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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드라마 ‘내 이름은 트로트’ 제작진, 대배우 노주현에 러브콜

  • 등록 2019.05.11 12:39:04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드라마 ‘내 이름은 트로트’에 대배우 노주현을 캐스팅하겠다며 제작진이 입을 열었다. 제작진은 평소에 노주현의 팬심이 가득했다.

 

최근 배우 노주현 발언이 논란에 휩싸였다. 문재인 정부 들어 작품 섭외가 들어오지 않는다는 발언에 갑론을박이 벌어진 것. 신성훈 감독은 노주현 배우의 사연을 듣고 함께 꼭 작업하고 싶다며 러브콜을 보냈다.

 

노주현이 출연을 하게 된다면 주연배우의 상대 아빠역할로 출연하게 된다. 제작진은 또한 노주현의 논란과 상관없이 함께할 것 이라며 확신을 던졌다.

 

현재 캐스팅 된 배우는 주연배우 송지혁, 배우 옥주리, 신인배우 김이정, 배우 겸 트로트가수 박주희, 배우 김수인이 확정 된 상황이다.

 

‘내 이름은 트로트’ 제작진은 "조금 더 힘을 더해 좋은 배우 캐스팅에 나서서 보는 재미를 더 해 줄 것" 이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내 이름은 트로트’는 신성훈 감독과 이우림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트로트라는 장르와 현실적인 성인가요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러브라인 없이 생생히 다룰 예정이다.

 

성인가요 가수들의 속사정과 무대 뒤 비하인드 이야기 등을 고스란히 드라마로 담아낼 것으로 알려지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원순 시장, 가격 폭락 경남 지역 '마늘‧양파' 소비촉진 지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박원순 시장은 26일 최근 작황 호조로 가격이 폭락한 경상남도 마늘‧양파의 소비촉진을 위해 서울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에 참석해 시름에 빠진 농가 지원에 나섰다. 먼저 박원순 시장은 오전 11시 15분 농협하나로유통 서울시 양재점에서 경상남도농협이 주최하는 '경상남도 마늘‧양파 소비촉진을 위한 경남농산물 특판전 개장식'에 참석해 경남 지역에서 수확한 마늘‧양파로 직접 장아찌를 담궜다. 이 자리에는 김경수 경상남도지사를 비롯해 김성찬‧엄용수‧강석진 국회의원, 이선두(의령)‧한정우(창녕)‧장충남(남해)‧서춘수(함양)‧문준희(합천) 군수 등과 미래 먹거리 세대인 어린이 25명이 함께했다.이어 경남의 우수 농산물을 홍보하는 채소 특판전 코너를 돌아본 후 참석자들과 마늘과 양파로 만든 요리를 시식했다. 또 박원순 시장은 오후 1시 30분 서울지하철 2호선 사당역 지하1층에마련된 '창녕군 양파‧마늘 특판전'에 한정우 창녕군수와 함께 방문해 시민들에게 창녕군 양파‧마늘과 가공식품 판촉 홍보에 나섰다. 박 시장은 서울시가 지난 5월 29개 기초자치단체와 '서울-지방 상생'을 선언하고, 그 실현전략으로 발표한 ‘서울시 지역상생 종합계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