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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케데헌’ OST 4곡, 빌보드 싱글차트 ‘톱10’ 진입

  • 등록 2025.09.10 17:56:41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넷플릭스 인기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 최상위권에 대거 진입했다.

 

9일(현지시간) 공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는 '골든'(Golden)이 싱글차트 정상을 차지한 것을 포함해 총 4곡이 '핫 100' 10위 안에 진입했다.

 

'유어 아이돌'(Your Idol)과 '소다 팝'(Soda Pop)은 각각 5위와 6위에 올랐고, '하우 잇츠 던'(How It's Done)은 9위를 기록했다.

 

비연속 4주째 싱글차트 1위에 오른 '골든'은 지난 2020년 그룹 방탄소년단(BTS) '다이너마이트'(Dynamite)의 3주 1위 기록을 넘어섰다. '핫 100'에서 최장기간 1위를 차지한 K팝 장르 노래는 10주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버터'(Butter)다.

 

 

또한 빌보드 차트 역사상 '핫 100'의 '톱 10'에 OST가 동시 4곡 진입한 것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최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는 이외에도 '왓 잇 사운즈 라이크'(What It Sounds Like)가 22위, '테이크다운'(Takedown)이 29위에 올랐다.

 

'프리'(Free)는 32위, 그룹 트와이스 정연·지효·채영이 부른 '테이크다운'(Takedown)은 58위를 기록해 OST 총 8곡이 이번주 싱글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트와이스 '스트래티지'(Strategy)는 싱글차트 59위, 걸그룹 캣츠아이의 '가브리엘라'(Gabriela)는 64위를 기록했다.

 

걸그룹 블랙핑크 '뛰어'는 86위, 캣츠아이의 '날리'(Gnarly)는 100위에 머물렀다.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앨범이 2위를 차지하며 11주 연속 진입했다.

 

지난주 앨범차트 정상에 오른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신보 '카르마'(KARMA)는 3계단 하락한 4위를 기록했다.

 

캣츠아이의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는 28위, 트와이스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는 96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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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정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25일 오후 3시, 영등포구 문래동 소녀상 골목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김정태 예비후보는 정진원 후원회장, 허준영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캠프 관계자, 지지자, 주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성과로 검증된 영등포 30년 일꾼으로서 다시 탁트인 100년 도시 영등포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4년, 영등포구 18개 동의 584개 통, 3453개 반의 구석 구석을 누비며 이재명 정부의 첫 영등포구청장으로서 치밀한 정책과 실천 과제를 준비했다”며 “영등포구민만을 위한 100년 도시 영등포를 향한 ‘탁트인 영등포시대’의 첫걸음을 시작하려 한다. 열두 켤레의 구두가 아닌 오십 켤레, 백 켤레의 구두가 닳도록 힘들다고 투덜거리지 않고, 어렵다 포기하지 않겠다. 구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탁트인 영등포’는 구민과 구청장이 관계와 소통이 ‘탁트인’ 소통의 영등포”라며 “영등포구정의 주인이 명실상부하게 ‘주민’이 되는 행정 정책의 결정과 집행에 영등포구민의 참여가 보장된 ‘탁트인 영등포’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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