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속이 꽉 찬 품질 좋은 가을배추 출하가 본격화했습니다. 가격은 안정적인 상황이라, 안심하고 김장하셔도 좋겠습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0일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아 김장재료 수급 상황을 점검하며 이같이 말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지난달 상순 배추 평균 도매가격은 포기당 8천299원에서 공급량이 늘며 하순 4천14원으로 떨어졌고 이달 6일에는 2천844원으로 더 내렸다. 이에 지난 8일 기준 배추 평균 소매가격은 포기당 3천919원이 됐다. 이는 1년 전과 비교하면 3.1% 높지만, 평년보다는 4.8% 낮은 수준이다. 평년 가격은 2019년부터 작년까지 가격 중 최대·최소를 제외한 3년 평균이다. 송 장관은 이날 매장에서 김장재료 수급 안정 대책 추진 상황을 살폈다. 앞서 농식품부는 대책을 통해 김장철 배추 2만4천t(톤), 무 9천100t 등 계약재배 물량을 시장에 공급하고 마늘 등 양념채소는 정부 비축 물량을 공급해 유통량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또 다음 달 4일까지는 배추, 무 등 김장재료 11개 품목을 최대 40% 할인하는 유통사 행사를 지원하기로 했다. 송 장관은 "이달 이후 배추 소비자가격은 더 안
쥐띠 36年生 지나간 일들에 연연해하지 말고 기억에서 지우고 현실에 빨리 적응해야 좋아요. 48年生 갑작스런 심경변화로 변덕부릴 수 있으니 잘 제어하여 절제된 생활이 필요해요. 60年生 말을 조심하고 조금만 참으면 호전되니 자신의 일을 남에게 떠넘기지 마세요. 72年生 기대한 만큼 일을 이루어지지만 어느 정도 지출을 생각하고 있어야 돼요. 84年生 천하장사 항우도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니 덜렁대지 말고 차분하게 행동해야 해요. 96年生 상대에게 받으려하기 보다는 먼저 베풀고 양보하고 타협하는 것이 필요해요. 08年生 지나간 괜한 미련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으니 큰물에서 놀도록 하세요. 소띠 37年生 긍정적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아무런 걱정 없이 여유로운 날을 보낼 수 있어요. 49年生 어려운 상황에서 포기하지 않고 차분하게 풀어 가면 뭐든지 해결할 수 있어요. 61年生 풀리지 않았던 일들이 조금씩 풀리기 시작하면서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해요. 73年生 화나고 짜증나는 일이 있어도 참고 감정과 기분을 잘 다스려 나가야 될 것입니다. 85年生 집착이 화를 부르니 끊어야 할 것은 미련 없이 과감하게 끊어야 화를 피해요. 97年生 꾸준함과 성실함을 이기는 상대는 없으니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자신이 다니는 교회에서 출교 처분을 당한 것에 억울함을 호소하며 목사에게 9천여차례 문자를 보낸 40대 신도가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4단독 강현호 부장판사는 신도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와 스토킹 범죄 재범예방강의 수강을 명령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2021년 4월 24일 불필요한 연락을 하지 말아 달라는 청주의 한 교회 목사 B씨의 부탁을 받고도 1년 반 동안 자신의 일상생활 등에 관한 문자를 무분별하게 B씨에게 보냈다가 이듬해 9월 24일 결국 교회로부터 출교 처분을 당했다. 이에 억울함을 호소하며 1년 반 동안 B씨에게 9천여차례 문자를 더 보냈고, 올해 3월엔 직접 교회로 가 B씨를 찾은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도중에 경찰 수사를 받으면서 B씨에 대한 접근 금지 명령과 연락 금지 명령 등의 잠정조치를 받았는데도 계속 범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피해자의 용서를 받지는 못했으나 범행을 반성하고 있고, 피해자에게 보낸 문자 대부분은 출교 처분에 대한 항의 차원에서 이뤄진 점을 참작했다"고 판시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제7회 평창 고랭지 김장 축제가 8일 강원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축제장에서 막을 올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김장을 하거나 체험하고 있다. 절임 배추 140t과 총각무 1t 등 150t을 준비한 축제는 17일까지 열린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중국의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작년 같은 기간보다 0.3% 올랐다고 중국 국가통계국이 9일 밝혔다. 지난 2월 이후 9개월 연속 오르고 있지만, 상승폭은 지난 9월 0.4%에 비해 둔화했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작년 동월 대비 0.2% 상승했다. 반면 10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1년 전에 비해 2.9% 떨어지면서 25개월 연속 하락했다. PPI 하락폭은 시장 예상치(-2.5%)보다 컸다. 제로(0)에 가까운 인플레이션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은 중국 정부가 최근 내놓은 일련의 경기 부양책에도 내수가 침체해있음을 보여준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짚었다. 중국 당국은 지난 9월 말 이후 지급준비율(RRR) 0.5%포인트 인하와 장기 유동성 1조위안(약 190조원) 공급, 정책 금리·부동산 대출 금리 인하, 증시 안정화 자금 투입 등 경기 부양 대책을 잇달아 발표했다. 생산자 물가 하락도 기업에 수익 압박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투자를 꺼리게 하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분석했다.
