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상 허용되는 음식물(식사비) 가액 한도가 오는 27일부터 3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올라간다. 국민권익위원회는 19일 국무회의에서 식사비 한도를 올리는 내용의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으며, 대통령 재가를 거쳐 8일 뒤 공포·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른바 '김영란법'으로 불리는 청탁금지법상 공직자, 언론인, 사립학교 교직원 등은 직무 수행, 사교·의례 등의 목적으로 제공되는 3만 원 이하 음식물, 5만원 이하의 선물만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음식물의 경우 2003년 공무원 행동 강령 제정 당시의 가액 기준인 3만원이 현재까지 유지되는 상황에서 그동안의 사회·경제적 환경 변화를 반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권익위는 지난달 22일 전원위원회를 열어 음식물 가액 한도를 3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상향하는 시행령 개정안을 확정하고, 법령 개정을 추진해왔다. 권익위는 TV, 라디오, 신문, 유튜브, 소셜미디어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이번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 사항을 홍보할 계획이다. 청탁금지법상 공직자 등에게 예외적으로 허용되는 농수산물·농수산가공품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코스피가 19일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장 초반 보합권 내에서 등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2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1.12포인트(0.04%) 내린 2,696.11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0.74포인트(0.03%) 오른 2,697.97로 출발해 제한적인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앞서 코스피는 지난 9일 이후 직전 거래일(16일)까지 5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0.4원 내린 1,350.9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807억 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175억원, 679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지난주 말(16일) 뉴욕증시는 7월 신규주택 착공 건수가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지만 소비자심리지수가 개선되면서 소폭 상승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가 전장보다 0.24% 올랐으며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도 각각 0.20%, 0.21% 상승했다. 다만 오는 22일과 23일 각각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 공개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상승폭은 제한됐다. 국내 증시도
36年生 아무리 돌아 다녀도 득 되는 일은 생기지 않고 구설만 따라오게 되는 날입니다. 48年生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인맥을 모으는 것이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수 있어요. 60年生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때를 기다리며 준비하는 것이 미래에 도움이 돼요. 72年生 새롭게 일을 시작해 보기 좋은 날이니 용기를 내서 한번 도전해 보세요. 84年生 당면한 문제에는 현실적으로 접근해야 하며 감정적인 면은 배제하는 것이 좋아요. 37年生 자신의 고집을 너무 내세우게 되면 주위 사람과 충돌로 얼굴 붉힐 수 있어요. 49年生 다음을 위해서 계획하면서 현재 상태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 61年生 자신의 길을 묵묵히 가야하니 주변의 소문이나 유혹에 마음이 흔들리지 마세요. 73年生 일이 풀리지 않으면 잠시 물러서서 문제가 무엇인지 한 번 더 생각해 보세요. 85年生 자신의 실수나 잘못은 인정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세요. 38年生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와 머리가 지끈하니 대수롭게 여기면 큰 일 날 수 있어요. 50年生 자신감과 의욕을 가지고 자신의 직감대로 움직여 보는 것도 괜찮은 날입니다. 62年生 갈 길이 멀어도 꾸준히 노력하면 점차 어려움에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남북한 탁구 선수들이 나란히 시상대에 올라 함께 기념사진을 찍은 장면이 AFP통신의 2024 파리 올림픽 10대 뉴스에 선정됐다. AFP통신이 최근 발표한 파리 올림픽 10대 뉴스를 보면 탁구 혼합 복식에서 동메달을 따낸 임종훈-신유빈 조가 북한의 은메달 조 리정식-김금영과 함께 시상대에서 휴대 전화로 사진을 찍은 장면이 6번째 뉴스로 이름을 올렸다. 남북의 탁구 선수들은 금메달을 획득한 왕추친-쑨잉사(중국) 조와 함께 삼성이 만든 휴대전화로 기념 촬영을 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후원사인 삼성은 이번 대회부터 시상대에 오른 선수들이 직접 삼성 갤럭시 휴대전화로 사진을 함께 찍도록 하는 '빅토리 셀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AFP통신은 "남북 탁구 선수들이 시상대에서 함께 '셀카'를 찍는 모습이 한국에서 화제가 됐고, 보기 드문 장면이라는 호평을 받았다"고 평가했다. 