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문화재단(이사장 조길형)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여파로 오는 6월 24일 예정이었던 ‘문화가 있는 날’ 특별 프로그램 추가열의 힐링토크콘서트를 9월로 연기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추가적인 확산을 방지하고 안전을 강화하는 차원에 따른 것이다.공연일정 연기에 따른 환불은 예약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카드 결제 및 무통장입금 등 내역을 확인하여 개별 연락을 통해 환불하고 있다.또한 기존 예약자가 환불 후 9월 공연을 재 구매하는 경우에는 1인 2매까지 50%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추가열의 힐링토크콘서트’는 오는 9월 2일(수) 오후 7시 30분에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리며, 관련사항은 02-2629-2216~8.2223으로 문의하면 된다.영등포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확산
[영등포신문=도기현 기자] 영등포문화재단(이사장 조길형)은 오는 6월 가슴을 적시는 명품 목소리와 포크음악의 선율로 따뜻한 감동을 전할 ‘문화가 있는 날’ 특별 프로그램 추가열의 힐링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추가열은 송창식, 김도향, 윤형주, 함춘호, 박학기, 강산에, 신형원 등과 함께 대한민국의 포크음악을 이끌어가는 대표가수이자, 라틴 및 발라드에서부터 재즈와 트로트에 이르기까지 여러 장르의 음악을 섭렵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포크싱어다.2002년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 앨범 발매와 동시에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포크가수로는 이례적으로 15만장 이상의 판매를 올린 이후 3집 ‘행복해요’, ‘슬픈사랑’ 등으로 꾸준히 음악활동에 열중해 온 추가열은 지난 해 포크 트로트 장르인 ‘소풍같은 인생’을 발표한데 이어 가수 한영의 곡을 작사, 작
[영등포신문=임효준 기자]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청소년수련관(이하 수련관)이 주관하는 “Youth of 樂 Festival” 청소년 문화공연이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가톨릭청년회관 지하 1층 CY씨어터(홍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진행된다.이날 행사는 수련관 소속 방송댄스·코스프레댄스·비보이·힙합댄스 등 25개팀 동아리의 댄스·보컬·요들·아카펠라 등 다양한 공연진행과 관객들을 위한 레크리에이션이 펼쳐진다.이번 공연은 평소 학업으로 인해 축제문화를 쉽게 즐기지 못한 청소년을 위해 새로운 공연축제의 장을 마련해 주기 위해 평소에 춤이나 아카펠라, 보컬 및 요들 등 관심이 있는 중·고교생 및 대학생 청소년, 학부형은 누구나 참가해 무료로 관람 할 수 있다.특히 요즘 청소년들에게 큰 관심사인 아이돌 의상과 헤어, 다양한 댄스장르 무대연출을 직접 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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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신예슬 기자]서울시가 버려지던 바이오가스를 열병합발전에 활용하여 전력을 생산, 매년 1만 4천여세대 가정에 전기를 공급한다.서남바이오에너지(주)와 바이오가스 열병합발전사업 협약을 체결(2013.6.27)했으며, 삼천리ES가 열병합발전시설 설치공사 및 시운전을 완료(2014.12월)하고 올해 1월부터 가동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4월 22일(목) 오후 2시 서남물재생센터에서 열병합발전사업 준공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은 이건기 행정2부시장과 사업관계자인 삼천리ES 사장, 한국지역난방공사 본부장, 서남바이오에너지 대표 등 60여명이 참석했다.하수처리과정에서 부산물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활용해 전기와 열을 생산하는 것으로, 서울시는 서남물재생센터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 약 52,000㎥을 사업자에게 공급하고, 사업자는 5.8MW급 열병합발전시설을
[영등포신문=장남선 주부기자] 매년 1,600만명이 몰리는 세계 최대의 공연예술축제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한류돌풍을 일으킬 '코리안시즌' 초청 공연예술팀이 최종 확정됐다.글로벌 공연기획 전문기업 에이투비즈(예술감독 권은정)는 에든버러 최고 극장인 '어셈블리'와 공동으로 오는 8월 7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세계최대의 공연예술축제 '2015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의 '코리안시즌(Korean Season)'에 '하땅세', '더 패트론' 등 국내 5개 실력파 공연팀을 초청하기로 확정했다고 22일 발표했다.어셈블리의 '시즌'공연은 전세계 공연예술계가 주목하는 국가를 선정해 3년간 해당국가의 문화를 선보이는 특별한 행사로, 지난 2012년부터 3년간 '남아프리카 시즌'을 운영해, 유럽 공연계에 아프리카 열풍을 주도한 바 있다. 에이투비즈와 어셈블리는 2015년부터 2017년
[영등포신문=신예슬 기자] 영등포문화원 아버지합창단(단장 김재림)이 남이섬에서 열리는 세계책문화축제에 초청,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아버지합창단은 오는 5월 30일 경기도 가평 소재 남이섬 돔공연장에서 공연을 갖는다. 3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아버지합창단은 “같은 지역에서 삶의 터전을 만들어온 아버지들의 성숙한 취미생활 영위와, 음악으로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지난 2009년 9월 창단했다.이후 매주 화요일 저녁마다 영등포문화원 대강당에서 2시간 동안 정기연습을 진행하며. 매년 정기연주회를 갖는 한편 여의도 봄꽃축제와 영등포 단오제 등 지역의 큰 행사에서 중후한 목소리의 향연을 펼쳐 왔다. /신예슬 기자
