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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드림장학회 창립 1주년 맞이 장학금 전달식

  • 등록 2015.02.14 10:05:41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김남균 기자] 드림장학회(회장 이현희)가 창립 1주년을 맞아 211일 당산2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모범청소년 10명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현희 회장은 오늘의 장학금 전달은 많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이루어낸 성과라며 이제 걸음마 수준에 불과하지만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는 장학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회원들의 열정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아울러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꿈과 희망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여 꼭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격려사에 나선 김용범 고문(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장)소리없이 조용히 지원하는 장학회 활동을 기대한다장학회의 내실 있는 운영과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드림장학회는 작년 김용범 고문의 제안으로 지역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유능한 인재를 발굴·육성하자는 취지에서 뜻을 함께 하는 회원 12명의 의기투합으로 설립됐으며, 현재는 18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김남균 기자

서울시, 설 앞두고 건설현장 공사대금·임금 체불 특별점검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건설현장 공사대금을 비롯해 근로자 임금, 자재·장비 대금 체불과 지연지급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에 나선다. 시는 ‘체불예방 특별점검반’을 꾸려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시 발주 건설공사 중 관련 민원 발생 또는 하도급업체가 많은 취약 현장 10곳을 직접 방문해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점검반은 명예 하도급 호민관(변호사·노무사·기술사 등) 10명, 시 직원 6명 등 16명으로 구성되며 공사 관련 대금 집행과 이행 실태, 근로계약서와 건설기계 임대차계약 적정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해 실질적인 체불 예방 효과를 높인다. 또 분쟁 발생 시엔 명예 하도급 호민관이 법률 상담이나 조정을 통해 원만한 해결도 유도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건설기계 대여 대금 현장별 보증서’ 발급 실태(건설산업기본법 제68조의3) ▴‘하도급 지킴이’ 사용 실태(건설산업기본법 제34조 제9항) ▴‘건설근로자 전자인력관리제’ 운영 실태(서울특별시 공사계약 특수조건 제20조의5, 건설근로자법 제14조 제3항)도 함께 확인해 현장의 전반적인 목소리를 청취한다. 시는 이번 집중점검 후 문제가 발견되면 경중을 파악해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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