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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영중로 보행환경 개선사업 주민설명회' 참석

  • 등록 2019.03.22 10:12:55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21일 오후 2시 영등포동주민센터 2층 강당에서 열린 ‘영중로 보행환경 개선사업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4월부터 영중로 보도를 정비하고 거리가게를 규격화하는 등의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7월부터 새롭게 바뀐 영중로를 보실 수 있게 될 것이다”며 “영중로가 영등포를 대표하는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지역 밀착형 돌봄 이끌 ‘비영리단체’ 모집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복지 사각지대 주민의 외로움 해소를 위해 자치구자원봉사센터(자원봉사 캠프)와 협력해 신규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할 비영리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외로움 없는 서울’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자원봉사캠프가 가진 지역 네트워크(대상자 발굴)와 비영리단체의 창의적인 프로그램 기획력을 결합해 시너지를 내기 위해 기획됐다. 모집 대상은 서울시 전역에서 활동 가능한 고유번호증 소지 비영리단체 10곳이다. 참여 단체는 그동안의 경험이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자원봉사 캠프와 함께 추진할 ‘맞춤형 봉사 활동(활동 가이드)’을 기획하여 제안하면 된다. 6월 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활동은, 자원봉사캠프의 대상자 발굴과 비영리단체의 '함께하기' 활동 기획·운영으로 역할을 나누어 서로의 장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선정 단체에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활동 운영비 등이 지원된다. 이번 공모사업은 기존에 대상자 발굴에 어려움을 겪던 비영리단체의 부담을 줄이고, 신규 활동 기획에 한계를 느끼던 자원봉사 캠프에 다양한 활동 방식을 공유하고 함께 현장에서 호흡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지속 가능하

김지향 시의원, “불법주정차 단속은 줄었는데 과태료는 몰려… 김포공항 도로 서울평균 10배 집중”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 불법주정차 단속이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특정 구간에 단속이 집중되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지향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영등포4)이 서울시 교통실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교통단속 카메라 설치 개소는 증가했음에도 개소당 불법주정차 과태료 평균 단속 건수는 2023년 147.7건에서 2025년 127.5건으로 지속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처럼 전체적으로는 단속 강도가 완화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강서구 공항동 1373과 방화동 886 등 김포공항 내부 도로에 설치되어 있는 고정형 CCTV 8개소에서는 최근 3년간 총 3만 2,819건의 단속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1개소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1,367건으로, 서울시 평균(137건) 대비 약 10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서울시는 안내표지판, 노면 표시, 단속중 전광판 등을 설치하고 있으나, 정차 허용 구간과 금지 구간의 구분이 직관적으로 명확하지 않고 승·하차 수요가 집중되는 시간대에도 대체할 수 있는 정차 공간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2025년 11월부터 국내선 1층에는 ‘승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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