[영등포신문=정종화 주부기자] 3월 13일 저녁 영등포동 소재 나로센터 내 1층에 있는 ‘35cm카페’에서 뇌성마비 장애인들을 위한 콘서트가 열렸다.이날 ‘라벤타나’ 공연 팀은 전설적인 거장들의 탱고음악과 한국 대중음악사를 빛낸 곡들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표현해 냈다.공연 수입금 전액은 바리스타를 꿈꾸는 뇌성마비 장애인들을 위해 기부됐다.행사를 마련한 한국뇌성마비협회 최경자 회장은 “국가예산 35%가 복지예산임에도 불구, 장애인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가야 할 길이 멀다”며 “뇌성마비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희망을 위해 많은 분들의 관심과 후원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행사장소인 ‘35cm카페’는 “삼삼오오 모여 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장애인들의 휠체어가 쉽게 출입할 수 있도록 35cm 더 넓게 설계 되었다는 점도 특징이다.
[영등포신문=신예슬 기자] 매회 완성도 높은 감동의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과 사랑을 받고 있는 ‘YM(영등포 밀레니엄)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오는 14일(토) 오후 5시 영등포 롯데백화점 문화홀에서 제7회 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정기연주회는 시민을 위한 무료 초대공연으로 (사)밀레니엄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주최하고 영등포구청이 후원한다.1부에서는 요한 스트라우스의 박쥐 서곡을 시작으로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모음곡 중 행진곡이 연주되며, 고양예고 김현욱이 앙리 비외탕의 바이올린 협주곡 5번1악장을 협연한다.2부에서는 베토벤이 귓병을 앓게 된 시기에 작곡한 교향곡 2번 전 악장을 들려준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매우 힘든 시기를 보내는 와중에도 열정을 다해 작곡했다는 이 곡은 베토벤의 전 작품을 통틀어 가장 환희에 넘친
[영등포신문=김남균 기자] MBC 음악프로그램 ‘나는 가수다’를 통해 제2의 전성시대를 맞고 있는 국민가수 김범수가 크리스천으로서 불렀던 ‘주 품에’의 라이브 동영상이 한 간의 화제가 되었던 가운데, ‘주 품에’의 원곡 팀인 호주 ‘힐송워십’가 오는 4월 19일(일) 저녁 7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내한공연을 펼친다.공연을 주최하는 (주)대우패션과 에이치스엔터테인먼트그룹은 최근 도심 속 숲속 정원인 ‘더 라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공연 소식을 알렸다.이들은 “이번 공연(“NO OTHER NAME” 아시아투어)은 크리스천이 아닌 이들도 함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음악과 화려한 무대, 그리고 최고의 사운드 시스템을 갖춘다”며 “이번 공연 주제인 에는 르우벤 모건, 벤 필딩 등 힐송워십의 대표적인 예배인도자들을 비롯해 젋은 예배인도자를 대표하는 맷
[영등포신문=김남균 기자] 서울당서초등학교(영등포구 당산동 소재. 교장 여리성)가 2월 6일 TCC아트센터 아트홀에서 ‘개교 30주년 기념 당서드림오케스트라 제4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당서초 이경진 교사의 사회로 진행된 연주회에서 29명의 단원들은 최정호 지휘자(서울 닛시오케스트라 상임단원)의 지휘봉 아래 저마다의 기량을 펼쳤다.이날 4학년 김지우 어린이와 6학년 권세연 어린이가 각각 피아노와 바이올린 독주로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성악 솔로공연에 나선 5학년 민영선 어린이가 선사한 목소리의 향연도 관객들의 귀를 사로 잡았다.공연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매주 토요일마다 만나 땀흘리며 함께 연습한 결과 공연을 성황리에 마칠 수 있어 기뻤다”고 말했다.여리성 교장은 “미래의 꿈나무들이 펼치는 공연이 너무나 예뻤다”며 “수고한 학생
[영등포신문=신예슬 기자] 밴드 로로스(Loro’s)가 오는 3월 7일 저녁 7시 영등포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지난 2005년 결성된 ‘로로스’는 2006년 싱글 「센트 오브 오키드(Scent Of Orchid)」에 이어 2008년 첫 정규 앨범 「팍스(Pax)」를 발표하면서 호평을 얻어 2009년 한국대중음악상 신인상을 수상했다.2009년 미니앨범 「Dream(s)」를 발표한 뒤 멤버들의 군 입대로 휴지기를 가진 ‘로로스’는 지난 2011년 가을부터 활동을 재개, 작년 6년 만의 정규작인 2집 「완디(W.A.N.D.Y)」를 발매했다.이들은 계속해서 6월에는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음악 박람회 ‘미뎀(MIDEM)’에서도 초청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신예슬 기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회(위원장 양송이)는 제268회 임시회 기간 중인 24일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과 영등포 제3스포츠센터를 방문해 개관을 앞둔 두 시설의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행정위원회 위원들은 먼저 사회건설위원회(위원장 차인영)와 공동으로 국제금융로 39 소재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을 방문했다. 이곳은 오는 3월 31일 임시개관을 거쳐 4월 28일 정식개관을 앞둔 복합 문화·교육 시설로, 미래교육과장으로부터 개관 준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시설을 직접 확인한 위원들은 지역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 환경 개선 등 접근성과 관련된 이용 편의 방안을 검토해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개관 초기부터 안정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정 운영 인력을 충분히 확보해 줄 것도 당부했다. 