이번 파리 올림픽 10대 뉴스 가운데 상위 1∼3위로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된 개회식 센강 퍼레이드, 테니스 남자 단식 우승자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의 커리어 골든 그랜드 슬램 달성, 체조 여자 마루운동 시상식에서 시몬 바일스와 조던 차일스(이상 미국)가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8일 중국을 통해 밀반입되는 것으로 추정되는 북한산 건강 보조 식품에 대해 "북한산 식의약품은 중금속 오염 우려가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17일 한 언론은 북한산 건강 보조 식품 '안궁우황환'이 중국 무역상에 의해 불법으로 국내 반입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제품은 일명 '만병통치약'으로 불리며 고혈압과 위장 질환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홍보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이 국내 정식 승인된 제품이 아니라며 반입 경로·규모, 부작용 현황 등을 파악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관세청에 단속 강화를 위한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쥐띠 36年生 주변의 유혹하는 말에 현혹되지 말고 매사에 자신의 주관을 가지고 움직이세요. 48年生 자신의 체력이나 건강을 너무 괴신하지 말고 수시로 건강을 체크해 보세요. 60年生 남의 일에 간섭하거나 참견하지 말고 못 본척하고 못 들은 척 하세요. 72年生 무슨 일이든지 준비와 계획이 잘 되어 있어야지 그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어요. 84年生 자신의 실력이 다른 사람보다 조금 뛰어나다고 얕잡아 보면 낭패를 볼 수 있어요. 96年生 외모에만 신경 쓰면 뜻하지 않게 지출이 생기니 쓸데없는 소비는 자제하세요. 08年生 뜻하지 않은 재물 운이 있지만 작고 소중한 재물이니 애정을 가지길 바랍니다. 소띠 37年生 자신의 주장이나 고집만 내세우지 말고 주변의 충고나 조언도 귀담아 들어야 해요. 49年生 사람들과 가까워지려면 성격대로 움직이지 말고 상대를 배려해야 해요. 61年生 하는 일에 변화를 주게 되면 균형이 깨질 수 있으니 지금 그대로 유지하세요. 73年生 환경적인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강하게 나가면 뜻하는 바를 이뤄낼 수 있어요. 85年生 당장은 손해처럼 보여도 져주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97年生 어색한 관계가 계속 된다면 원인을 빨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경기도 부천시는 전국에 빌라 900채를 보유한 체납자의 집을 수색해 재산세 7천만원을 징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체납자는 50대 여성 A씨로 그가 보유한 빌라 900채 가운데 100여채가 부천에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재산세 7천800만원(379건)을 내지 않았다. 부천시 체납특별징수팀은 한 달 동안 A씨의 인적 사항과 소득 등을 조사하고, 경기도가 제공한 은닉재산 내역도 분석했다. 이어 경찰 협조를 받아 최근 A씨 집을 3시간가량 수색하고 재산세 7천100만원(208건)을 징수했다. A씨는 "명의대여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수색을 거부했으나 결국 세금을 냈으며 나머지 700만원은 추후 납부하기로 했다. 부천시는 경남에 사는 또 다른 체납자 3명의 집도 수색해 모두 1천800여만원을 추가로 받아냈다. 부천시 체납특별징수팀 관계자는 "충분히 세금을 낼 능력이 있는데도 고의로 재산을 숨긴 뒤 체납하는 이들을 적극적으로 찾아 세금을 징수하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다음 주(19∼23일)에도 찜통더위가 이어진다. 월요일인 19일 최저 기온은 22∼26도, 최고 기온은 30∼35도로 예상된다. 이후 20일부터 일주일간 전국의 아침 기온은 23∼27도, 낮 기온은 30∼34도로, 평년(최저 기온 20∼24도, 최고 기온 27∼31도)보다 조금 높겠다. 이 기간 최고 체감 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 무더위와 열대야가 나타나는 날이 많겠고,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도 있겠다. 20일 오전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시작으로 20일 오후에는 전국, 21일 오후에도 강원 영동과 경북권을 제외한 전국에 비 소식이 있겠다. 다음은 주요 지역의 예상 최저·최고 기온. 19일(월) 20일(화) 21일(수) 22일(목) 23일(금) 서울 26 / 34 27 / 33 27 / 32 26 / 33 26 / 32 인천 26 / 33 27 / 33 26 / 31 26 / 32 25 / 31 수원 25 / 34 26 / 33 26 / 31 26 / 33 25 / 32 춘천 24 / 33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밤이 돼도 더위가 가시지 않으면서 전국 곳곳에서 역대 가장 긴 열대야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저녁부터 이날 아침 사이 지점별 최저기온은 서울 27.2도, 인천 27.4도, 수원 26.8도, 청주 27.3도, 여수 26.7도, 부산 26.6도, 제주 26.6도, 서귀포 27.1도 등 전국 곳곳에서 밤사이 25도 이상을 유지하는 열대야가 나타났다. 서울은 지난달 21일부터 열대야가 연일 나타나 역대 최장 열대야 기록을 27일로 늘렸다. 서울에서 근대적인 기상관측을 시작한 1907년 이래 한 번도 없었던 장기간 열대야다. 인천도 지난달 23일부터 25일 연속 열대야가 나타나 열대야 연속일수가 최장 기록(2018년 26일)과 하루밖에 차이 나지 않는다. 오는 18일 밤까지 열대야가 지속될 경우 인천도 역대 최장기록을 넘어서게 된다. 부산도 지난달 25일부터 23일째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다. 근대 기상관측이 시작된 1904년 이후 가장 긴 열대야 연속일수 기록이다. 부산에서는 열대야가 계속되다가 비 예보가 있는 19일 오후부터 주춤할 가능성이 있다. 제주에서는 지난달 15일부터 33일 연속
