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8 (토)

  • 맑음동두천 18.8℃
  • 맑음강릉 23.0℃
  • 황사서울 18.7℃
  • 황사대전 21.4℃
  • 황사대구 22.3℃
  • 황사울산 23.5℃
  • 황사광주 20.9℃
  • 황사부산 19.9℃
  • 맑음고창 21.2℃
  • 황사제주 19.2℃
  • 맑음강화 17.1℃
  • 맑음보은 20.6℃
  • 맑음금산 22.1℃
  • 구름많음강진군 20.5℃
  • 구름조금경주시 24.3℃
  • 구름많음거제 20.3℃
기상청 제공

정치

영등포구의회, 신월여의지하도로 개통식 참석

  • 등록 2021.04.15 17:58:23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의회는 4월 15일 오후 2시, 여의도 전경련회관 앞 신월여의지하도로 진출구(여의대로 방향)에서 열린 ‘신월여의지하도로 개통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기판 의장 및 유승용 운영위원장, 오현숙 행정위원장, 김화영 사회건설위원장을 비롯한 구의원들과 오세훈 서울시장, 김영주·김민석 국회의원, 김정태·최웅식·정재웅 서울시의원, 채현일 구청장 등 50여 명의 내빈들이 참석했다.

 

개통식은 신월여의지하도로 진출구에서 진행됐으며, 내빈들의 인사말씀, 축사,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공사관계자를 격려한 후 행사를 마무리했다.

 

신월여의지하도로는 신월동 신월IC와 여의도동 여의대로․올림픽대로를 직접 연결하는 왕복4차로, 총연장 7.53km의 소형차 전용의 지하도로로 이용요금은 2,400원이고 제한속도는 60~80km/h이다.

 

고기판 의장은 “이번 신월여의지하도로의 개통으로 국회도로의 고질적인 차량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영등포구는 신월여의지하도로 개통과 함께 KTX 및 경부선, 호남선이 정차하는 영등포역과 GTX-B 노선 신설로 서남권 교통 요충지로서 한발 더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