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양준욱 의장은 흉기 난동범을 제압한 우형찬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3)이 20일 양천경찰서로부터 살인미수 피의자 검거와 치안질서 확립에 기여한 공으로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우형찬 의원의 이번 행동은 서울시의회의 모범사례이며 동시에 모든 공직자들에게 귀감이 되는 대표사례라고 전했다. 우형찬 의원은 지난 5월 25일 오후 11시 8분경 양천구 신월동에 위치한 편의점을 찾았다가 한 남성이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현장을 목격하고 양훈모(19)씨와 함께 피의자 A(47)씨를 제압한 바 있다. 당시 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한 경찰에 의해 A씨가 검거되었고, 이틀 후인 27일 서울 양천경찰서는 A씨를 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우 의원은 “긴박한 상황에서 피의자를 제압하는 것도 중요했지만,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에 신속히 출동해 검거한 것이 더 큰 피해를 막았다고 보기 때문에 24시간 양천구 치안을 감당하고 계신 양천경찰서의 모든 경찰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하면서 “이번 일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것에 가장 큰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고 밝혔다. 양준욱 의장은 “한 남성이 여성에게 흉기를 휘
"국내 최고의 일등신문으로 거듭 성장하시길!" 영등포구탁구협회장 이규선입니다. 먼저 창간 23돌을 맞은 영등포구민의 대변지, 영등포신문의 창간 제23주년을 탁구 가족 여러분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김용숙 발행인 겸 대표이사님과 신문사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저희 영등포구탁구협회는 저를 비롯한 임원 및 동호회원 모두가 일심 단결하여 건전한 스포츠를 통해 구민 여러분들의 건강증진에 앞장 서 오고 있습니다. 저 역시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주민여러분들의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영등포구의원(당산2동.영등포동)에 당선됐습니다. 앞으로 민과 관의 가교역할을 위해 살기 좋은 영등포 건설에 앞장 서 나가겠습니다. 영등포신문의 창간 제23주년은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겠으며, 1995년 종이신문 발행을 시작으로 현재는 포털 3사와 뉴스제휴를 맺고 지역의 다양한 현안들을 속보로 전 세계에 전파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영등포구의 자랑거리이며, 독자의 한 사람으로써 매우 뜻 깊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앞으로도 정론직필로 살맛나는 영등포구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제23주년을 축
"영등포구민의 대변지, 영등포신문 창간 제23주년을 축하합니다." 영등포신문 창간 제23주년 기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특히 오늘이 있기 까지 정론직필로 주민들의 알권리 충족에 최선을 다해 오신 김용숙 회장님과 신문사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큰 박수를 보냅니다. 영등포신문은 창간 이래 구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영등포의 등대지기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저 역시 영등포구민의 한사람으로서 특히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제 모든 역량을 결집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제가 추진하고 있는 ‘문래4가 도시환경정비사업’도 지주 여러분들과 함께 계획에 차질없이 성공적으로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제가 이끌고 있는 한강물살리기운동 본부도 영등포신문과 함께 살기 좋은 영등포건설과 깨끗한 한강 살리기 운동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영등포의 등대’ 영등포신문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영등포의 대들보, 영등포신문!" 40만 구민의 사랑과 신뢰로 성장해온 영등포신문이 창간 23주년을 맞았습니다. 그간 구민들을 위한 구정이 펼쳐질 수 있도록 지역 내 여론과 의견을 올바르게 전하는 구민들의 목소리를 대신 내어온 영등포신문의 23년, 김용숙 회장님 이하 임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 또한 영등포신문의 오랜 애독자로서 그동안 영등포신문을 통해 다양한 정보와 많은 지역현안들을 접해왔습니다. 이렇게 눈과 귀의 역할 뿐 아니라 영등포신문은 구민들에게 필요한 소식이 있다면 어디든 달려가 구민의 ‘다리’ 역할까지 수행했습니다. 영등포신문의 이런 행보를 본받아 저희 대창신협 역시 전국 최고의 신협이 될 수 있도록 구민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성실히 노력해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영등포는 물론이고 전국 최고의 지역언론으로, 지역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영등포신문! 언제나 변치않는 모습으로 파이팅 하셔서 그간 흘린 땀방울만큼 풍요로운 열매로 수확하실 수 있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영등포신문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40만 영등포구민의 동반자로 오래 함께하길" 영등포신문이 23년이 됐습니다. 