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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영등포청년컨퍼런스, “고3 등교 개학, 안전한 수업이 되길 바란다”

  • 등록 2020.05.20 09:02:44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청년컨퍼런스 안효준 대표는 20일 오전 논평을 통해 철저한 생활방역을 토해 건강하고 안전한 등교수업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먼저 “코로나19 사태로 79일간 5차례 개학이 연기된 끝에 오늘에서야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등교가 시작되었다”며 “오늘 개학이 지난 황금연휴 이후처럼 지역사회 감염으로 이어져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또 "고3 수험생의 학업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재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 개인위생 수칙을 이전보다 더 철저하게 지켜줄 것을 당부한다"며 "또한 교육당국과 방역당국 역시 오늘이 생활방역 성공의 분수령으로 생각하고 철저히 대비해 오늘 하루도 안전한 수업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래는 논평 전문이다. 

 

코로나19 사태로 79일간 5차례 개학이 연기된 끝에 오늘에서야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등교가 시작되었다. 기다림 끝에 맞이한 설레는 개학인만큼 반가움은 크겠지만 걱정도 크다. 현재 코로나19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이태원클럽 발 확진자 수가 꾸준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전날 터진 대형병원 감염사태로 인해 여전히 긴장의 끈을 놓을 수는 없다.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와 생활방역이 강조되는 시점이다.

 

영등포구 관내에는 총 9개의 고등학교가 위치해있다. 오늘 개학이 지난 황금연휴 이후처럼 지역사회 감염으로 이어져서는 안된다. 고3 수험생의 학업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재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 개인위생 수칙을 이전보다 더 철저하게 지켜줄 것을 당부한다. 또한 교육당국과 방역당국 역시 오늘이 생활방역 성공의 분수령으로 생각하고 철저히 대비하여 오늘 하루도 안전한 수업이 될 수 있길 바란다.

'편의점 샛별이', 지창욱 첫 스틸 공개… 24시간 편의점 밤샘 근무 中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편의점 샛별이’ 허당 점장님 지창욱이 온다. 오는 6월 1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훈남 점장 최대현(지창욱 분)과 4차원 알바생 정샛별(김유정 분)이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24시간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다. 올여름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만들 ‘코믹 맛집’ 드라마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편의점 샛별이’는 편의점에서 볼 수 있는 친숙한 캐릭터들로 시청자들의 공감과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그 중심에는 편의점을 운영하는 점장 최대현 역을 맡은 배우 지창욱이 있다. 멜로, 액션, 사극 등 장르 불문 활약을 펼쳐온 지창욱은 이번엔 생활밀착형 코믹 연기로, 편의점에 인생을 건 열혈 청춘 최대현을 연기하게 된다. 이런 가운데 5월 19일 ‘편의점 샛별이’ 제작진은 ‘점장 최대현’으로 완벽 변신한 지창욱의 첫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편의점 유니폼을 입은 지창욱은 동네 편의점에서 툭 튀어나온 듯한 친근한 비주얼로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편의점 근무 중이다. 손님에게 샤방샤방 친절한 미소를 짓고 있는가 하면, 밤샘 근무로 인한 피곤함에 꾸벅꾸벅 졸고 있다.

서울온드림교육센터, 제13주년 세계인의 날 ‘법무부장관 표창’ 수상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서울시가 지원하고 (사)두드림글로벌재단이 위탁운영하는 중도입국청소년 지원기관인 서울온드림교육센터(센터장 김수영)가 지난 20일 과천 정부종합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3주년 세계인의 날 정부 포상식에서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온드림교육센터는 지난 2015년 9월부터 29개국 960명(2020년 4월 기준)의 중도입국청소년의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과 적응을 위해 기여한 것을 인정받아 재한외국인 정착지원 유공자로 선정돼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센터가 포상을 받은 것은 지난 2019년 5월 국회여성·가족 친화 우수단체 표창에 이어 두 번째이다. 세계인의 날은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 제19조에 따라 국민과 재한외국인이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법정기념일로 지정되었으며, 매년 유공자 및 단체를 대상으로 포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김수영 센터장은 “중도입국청소년의 건강한 한국사회 정착을 위해 설립된 센터에 이렇게 큰 상을 줘서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중도입국청소년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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