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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개별관계형성 똑!똑! 반찬나눔’ 실시

  • 등록 2025.11.24 10:41:17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대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문해순)는 지난 21일, 신길6동 주민센터 4층 공유주방에서 올해 마지막 ‘개별관계형성 똑!똑! 반찬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대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홀몸어르신들과 거동이 불편한 차상위계층 중 직접 10가구를 선정해 봄부터 반찬나눔행사를 진행해왔다.

 

올해 마지막 반찬나눔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문해순 위원장과 회원들은 김장철을 맞아 갓김치와 반찬 4종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대상자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날 나규환·김중섭 명예구청장, 이현 대림3동장 등도 함께하며 회원들을 격려하고 힘을 보탰다.

 

 

문해순 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함께 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반찬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 대림3동장은 “반찬 나눔봉사 활동에 함께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새 대변인에 보수평론가 자카리아…"충성스런 지지자"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새 백악관 대변인으로 보수 성향 방송평론가인 케이티 자카리아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케이티 자카리아를 백악관 대변인으로 임명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처음부터 충성스럽고 뛰어난 지지자였으며,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의 열렬한 팬이자 일원"이라고 소개했다. 또 자카리아가 과거 자신의 선거운동에 참여해 주요 경합주에서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케이티는 언론과 미국 국민, 우리 행정부와 훌륭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호사 출신으로 네 자녀를 둔 어머니이기도 한 자카리아는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의 운영사인 트럼프 미디어 테크놀로지그룹(TMTG)에서 선임 커뮤니케이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들어 크리스티 놈 전 국토안보부 장관 재임 말기 몇 달간 간 국토안보부 대변인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보수 성향 매체인 폭스뉴스와 뉴스맥스에 정치 평론가로 자주 출연해 왔다. 캘리포니아 출신인 자카리아는 페퍼다인대와 이 대학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인 2006년 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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