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여보! 워쩐대유? 2024년 갑진년은 푸른 용의 해라구 떠든 지가 어끄제 같은디, 벌써 주방 벽에 걸어놓은 달력 열두장이 다 떨어져 나가구, 니얄 모레가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새해인디, 아직두 우리집엔 새해 달력이 하나두 없으니 말이유!” 해마다 송구영신의 연말이 다가오면 으례히 쓰는 말이 <다사다난했던 해>라고 송년회마다 인사말을 하는데, 올해야말로 국내외적으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이 3년째고, 중동의 화약고라는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에 국내적으로는 연례행사처럼 되풀이되는 가뭄 홍수 폭염이 여전했고, 어수선한 연말에 마누라가 나에게 눈길을 던져오며 건네오는 말이었다. “얼라! 참 올해는 해마다 보내오던 대학동창회에서도 달력이 안 오구, 단골 은행에서 고객에게 나눠주던 달력두 첫날에 다 떨어졌대서 못얻어오구, 무슨 단체 송년회에서 흔히 주던 달력까지 올해엔 왜 이리 달력 흉년이랴?” “아유! 그래서 올해엔 달력두 어디 가서 사와야 쓰겄네유! 그러구 본께 새해는 무슨 년의 무슨 띠 해쥬?” “에, 그렁께 올해가 갑진년 청용의 해였응께 2025년은 12지 간지루 을사년 푸른 뱀의 해이지! 혹자는 초록뱀의 해라구두 허는디! 당신은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국회의원입니다.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아 하시는 일마다 뜻대로 이루어지는 축복의 한 해가 되시기를 바라며, 38만 영등포구민의 곁에 있어 좋은 신문, 영등포신문을 통해 인사드릴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지난 한 해 정치, 경제적인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이 컸던 근로자와 자영업 소상공인, 그리고 중소기업을 운영하시는 분들의 가정에 기쁨과 희망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병상에서 고통받고 계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을 되찾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민주국가 대한민국이 비민주적인 상황 때문에 위기에 처했습니다. 국가신인도가 추락하여 환율은 치솟고, 소비시장은 얼어붙었으며, 주식 시장은 패닉에 빠졌었습니다. 이 비상시국을 빠르게 정상화하기 위해 법과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모든 것이 신속하게 마무리되어야 합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쳐 이 고비를 무사히 넘겨야 하겠습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빛을 발하는 위대한 우리 국민의 저력을 믿습니다. 상생과 연대의 정신으로 양보와 타협을 실천하며, 공동체의 공존과 번영을 위해 함께 합시다. 자신감과 희망을 가지고 다시 한번 뜁시다. 2025년 새해를 새롭게 도약하는 해로 만들어나갑
안녕하십니까. 영등포신문 독자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갑) 국회의원 채현일입니다. 2025년, 을사년(乙巳年) 푸른 뱀의 해가 밝았습니다. 유난히 다사다난했던 2024년과 작별하고, 새해를 맞아 새 부대에 새 술을 담는 마음으로 다시 새로운 시작을 열기를 바랍니다. 2024년 막바지에 일어난 위헌적 비상계엄 내란 사태로 대한민국의 헌정질서가 크게 위협받는 일이 있었지만, 권력의 부당한 횡포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하는 우리 국민들의 열망을 다시금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군인들부터 시민들까지, 불의에 눈 감지 않고 불합리에 당당히 맞서는 MZ세대의 주체성이 위기를 극복하는 데 큰 역할을 해냈습니다. 정치적, 경제적으로 많은 위기와 고난을 겪었음에도, 2024년은 대한민국에 있어 자랑스러운 한 해로 기억될 것입니다. 파리 올림픽에서 재확인한 양궁 최강국 대한민국의 저력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문학계에서도 한강 작가의 노벨상 수상으로 대한민국의 위상이 크게 높아짐과 더불어, 로제의 ‘APT’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K팝과 한류 열풍은 식을 줄 모르고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둠이 깊을수록 새벽은 빨리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2025년은
