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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8회 영등포구협회장기 합기도대회 열려

  • 등록 2025.09.16 11:07:52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합기도회(회장 조원배)가 9월 14일, 영등포다목적배드민턴체육관에서 개최한 제8회 영등포구협회장기 합기도대회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오성식 영등포구체육회장을 비롯해 관내 합기도협회 10여개 클럽 선수단과 가족 등 5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400여 명이 경기에 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고 영등포 합기도 동호인들과의 화합을 다지며, 열정과 스포츠맨십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치열한 격투 끝에 우승은 무도체육관, 준우승은 신길숭무관, 3위는 한체대석사멀티짐이 각각 차지했다.

 

조원배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서 합기도 동호인들의 화합과 교류를 통해 친목을 다지는 대회가 되었으며 함께한 모든분들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트럼프, 새 대변인에 보수평론가 자카리아…"충성스런 지지자"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새 백악관 대변인으로 보수 성향 방송평론가인 케이티 자카리아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케이티 자카리아를 백악관 대변인으로 임명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처음부터 충성스럽고 뛰어난 지지자였으며,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의 열렬한 팬이자 일원"이라고 소개했다. 또 자카리아가 과거 자신의 선거운동에 참여해 주요 경합주에서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케이티는 언론과 미국 국민, 우리 행정부와 훌륭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호사 출신으로 네 자녀를 둔 어머니이기도 한 자카리아는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의 운영사인 트럼프 미디어 테크놀로지그룹(TMTG)에서 선임 커뮤니케이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들어 크리스티 놈 전 국토안보부 장관 재임 말기 몇 달간 간 국토안보부 대변인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보수 성향 매체인 폭스뉴스와 뉴스맥스에 정치 평론가로 자주 출연해 왔다. 캘리포니아 출신인 자카리아는 페퍼다인대와 이 대학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인 2006년 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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