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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펼치며 안방극장의 시간을??? “유령을 잡아라”

  • 등록 2019.10.27 02:30:03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21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서 김선호는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고 원칙을 우선으로 하는 지하철경찰대 반장 ‘고지석’역으로 분했다.

 

극이 진행되는 내내 코믹과 설렘을 오가는 연기를 펼치며 안방극장의 시간을 순삭시켰다.

 

4년 만의 브라운관 복귀작으로 ‘유령을 잡아라’를 선택한 문근영은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새로운 캐릭터와 변화무쌍한 매력으로 반가움을 넘어 놀라움을 선사했다.

 

열정과 똘끼가 가득한 ‘유령’을 완벽하게 표현한 것은 물론 진심어린 감정 연기까지 꽉채워 선보인 것. 문근영의 액션 연기와 특유의 깊이 있는 눈빛 연기가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지하철경찰대 사무실에서 다시 만난 지석과 유령은 지하철 내 에스컬레이터에서 발생한 몰래카메라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함께 나섰다.

 

과정에서 지석은 적극적으로 범인을 잡으러 다니는 유령과 달리 절차와 원칙을 우선으로 여기는 상반된 면모로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처럼 김선호는 나노 단위로 변화하던 표정과 손끝부터 발끝, 호흡 하나까지 디테일을 놓치지 않은 연기로 ‘고지석’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어 그 매력을 배가시켰다.

 

‘미치겠다, 너땜에!’, ‘백일의 낭군님’, ‘으라차차 와이키키2’ 등 전작에서 입증된 김선호의 코믹 연기와 로맨스 연기가 첫 회부터 그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한 것.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안으로 끌어당기고 있는 김선호가 앞으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이 더한다.

 

 

 

국민연금공단, ‘제46회 장애인의 날’ 장애인지원사업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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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판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고기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예비후보(제1선거구, 영등포본동·신길3동·도림동·문래동)는 18일 오후 도림동 소재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6.3 지방선거에서의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 지역위원장인 채현일 국회의원을 비롯해 신흥식 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갑·을 지역 당원, 지지자, 주민들이 함께하며 고기판 예비후보를 격려했다. 고기판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저는 영등포초등학교 시절부터 지금까지 지역에서 살아오면서 지역주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4·5·6·7·8대 5선 의원과 구의회 의장을 역임했다. 그동안 지방선거를 치를 때마다 구민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았다”며 “이제 저에게 큰 사랑을 베풀어 주신 구민들과 함께 우리 영등포구의 발전과 구민들의 삶의 변화를도모하고자 새로운 꿈과 희망을 향해 새로운 길에 도전을 시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탄핵 정국 속에 치른 이재명 대통령 후보 영등포갑 총괄선대본부장, 22대 총선 채현일 국회의원 후보 영등포갑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아 구민과 당원동지와 함께 선거 승리를 이끌었다”며 “오세훈에게 빼앗긴 지역 숙원사업을 되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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