존경하는 38만 영등포구민 여러분, 그리고 영등포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영등포구의회 의장 정선희입니다.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영등포구의회는 2024년 7월, 제9대 후반기를 시작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후반기 의회가 성공적으로 출발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2024년, 영등포구의회는 구민의 삶과 밀접한 현안 해결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장기화된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인해 구민 여러분의 삶이 크게 어려워진 상황 속에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생활경제 안정을 도모하고 민생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통해 침체된 지역 경제 회복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확대와 청년 자립 지원을 강화하며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애써왔습니다. 청년들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 지원과 자립 기반을 제공하고, 어르신과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자 노력했습니다. 구민의 안전을 최
존경하는 38만 영등포 구민 여러분! 2025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 한 해는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덕분에 ‘영등포 대전환의 시대’가 시작된 뜻깊은 해였습니다. 영등포 로터리 고가 철거 공사, 쪽방촌 정비사업을 비롯해 영등포 미래 지도를 바꿀 핵심 사업들이 큰 진전을 이뤘습니다. 한편으로는 중앙정치의 혼란 속에서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영등포구와 구의회는 금년도 예산심의를 차질없이 마무리했고, 주민의 안전과 민생을 챙기는 지방정부 본연의 업무를 흔들림 없이 해냈습니다. 과거 벨기에는 중앙정부 내각이 3년 이상 구성되지 못하는 위기를 겪었고, 일본도 총리가 자주 교체되는 정치적 불안정을 겪었지만, 견고한 경제 성장과 함께 국민들은 평온한 일상을 유지했습니다. 이는 중앙정부의 공백을 메우는 지방정부의 뒷받침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였습니다. 아무리 중앙정치가 혼탁하고 어지러워도 풀뿌리 민주주의가 튼튼하다면, 주민의 안전과 지역의 민생을 지켜나갈 수 있습니다. 제가 취임한 직후, 115년 만의 집중호우를 주민과 함께 극복했고, 이번 겨울 40㎝ 이상 내린 첫눈에도 주민들의 자
을사년은 청사(靑巳)라 한다. 즉 푸른 뱀이다. 을사년은 육십갑자(六十甲子)의 42번째의 연도에 해당하며 납음오행(納音五行)으로 는 복등화(覆燈火.등잔불)이다. 천간지지(天干地支)의 특성상으로 천간(天干)의 을목(乙木)은 형이상학적으로는 살아 숨 쉬는 활목(活木)을 말하며 또한 바람(風)을 말하기도 하는데 살아 숨 쉬는 습목(濕木)의 나무로서 비(雨)와 바람(風)을 맞으며 살아 움직이는 자연의 순리에 따라 바람을 일으켜 산소를 내뿜어 깨끗한 에너지를 전달해주어 활목에 적당한 수분을 공급하여 숨 쉬고 살아있는 이유이다. 그러나 활목(活木)은 과다한 수분과 찬물(冷水)에 화기가 공급되면 견디지 못하고 시들어서 죽기까지 접어들게 한다. 전자와 같이 활목(活木), 생목(生木), 류목(柳木)이어서 연약한 나무이다. 또 한 살아있는 나무로서 뿌리가 있는 나무이다. 음목(陰木) 이고 음지(陰地)의 습(濕)한 데가 있어 화기를 만나야 유리한 면도 있다. 지지(地支)의 사화(巳火)는 형이하학적으로 동남방의 불(火)이며 뱀띠이고 화기(火氣)와 양화(陽火)에 속하나 4월의 음월(陰月)로서 약한 불로 볼 수 있으나 양화(陽火)로 왕성한 화왕(火旺)으로 왕성한 불이 된다. 또 한
쥐띠 48年生 오늘은 차분한 마음으로 일을 처리하세요. 작은 성취가 큰 만족을 줍니다. 60年生 계획한 대로 진행되니 스스로에게 자부심을 가져보세요. 72年生 예상치 못한 변화가 찾아올 수 있으니 유연하게 대처하세요. 84年生 본인의 목표를 분명히 하고, 실행에 옮기는 것이 중요해요. 96年生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고, 조화롭게 진행해 보세요. 08年生 모든 일을 계획적으로 순리에 맡게 운용해야 하니 순리를 무시하지 마세요. 소띠 49年生 작은 변화가 큰 효과를 낳을 수 있어요. 오늘은 조금씩 바꿔보세요. 61年生 꾸준히 한 일을 계속 해나가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 73年生 변화보다는 현 상황을 유지하는 것이 유리한 날이에요. 85年生 오늘은 결정하기보다 다양한 방법을 탐색하는 게 좋습니다. 97年生 오늘은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는 날이니 직감을 믿고 움직여보세요. 09年生 내 고집대로만 하면 좋은 결과를 놓칠 수 있으니 기회가 왔을 때 확실히 잡으세요. 호랑이띠 50年生 스스로의 능력을 믿고,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세요. 62年生 다른 사람과 협력하여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74年生 오늘은 실수를 최소화하고, 철저히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올해 11월까지 국세가 315조7천억 원 걷힌 것으로 집계됐다. 근로소득세 등이 늘면서 11월 국세수입은 늘었지만 법인세 감소 영향으로 11월까지 누계 수입은 작년보다 8조 원 넘게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부가 31일 발표한 2024년 11월 국세수입 현황'에 따르면 11월 국세수입은 22조2천억 원으로 1년 전보다 3조1천억원 늘었다. 취업자 수 증가, 일부 기업 성과급 지급 등 영향으로 근로소득세가 늘면서 소득세가 작년보다 1조2천억 원 증가했다. 부가가치세는 환급세액 감소 등 영향으로 1조2천억 원 늘었고 상속·증여세도 1년 전보다 4천억 원 늘었다. 유류세 인하 일부 환원 등 영향으로 교통에너지환경세도 2천억 원 늘었다. 11월까지 누계 국세수입은 315조7천억 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8조5천억 원 줄었다. 11월까지 세입예산 대비 진도율은 86.0%다. 올해 예산안에서 예상한 국세 수입(367조3천억 원)의 86% 가량을 걷었다는 의미다. 작년 같은 기간 진도율(94.2%)이나 최근 5년 평균(94.2%)보다 크게 낮은 수준이다. 올해 누계 기준으로는 지난해 기업실적 저조 영향으로 법인세가 17조8천억 원 적게
