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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4월 12일 오늘의 운세

  • 등록 2021.04.12 05:12:01

 

쥐띠 운세

36年生 사람마다 대하는 방식을 다르게 하는게 좋습니다. 이해관계를 잘 따져보세요~!

48年生 대인관계가 호전될 수 있는 날이니 데면데면하던 사람과도 특별해질 수 있어요.

60年生 속으로만 참고 있던 말이 있다면 오늘 내에 모두 털어놓고 해결보는게 좋습니다.

 

72年生 자신감은 높을수록 좋스빈다. 오늘은 자신감을 가지고 뭐든 도전해보길 바라요.

84年生 뒷담화하는 자리는 피하는게 상책이에요. 긍정적인 하루로도 모자란 날이에요!

96年生 오히려 변화가 생길 수 있어요. 의견이 있다면 강하게 밀어붙이는 것이 좋아요.

 

소띠 운세

37年生 표정관리에 힘써보세요. 불안한 마음을 상대방이 알면 을이 될 수도 있답니다.

 

49年生 스스로를 과소평가 하지 말아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무엇보다도 필요해요.

61年生 대충대충 하면 나중에 일이 밀려있을 수 있어요. 할 때 확실하게 하는게 좋아요.

73年生 정확한 근거가 없다면 기다려보세요. 근거가 있어야 큰 소리도 낼 수 있답니다.

85年生 한 순간의 선택으로 인생이 좌우될 수 있으니 뭐든 10분 이상 고민해야 합니다.

97年生 참지만 말고 오늘은 먹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 하고싶은대로 해보길 바라요!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사치부리고 싶은 마음은 이해가 되지만 오늘은 절약하는 데에 더 힘쓰길 바라요.

50年生 같은 편이지만 모두 개인전이랍니다. 100% 모든 것을 보여주지 않는게 좋아요.

62年生 대인관계의 첫인상은 가장 중요하답니다. 오늘은 센스있는 첫인상을 남겨봐요!

74年生 아닌 것은 아니라고 확실히 말해야 오해의 불씨가 더 커지지 않으니 명심하세요.

86年生 아직 확실한 마음이 없다면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따르는 것도 한 방법이랍니다.

98年生 많은 것을 가지는 것은 욕심이죠! 내가 품을 수 있을 정도로만 가지는게 좋아요.

 

토끼띠 운세

39年生 자존심보다 대인관계가 먼저죠. 각별한 사이라면 자존심보다 사람을 택하세요.

51年生 선택지 2개가 가장 어려운 고민이죠. 차라리 제 3의 선택지를 찾아봐도 좋아요.

63年生 아직은 타이밍이 아니네요. 하고싶은 일이 있더라도 타이밍을 잘 맞춰야 해요!

75年生 내가 양보하면 평화도 유지될 거에요. 양보가 지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87年生 주위 환경에 불평하는 사람이 있다면 조심하는게 좋아요. 물들지 않도록 하세요.

99年生 친한 사람이라고 무조건 믿고 따르다간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소신을 지켜보세요.

 

용띠 운세

40年生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찾는 법이죠. 오늘은 부지런하게 배워보길 바랍니다.

52年生 내 입지가 어느저도 다져져 있으니 무리하게 모임에 참석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64年生 아쉬워도 다수의 의견에 따라주세요. 어쩌면 더 좋은 결과를 볼 수도 있답니다!

76年生 열등감이란 감정은 나 스스로가 만든 것이랍니다. 자존감을 더 높여보길 바라요.

88年生 뿌린대로 거두는 하루가 되겠어요. 좋은 씨를 뿌렸다면 얻는 것도 좋을 거에요!

00年生 결과에 너무 연연하지 않아도 괜찮으니 오늘은 보다 겸손함을 지녀보길 바라요.

 

뱀띠 운세

41年生 가벼운 질병으로 귀찮은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사전에 건강검진에 충실해야 돼요.

53年生 어렵다 느껴진다면 포기해도 괜찮습니다. 더 멀리가기 전에 포기하는게 나아요.

65年生 오늘 수동적으로 움직이기보다 능동적으로 움직이면 책임도 회피할 수 있어요!

77年生 섣부른 판단은 후회만 가져올 수 있을테니 주변에도 의견을 구해보길 바랍니다.

89年生 기대가 커질수록 실망도 큰 법이죠. 오늘은 기대치를 낮추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01年生 휴식을 무시하지 말아요! 더 크게, 높이 나아가려면 휴식은 필수 항목이랍니다!

 

말띠 운세

42年生 때론 경쟁자가 큰 도움이 되기도 하죠. 어려운 일이 있다면 도움을 청해보세요!

54年生 노력과 동시에 운이 따라줘야 한답니다. 오늘은 다음 기회를 노리는게 유리해요.

66年生 호기심에 아무거나 건드리면 안 된답니다~! 확실하게 알고 다가가는게 좋아요.

78年生 자화자찬도 좋지만 겸손한 자세가 더욱이 필요해요. 자칫 눈꼴시려울 수 있어요.

90年生 주변에서 유혹이 많은 날이네요. 내 일을 제쳐두면서까지 유혹에 응하진 말아요.

02年生 다른 사람의 의견에 끌려다니지 말고 소수의 의견이라도 내 의견을 보여야해요.