쥐띠 36年生 답답한 마음을 힐링하기 위해서 가까이에 있는 공원에 가서 기분 전환을 하세요. 48年生 남들과 협조하며 일을 진행하게 되면 혼자서 하는 것 보다 성과가 커집니다. 60年生 구설수가 일어날 수 있는 날이니 경솔하게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하지 마세요. 72年生 똑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으려면 처음부터 꼼꼼하게 확인하고 마무리를 해야 해요. 84年生 한 우물만 파는 것이 미련하게 보이더라도 지금은 그렇게 하는 게 좋습니다. 96年生 상대를 이해해 주면서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마음 씀씀이가 필요한 날입니다. 08年生 표현을 하지 않으면 당신의 마음을 모르니 감추지 말고 공개하도록 하세요. 소띠 37年生 자기 생각을 지나치게 주장한다면 주위 사람들과 마찰이나 다툼이 생겨요. 49年生 주위에서 솔깃한 얘기를 들어도 소신대로 하던 일을 해 나가면 됩니다. 61年生 매사에 당황하는 일이 많이 생기고 근심과 걱정되는 일이 끊임없이 일어나요. 73年生 본인에게 관심을 가지고 궁금증을 파헤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니 움직이세요. 85年生 자신의 일에 많은 도움이나 진정성 있게 도움을 주는 사람을 만날 것입니다. 97年生 열정적인 사랑에 빠질 수 있으나 너무 밀어붙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간밤에도 서울이 열대야를 겪으며 지난 118년 중 최장 열대야를 기록했다. 15일 오후 6시 1분 이후 서울 기온은 26.8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았다. 밤(오후 6시 1분부터 이튿날 오전 9시까지)에도 기온이 25도 이상을 유지해 열대야 기준을 충족한 것이다. 서울은 지난달 21일 이후 26일 연속 열대야를 겪었다. '21세기 최악의 더위'로 꼽혀온 2018년에 세워진 '기상관측 이래 가장 긴 열대야' 기록을 다시 쓴 것이다. 서울에서 근대적인 기상관측이 시작한 시점은 1907년이다. 기상기록은 순위를 매길 때 최근 기록을 상위에 놓는 것이 원칙이어서 기록상 현재 이어지는 열대야가 '역대 최장 열대야'가 됐다. 2018년에도 올해처럼 서울에서 7월 21일부터 8월 15일까지 열대야가 매일 밤 반복됐다. 그러나 2018년엔 광복절을 기점으로 열대야가 끊어졌다면 올해는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 최저기온 예상치를 보면 주말엔 27도, 19~21일은 26도, 절기 '처서'인 22일부터 26일까지는 25도로 처서에 이르러서야 열대야에서 벗어나는 걸 기대는 해볼 수 있겠다. 지난밤 부산에서도 22일째 열대야가 계속됐다. 이로써 부산에서 근대적인
쥐띠 36年生 전반적으로 평온한 날이니 무슨 일을 하든지 무난하게 지나갈 수 있는 날입니다. 48年生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즐겁고 도움이 되는 일이 생기니 행복한 날이 될 것입니다. 60年生 성급하지 않고 주변 상황을 살펴보면 작은 노력으로 원하는 것을 얻을 것입니다. 72年生 정보는 많이 들어오나 금전적으로 도움이 되질 않으니 당장 움직이지 않아야 해요. 84年生 하고 있는 일을 자연스럽게 진행한다면 아무런 문제없이 매듭을 지을 수 있습니다. 96年生 적극성을 띌수록 이성운이 상승하여 이성들에게 많은 대시를 받게 되는 날입니다. 08年生 의견 충돌로 상대방과 다툼 생기면 오늘은 물러나는 게 유리합니다. 소띠 37年生 컨디션이 좋은 날이니 힘든 일이나 어려운 일을 무리 없이 해결할 수 있어요. 49年生 자기 능력을 넘어서는 일을 혼자 해결하려고 고집을 부리다 일을 망칠수도 있어요. 61年生 외적 현상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묵묵히 일을 해 나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73年生 중간 입장에서 여러 가지 말 못할 비밀을 지켜야 해서 부담이 되는 날입니다. 85年生 혼자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에 대해 애 끓이지 말고 편한 마음으로 순응하세요. 97年生 자칫 잘못하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18일 오전 5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이용 대상을 확대해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신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3월 17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1인 업무대행기관은 실제로 건강보험 관련 업무를 대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문서교환(EDI) 가입 조건이 ‘근로자 1인 이상을 사용하는 건강보험 적용 사업장’으로 제한되어 있어 공식적인 시스템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절차를 폐지하고, 전자문서교환(EDI)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만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번 개선으로 1인 업무대행기관의 업무 수행이 한층 원활해지고, 소규모 사업장의 건강보험 신고 누락 및 지연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전자신고 활성화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이번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개선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보완한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모든 사용자가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강광빈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43)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7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강광빈 예비후보는 1982년 생으로 현재 (주)디피엔케이글로벌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미스트롯4'에 출연해 인생이 달라졌어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우승격인 진(眞)을 차지한 이소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인생의 변화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13일 TV조선 가산스튜디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미스트롯4'에 나오기 전 무대가 점점 사라져서 용기를 내 간절한 마음으로 임했다"며 "경연을 하면서 제 안에 가지고 있던 상처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는데 그런 부분까지 치유돼 인생에서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돌아봤다. '미스트롯4'는 여성 가수들의 트로트 왕좌 쟁탈전을 그린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5일 방송된 결승전에서 시청자 투표로 이소나가 진으로 결정됐다. 