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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시애틀 한인 여성, 11살 소년 강간혐의 기소

  • 등록 2019.05.05 09:36:37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퓨열럽에 거주하는 한인 여성 수현 딜런(44) 씨가 남편이 코치하는 라크로스팀 선수인 11살짜리 소년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한인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기소장에 따르면 퓨열럽에 거주하는 수현 딜런씨는 에머럴드 릿지 라크로스 클럽 코치인 남편을 따라 각종 시합에 함께 다니며 '팀 맘'으로 불리기도 했다.  


경찰은 소년과 성관계를 가진 사실을 시인한 수현 딜런씨를 1급 아동 강간 혐의로 기소했다. 하지만 그녀는 1일 법정에 출두해 자신의 무죄를 주장했다. 


기소장에 따르면 지난 4월초 피해 소년의 엄마가 경찰에 이같은 사실을 신고했다. 이 여성은 아들이 제멋대로 막되게 굴어서 버지니아에 있는 아빠의 집으로 보냈는데, 거기에서 피어스카운티 라크로스팀 선수의 엄마와 섹스를 한 사실을 털어놨다고 밝혔다.  2014년과 2015년 사이에 친구 엄마와 몇차례 성관계를 가졌다는 것이다. 


이 소년은 수사관들에게 자신이 10살때 수현 딜런이 팀 이벤트에서 처음 자신에게 키스를 했다고 말했다.


피해 소년은 키스를 한 후에 수현 딜런의 집에 머물때 밤에 자신에게 다가와 옆에 누운 수현 딜런과 함께 섹스를 했다고 말했다.


수현 딜런은 팀이 샌디에고로 원정경기를 갔을때를 포함해 이 소년과 여러차례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밝혀졌다. 이 소년은 수현 딜런이 종종 팬티만 입고 그녀의 집 주변을 산책했으며 자신의 생일에 200달러를 주기도 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수현 딜런을 인터뷰할때 처음에는 소년과 성관계를 가진 사실을 부인했다. 하지만 결국 소년과 섹스한 사실을 시인하며 자신의 결혼생활에 트러블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남편과의 관계를 끝내고 싶었지만 주목을 받는 것이 좋아 그렇게 하지 못했다는 말도 했다.


수현 딜런은 그러나, 다른 소년들과는 성적인 접촉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일단 풀려난 수현 딜런에게는 어린이들과 접촉하지 말라는 명령이 내려졌다. /제공: 조이시애틀뉴스(제휴사)

시애틀 한인 여성, 11살 소년 강간혐의 기소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퓨열럽에 거주하는 한인 여성 수현 딜런(44) 씨가 남편이 코치하는 라크로스팀 선수인 11살짜리 소년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한인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기소장에 따르면 퓨열럽에 거주하는 수현 딜런씨는 에머럴드 릿지 라크로스 클럽 코치인 남편을 따라 각종 시합에 함께 다니며 '팀 맘'으로 불리기도 했다. 경찰은 소년과 성관계를 가진 사실을 시인한 수현 딜런씨를 1급 아동 강간 혐의로 기소했다. 하지만 그녀는 1일 법정에 출두해 자신의 무죄를 주장했다. 기소장에 따르면 지난 4월초 피해 소년의 엄마가 경찰에 이같은 사실을 신고했다. 이 여성은아들이 제멋대로 막되게 굴어서버지니아에 있는 아빠의 집으로 보냈는데, 거기에서피어스카운티 라크로스팀 선수의 엄마와 섹스를 한 사실을 털어놨다고 밝혔다.2014년과 2015년 사이에 친구 엄마와 몇차례 성관계를 가졌다는 것이다. 이 소년은 수사관들에게 자신이 10살때 수현 딜런이 팀 이벤트에서 처음 자신에게 키스를 했다고 말했다. 피해 소년은 키스를 한 후에 수현 딜런의 집에 머물때밤에 자신에게 다가와 옆에 누운 수현 딜런과함께 섹스를 했다고 말했다. 수현 딜런은 팀이 샌디에고로 원정경기를 갔을









서울보훈청, 귀농·귀촌 창업워크숍 개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보훈청 창업지원센터(센터장 배미숙, 이하 서울센터)는 2일 오후 센터 교육장에서 귀농·귀촌을 꿈꾸는 제대군인 및 전역예정자를 대상으로 ‘창업워크숍’을 열었다. 서울센터는 농촌에서 인생 2막을 열고자 하는 제대군인에게 귀농 기본교육을 제공하고, 귀농에 성공한 선배 귀농인의 경험담을 전달해 귀농·귀촌에 대한 의욕과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이번 워크숍을 마련했다. 워크숍은 최민규 멘토의 △귀농ㆍ귀촌과 사회적 경제, 박철민 자문위원의 △귀농ㆍ귀촌의 방법 순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최민규 멘토는 자신의 귀농ㆍ귀촌의 경험을 바탕으로 귀농의 정책지원과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와 미래형 창농의 방향을 제시해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21명 전원에게 귀농교육을 인증하는 교육 수료증(4H)이 발급되며 이는 귀농·귀촌 정착지원금 신청을 위한 교육이수시간으로 인정된다. 센터는 오는 5월 15일부터 2박 3일간 전라북도 무주군에서 현장 체험형 귀농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관심 있는 제대군인 회원과 그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교육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창업지원센터(1588-2339)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