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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양평2동청사 공영주차장, 축광 피난유도선 설치

  • 등록 2025.06.02 14:35:57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형성)은 공단에서 운영 관리하고 있는 양평2동청사 공영주차장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주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지하3층부터 지하1층까지 주차장 통로 및 계단실 내에 축광 피난유도선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축광 피난유도선이란 별도 전기 공급 없이 평소 빛을 흡수했다가 정전 등 어두운 환경에서 스스로 발광해 지하주차장의 비상 상황 시 이용 고객들이 피난 경로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안전 장치이다.

 

현재 공단에서 운영하는 모든 지하주차장에는 비상 조명과 피난 안내표지판이 설치되어 있으며, 비상 상황 발생 시 더 신속하게 피난 방향을 확인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추가로 축광 피난 유도선을 설치한 것이다.

 

김형성 이사장은 “지하주차장의 안전사고로 인해 인명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만큼, 비상 상황 시 이용 고객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피난유도선 설치 확대 및 전기차 전용 소화기, 열화상 카메라 설치 등 구청과 협력해 안전 장치를 마련해 안전한 주차장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럼프, 새 대변인에 보수평론가 자카리아…"충성스런 지지자"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새 백악관 대변인으로 보수 성향 방송평론가인 케이티 자카리아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케이티 자카리아를 백악관 대변인으로 임명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처음부터 충성스럽고 뛰어난 지지자였으며,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의 열렬한 팬이자 일원"이라고 소개했다. 또 자카리아가 과거 자신의 선거운동에 참여해 주요 경합주에서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케이티는 언론과 미국 국민, 우리 행정부와 훌륭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호사 출신으로 네 자녀를 둔 어머니이기도 한 자카리아는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의 운영사인 트럼프 미디어 테크놀로지그룹(TMTG)에서 선임 커뮤니케이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들어 크리스티 놈 전 국토안보부 장관 재임 말기 몇 달간 간 국토안보부 대변인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보수 성향 매체인 폭스뉴스와 뉴스맥스에 정치 평론가로 자주 출연해 왔다. 캘리포니아 출신인 자카리아는 페퍼다인대와 이 대학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인 2006년 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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