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국내 불법체류(미등록) 외국인이 지난 9월 40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한 달 새 1만명 이상이 더 늘어났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가 지난 23일 홈페이지에 올린 10월 통계월보에 따르면 10월말 현재 불법 체류자는 9월 40만2,755명보다 1만2천12명이 늘어난 41만767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불법체류자는 2014년말 20만8천명으로 20만명을 넘어섰다. 이후 4년 뒤인 2018년 35만5천명으로 15만명이 늘었고, 지난 9월 40만명을 돌파했다. 국내 체류 외국인이 모두 219만명인 점을 고려하면 불법체류자는 외국인 5명 중 1명인 셈이다. 정부가 최근 불법체류자 단속을 강화하고 자진 출국자에게 최대 3천만원인 범칙금을 면제하는 등 대책을 내놓았지만, 효과를 얻지 못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달 새로 발생한 불법 체류자 중 '등록 외국인'(3개월 이상 체류자)으로는 유학비자(D-2)와 어학연수(D-4)로 들어온 외국인이 1,213명으로 가장 많았고, 취업 비자를 받은 외국인 가운데는 고용허가제에 따른 비숙련(E-9) 외국인이 710명으로 가장 많았다. 유학 비자는 체류 기한이 3년, 일반 연수는 6개월인 점을 고려할 때
쥐띠 운세 36年生 갑자기 자금상 문제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물건을 아껴쓰는 검소한 생활을 해요. 48年生 표현의 신중함이 필요합니다. 마음이 급한 나머지 막말을 했다가 크게 후회해요. 60年生 고생을 사서 하는 것 같아요. 의욕이 넘쳐서 밤낮 가리지 않고 너무 무리하네요. 72年生 철부지 애들처럼 꾀를 부리는데요. 좋은 아이템이 있어도 혼자서는 꽤 힘들어요. 84年生 실력만 믿고 회사나 조직에 깝죽되다 나중에 큰 코 다쳐요. 무모함을 버리세요. 96年生 뺏지 않으면 뺏기는 상황이예요. 돈에 대한 확실한 신념을 가지고 생활해야해요. 소띠 운세 37年生 능력없는 사람들이 버린 것이 나에게는 귀한 보석이 되니 주변을 잘 살피세요. 49年生 전문가의 마인드, 명품자존심을 가지고 있네요. 그것으로 자기 것을 브랜딩해요. 61年生 변함이 없고 맡은 바 책임을 다하는 당신은 누구에게나 사랑을 받기 충분해요. 73年生 예민하고 꼼꼼하고 결벽증의 증세로 인해서 하루도 마음이 편할 날이 없네요. 85年生 애교나 유혹도 능력입니다. 자신의 일의 성과를 위해서 능력을 발휘해 보세요. 97年生 생각의 차이로 인해서 큰 부가가치를 만들어요. 싫으면 버리지말고 좋게 바꿔요. 호랑이띠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KBS 드라마 가 한국 드라마 최초로 국제 에미상을 수상했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저녁 8시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제50회 국제 에미상 시상식에서 중국, 스페인, 브라질의 결선후보작을 제치고 가 텔레노벨라 부문 수상작에 호명됐다.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진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기존 사극의 정형성을 깨고 남장한 여성 주인공이 왕이 되어 역경을 돌파해가는 모습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높은 공감을 샀다. 배우 박은빈과 로운이 주연을 맡았다. 지난 9월에 열린 제 17회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국제경쟁부문 작가상 수상, 제49회 한국방송대상에서 최우수 연기자상 수상 등 최고의 무대에서 연속해서 큰 상을 받음으로써 작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건준 KBS 드라마센터장은 가 대한민국 드라마로는 최초로 국제 에미상을 수상하게 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고 대한민국 전체 드라마의 저력을 인정받은 쾌거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K-콘텐츠가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시기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K-콘텐츠의 저력을 유지하는데 KBS 드라마가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김용태)는 지난 22일 오전 2시 39분경 영등포구 당산동의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1층 음식점에서 발생했다. 소방서는 장비 16대 소방대원 49명을 동원해 57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2층 거주자 2명이 구조됐고 이 중 1명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한편,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쥐띠 운세 36年生 인생에 대한 정리의 시간이 되었어요. 화려한 시절은 이제 가고 추억이 되어요. 48年生 마음에 여유가 생깁니다. 급할 것도 없고 바쁠 일도 없어 인생을 즐기는 중이죠. 60年生 내가 필요한 것은 내가 생산하고 충당해요. 