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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동 주민자치위원회, 최 남단 마라도 탐방 및 제주도 워크숍

  • 등록 2025.05.03 16:38:45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영등포동 주민자치위원회 강문원 회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지난 4월 29~30일까지 1박2일 간의 일정으로 대한민국 최 남단 마라도 탐방 겸 제주도 워크숍을 개최했다.

주민자치 위원들간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기획한 이번 워크숍에서 강문원 회장은 "IMF와 코로나19때 보다 더 어려운 요즘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해외보다 국내 탐방을 택했다"며 "바쁜 일정에도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워크숍에 참가한 한 관계자는 "워크숍에 참가하게 되어 뿌듯하다며, 천연 기념물 제423호 최 남단에 위치한 마라도 섬은 제주도 남쪽 11km 떨어졌으며, 면적은 0.3㎢, 인구 139명이 거주하고 있는 아주 작은 섬인데 이렇게 뜻깊은 곳에서 함께한 시간들이 멋진 추억으로 남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서울시, 가정의 달 대비 선물용 식품부터 다중이용시설까지 660개소 선제 점검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시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시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건강기능식품 유통·판매업소와 다중이용시설 식품접객업소 66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점검에 나선다. 5월에 소비가 크게 늘어나는 식품을 중심으로 위생 상태와 표시사항 등을 사전에 철저히 점검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식품 안전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겠단 취지다. 이번 점검은 25개 자치구 및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내달 8일까지 진행되며, 건강기능식품은 4월 6일부터 17일까지, 조리식품 점검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각각 실시된다. 특히 서울시, 자치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점검을 실시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과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위생점검 대상은 선물용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건강기능식품(홍삼 등) 유통판매업소 160개소와 PC방·키즈카페·결혼식장 등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식품접객업소 500개소로 총 660개소다.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시민이 많이 찾는 장소 중심으로 선정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무신고·무표시 식품 조리·판매, 소비기한 경과제품의 보관·판매, 식품의 비위생적 취급, 종사자 건강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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