저를 포함한 40만 영등포구민을 대변해온 영등포신문에 깊은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영등포신문의 애독자로서 언제나 수준높은 정보를 전해주기 위해 노력하시는 김용숙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언론의 올바른 정보전달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지역언론이기에 영등포 그 자체이기도 한 영등포신문은 그 어떤 언론사와도 비교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영등포는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한층 성장했고, 발전을 위한 첫 걸음을 떼려합니다. 그리고 영등포엔 언제나 구와 구민들의 곁을 지키며, 급변하는 사회의 단면을 구민들에게 전달하며 ‘바른 언론’의 역할을 해 온 영등포신문이 있었습니다. 치열하고 공정하게 취재하고 보도해 주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준 영등포신문에 박수를 보내며 더욱 성숙하게 구민들의 동반자로 오래 남아주길 바랍니다. 영등포신문 창간 23주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영등포신문, 변함없이 성원해주시고 사랑해주세요!" 영등포신문 주부기자단 단장 이원예입니다. 영등포신문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독자여러분! 저희 영등포신문이 시대의 증인이자 역사의 기록자로 23년이란 시간을 영등포와 함께해왔습니다. 그 시간동안 영등포를 알아왔기에 앞으로의 역할이 더욱 막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방자치시대.정보화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을 위해, 구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불철주야 힘써 오신 김용숙 대표이사님과 신문사 임직원, 그리고 주부기자단 여러분들의 아름다운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영등포신문이 구민과 정부, 구민과 구민들간의 소통의 장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또한, 저를 비롯한 주부기자단 일동도 영등포신문이 지역언론으로서 영등포구의 소식과 많은 정보들을 신속하고 정확히 파악하여 알릴 수 있도록 열심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영등포신문 애독자 여러분!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을 영등포신문에 보여주시길 부탁드리며 모든 분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정론직필로 영등포 발전에 이바지하겠습니다." 영등포신문이 올해로 창간 제23주년을 맞았습니다. 많은 애독자분들의 성원이 영등포신문을 지금의 위치로 이끌어주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한민국이 변하고 영등포가 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영등포신문은 구민 여러분의 생활상을 진솔하게 담고 조명하려 노력했습니다. 저 또한 언론인이기에 신속, 정확, 공정을 모토로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리고 영등포신문이 여기까지 올 수 있던 것에는 김용숙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모두의 땀과 노력이 있었습니다. 중앙언론이 다루지 못하는 것을 속속들이 들여다보고 보도하는 것이 지역언론의 사명입니다! 저를 비롯한 영등포신문 편집자문위원과 모든 기자 일동이 구민여러분의 깊은 사정과 속내를 공정하게 정론직필하여 밝은 미래, 살기 좋은 영등포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영등포의 40만 구민 여러분들이 항상 행복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받은 만큼 보답하는 영등포신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변치 않는 화합과 단결의 교량이 되길..." 구민들의 삶을 생생히 전달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언제나 그 현장에서 더불어 살며 질 높은 정보를 전달해주시는 영등포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영등포구소기업소상공인회를 대표해서 진심을 담은 축하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김용숙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과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가 23주년이라는 빛나는 오늘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은 공정해야 합니다. 공정성과 건전성을 바탕으로 어느 한 편에도 치우치지 않는 객관적 사실적 보도로 영등포 구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지역 곳곳의 다양한 소식을 알리는 ‘목소리’의 역할을 해온 것이 영등포신문입니다. 영등포 지역사회를 아우르는 지역언론이라는 여론과 정보 전달자, 영등포신문이 있었기에 저희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삶도 더 윤택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변하지 않는, 화합과 단결의 다리가 되어 영등포구를 지탱해주는 지역언론으로 더욱 크게 성장하시기 바랍니다. 영등포구민, 소기업소상공인 여러분 모두 영등포신문을 지금처럼 항상 아껴주시길 당부 드리며 모두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희망을 비추는 영등포의 등불!" 영등포신문이 창간 23주년을 맞았습니다. 구민의 알권리를 위해 언제나 고군분투하시는 김용숙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를 치하드립니다. 민생을 진실히 대변하는 지역언론의 가치는, 지방자치시대가 도래한 후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중앙언론은 각 지역의 세부정보를 전달하는 것에 분명 그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시대에 영등포신문은 구민의 생활 전반을 조명하고 진솔한 지역여론을 담아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영등포구의 많은 현안을 치우침없이 직시하고 정론직필하여 그 대안과 비전을 끊임없이 제시해주는 등불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가 정착되기 위해서 앞으로도 영등포신문이 지역사회를 더욱 희망차게 비춰주시길, 나아가 진정한 지역언론의 역할을 통해 살맛나는 영등포의 발전을 이끌어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영등포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복지를 위한 소통의 창구로 오래 남아주길" 영등포신문 김용숙 발행인님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창간 제2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역언론과 지역복지는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복지를 위해서 정부관계처들은 주민들과 긴밀히 소통해야하고, 이때 지역언론의 진가가 발휘된다고 생각합니다. 