쥐띠 36年生 지금은 무언가를 더 얻기 위해서 과한 욕심을 부리지 않은 것이 중요한 날입니다. 48年生 지금까지 우울했던 마음을 들었다면 이젠 떨쳐버리고 가슴을 활짝 피도록 하세요. 60年生 대인 관계에 있어 냉정하게 판단하여 가능하면 감정대립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72年生 오늘은 생각하지도 못한 금전이 생기니 그저 어안이 벙벙해질 수 있는 날입니다. 84年生 계획했던 일이 결정되면 소극적으로 추진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해 나가야 됩니다. 96年生 지갑도 얇고 지출도 늘어날 수 있으니 연말 기분 내지 말고 조용히 보내세요. 08年生 현실적으로 당면한 문제를 먼저 생각해야 하니 애정의 환상에서 벗어나야 해요. 소띠 37年生 몸과 마음이 편안하니 더 이상 걱정이나 근심을 하지 않아도 되는 날입니다. 49年生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유종의 미를 거두도록 하세요. 61年生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면 금전 지출이 많아질 수 있으니 잘 조절하세요. 73年生 오늘은 망설였던 일이 있었다면 후회하지 않으려면 한 번 시도해 보면 좋아요. 85年生 오늘은 동료들이나 일과 관련된 사람들에게 먼저 사소한 것이라도 칭찬해 보세요. 97年生 지금 당
쥐띠 36年生 과하게 욕심을 부리면 주변 사람들에게 눈총을 받고 외톨이가 될 수 있습니다. 48年生 지금은 하나를 얻기 위해서 세 개를 버리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아야 해요. 60年生 무엇보다 대인관계에서 냉철하게 판단하고 필요이상의 감정대립을 피하세요. 72年生 강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처럼 목표를 향해 모든 힘을 다하면 이룰 수 있어요. 84年生 자신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이 문제이니 가까운 선배에게 물어 보세요. 96年生 과도한 지출은 허리가 휘어질듯 어렵게 만드니 무절제한 소비는 자제하세요. 08年生 지나간 괜한 미련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으니 큰물에서 놀아야 해요. 소띠 37年生 지나온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해도 너무 잘난 척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49年生 쓸데없이 작은 것을 탐하려다 소중하고 귀한 것을 잃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61年生 정든 친구와 술 한 잔 기울이며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해 두면 좋아요. 73年生 자신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지나온 날을 돌아보고 한 해를 마무리해야 좋아요. 85年生 새롭게 피어나는 아이디어로 일을 계획해서 추진해 가면 좋은 성과가 있어요. 97年生 지금은 마음이 닫혀있는 상태이니 누
쥐띠 36年生 자신 뜻대로 안된다고 짜증을 내면 습관이 될 수 있으니 감정을 잘 조절하세요. 48年生 심신이 지치고 피곤하더라도 할 일은 미루지 말고 마무리를 짓는 것이 좋습니다. 60年生 지킬 자리인지 비켜줘야 할 자리인지 빨리 파악하여 소신껏 행동해야 좋습니다. 72年生 자신이 선택한 일에만 전념하고 몰두해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84年生 집중하기 어려운 날로 오후 시간 때 보다 오전시간에 바짝 집중해야 해요. 96年生 일시적으로 힘들고 어려움이 와도 적극적으로 헤쳐 나가려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08年生 그동안 골치 아팠던 문제가 하나 해결돼 시원할 것이니 편안한 하루를 보내세요. 소띠 37年生 근심•걱정할 일이 사라지고 편안하니 따분하고 무료한 생각이 드는 날입니다. 49年生 날씨가 춥다고 움츠리고 있으면 건강상으로도 좋지 않으니 많이 움직여야 좋아요. 61年生 믿고 지내던 가까운 지인과 사소한 말 때문에 소원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73年生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너무 의식하지 말고 일을 하세요. 85年生 일을 계획할 때에는 멀리 내다보고 진행해야 더욱 크게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97年生 사람을 사귈 때 고정된