 

양띠 운세

43年生 입바른 말에 넘어가면 안 돼요. 돈이 걸린 중요한 문제는 누군가와 함께 하세요.

55年生 내일은 더 나을거라는 자신감을 가져보세요! 오늘보다 내일에 기대를 걸어봐요.

67年生 조금 늦더라도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해줘야 나중에 원망이 없겠습니다.

79年生 만족스럽지 않다면 일단 뒤로 물러서야 합니다. 조언을 구하는 것도 좋습니다!

91年生 생각지도 못한 결과라도 상심하지 말아요. 다른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어요.

03年生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으니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넘기지만 않으면 완벽해요.

 

원숭이띠 운세

44年生 소문은 모두 헛되고 과장되기 쉽답니다. 소문은 될 수 있다면 거르는게 좋아요.

56年生 나와 비슷한 처지의 사람이 있다면 서로 상부상조할 방법을 찾아보길 바랍니다.

68年生 혼자라고 생각하면 주변 사람들이 서운해 한답니다. 주변을 한 번 둘러보세요~!

80年生 바쁘더라도 체력을 보충해야 합니다. 매일 하루 30분씩 조깅만 해도 좋답니다!

92年生 무리해 보이더라도 머뭇거리다간 다른 사람에게 빼앗길 수 있으니 과감하세요.

04年生 오늘은 실내보다 야외가 더 좋으니 바깥으로 돌아다니는 것이 더 유리하답니다.

 

닭띠 운세

45年生 주변 유혹에 흔들리는 것도 다 나의 책임이 된답니다! 앞만 바라보는게 좋아요.

57年生 명분이 있어야 하고 싶은 말도 할 수 있는 거에요~! 명분을 먼저 만들도록 해요.

69年生 소문은 소문일 뿐이랍니다. 진실을 보고 싶다면 당사자에게 직접 묻길 바랍니다.

81年生 새우 등만 터질 수 있어요! 오늘은 멀리서 지켜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93年生 상대가 오해하거나 착각하지 않도록 마음에 없는 말은 적당히 하는게 좋습니다.

 

개띠 운세

46年生 첫만남이라면 내가 먼저 기선제압을 해봐도 좋습니다. 강렬한 첫인상을 남겨요.

58年生 때론 계획없는 여행이 더 좋을 때가 있죠. 여유가 된다면 훌쩍 떠나봐도 좋아요.

70年生 적극적으로 나의 기회를 잡아보길 바랍니다. 욕심부려도 무리가 없는 하루네요!

82年生 못한다고 해서 기죽을 필요 없어요~! 처음부터 차근 차근 배워나가면 된답니다.

94年生 과한 것은 감당하지 못할 수 있어요. 오늘은 적당한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에요.

 

돼지띠 운세

47年生 아직 모든 것을 포기하기에는 이르답니다. 끝날 때 까지 끝난 것은 아니에요~!

59年生 오늘따라 바쁜가요? 그만큼 나를 찾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니 뿌듯해 해도 돼요.

71年生 말 한마디에 책임자까지 될 수 있으니 오늘은 말을 아끼는 것이 유리하겠어요!

83年生 정리와 계획이 필요한 날이니 여유시간을 만들어 스스로를 돌아보길 바랍니다.

95年生 고개는 잘못 했을 때만 숙이는게 맞습니다. 아니라면 보다 당당하게 행동하세요.

 

                                                                                                        - 더사주 제공

영등포구,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고 장애인 인식 개선 및 권리 증진을 위한 ‘제46회 영등포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4월 17일 오후, 영등포아트홀 공연장 및 전시실에서 개최됐다. 영등포구가 주최하고 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의집(원장 전치국)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김광덕 부구청장(구청장 권한대행)과 정선희 구의회 의장,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 당협위원장, 고기판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지역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시·구의원 등 내빈과 장애인 및 가족, 장애인 복지 기관·단체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해 함께 소통했다. 먼저 식전에는 ‘함께 걷는 사람들’의 연극 공연, ‘하모니즈’의 댄스 공연, ‘행복한 메아리 하모니카’의 악기연주 등이 펼쳐졌다. 본식에서는 장애인 복지 증진과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해 기여한 정순경·권진선 등 유공자 및 모범 장애인 20명에게 지역사회의 마음을 담아 감사를 전하기 위해 김광덕 부구청장과 정선희 의장이 구청장·구의장 표창을 수여했고, 고기판 수석부위원장이 채현일 국회의원을 대신해 손석화·임기수 씨에게 국회의원 표창을 전수했다.

최웅식 국민의힘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보훈단체 면담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최웅식 국민의힘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17일 정선희 영등포구의회 의장과 함께 영등포구 보훈회관을 방문해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최순렬 지회장,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문옥일 지회장,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김대우 지회장과 면담을 갖고 보훈 정책과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면담에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유가족들의 생활 여건, 복지 지원, 예우 체계 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가 전달됐으며, 특히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최웅식 예비후보는 “오늘의 대한민국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헌신 위에 서 있다”며 “보훈은 단순한 지원이 아니라, 반드시 지켜야 할 국가의 책임”이라고 밝혔다. 이어 “형식적인 예우를 넘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보훈 정책이 필요하다”며 “보훈 가족 한 분 한 분이 존중받고 안정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 차원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 행정의 기본”이라며 “앞으로도 보훈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약속이 아닌 실행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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