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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본격적인 여행기 공개에 앞서 박연수송지아는

  • 등록 2019.10.10 02:30:08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박연수-송지아 모녀가 팔라완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본격적인 여행기 공개에 앞서 박연수-송지아는 팔라완의 숨은 비경 ‘엘 니도’에서 즐기는 호핑투어를 강력 추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송지아는 “엘 니도가 제일 좋았다. 바다도 너무 깨끗하고 호핑투어 하는 게 너무 재밌었다”며 생각만으로도 신이 난 모습으로 3MC의 기대를 부풀게 했다.


박연수-송지아의 여행기가 공개되자 스튜디오의 모든 이들은 감탄을 토해낼 수 밖에 없었다는 후문이다.


 

바닥까지 투명하게 비춰 보이는 ‘엘 니도’의 깨끗한 바닷물과, 그 속을 유유자적하게 헤엄치는 아기자기한 물고기들의 자태가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든 것.


무엇보다 호핑투어를 즐기던 송지아는 “13년 살면서 지금이 제일 행복한 거 같다”면서 거듭 엄지를 치켜세웠다고.


박연수는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 네가 찾아가면 그 오빠는 마흔 될 거다"고 일갈했다.


송지아는 "열 살 차이밖에 안 된다"고 했다.


새 단장을 마친 원조 여행 설계 예능 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은 5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그런가하면 송지아는 장난기 넘치고 씩씩하게 여행을 이어가던 도중 뜻밖의 순간에 눈물을 쏟아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민석 국무총리 "3·8 의거서 대전·충청이 보여준 용기 가슴에 새길 것"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8일 충청권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3·8 민주의거일을 맞아 "66년 전 대전·충청이 보여준 담대한 용기를 자랑스러운 역사로 가슴에 새기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제66주년 3·8 민주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대전·충청의 용기는 불의와 억압의 장벽을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빛을 밝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1960년 봄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깊은 어둠 속에 놓여 있었다"며 "그러나 대전과 충청은 국난의 시기마다 역사를 지켜낸 충절의 고장임을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28 민주운동, 3·15 의거와 함께 전국적 저항의 불씨가 됐고 4·19 혁명으로 이어져 부정한 권력을 무너뜨리는 역사적 전환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김 총리는 "2024년 겨울 불법 계엄과 내란으로 피와 땀으로 지켜온 민주주의가 한순간에 벼랑 끝 위기에 처하게 됐지만 우리 국민은 절망 대신 스스로 빛이 됐다"며 "66년 전 대전의 학생들이 정의의 행진을 멈추지 않았듯 대한민국 국민은 빛의 혁명에 나섰고 노벨평화상 후보로도 추천됐다"라고도 언급했다. 3·8 민주의거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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