이어서 도신로 1 소재 영등포 제3스포츠센터를 방문해 시설 완공 현황을 살펴봤다. 이곳은 2018년 착공 이후 올해 3월 13일 공사를 마무리한 지역의 거점 체육시설로, 수영장·헬스장·실내파크골프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5월 시범 운영을 거쳐 7월 정식개관할 예정이다. 체육진흥과장에게 공사 현황과 개관 준비 상황을 보고받은 뒤 시설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최남정)는 기독교·불교·원불교·천주교 등 4개 종단과 함께 ‘살(자)사(랑하자) 프로젝트(이하 살사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종교계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기반 자살예방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종교기관의 현장 접근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살사 프로젝트’는 2015년부터 이어져 온 종교계 협력 자살예방 사업으로,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상담개발원, 원불교 둥근마음상담연구센터, 천주교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자살예방센터가 참여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각 종단은 △자살 시도자 및 유족을 위한 종교예식 운영 △종교 특화 프로그램 제공 △종교지도자 대상 자살예방 전문교육 △자치구 중심 살사 프로젝트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종교지도자와 교인을 중심으로 한 생명지킴이 역할을 강화해 자살위기 신호를 조기에 인지하고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지역 밀착형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종단 간 협력을 바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오후 12시, 숭실대학교 학생회관을 찾아 대학생들과 함께 식사하며 고민을 청취하고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 부스에서 직접 상담하며 청년들과 소통했다.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는 서울 소재 대학 캠퍼스를 찾아가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월세 지원 등 청년 주거지원 정책 상담과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등의 취업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 오 시장은 숭실대 학생 10여 명과 둘러앉아 주거, 취업, 학업 등 주요 관심사와 애로사항 등을 듣고 청년을 위해 마련된 다양한 서울시 정책을 공유했다. 오 시장은 “대학생 때부터 취업 준비기까지는 ‘주거’가 가장 큰 부담일 수밖에 없는 만큼 서울시가 청년안심주택, 청년 월세와 부동산 중개료‧이사비 등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여러분이 집 걱정 없이 학업과 미래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신입생을 위한 ‘새싹원룸’, 서울 이주 청년을 위한 ‘청년 공유주택’ 등 최근 발표한 청년 주거안정 대책을 빠르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함께 식사한 한 학생은 “다달이 자취방 월세를 내다보면 ‘과연 내 집을 마련할 수 있을까’ 막연히 불안했는데 오늘 시장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문래도서관이 인공지능 시대 삶의 의미와 방향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하는 시민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 ‘지금, 인문학’을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는 시대 속에서 시민들이 삶의 의미와 사회 변화 속 역할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철학·사회·문화 등 다양한 인문학 분야를 바탕으로 AI 시대 인간다운 삶과 판단의 기준을 함께 생각해보는 강연으로 진행된다. 강연은 총 5개 단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먼저 ‘삶의 질문을 던지다’에서는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김재인 교수가 AI 시대 인간의 사고와 질문의 의미를 철학적으로 탐구한다. 기술 발전 속에서도 스스로 질문하고 사유하는 능력의 중요성을 함께 짚어볼 예정이다. 이어 ‘삶의 조건을 이해하다’ 강연에서는 건국대학교 모빌리티 인문학연구원 소속 교수진이 참여해 기술 발전과 사회 변화가 삶의 환경과 사회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명한다. ‘삶의 시야를 넓히다’ 강연에서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 교수진이 참여해 세계 문화와 인문학 사례를 통해 다양한 관점을 소개한다. ‘삶의 기준을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미스트롯4'에 출연해 인생이 달라졌어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우승격인 진(眞)을 차지한 이소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인생의 변화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13일 TV조선 가산스튜디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미스트롯4'에 나오기 전 무대가 점점 사라져서 용기를 내 간절한 마음으로 임했다"며 "경연을 하면서 제 안에 가지고 있던 상처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는데 그런 부분까지 치유돼 인생에서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돌아봤다. '미스트롯4'는 여성 가수들의 트로트 왕좌 쟁탈전을 그린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5일 방송된 결승전에서 시청자 투표로 이소나가 진으로 결정됐다. 