 작전과장 및 김경덕 인사과장에게 구청장 표창이 수여됐다.
이밖에 김수길 위원을 비롯한 6명의 위원들에게 사단장 및 연대장 감사장이 전달됐다.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조길형 구청장은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구민의 안전과 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노력한 위원들의 공로를 치하한다다가오는 을미년 새해에도 우리 구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남균 기자

서울시, 소상공인·비영리단체 등에 홍보매체 무료개방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는 4월 9일까지 시가 보유한 지하철, 가판대, 구두수선대 등 홍보매체 5천여 면을 활용해 광고할 소상공인, 비영리단체 등을 공모한다.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2년부터 소상공인, 비영리단체 등에 시가 보유한 홍보매체 등을 활용해 광고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520개 사업체에 22만 7천여 면의 광고를 무료로 지원했다. 서울시 관할구역 안에 주소를 둔 비영리법인·단체나 소기업·소상공인(장애인기업·여성기업·협동조합·전통시장·사회적기업·공유기업 등)이면 신청 가능하며, 공모 대상은 시민들이 공감하고 홍보를 지원할 필요가 있는 기업활동과 공익 증진에 기여하는 활동이다. 특히 청년창업 초기기업(청년스타트업)에는 선정 심의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청년창업 초기기업(청년스타트업)은 공고일(2026.3.9.) 기준 대표자 연령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이고, 개업연월일이 1년 이상 3년 이내인 기업을 기준으로 한다. 선정된 단체는 서울시로부터 인쇄·영상 홍보물 제작부터 게시·송출까지 홍보 진행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는다. 인쇄매체는 지하철 내부모서리·가로판매대·구두수선대 등 약 5천여 면이며, 영상매체는 서울시(본청사

신길종합사회복지관, 민관협력 네트워크 통해 ‘헬로키트’로 위기가정 발굴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봉은(대표이사 원명스님)에서 운영하고 있는 신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지연)은 사례관리 전문기관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다양한 민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운영하고 있다. 지난 2월 27일 진행된 ‘민관협력 사례관리 네트워크’는 신길종합사회복지관이 주최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 현재까지 총 5회기에 걸쳐 진행되었다. 해당 네트워크에는 신길1동 주민센터, 신길4동 주민센터, 신길7동 주민센터, 영등포구청이 참여하고 있으며, 민관이 협력한 연합사업의 일환으로 ‘헬로키트’를 제작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주민을 발굴하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참여 기관들은 지역 내 자원을 공유하고 위기상황에 놓인 지역주민의 사회복귀와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협력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유지연 관장은 민관협력 사례관리 네트워크 대해 “신길동 지역에서 사례관리 전문 복지시설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보다 적극적인 사례관리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길종합사회복지관은 분기별 1회, 연간 총 4회의 민관협력 사례관리 네트워크를 운영할 계획이며, ‘헬로키트’를 활용한 취약계층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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