영등포신문은 23년간 영등포구민들의 눈과 귀, 그리고 입으로 존재해왔습니다. 물론 인터넷과 SNS를 통한 교류방식의 변화로 종이신문의 존재 가치가 저평가 되고 있으나, 이러한 매체들을 이용하기 어려운 노년층에게 신문은 여전히 그들을 대변하는 하나의 소통수단입니다. 영등포의 노인복지는 전국 최고 수준입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노력하는 많은 단체와 인물 중 영등포신문은 단연 돋보입니다. 영등포 구내에 위치한 노인복지관과 각종 단체들을 방문하게 되면 많은 어르신들이 영등포신문을 읽고 계십니다. 23년이란 세월동안 영등포신문이 영등포에 얼마나 당연한 존재가 되었는가를 느낄 수 있는 대목입니다. 영등포신문은 영등포의 대표 언론사이자 우리 지역의 발전을 이끌며 선도적 역할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영등포신문이 더욱 발전하여 우리 구민들과 정부관계처가 소통하고 협의할 수 있는 진정
"창간 제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안녕하세요.영등포구 체육회 수석부회장 오성식입니다.‘영등포 신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3년 간 영등포신문은 지역 구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고 많은 독자들로부터 신뢰 받는 지역 언론으로 공고히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특히, 영등포구 소식을 꼼꼼히 보도하고 주민들을 위한 유익한 정보와 함께 지역 현안에 대한 비전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한 언론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여 왔습니다. 앞으로도 열정적이고 힘찬 발걸음으로 구민들에게 더 가까이 가는 언론, 정확하고 소신 있는 구민의 언론으로 더욱 힘차게 뛰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영등포 구민여러분! 영등포구체육회는 구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체육과 함께할 수 있도록 각종 체육대회를 활성화하고 종목별 동호인클럽을 운영함으로써 체육활동을 통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영등포구 지역체육시설을 거점으로 다세대·다계층의 회원들이 원하는 종목을 선택하여 저렴한 비용으로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지역기반「공공스포츠클럽」정부지원 사업에 공모하여 선정됨으로써 생활체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언론이 되길" 지난 ‘촛불혁명’ 이후, 대한민국이 변하고 있습니다. 영등포도 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영등포의 변화를 일선에서 겪고 보도해온 영등포신문 창간 제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등포신문은 지난 23년간 영등포구민을 대변해왔습니다. 오랜 시간만큼 다양한 지역정보와 충성도 높은 독자층을 보유한 영등포신문은 저희 상공인들을 대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음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영등포신문이 영등포 곳곳을 누비며 각각의 사정을 속속들이 파악해왔기에 중앙언론이 대변해주기 힘든 구민 개개인의 삶의 질도 개선되었음도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제 영등포도 변화의 물결 앞에 서 있습니다. 정체된 영등포의 발전과 함께 변화하는 영등포와 구민들의 목소리를, 앞으로도 영등포신문이 최전선에서 대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영등포신문과 저희 영등포구상공회에 지역민들께서 보내주시는 성원에도 감사드립니다. 영등포신문이 발전을 거듭해 최고의 지연언론으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
"구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주는 지역언론으로 거듭나길" 영등포신문 창간 제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등포구민의 알권리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언제나 노력하시는 김용숙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사회의 밑바탕엔 문화가 깔려있습니다. 의식주라는 기본 문화를 바탕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 우리가 ‘예술’이라 부르는 이러한 문화들을 통해 우리는 다양한 경험을 하며 성장합니다. 그리고 많은 문화요소와 행사들을 영등포구민은 ‘알권리’가 있습니다. 영등포신문은 지난 23년간 구민들과 함께 호흡했습니다. 구민들의 문화생활권 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전달해 지역문화를 계승시키고 발전시켜왔습니다. 중앙언론이 다루지 못하는 우리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다양한 정보와 중요한 뉴스를 전하며 지역언론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러한 영등포신문의 23년을 생각해본다면 창간23주년의 의미가 더욱 크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구민들의 믿음과 사랑 속에서 진정한 지역 언론으로 영등포신문이 무궁히 발전해가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영등포 발전과 구민의 행복과 함께 하는 영등포신문이 되길" 안녕하십니까? 자유한국당 영등포을 당협위원장 문정림 인사드립니다. 