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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꽃길만 걸어요, 수지, 천동의 따귀 때려...

  • 등록 2019.11.14 02:30:01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KBS1 꽃길만 걸어요에서 자동차 수리비로는 턱없이 부족한 금액을 받은 봉천동(설정환)은 강여원(최윤소)에게 나머지 수리비를 받을 때까지 그의 시계를 담보로 갖고 있겠다고 밝혔다.

밖으로 나온 수지는 천동의 따귀를 때렸고 뒤늦게 달려온 지훈에게 천동에 대해 말했다. 수지는 지훈에게 “내가 이 자식 때문에 얼마나 망신을 당했는지 아냐”라고 분노했고 천동은 화를 내며 “잘못을 했으면 사과하는게 당연하다”고 받아쳤다.

이날 황병래(선우재덕)은 딸 수지가 팝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MBA를 포기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다음날 회사에서 믿었던 김지훈(심지호) 마저 수지 편을 들자 병래는 크게 실망했다.

 

‘꽃길만 걸어요’는 진흙탕 시댁살이를 굳세게 견뎌 온 열혈주부 강여원(최윤소)과 가시밭길 인생을 꿋꿋이 헤쳐 온 초긍정남 봉천동(설정환)의 심장이 쿵 뛰는 인생 리셋 드라마이다. 

 

천동은 부품을 구하지 못해 수리가 힘들다는 여원(최윤소)의 고장난 시계를 고쳐 돌려주게 됐고 기뻐하는 여원을 보고 마음이 두근 거림을 느끼게 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 “4대 사회보험 자동이체로 더 편하게 … 지금 신청하면 경품 혜택까지”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4대 사회보험료(건강보험‧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 자동이체 이용 확대와 납부 편의성 향상을 위해 4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 대상은 자동이체 신규 신청자로, 지역가입자(세대)는 공단 누리집(www.nhis.or.kr) 또는 건강보험25시(앱)에서, 사업장은 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si4n.nhis.or.kr) 또는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규 자동이체 신청자는 공단 누리집 또는 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에서 ’경품행사 응모 버튼’을 누르거나, 지사 무인수납기(키오스크) 내 홍보 포스터의 ‘큐알(QR)코드’를 통해 설문을 작성(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하면 자동으로 응모가 완료된다. 4대 사회보험료를 자동이체*로 납부하는 경우에는 지역가입자(세대)는 매월 최대 430원, 사업장은 매월 최대 500원을 감액 받을 수 있으며, 은행방문 또는 인터넷 등을 통해 직접 납부할 필요가 없어 보험료 연체 예방, 납부의 편리성,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자동이체일자는 ‘매월 말일’과 ‘다음 달 10일’ 중에 선택할 수 있으며, ‘매월 말일’로 선택한 경우

오세훈, “더 높이 뛰어올라 서울의 잠재력 터뜨리겠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27일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예비 후보 등록과 함께 청계천 일대에서 첫 거리유세에 나서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오 후보는 이날 예비후보 등록 후 서울시청에서 출발해 청계천을 따라 종로 보신각까지 걸어서 이동하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정장 차림의 오 후보는 "파이팅" 등을 외치는 시민들에게 "이제 시장직 그만두고 선거운동 합니다. 열심히 할게요", "반갑습니다"라고 악수를 건네며 화답했다. 오 후보는 보신각 앞에서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인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이 입혀준 빨간 점퍼를 입고 "서울이 다시 잃어버린 10년의 세월처럼 우하향하는 일은 반드시 막아내겠다"며 정부·여당을 향해 각을 세웠다. 그는 "지난 5년 동안 바로 세웠던 서울시가 시민단체를 표방하는 관변 단체의 먹잇감으로 전락하지 않도록 지켜내겠다"며 "폭주를 시작한 이재명 정부가 서울 시민의 선택을 지켜보며 간담이 서늘해지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5년간 서울시는 많은 변화의 단초를 만들어냈다"며 "더불어민주당은 무능 프레임을 씌우기에 여념 없지만, 저는 어렵게 시작된 변화를 압도적 완성으로 완수해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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