노력하면 얻지 못할게 없습니다. 72年生 나쁜 예감은 틀린 적이 없어요. 걱정과 고민, 생각이 많은 하루가 될 것 같네요. 84年生 내가 벌리는 일은 스케일이 클 수밖에 없어요. 그만큼 위험성도 커지고 있어요. 96年生 내 특기와 재능이 결과물로 세상에 나오게 되네요. 음원, 상품출시 되니 기뻐요. 소띠 운세 37年生 멋을 아는 당신입니다. 정갈하고 깔끔한 당신은 어딜가나 인기와 사람이 많아요. 49年生 시행착오를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큰 경험이고 성장이라 생각하세요. 61年生 욕심 부리고 잔머리를 굴리면 오히려 화를 당할 수 있어요. 자기 분수를 알아요. 73年生 겉으로 편안하지만 감정적 변화는 왔다갔다 해요. 순간적으로 욱하면 안됩니다. 85年生 원리원칙만을 강조하는 모범생 타입, 쫌쟁이 소리를 듣는다면 오늘은 한턱 쏴요! 97年生 자기소개, PPT 발표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요. 깔끔한 표현력으로 호감 얻어요.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주영)은 25세 이상 병역의무자가 국외 출국 또는 외국에서 계속 체류를 희망하는 경우 병무청장의 국외여행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내년에 25세가 되는 사람(1998년생) 중 국외출생자, 해외체류자가 계속 국외에 체류하려면, 2023년 1월 15일까지 국외여행 허가를 받아야 한다. 국외여행 허가 신청은 방문(병무청, 재외공관), 팩스, 온라인(병무청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국외 이주 사유인 경우는 재외공관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 만약, 25세 이상 병역의무자가 국외여행 허가 없이 출국하거나 외국에 체류하면 병역법 위반으로 고발되며, 취업이나 관허업의 인․허가가 제한되고, 병무청 누리집에 명단 공개되며, 여권발급 제한 등 행정제재도 받게 된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25세 이상 병역의무자가 국외여행 허가 의무 위반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반드시 정해진 기간 내에 체류하는 나라의 재외공관이나 병무청 누리집을 통해 국외여행 허가를 신청해야 한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은 구민 편의 확보와 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거주자우선주차구역 내에 부정주차 단속 안내 문구 도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번 주차면 문구 도색은 2021년에 실시한 주민 참여 우수 제안 선정 아이디어로 부정주차 단속으로 발생하는 민원 방지 및 거주자우선주차 구역 내 부정주차 방지에 효과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부정주차 단속 안내 문구 도색은 부정주차 단속으로 인한 민원이 다수 발생하는 영등포동, 대림동 지역을 위주로 실시됐으며, 도시 미관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다른 지역에도 추가로 실시될 예정이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수능일부터 지난 21일 오후 6시까지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이의 신청을 받은 결과, 총 663건이 접수됐다고 22일 밝혔다. 이의 신청은 ‘불수능’으로 불린 지난해 1천14건보다 3분의 2 수준으로 줄었다. 이의 신청은 많은 영역은 영어(349건), 사회탐구(115건), 국어(71건), 수학(56건), 과학탐구(43건), 한국사(15건), 제2외국어/한문(11건), 직업탐구(3건) 순으로 나타났다. 이의 신청이 가장 많이 접수된 내용은 영어 듣기 평가로, 음질 불량 등으로 시험을 보는 데 지장이 있었다는 내용이 총 215건 올라왔다. 또, 대형 입시업체의 사설 모의고사 문제와 흡사해 논란을 빚은 영어 23번에 관한 이의로 총 127건의 글이 접수됐다. 평가원은 게시글을 취합하고 문제·정답과 관련 없는 의견 개진, 취소, 중복 사안을 제외하고 심사 대상을 정할 예정이며, 최종 정답은 심사 후 29일 확정된다. 한편, 지난해에는 과학탐구영역 생명과학Ⅱ의 20번 문항에 대해 이의 신청 접수 결과 평가원이 이상 없다고 결론 내렸으나 법정까지 간 끝에 출제 오류가 인정돼 전원 정답 처리된 바 있다.
쥐띠 운세 36年生 건강을 생각하고 챙길 시기입니다. 오늘 기력이 많이 쇠약해지니 보약을 챙겨요. 48年生 나의 주도권은 약하지만 주변의 도움을 받아 승승장구 할 수 있는 운세입니다. 60年生 고집으로 인해 모든 일들이 틀어지고 변질되네요. 마음을 내려놓고 협의하세요. 72年生 나의 독단적인 행동으로 큰일이 날 수 있습니다. 오버하는 행동을 자제해주세요. 84年生 자신에게 프리미엄이 많아요. 주변 사람들과 주변 환경이 나에게 우호적이네요. 96年生 재주와 역량이 많은데도 큰일은 맡지 못하네요. 너무 상심하지 않아도 됩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자신의 의도와 다르게 일이 꼬일 수 있어요. 상대가 오해하지 않도록 조심해요. 49年生 내마음과 상대마음이 같을 거라 생각했는데 이건 내생각일뿐 동상이몽이었어요. 61年生 나의 언어적 표현에 의도가 왜곡이 되어서 오해와 불화를 만들어 답답해집니다. 73年生 나의 작은 도움으로 상대방은 큰 변화가 생겼어요. 