쥐띠 36年生 이해심을 가지고 아랫사람이 마음 불편했던 얘기를 들어주면 편안해 져요. 48年生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면 좋은 일들이 생기니 자주 만나 얘기를 나눠보세요. 60年生 다수의 의견보다는 소수의 의견을 자세히 들어주는 것이 화합에 도움이 돼요. 72年生 몸은 피곤해도 자신에게 주어진 일은 끝까지 완수하는 모습을 보여 주면 좋아요. 84年生 자신을 알리기 위해 쓸데없이 튀거나 과시하는 행동은 삼가는 것이 좋아요. 96年生 부정한 관계에 있으면 주변 입에 오르내릴 수 있으니 주의를 해야 돼요. 08年生 쓸대 없는 대화로 고민하게 되니 친구 간 새로운 대화 주제를 찾아보세요. 소띠 37年生 금전운이 좋으니 생각지도 못했던 돈이 들어와 지갑이 두터워져 기분이 좋아요. 49年生 기대 이상의 이익을 얻어 좋지만 그로 인해 시기나 질투를 받으니 조심하세요. 61年生 미리 짐작하여 먼저 축배를 들지 말고 주변 상황을 파악하면서 행동해야 좋아요. 73年生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는 말처럼 크게 벌이지 말고 분수에 맞게 하세요. 85年生 계획을 거창하게 세우면 도중에 하차하니 실천할 수 있게끔 계획을 세우세요. 97年生 자유로운 생각은 멋진 아이디어를 창출해 내니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대법원 소속 법원행정처는 8일, 전날 있었던 법원 홈페이지에 대한 분산서비스거부(DDoS·디도스) 공격이 진정세에 접어들었지만 방어 태세는 유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법원행정처 관계자는 "현재 디도스 공격은 잦아든 걸로 보이나 법원은 계속 방어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디도스 공격은 숨어있는 공격자의 의도에 따라 진행된다. 수사나 조사기관에 의해 공격자를 찾아내기 전까지는 공격이 완전히 차단됐다거나 방어가 완료됐다고 답하기 어렵다"고 했다. 행정처는 공격자를 찾아내기 위해 국가정보원, 국가수사본부와 협력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친러시아 해킹조직 '노네임'으로 추정하는 견해도 있다. 전날 전국 법원 홈페이지가 디도스 공격을 받아 약 2시간 가까이 마비됐다.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건검색 기능은 물론 각급 법원 홈페이지의 이용도 중단됐다. 현재는 문제 없이 잘 운영되고 있다. 디도스 공격은 웹사이트나 온라인서비스에 여러 대의 장치를 이용해 대량의 트래픽을 발생시켜 서비스를 마비시키는 사이버 공격 방식이다. 지난 5일에는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환경부, 행정안전부 산하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국민의힘 홈페이지가 디도스 공격을 받았다. 당
쥐띠 36年生 규칙적인 운동과 고른 영양섭취를 해 건강을 증진하고 질병을 예방해야 좋아요. 48年生 유대관계를 좋게 위해서 진심을 담은 소통을 통해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하세요. 60年生 새로운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주변 상황을 면밀히 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세요. 72年生 기회가 다가오니 적극적인 자세로 대응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84年生 임기응변으로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거나 변명은 하지 않아야 해요. 96年生 이성운과 대인관계가 좋으니 사람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익힐 것입니다. 08年生 바쁘고 분주한 하루가 되겠지만 본인에게는 실속보다는 허망함이 클 수도 있어요. 소띠 37年生 몸 상태가 좋지 않으니 특별한 변화를 말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49年生 지치고 힘든 날들을 보냈다면 지금은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습니다. 61年生 리더십을 발휘하여 주변 사람들과 협력하여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중요해요. 73年生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85年生 떠오른 아이디어를 메모해 실현 가능한 계획으로 만들어 실행에 옮겨 보세요. 97年生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새
쥐띠 36年生 가볍게 넘어갈 수 있는 일을 잘잘못을 가리느라 시간을 허비하지 않아야 좋아요. 48年生 특별히 좋고 나쁜 것 없이 평범하게 일상 생활을 하면서 보낼 수 있는 날입니다. 60年生 초목에 서리가 내리는 격이니 계획한 일이 있다면 기다렸다가 시작하면 좋아요. 72年生 말만 앞세우고 행동으로 안 옮기면 주위 사람들에게 신임을 얻을 수가 없어요. 84年生 가지고 싶거나 얻고 싶은 것이 있다면 요행을 바라지 말고 열심히 노력해야 해요. 96年生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고자 한다면 가지고 있는 끼를 자연스럽게 드러내면 좋아요. 08年生 큰 맘 먹고 시작한 체중관리가 잘 안되니 주위에 도움을 얻을 필요가 있어요. 소띠 37年生 그동안 무거웠던 몸이 가뿐해지고 개운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요. 49年生 생각대로 풀리지 않는다면 서두르지 말고 기회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아요. 61年生 주어진 기회를 망설이고 뜸들이다가 놓치니 빠르게 결정하고 시작해야 좋아요. 73年生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지 사전에 미리미리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 도움이 돼요. 85年生 힘든 상황에서 주변의 협조를 받게 되니 상황이 안정적으로 바뀌어 흐르게 돼요. 97年生 연애 중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일도 구직 활동도 하지 않고 '그냥 쉬는' 사람이 1년 새 24만 명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쉬었음’ 청년(15∼29세) 중 10명 중 3명은 원하는 일자리를 찾지 못해 쉬고 있다고 답했다. 월급을 받는 일자리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의 1순위 고려사항은 '근무 여건'이었다. 