영등포신문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창간 23주년을 맞기까지, 헌신해 오신 김용숙 대표이사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영등포신문을 구독해 오신 영등포 주민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영등포신문의 영등포 발전과 주민의 삶에 대한 영향은 매우 지대합니다. 지방자치시대의 개막을 맞은 1995년에 영등포신문이 창간된 만큼, 영등포신문은 영등포구 지방자치의 성공과 이를 통한 주민의 삶에 지대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영등포신문은 대한민국 금융의 중심지 여의도를 비롯해, 영등포 전체의 경제 동향 을 조망해 주었습니다. 사회적으로는 취약계층으로부터, 중산층에 이르기까지의 삶을 비추며, 영등포구민의 삶이 상향될 수 있는 이슈를 제기하였습니다. 또한, 영등포구가 문화도시가 되도록 영등포신문이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이제 23주년을 맞은 영등포신문이 청년을 거쳐, 중장년의 도약을 하는 시대에, 경영과 기획, 편집이 조화를 이루어 더욱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자유한국당은 영등포구민의 삶에 도움이 되도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복지재단(이하 재단)은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꿈나래통장 참가자(이하 통장 참가자)들의 자산형성 지원을 위해 19일 ‘창업가이드’, 31일 ‘경제 신문 읽기’ 교육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18회 금융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참가자의 교육 선택권을 강화하고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금융교육(재무, 자산 등) 10회, 특화교육(주거, 창업 등) 8회로 교육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특히 최근 청년층의 관심사를 반영한 경제 신문 읽기·청년투자 등 금융교육을 신설, 교육과정을 다양화 하였으며 주거․창업․직업가치․라이프 디자인 등 통장 참가자들의 욕구를 반영한 시의성 있는 주제의 교육도 포함하여 진행한다. 금융교육은 ▲경제신문읽기 ▲자산관리 ▲AI자산관리 ▲노후대비 ▲보험관리 ▲대출관리 ▲재무관리 ▲청년채무 ▲청년투자 ▲연말정산으로 구성되었다. 금융교육 과정 중 일부 과정(▲AI자산관리 ▲청년투자)은 청년의 특성과 욕구에 맞춘 비대면 교육을 신설해 진행한다. 특화교육은 저축목적 관련 교육(▲창업 ▲주택임대차계약 ▲주택임대차보호법 ▲주거 정책․정보)과 청년의 욕구를 반영한 교육(▲노무상식 ▲직업가치 ▲라이프 디자인 ▲정서관리)으로 구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정영태)는 18일 오후 관내 소규모 숙박시설 화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관서장 현장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컨설팅은 최근 게스트하우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화재 안전성 강화를 위해 실시했다. 또한 이번 주 BTS 광화문 공연에 따라 관광객 숙박인원이 증가가 예상되어 선제적 화재예방을 진행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소방안전관리 강화 방안 점검 및 안전컨설팅 ▲소방시설 유지 관리 실태 점검 ▲방재실 근무직원 격려 및 운영실태 점검 등이다. 정영태 서장은 “최근 게스트하우스 화재 및 소규모 숙박시설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화재 시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이번 주 BTS공연으로 다수 관광객들이 모이는 만큼 안전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본부장 홍영근, 이하 본부)는 건조한 날씨와 야외활동 증가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봄철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5월까지 서울시 내 25개 소방서에서 동시에 추진되며, 주거시설과 건설 현장 등 화재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본부 조사 결과, 최근 5년간(2021~2025년) 서울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26,760건으로 집계됐다. 계절별로는 겨울이 7,292건으로 가장 많았고, 봄철도 7,079건으로 뒤를 이어 화재 발생이 집중되는 시기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총 164명으로, 겨울이 6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봄철도 36명으로 두 번째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봄철 화재 원인은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전체의 약 6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세부 원인으로는 담배꽁초가 약 49%로 가장 많았고, 음식물 조리가 약 23%로 뒤를 이었다. 산불을 포함한 산림화재 역시 봄철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 최근 5년간 발생한 산림화재 35건 가운데 20건(57%)이 봄철에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본부는 분석을 토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문래도서관이 인공지능 시대 삶의 의미와 방향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하는 시민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 ‘지금, 인문학’을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는 시대 속에서 시민들이 삶의 의미와 사회 변화 속 역할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철학·사회·문화 등 다양한 인문학 분야를 바탕으로 AI 시대 인간다운 삶과 판단의 기준을 함께 생각해보는 강연으로 진행된다. 