미소가 띄어지는 하루입니다. 85年生 닥치는 대로 해내는 능력자라 똥밭에서도 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당신입니다. 97年生 능력발휘를 하면 실수가 계속 나오네요. 오늘은 그런 날이니 자기 탓은 말아요. 호랑이띠 운세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영준)는 동절기 김장철을 맞아 ‘사랑의 김장 나눔 릴레이’ 행사를 시작으로 따뜻한 연말 만들기에 앞장섰다. 김장김치 나눔 행사는 지난 18일 영등포경찰서청소년육성회(회장 민병희)와 메카에스앤피학원(원장 이유미), ㈜에스티제이(대표 신용원)에서 김장김치 100박스 후원행사를 시작으로 김장 나눔 행사의 시작을 알렸으며 영등포구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푸드마켓, 시드센터, 돌봄 대상자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 행사에는 민병희 영등포경찰서청소년육성회장, 박영준 영등포사회복지협의회장, 강현숙 복지국장, 청소년육성회 이유미·유지연 부회장, 권인숙 여성분회장, 나계수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영등포경찰서청소년육성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해 청소년의 안전을 최우선시했고, 매년 200명의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왔으며 매월 2회 청소년 출입 금지구역에 순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영등포구 지역사회에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는 단체로 알려져 있다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해에도 사랑의 김장 나눔 릴레이 행사를 펼쳐 영등포구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김장김치 2,00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전 세계 욱일기 퇴치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온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1일, 이번 카타르 월드컵 개막을 맞아 일본측 욱일기 응원을 막기 위한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미 카타르 월드컵이 시작되기 전부터 욱일기 논란은 있었다. 도하에 위치한 유명 쇼핑몰 외벽에 대형 욱일기 응원사진이 걸려 현지 교민과 누리꾼들의 항의로 철거된 바 있다. 또한. 지난 러시아 월드컵 당시에도 FIFA 공식 인스타그램에 일본측 욱일기 응원사진이 게재돼 논란이 됐고, 즉각 서 교수가 항의해 다른 사진으로 교체됐다. 특히 일본과 세네갈의 H조 조별리그 2차전때 일본 응원단에서 욱일기를 직접 흔들며 응원하는 장면이 전 세계에 TV로 중계돼 큰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이번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일본측 응원단이 욱일기로 응원을 펼친다면 즉각 FIFA측에 고발을 하고, 외신 기자단을 통해 전 세계에 문제점을 알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그는 "욱일기 응원이 등장하면 세계적인 논란꺼리로 만들어, 독일의 하켄크로이츠와 같은 의미인 '전범기'임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로 삼을 계힉"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서 교수는 카타르
쥐띠 운세 36年生 좀 더 좋은 환경을 찾아 떠나는 모습입니다. 건강을 위해 그곳을 선택하게 돼요. 48年生 사실 지금 상태엔 버거움을 느낍니다. 혼자 다 하려하지 말고 일을 분담하세요. 60年生 바쁜 날이 될겁니다. 이리저리 나를 찾는 사람이 많고 그들을 위해 일하네요. 72年生 시험대에 오른 것처럼 떨리고 부담스럽네요. 통과만 하면 많은 보상이 기다려요. 84年生 다 만들어진 밥상에 숟가락만 얻는 모습. 그래도 다시한번 확인하고 움직이세요. 96年生 무한한 가능성을 부여받은 것처럼 나의 무대가 펼쳐집니다. 실력만 키우면 돼요. 소띠 운세 37年生 고생 끝에 낙이 오듯 지금껏 해놓은 것의 결실을 얻으니 조금만 기다려 보세요. 49年生 짝을 이루어서 좋은 결과를 이루어요. 나는 짝 덕분에 손쉽게 많은 걸 취득해요. 61年生 갑자기 주어진 기회에 어리둥절 하네요. 혜택이 있다면 충분히 누리면 됩니다. 73年生 가시적인 효과가 나오고 빠르게 성과를 거두네요.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해요. 85年生 다소 힘든 상황이지만 묵묵히 버티면 좋은 결실을 얻어요. 고생 후 낙이 와요. 97年生 자기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얻습니다. 드디어 실력발휘를 하네요.