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31 (월)

  • 구름조금동두천 21.6℃
  • 구름조금강릉 18.4℃
  • 구름많음서울 23.5℃
  • 구름조금대전 25.4℃
  • 구름많음대구 24.0℃
  • 구름많음울산 20.8℃
  • 구름조금광주 27.9℃
  • 맑음부산 22.0℃
  • 구름조금고창 25.0℃
  • 구름많음제주 22.3℃
  • 구름조금강화 21.0℃
  • 구름많음보은 24.3℃
  • 구름많음금산 25.2℃
  • 맑음강진군 25.8℃
  • 구름많음경주시 21.1℃
  • 맑음거제 23.3℃
기상청 제공

사회

영등포청소년육성회, 영등포구청에 점자마스크 1만 장 기부

  • 등록 2021.04.20 14:03:39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사)한국청소년육성회 영등포지구회(회장 노진안)는 지난 19일 오후 영등포구청에 이유미 부회장이 특허를 낸 점자로 ‘앞면’ 표기가 담긴 시각장애인용 마스크 1만 장을 기부했다.

 

이날 마스크 기부 전달식은 채현일 구청장을 비롯해 김정아 아동청소년복지과장, 청소년육성회 영등포지구회 이유미 부회장, 민병희 운영위원장, 손정운 감사, 나계수 사무국장, 박영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장 등이 참석 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달식 후 참석자들은 지역 내 청소년의 올바른 선도와 보호활동에 관해 간담회를 가졌다. .

 

기부받은 점자마스크는 영등포사회복지협의회로 전달되어 마스크가 필요한 장애인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채현일 구청장은 “점자마스크의 제작과 기부에 힘써주신 청소년육성회 영등포지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과 발전을 위해 청소년육성회 영등포지구회가 청소년 선도활동에 더욱 힘써주시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서울병무청, ‘2021년도 병역지정업체 선정 및 2022년도 인원 배정’ 안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5월 31일 ‘2021년도 병역지정업체 선정 및 2022년도 인원배정’을 누리집에 게시했다. 전문연구요원 및 산업기능요원 제도는 현역병 충원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국가 산업의 육성․발전을 위해 병무청장이 선정한 병역지정업체에서 제조․생산, 연구개발 등 업무를 담당하도록 지원하는 보충역 대체복무제도로, 병무청은 매년 병역지정업체 선정 및 다음해 인원배정 방침을 고시하고 있다. 2022년도 배정인원은 전국적으로 총 14,000명이다. 산업기능요원은 현역입영대상자 3,600명과 보충역소집대상자 7,000명 등 총 10,600명을 배정하였고, 전문연구요원은 현역입영대상자 2,400명을 승선근무예비역은 1,000명을 각각 배정했다. 또한, 병역지정업체 선정은 2022년 지원인력 규모를 감안해 인원배정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추천권자 평가등급 등을 고려하되, ‘그린뉴딜 관계기업’,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 등 국가 주요산업 정책관련 기업을 우대한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병역지정업체 선정과 인원배정을 희망하는 지정업체는 올해 6월 30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해양수산부 등 추천기관에 반드

영등포구의회, 울릉군의회와 우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고기판)는 31일 오후 2시 울릉군의회 3층 소회의실에서 울릉군의회(의장 최경환)와 우호교류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최근 일본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홈페이지 지도에 대한민국의 영토인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기한 것과 관련해 온 국민이 일본정부와 국제올림픽조직위원회를 비판하고 있는 시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코로나19라는 상황에 따라 영등포구의회 고기판 의장만이 홀로 울릉군의회를 방문해 울릉군의회 최경환 의장과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키며 우호교류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영등포구의회와 울릉군의회는 다양한 상호교류 협력 및 의정활동 정보를 공유해 두 의회의 발전 방향을 모색함과 동시에 독도 수호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우호교류로 행정‧사회‧문화‧관광‧지역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관계를 바탕으로 서로 든든한 파트너로서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고기판 의장은 “영등포구에서는 모든 국민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고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대외적으로 각인시킬 수 있는 독도체험관 확장 이전을 추진 중에 있다”며 “울릉군의회 의원들께서도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