쥐띠 36年生 자신 때문에 여러 사람들을 성가시게 하거나 신경 쓰이게 하는 행동은 자제세요. 48年生 관심이 있었던 취미를 지금 시작해도 해 낼 수 있으니 용기를 내보세요. 60年生 사람들을 함부로 믿었다가 손해 볼 수 있으니 감당할 수 있는 일만 하세요. 72年生 누가 나서서 해 주기를 바라지 말고 직접 나서서 처리해야 유리한 날입니다. 84年生 지금은 풍성한 결실을 기대하고 부지런히 씨를 뿌리고 노력하는 게 득이 돼요. 96年生 인연은 먼 곳에 있지 않으니 누군가를 만날 기회가 된다면 적극성을 가져보세요. 08年生 무거움이 아래에 있고 가벼움이 위에 있으니 순탄한 하루가 될 예정이에요. 소띠 37年生 나이를 생각하고 현재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고 새로운 일에 욕심을 버리세요. 49年生 훗날 손해를 보고 싶지 않다면 사소하고 하찮은 것도 신경 써야 좋을 것입니다. 61年生 일을 서두른다고 빨리 진행되지 않으니 시작하기 전에 시간을 잘 조율해 두세요. 73年生 일방적으로 얻기만 할 수 없으니 얻는 것이 있으면 내놓는 것도 있어야 합니다. 85年生 인간관계에서 상대의 단점을 찾으려고 애쓰지 말고 장점을 찾아 칭찬을 하세요. 97年生 애정운이 강하게 들어오니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18일 오전 5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이용 대상을 확대해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신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3월 17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1인 업무대행기관은 실제로 건강보험 관련 업무를 대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문서교환(EDI) 가입 조건이 ‘근로자 1인 이상을 사용하는 건강보험 적용 사업장’으로 제한되어 있어 공식적인 시스템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절차를 폐지하고, 전자문서교환(EDI)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만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번 개선으로 1인 업무대행기관의 업무 수행이 한층 원활해지고, 소규모 사업장의 건강보험 신고 누락 및 지연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전자신고 활성화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이번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개선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보완한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모든 사용자가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강광빈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43)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7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강광빈 예비후보는 1982년 생으로 현재 (주)디피엔케이글로벌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미스트롯4'에 출연해 인생이 달라졌어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우승격인 진(眞)을 차지한 이소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인생의 변화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13일 TV조선 가산스튜디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미스트롯4'에 나오기 전 무대가 점점 사라져서 용기를 내 간절한 마음으로 임했다"며 "경연을 하면서 제 안에 가지고 있던 상처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는데 그런 부분까지 치유돼 인생에서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돌아봤다. '미스트롯4'는 여성 가수들의 트로트 왕좌 쟁탈전을 그린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5일 방송된 결승전에서 시청자 투표로 이소나가 진으로 결정됐다. 그는 국가무형유산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인 국악인으로, SBS 드라마 '재벌X형사',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등에 출연한 배우 강상준의 아내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한 남편의 조언을 받았다는 그는 "(남편이) '미스트롯4' 이전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던 시간을 알기 때문에 굉장히 기뻐해 주고 많은 조언을 해줬다"며 "결승곡 '사랑은 생명의 꽃'(패티김 원곡)에서도 가사를 잘 표현하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을 줬다"고 했다. 아이돌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1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씨야 측은 12일 재결합 발표와 함께 이달 선공개곡 발매와 팬미팅 개최, 5월 정규앨범 발매 계획을 밝혔다. 