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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천열 제9대 자율방범중앙회장 취임식 열려

  • 등록 2021.04.26 09:26:09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대한민국자율방범중앙회는 지난 24일 오후 3시 하이서울유스호스텔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제9대 중앙회장 취임식 및 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선 최승주 내무부회장과 이오채 대외협력부회장이 서천열 취임회장에게 추대패와 회기를 전달했다.

 

이어 서 회장은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임원들에게 임명패를 전달했다. 이어 우성어패럴과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서천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국의 자율방범대원들이 봉사하면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철저하게 점검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또 ‘자율방범대 설치와 지원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해 자율방범대의 법적 지위가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 회장은 지난 해 12월 대한민국자율방범중앙회 제25차 임시총회에서 제9대 중앙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올해 1월 1일부터 2년간의 임기를 수행해오고 있다.

 

서울시, “종각 지하도상가 ‘체류형 시민공간’으로 변신”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종각 지하도상가 내 공실을 활용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쉼터’를 조성 완료한 데 이어, 오는 3월까지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한다. 시는 실구매자보다 지하보도를 통행하는 보행자 이용이 주를 이루며 상권 침체를 겪고 있는 지하도상가의 공실을 시민이 체험하고 쉬고 활동하며 머물고 싶은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해 시민 일상 편의를 높이고 지하 상권의 활력 회복을 도모한다. 종각 지하도상가 내 스마트쉼터는 총 26㎡(약 8평) 규모로 상가 활성화 AI 존, 약자동행 스터디 존 등 두 가지 테마 공간으로 조성됐다. 상가 활성화 AI 존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AI 가상 피팅룸’이 설치됐다. 거울 앞에 서기만 하면 지하도상가에서 판매 중인 의류를 실제로 착용하지 않고도 가상으로 입어볼 수 있어, 여러 점포의 상품을 한 번에 비교·체험할 수 있다. 상인들이 고객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상권 전반의 쇼핑 편의성과 접근성도 향상했다. 약자 동행 스터디 존은 인근 학원가와 회사 밀집 지역 특성을 반영해 조성됐다. 책상과 의자, 무료 무선인터넷(Wi-Fi), 전원 콘센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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