그는 국가무형유산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인 국악인으로, SBS 드라마 '재벌X형사',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등에 출연한 배우 강상준의 아내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한 남편의 조언을 받았다는 그는 "(남편이) '미스트롯4' 이전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던 시간을 알기 때문에 굉장히 기뻐해 주고 많은 조언을 해줬다"며 "결승곡 '사랑은 생명의 꽃'(패티김 원곡)에서도 가사를 잘 표현하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을 줬다"고 했다. 아이돌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1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씨야 측은 12일 재결합 발표와 함께 이달 선공개곡 발매와 팬미팅 개최, 5월 정규앨범 발매 계획을 밝혔다. 세 멤버는 "씨야의 20주년이란 의미 있는 해를 맞아 팬들을 향한 마음 하나로 다시 뭉치게 됐다"며 "멤버들은 오랜 대화를 통해 20년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번 재결합은 단순한 추억 소환이 아니라,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제는 과거의 성공 공식이나 타인의 결정이 아닌, 우리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씨야만의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했다. 씨야의 재결합은 2011년 팀이 해체한 뒤 15년만이다. 2006년 3월 데뷔한 씨야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앞세워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데뷔한 해에 제16회 서울가요대상 등에서 신인상을 받았고, 2007년 제22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차지했다. 멤버들은 현재 각자 다른 기획사에 소속돼 있지만, 단체 활동을 위해 프로젝트 법인 '씨야'를 설립했다. 이달 씨야의 감성을 담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립도서관이 오는 3월 31일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과 함께 공공도서관의 통합 홍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을 통해 영등포구는 신길·대림·문래·선유도서관 등 기존 9개 관에 이어 여의도 권역까지 아우르는 10개 공공도서관 네트워크를 완성하게 된다. 이에 맞춰 각 도서관의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알림 서비스를 강화한다. 주민들은 영등포구립도서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매주 금요일 16시마다 도서관의 주요한 행사나 공지사항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개관을 기념하여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15일까지 ‘내 손 안에 책 읽는 영등포’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검색창에 ‘영등포구립도서관’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한 뒤, 네이버폼으로 채널 추가 화면을 캡처하여 제출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 채널 친구와 신규 가입자 모두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현재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을 제외한 9개 도서관은 3월을 맞아 각 관의 특색을 살린 봄맞이 독서문화 프로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18일 오전 5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강광빈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43)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7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강광빈 예비후보는 1982년 생으로 현재 (주)디피엔케이글로벌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16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노동감독 지방정부 위임과 노동센터의 역할에 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최근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국회 의결에 따른 서울시의 권한 이양 준비와 자치구 노동센터와의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상훈 의원을 비롯해 이민옥 부위원장, 왕정순 의원, 박유진 의원 등 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위원들과 서울시노동센터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중앙정부에서 지방정부로 이양되는 노동감독 권한을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모색했다. 토론회 사회를 맡은 이상훈 의원은 “지난 3월 12일 국회에서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이 의결되어 8개월 후면 시행된다”며 “중앙정부와 17개 시·도가 규정에 따라 협의체를 만들고, 지방정부에 위임된 사무가 체계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이종수 노무사는 노동감독관 제도가 갖는 노동법 위반 억제 효과를 강조하며, “노동감독관 1인당 연간 156회 정도의 방문 물량을 확보해야 법 위반 억제 효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