강연은 총 5개 단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먼저 ‘삶의 질문을 던지다’에서는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김재인 교수가 AI 시대 인간의 사고와 질문의 의미를 철학적으로 탐구한다. 기술 발전 속에서도 스스로 질문하고 사유하는 능력의 중요성을 함께 짚어볼 예정이다. 이어 ‘삶의 조건을 이해하다’ 강연에서는 건국대학교 모빌리티 인문학연구원 소속 교수진이 참여해 기술 발전과 사회 변화가 삶의 환경과 사회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명한다. ‘삶의 시야를 넓히다’ 강연에서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 교수진이 참여해 세계 문화와 인문학 사례를 통해 다양한 관점을 소개한다. ‘삶의 기준을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미스트롯4'에 출연해 인생이 달라졌어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우승격인 진(眞)을 차지한 이소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인생의 변화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13일 TV조선 가산스튜디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미스트롯4'에 나오기 전 무대가 점점 사라져서 용기를 내 간절한 마음으로 임했다"며 "경연을 하면서 제 안에 가지고 있던 상처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는데 그런 부분까지 치유돼 인생에서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돌아봤다. '미스트롯4'는 여성 가수들의 트로트 왕좌 쟁탈전을 그린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5일 방송된 결승전에서 시청자 투표로 이소나가 진으로 결정됐다. 그는 국가무형유산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인 국악인으로, SBS 드라마 '재벌X형사',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등에 출연한 배우 강상준의 아내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한 남편의 조언을 받았다는 그는 "(남편이) '미스트롯4' 이전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던 시간을 알기 때문에 굉장히 기뻐해 주고 많은 조언을 해줬다"며 "결승곡 '사랑은 생명의 꽃'(패티김 원곡)에서도 가사를 잘 표현하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을 줬다"고 했다. 아이돌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1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씨야 측은 12일 재결합 발표와 함께 이달 선공개곡 발매와 팬미팅 개최, 5월 정규앨범 발매 계획을 밝혔다. 세 멤버는 "씨야의 20주년이란 의미 있는 해를 맞아 팬들을 향한 마음 하나로 다시 뭉치게 됐다"며 "멤버들은 오랜 대화를 통해 20년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번 재결합은 단순한 추억 소환이 아니라,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제는 과거의 성공 공식이나 타인의 결정이 아닌, 우리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씨야만의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했다. 씨야의 재결합은 2011년 팀이 해체한 뒤 15년만이다. 2006년 3월 데뷔한 씨야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앞세워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데뷔한 해에 제16회 서울가요대상 등에서 신인상을 받았고, 2007년 제22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차지했다. 멤버들은 현재 각자 다른 기획사에 소속돼 있지만, 단체 활동을 위해 프로젝트 법인 '씨야'를 설립했다. 이달 씨야의 감성을 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18일 오전 5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강광빈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43)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7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강광빈 예비후보는 1982년 생으로 현재 (주)디피엔케이글로벌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16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노동감독 지방정부 위임과 노동센터의 역할에 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최근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국회 의결에 따른 서울시의 권한 이양 준비와 자치구 노동센터와의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상훈 의원을 비롯해 이민옥 부위원장, 왕정순 의원, 박유진 의원 등 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위원들과 서울시노동센터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중앙정부에서 지방정부로 이양되는 노동감독 권한을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모색했다. 토론회 사회를 맡은 이상훈 의원은 “지난 3월 12일 국회에서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이 의결되어 8개월 후면 시행된다”며 “중앙정부와 17개 시·도가 규정에 따라 협의체를 만들고, 지방정부에 위임된 사무가 체계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이종수 노무사는 노동감독관 제도가 갖는 노동법 위반 억제 효과를 강조하며, “노동감독관 1인당 연간 156회 정도의 방문 물량을 확보해야 법 위반 억제 효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