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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에버’, 4년째 지구의 날 맞아 여의도 빗물받이 정화 활동

  • 등록 2026.04.28 11:55:13

 

[영등포신문=이민경 시민기자] 영등포구 사회공헌 민관협력 네트워크 ‘영등포에버’는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여의도 도심 빗물받이 정화를 위한 ‘꽁냥꽁냥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와 CSR impact가 공동 주관한 이번 캠페인은 2023년부터 이어진 실천적 네트워크 모델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올해는 ▲SK증권 ▲다올금융그룹 ▲코레일유통 경인본부 ▲팬택씨앤아이 계열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등 5개 기관 임직원 150여 명이 뜻을 모았다.

 

 

이날 참여자들은 해양 미세플라스틱의 주원인이자 도심 침수 요인인 빗물받이 내 담배꽁초를 집중 수거하고, 시민들에게 휴대용 봉투 ‘시가랩’을 배포하며 올바른 흡연 문화 정착에 앞장섰다.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협업 기관들과 함께 지역사회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 가능한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새 대변인에 보수평론가 자카리아…"충성스런 지지자"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새 백악관 대변인으로 보수 성향 방송평론가인 케이티 자카리아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케이티 자카리아를 백악관 대변인으로 임명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처음부터 충성스럽고 뛰어난 지지자였으며,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의 열렬한 팬이자 일원"이라고 소개했다. 또 자카리아가 과거 자신의 선거운동에 참여해 주요 경합주에서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케이티는 언론과 미국 국민, 우리 행정부와 훌륭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호사 출신으로 네 자녀를 둔 어머니이기도 한 자카리아는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의 운영사인 트럼프 미디어 테크놀로지그룹(TMTG)에서 선임 커뮤니케이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들어 크리스티 놈 전 국토안보부 장관 재임 말기 몇 달간 간 국토안보부 대변인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보수 성향 매체인 폭스뉴스와 뉴스맥스에 정치 평론가로 자주 출연해 왔다. 캘리포니아 출신인 자카리아는 페퍼다인대와 이 대학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인 2006년 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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