세 멤버는 "씨야의 20주년이란 의미 있는 해를 맞아 팬들을 향한 마음 하나로 다시 뭉치게 됐다"며 "멤버들은 오랜 대화를 통해 20년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번 재결합은 단순한 추억 소환이 아니라,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제는 과거의 성공 공식이나 타인의 결정이 아닌, 우리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씨야만의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했다. 씨야의 재결합은 2011년 팀이 해체한 뒤 15년만이다. 2006년 3월 데뷔한 씨야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앞세워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데뷔한 해에 제16회 서울가요대상 등에서 신인상을 받았고, 2007년 제22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차지했다. 멤버들은 현재 각자 다른 기획사에 소속돼 있지만, 단체 활동을 위해 프로젝트 법인 '씨야'를 설립했다. 이달 씨야의 감성을 담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립도서관이 오는 3월 31일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과 함께 공공도서관의 통합 홍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을 통해 영등포구는 신길·대림·문래·선유도서관 등 기존 9개 관에 이어 여의도 권역까지 아우르는 10개 공공도서관 네트워크를 완성하게 된다. 이에 맞춰 각 도서관의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알림 서비스를 강화한다. 주민들은 영등포구립도서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매주 금요일 16시마다 도서관의 주요한 행사나 공지사항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개관을 기념하여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15일까지 ‘내 손 안에 책 읽는 영등포’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검색창에 ‘영등포구립도서관’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한 뒤, 네이버폼으로 채널 추가 화면을 캡처하여 제출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 채널 친구와 신규 가입자 모두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현재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을 제외한 9개 도서관은 3월을 맞아 각 관의 특색을 살린 봄맞이 독서문화 프로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18일 오전 5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강광빈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43)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7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강광빈 예비후보는 1982년 생으로 현재 (주)디피엔케이글로벌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16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노동감독 지방정부 위임과 노동센터의 역할에 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최근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국회 의결에 따른 서울시의 권한 이양 준비와 자치구 노동센터와의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상훈 의원을 비롯해 이민옥 부위원장, 왕정순 의원, 박유진 의원 등 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위원들과 서울시노동센터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중앙정부에서 지방정부로 이양되는 노동감독 권한을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모색했다. 토론회 사회를 맡은 이상훈 의원은 “지난 3월 12일 국회에서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이 의결되어 8개월 후면 시행된다”며 “중앙정부와 17개 시·도가 규정에 따라 협의체를 만들고, 지방정부에 위임된 사무가 체계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이종수 노무사는 노동감독관 제도가 갖는 노동법 위반 억제 효과를 강조하며, “노동감독관 1인당 연간 156회 정도의 방문 물량을 확보해야 법 위반 억제 효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