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는 지난 17일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에 서울 관내 대학생들과 함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내에서 진행된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에는 고려대학교 인액터스팀(회장 차은원)을 비롯해 건국대학교 호우회, 소금회 성균관대학교 학생 등 대학생 40여 명은 ‘나의 길 새로운 길’ 주제의 행사에서 미래세대 대표로서 순국선열들의 뜻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서대문독립공원순국선열추념탑에서 열린 식전 참배에는 이재진 건국대학교 호우회 회장과 최예서 숙명여자대학교 호우회 회장이 학생 대표로 참석해 박민식 국가보훈처장, 이승우 서울보훈청장 등 주빈과 함께 순국선열을 추모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서울보훈청 관계자는 “이번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참석을 통해 청년층의 보훈 정신 함양을 돕고,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이룩하신 순국선열에 대한 추모와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청년층뿐만 아니라 많은 국민께서 순국선열의 날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대한민국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TV'는 '세상을 구하는 나눔'이란 주제로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총 13시간 동안 생방송을 진행한다. 특히 SBS와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손을 잡고, 지난 희망TV에서 소개했던 메타버스 'SBS 희망City' 앱으로 가상 현실 세계를 구현했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이 'SBS 희망City'에서 그린피스의 환경 캠페이너와 소통하며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깨닫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18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50분까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5부와 6부에서는 위기에 처한 바다를 지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소개한다. 특히 지난 6월 희망TV에서 해양 쓰레기 수거에 도전했던 마린보이 박태환이 또다시 활약을 펼친다. 해양 쓰레기로 인해 꼬리가 잘린 남방큰돌고래 '오래'의 사연을 듣고 이번에는 제주 바다에 뛰어든 것. 그가 두 눈으로 목격한 해양 쓰레기의 실태는 과연 어떨까? 배우 설인아는 해양 쓰레기 때문에 한쪽 다리를 절단해야 했던 푸른바다거북 '나사'를 만나기 위해 울산으로 향했다. '나사'는 오른쪽 뒷다리를 잃은 것도 모자라 오른쪽 앞다리의 상처도 깊어 제대로 유영하기 쉽지 않은 상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1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열린 임진강 수호 결의대회에서 육군 9사단 임진강대대 장병들이 신년 일출을 바라보며 군사대비태세 확립을 결의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이른바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재차 부인하면서 사과와 반성의 뜻을 밝혔다. 강 의원은 1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저는 어떠한 돈도 받은 적이 없다. 사실관계에 대해서는 수사를 통해 철저히 밝히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받고 이런 상황을 공천관리위 간사였던 김병기 의원과 논의했다는 의혹과 관련, "2022년 4월 20일 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아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당시 공천관리위원회 업무 총괄이던 간사(김병기 전 원내대표)에게 보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다음 날인 4월 21일 아침 공관위 간사의 지시로 의원실을 찾아가 재차 대면 보고를 했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를 받기 전에는 해당 내용과 관련한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으며 하물며 이를 지시하거나 요구한 사실도 전혀 없다"며 "누차에 걸쳐 반환을 지시했고, 반환됐음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초선의원으로서 공관위원이라는 막중한 당직 수행에 많은 미흡함이 있었던 점 정중히 사과드린다"며 "철저히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쓰리나인종합미디어는 13년 동안 가족 버라이예능쇼 노래하는 가요청백전 영일레븐쇼, 트롯파이터 등을 제작해 온 이원찬 감독이 지난 12월 22일 안양문화예술센터에서 한국연예예술인협회 가수협회(회장 윤금천)가 주최한 가수의 날 시상식에서 ‘가수들이 직접 뽑은 PD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방송 12주년을 맞은 가요 예능 프로그램 ‘노래하는 가요청백전’의 연출 감독으로, 가수 강진의 ‘막걸리 한잔’, ‘문풍지 우는 밤’ 등 수많은 뮤직비디오 연출도 맡아 왔다. 