통계청은 6일 이런 내용을 담은 '경제활동인구조사 비임금근로 및 비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8월 비경제활동인구는 1,621만1천 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4만8천 명 늘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만 15세 이상 생산 가능 연령 인구 중 취업자가 아니면서 구직활동도 하지 않는 사람이다. 15세 이상 인구 중 비경제활동인구 비중은 35.6%로 작년과 같았다. 활동 상태별로 보면 가사(36.8%)가 가장 많았고 다음은 재학·수강 등(20.0%), 쉬었음(15.8%) 순이었다. 특히 일도 구직활동도 하지 않는 '쉬었음' 인구는 1년 전보다 24만5천 명 증가했다. 비경제활동인구 중 차지하는 비중도 14.4%에서 15.8%로 높아졌다. 연령별로 보면 60대가 8만 명 늘었고 70대와 20대도 각각 6만5천 명, 5만4천 명 증가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80세 최고령 노인부터 여성들까지 모인 이들 ‘시니어 아미((Senior Army)’는 병력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예비 병력이 되겠다는 일념 하나로 전국 팔도에서 4일 춘천으로 모여들었다. ‘부대 차렷!’, ‘충성!’ 이날 육군 제2군단 강원 춘천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 우렁찬 함성이 울려 퍼졌다. 군복 위로 탄띠를 둘러매고 군화를 질끈 동여맨 시니어 아미(Senior Army)들이 훈련에 임하는 표정은 사뭇 진지했다. 주름이 깊게 패고 백발이 성성한 모습이 됐어도 나라를 지키겠다는 열정만큼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다. 자체적으로 제작한 제복까지 갖춰 입은 모습은 50년 전 ‘진짜 사나이’ 못지않았다. 군복 위로 착용한 ‘무릎 보호대’와 ‘팔 보호대’ 는 체력의 한계를 뛰어넘겠다는 다짐까지 엿보였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등포구협의회 자문위원인 안호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74)는 “조국이 부르면 저 푸른 하늘에 붉은 피를 뿌리며 산화하겠다”며 결전(決戰)의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어 안 교수는 “저를 비롯한 시니어 아미들은 전쟁 발발 시 최전선에서 ‘총알 스펀지(Bullet Sponge)’를 자처하겠다는 의지를 지녔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웹의 진화 과정을 크게 웹 1.0, 웹 2.0, 웹 3.0으로 구분해 보았을 때~웹 3.0은 웹의 차세대 버전으로 기존의 대형 플랫폼 중심에서 벗어나 탈중앙화 및 지능화된 웹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특정 거대 플랫폼 기업에 의존적이던 웹 이용자들로부터 데이터와 개인정보 등에 대한 데이터 주권(Data Sovereignty)을 회복해서 사용자에게 부여하는 형태의 웹이라고 할 수 있다.」 〈NAVER 지식백과〉 「서민 돈줄은 다 막아놓고...세수 30조 펑크에 ‘환율방어’ 비상금까지 손 댄다」 〈매일경제 2024.10.28.〉 「“연봉 7000만원이 12억 됐다”...한국 떠난 S급 인재 ‘쓴웃음’」 〈한국경제 2024.10.29.〉 “도대체 마트에 가서 1만원을 가지고는 단 한 끼 식단도 채울 수 없다구요!” “밥을 먹으려 식당을 가면 인당 2만원은 있어야 찌개라도 먹을 수 있는데, 커피도 한잔에 빵 하나 집으면 1만원이 훌쩍 넘어 집밖을 나서기가 무서워.” 파란 하늘에 단풍까지 가을을 붙들고 나들이 가자고 손짓하는 2024년 10월 끝자락이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기온이지만 지난여름 힘들었던 기억을 더듬어 보면 강한 추위의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18일 오전 5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이용 대상을 확대해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신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3월 17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1인 업무대행기관은 실제로 건강보험 관련 업무를 대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문서교환(EDI) 가입 조건이 ‘근로자 1인 이상을 사용하는 건강보험 적용 사업장’으로 제한되어 있어 공식적인 시스템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절차를 폐지하고, 전자문서교환(EDI)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만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번 개선으로 1인 업무대행기관의 업무 수행이 한층 원활해지고, 소규모 사업장의 건강보험 신고 누락 및 지연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전자신고 활성화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이번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개선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보완한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모든 사용자가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강광빈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43)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7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강광빈 예비후보는 1982년 생으로 현재 (주)디피엔케이글로벌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미스트롯4'에 출연해 인생이 달라졌어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우승격인 진(眞)을 차지한 이소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인생의 변화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13일 TV조선 가산스튜디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미스트롯4'에 나오기 전 무대가 점점 사라져서 용기를 내 간절한 마음으로 임했다"며 "경연을 하면서 제 안에 가지고 있던 상처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는데 그런 부분까지 치유돼 인생에서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돌아봤다. '미스트롯4'는 여성 가수들의 트로트 왕좌 쟁탈전을 그린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5일 방송된 결승전에서 시청자 투표로 이소나가 진으로 결정됐다. 