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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림성모병원, KPGA 공식 지정병원으로!

  • 등록 2015.03.18 10:15:24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김남균 기자] 대림성모병원(이사장 김광태)이 사단법인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황성하. 이하 KPGA)의 공식 지정병원으로 선정됐다.

이와 관련, KPGA 황성하 회장과 이준영 전무이사 등은 317일 영등포구 소재 대림성모병원을 방문해 김광태 이사장, 변주선 행정원장, 김성원 의무원장 등 병원 관계자들과 함께 조인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대림성모병원은 2016년까지 KPGA 투어선수 및 회원들과 그 가족들에게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지원한다.

김광태 이사장은 현역 선수들을 비롯한 KPGA 회원들에게 만족할만한 의료복지 혜택이 제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아울러 골프 애호가로서 KPGA의 발전과 골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방암과 갑상선 전문병원으로 잘 알려진 대림성모병원은 연예인야구단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 등 문화·체육계 여러 단체들의 지정병원으로서 의료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남균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 "3·8 의거서 대전·충청이 보여준 용기 가슴에 새길 것"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8일 충청권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3·8 민주의거일을 맞아 "66년 전 대전·충청이 보여준 담대한 용기를 자랑스러운 역사로 가슴에 새기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제66주년 3·8 민주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대전·충청의 용기는 불의와 억압의 장벽을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빛을 밝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1960년 봄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깊은 어둠 속에 놓여 있었다"며 "그러나 대전과 충청은 국난의 시기마다 역사를 지켜낸 충절의 고장임을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28 민주운동, 3·15 의거와 함께 전국적 저항의 불씨가 됐고 4·19 혁명으로 이어져 부정한 권력을 무너뜨리는 역사적 전환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김 총리는 "2024년 겨울 불법 계엄과 내란으로 피와 땀으로 지켜온 민주주의가 한순간에 벼랑 끝 위기에 처하게 됐지만 우리 국민은 절망 대신 스스로 빛이 됐다"며 "66년 전 대전의 학생들이 정의의 행진을 멈추지 않았듯 대한민국 국민은 빛의 혁명에 나섰고 노벨평화상 후보로도 추천됐다"라고도 언급했다. 3·8 민주의거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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