그는 국가무형유산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인 국악인으로, SBS 드라마 '재벌X형사',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등에 출연한 배우 강상준의 아내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한 남편의 조언을 받았다는 그는 "(남편이) '미스트롯4' 이전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던 시간을 알기 때문에 굉장히 기뻐해 주고 많은 조언을 해줬다"며 "결승곡 '사랑은 생명의 꽃'(패티김 원곡)에서도 가사를 잘 표현하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을 줬다"고 했다. 아이돌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1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씨야 측은 12일 재결합 발표와 함께 이달 선공개곡 발매와 팬미팅 개최, 5월 정규앨범 발매 계획을 밝혔다. 세 멤버는 "씨야의 20주년이란 의미 있는 해를 맞아 팬들을 향한 마음 하나로 다시 뭉치게 됐다"며 "멤버들은 오랜 대화를 통해 20년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번 재결합은 단순한 추억 소환이 아니라,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제는 과거의 성공 공식이나 타인의 결정이 아닌, 우리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씨야만의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했다. 씨야의 재결합은 2011년 팀이 해체한 뒤 15년만이다. 2006년 3월 데뷔한 씨야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앞세워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데뷔한 해에 제16회 서울가요대상 등에서 신인상을 받았고, 2007년 제22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차지했다. 멤버들은 현재 각자 다른 기획사에 소속돼 있지만, 단체 활동을 위해 프로젝트 법인 '씨야'를 설립했다. 이달 씨야의 감성을 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회(위원장 양송이)는 제268회 임시회 기간 중인 24일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과 영등포 제3스포츠센터를 방문해 개관을 앞둔 두 시설의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행정위원회 위원들은 먼저 사회건설위원회(위원장 차인영)와 공동으로 국제금융로 39 소재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을 방문했다. 이곳은 오는 3월 31일 임시개관을 거쳐 4월 28일 정식개관을 앞둔 복합 문화·교육 시설로, 미래교육과장으로부터 개관 준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시설을 직접 확인한 위원들은 지역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 환경 개선 등 접근성과 관련된 이용 편의 방안을 검토해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개관 초기부터 안정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정 운영 인력을 충분히 확보해 줄 것도 당부했다. 이어서 도신로 1 소재 영등포 제3스포츠센터를 방문해 시설 완공 현황을 살펴봤다. 이곳은 2018년 착공 이후 올해 3월 13일 공사를 마무리한 지역의 거점 체육시설로, 수영장·헬스장·실내파크골프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5월 시범 운영을 거쳐 7월 정식개관할 예정이다. 체육진흥과장에게 공사 현황과 개관 준비 상황을 보고받은 뒤 시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사회건설위원회(위원장 차인영)는 제268회 임시회 기간 중인 24일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과 영등포 지역자활센터 및 삼공식탁을 잇따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사회건설위원회 위원들은 먼저 행정위원회(위원장 양송이)와 공동으로 국제금융로 39 소재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을 방문했다. 이곳은 오는 3월 31일 임시개관을 거쳐 4월 28일 정식개관을 앞둔 복합 문화·교육 시설로, 미래교육과장으로부터 개관 준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시설을 직접 확인한 위원들은 주차 환경 개선 등 접근성과 관련된 이용 편의 방안을 검토해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충분한 운영 인력 확보를 통해 지역 주민 누구나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영등포로 65길 3 소재 영등포 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센터 관계자에게 운영 현황과 사업 추진 경과를 보고받았다. 영등포 지역자활센터는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직업훈련, 취업 및 창업 알선 등을 지원하는 자활 거점 기관이다. 위원들은 운영 인력과 참여자 현황 및 세부 추진 사업 등을 구체적으로 질의하며 자활 지원 사업 취지에 깊이 공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24일 오후 2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