그는 국가무형유산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인 국악인으로, SBS 드라마 '재벌X형사',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등에 출연한 배우 강상준의 아내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한 남편의 조언을 받았다는 그는 "(남편이) '미스트롯4' 이전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던 시간을 알기 때문에 굉장히 기뻐해 주고 많은 조언을 해줬다"며 "결승곡 '사랑은 생명의 꽃'(패티김 원곡)에서도 가사를 잘 표현하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을 줬다"고 했다. 아이돌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1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씨야 측은 12일 재결합 발표와 함께 이달 선공개곡 발매와 팬미팅 개최, 5월 정규앨범 발매 계획을 밝혔다. 세 멤버는 "씨야의 20주년이란 의미 있는 해를 맞아 팬들을 향한 마음 하나로 다시 뭉치게 됐다"며 "멤버들은 오랜 대화를 통해 20년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번 재결합은 단순한 추억 소환이 아니라,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제는 과거의 성공 공식이나 타인의 결정이 아닌, 우리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씨야만의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했다. 씨야의 재결합은 2011년 팀이 해체한 뒤 15년만이다. 2006년 3월 데뷔한 씨야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앞세워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데뷔한 해에 제16회 서울가요대상 등에서 신인상을 받았고, 2007년 제22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차지했다. 멤버들은 현재 각자 다른 기획사에 소속돼 있지만, 단체 활동을 위해 프로젝트 법인 '씨야'를 설립했다. 이달 씨야의 감성을 담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립도서관이 오는 3월 31일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과 함께 공공도서관의 통합 홍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을 통해 영등포구는 신길·대림·문래·선유도서관 등 기존 9개 관에 이어 여의도 권역까지 아우르는 10개 공공도서관 네트워크를 완성하게 된다. 이에 맞춰 각 도서관의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알림 서비스를 강화한다. 주민들은 영등포구립도서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매주 금요일 16시마다 도서관의 주요한 행사나 공지사항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개관을 기념하여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15일까지 ‘내 손 안에 책 읽는 영등포’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검색창에 ‘영등포구립도서관’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한 뒤, 네이버폼으로 채널 추가 화면을 캡처하여 제출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 채널 친구와 신규 가입자 모두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현재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을 제외한 9개 도서관은 3월을 맞아 각 관의 특색을 살린 봄맞이 독서문화 프로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18일 오전 5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강광빈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43)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7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강광빈 예비후보는 1982년 생으로 현재 (주)디피엔케이글로벌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16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노동감독 지방정부 위임과 노동센터의 역할에 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최근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국회 의결에 따른 서울시의 권한 이양 준비와 자치구 노동센터와의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상훈 의원을 비롯해 이민옥 부위원장, 왕정순 의원, 박유진 의원 등 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위원들과 서울시노동센터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중앙정부에서 지방정부로 이양되는 노동감독 권한을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모색했다. 토론회 사회를 맡은 이상훈 의원은 “지난 3월 12일 국회에서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이 의결되어 8개월 후면 시행된다”며 “중앙정부와 17개 시·도가 규정에 따라 협의체를 만들고, 지방정부에 위임된 사무가 체계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이종수 노무사는 노동감독관 제도가 갖는 노동법 위반 억제 효과를 강조하며, “노동감독관 1인당 연간 156회 정도의 방문 물량을 확보해야 법 위반 억제 효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