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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길종합사회복지관, 청년 삶의 균형 회복 돕는 ‘청바지’ 사업 진행

  • 등록 2025.11.03 17:39:13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봉은(대표이사 원명스님)에서 운영하고 있는 신길종합사회 복지관(관장 유지연)은 지난 7월부터 청년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회복을 위한 ‘청년의 바로잡힌 몸·마음건강 지원사업(청바지)’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년의 바로잡힌 몸·마음건강 지원사업(청바지)’는 현대사회 속에서 불안, 우울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고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은 ▲심신안정활동 ▲여가문화활동 ▲맞춤형 교육 등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으며, 참여 청년들이 정서적 안정과 일상 속 활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집단상담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공감과지지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유지연 관장은 “청년들이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회복하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정서적·사회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청년들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길종합사회복지관은 청년을 비롯한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소식은 신길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등을 통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트럼프, 새 대변인에 보수평론가 자카리아…"충성스런 지지자"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새 백악관 대변인으로 보수 성향 방송평론가인 케이티 자카리아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케이티 자카리아를 백악관 대변인으로 임명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처음부터 충성스럽고 뛰어난 지지자였으며,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의 열렬한 팬이자 일원"이라고 소개했다. 또 자카리아가 과거 자신의 선거운동에 참여해 주요 경합주에서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케이티는 언론과 미국 국민, 우리 행정부와 훌륭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호사 출신으로 네 자녀를 둔 어머니이기도 한 자카리아는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의 운영사인 트럼프 미디어 테크놀로지그룹(TMTG)에서 선임 커뮤니케이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들어 크리스티 놈 전 국토안보부 장관 재임 말기 몇 달간 간 국토안보부 대변인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보수 성향 매체인 폭스뉴스와 뉴스맥스에 정치 평론가로 자주 출연해 왔다. 캘리포니아 출신인 자카리아는 페퍼다인대와 이 대학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인 2006년 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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