이원찬 감독은 수상소감을 통해 “십여 년 동안 가요 예능 프로그램 총 연출을 맡아 오면서 다수의 프로그램을 연출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이 상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열심히 현업에서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원찬 감독은 아역배우 출신 감독으로 연출가이자 작사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노래 ‘장미단추’를 통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김지현이 지난 21일, 경기 안양 아트센터에서 열린 ‘가수의 날’ 행사에서 최우수 인기 가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지현은 수상소감을 통해 “항상 저를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가 주최했으며, 윤천금 제22대 회장이 직접 시상을 맡아 의미를 더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가수 꽃비가 지난 8월 발매한 미니앨범 ‘판(瓣)’으로 12월 21일 열린 ‘제59회 가수의 날’ 기념식을 겸한 가수협회(회장 윤천금) 선정 베스트 방송 가요대상에서 7대 가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잊지 못할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인 아티스트들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가수 꽃비는 수상 소감을 통해 “이 상은 저 혼자가 아닌, 저와 함께 해주신 팬들과 모든 팀원들에게 주어진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여러 아티스트들이 축하 공연을 펼쳤으며, 음악 산업의 발전과 아티스트들의 노력을 재조명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이른바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재차 부인하면서 사과와 반성의 뜻을 밝혔다. 강 의원은 1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저는 어떠한 돈도 받은 적이 없다. 사실관계에 대해서는 수사를 통해 철저히 밝히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받고 이런 상황을 공천관리위 간사였던 김병기 의원과 논의했다는 의혹과 관련, "2022년 4월 20일 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아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당시 공천관리위원회 업무 총괄이던 간사(김병기 전 원내대표)에게 보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다음 날인 4월 21일 아침 공관위 간사의 지시로 의원실을 찾아가 재차 대면 보고를 했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를 받기 전에는 해당 내용과 관련한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으며 하물며 이를 지시하거나 요구한 사실도 전혀 없다"며 "누차에 걸쳐 반환을 지시했고, 반환됐음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초선의원으로서 공관위원이라는 막중한 당직 수행에 많은 미흡함이 있었던 점 정중히 사과드린다"며 "철저히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많은 가능성과 과제가 공존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행복과 서울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서울시의회의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최호정 의장 신년사 전문. 존경하는 서울 시민 여러분! 희망의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丙午年) 새해, 붉은 말의 힘찬 기운처럼 시민 여러분 모두 활기차게 도약하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지난 한 해 서울시의회는 오직 ‘현장 속에서, 시민 곁에서’ 일 잘하는 의회가 되기 위해 온 마음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해 왔습니다. 민생에는 나중은 없다는 각오로 필요한 때에, 필요한 곳에서 발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지반침하로부터 시민 안전을 지키고, 청년들이 주거 불안으로 미래를 포기하지 않도록 조례를 개정하고, 핀테크‧AI 산업 등 서울의 미래 먹거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서울의 오늘과 내일을 지키기 위한 입법 활동을 펼쳤습니다. 또, 모두의 염려 속에 있던 공립 특수학교 성진학교 신설안을 신속 승인해 서울의 모든 학생이 차별없이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고자 했습니다. 기초학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