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대상한전검침사업본부 남서울지사(지사장 임호관)가지난 10월 29일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하늘공원에서 추계체육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남서울지사 관계자는 "2017년 고객만족도 최우수 성적을 발판삼아, 고객에 봉사하겠다"며 "체육대회가 고객만족도 최우수 사업소로 우뚝 설 수 있는 계기의 장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이 서울지역 지방자치단체 등 총 53개 기관에 재직 중인 4급 이상 고위공직자에 대해 병역사항 신고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실태조사는 지난 7월 2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실시됐으며, 각 기관별로 4급 이상 승진 임용자에 대해 1개월 이내에 병역사항을 신고했는지 여부와 최초 신고 후 전입·전출, 퇴직 등의 신상변동 사항 및 직계비속에 대한 병역사항 신고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 병무청은 공직사회의 병역이행 투명성을 제고하고 병역의무를 자진 이행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1999년부터 고위공직자(공직후보자 포함)와 그 직계비속의 병역의무이행 전 과정에 대한 신고 및 공개를 제도화해 운영하고 있다. '공직자 등의 병역사항 신고 및 공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장, 지방의회의원, 4급 이상 공무원, 공직선거후보자 등 병역사항 신고의무자는 신고대상이 된 날로부터 1개월 이내에 신고의무자 본인과 만 18세 이상 남자 직계비속(외손자 포함)에 대한 병역사항을 소속기관의 장에게 신고해야 하며, 병역사항을 접수한 신고기간의 장은 착오 기재 등을 확인한 후 1개월 이내 병무청장에게 통보해야 한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강맹구)이 지난 10월 25일 다문화 밀집지역인대림동 공영주차장 일대에서 직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다문화를 이해하고 부정적 인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종 쓰레기 및 폐기물 처리, 화단정리, 낙엽 쓸기 등 쾌적한 다문화 지역 만들기에 앞장섰다. 강맹구 이사장 직무대행은 “앞으로도 다문화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공공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겠다”라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오진영)이 제7회 ‘제대군인주간’(10.15~19)에미성엠프로(대표 최용진)를 방문해 “2018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 인증 현판식을 진행했다. 국가보훈처 피우진 처장을 대신해 서울지방보훈청장이 주관한 현판 제막행사에는 서울지방보훈청 및 서울제대군인지원센터 관계자와 미성엠프로의 최용진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국가보훈처가 매년 제대군인주간을 맞아 선정하는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 인증제도는 5년 이상 군 복무 후 전역하는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의 고용촉진을 도모하고자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제대군인 채용에 적극적이고 고용환경이 우수한 기업과 기관에 인증을 부여함으로써 기업홍보, 교육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은 총 14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서울지역에 소재한 미성엠프로를 포함한 현장종합관리, 한국에스웨이, 한국금융안전, 미성에스엔피는 서울제대군인지원센터가 보훈처의 위임을 받아 현판식을 진행하고 있다. 오늘 현판식을 진행한 미성엠프로는 자산 종합관리 전문기업으로 유통시설, 주거시설, 레저시설, 공공시설 등 다양한 분야의 고객 자산에 대한 차별화된 전문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구립 영중경로당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영중작은복지센터로 새단장해 11월부터 시범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 영중작은복지센터(영중로27길 3)는 연면적 392.88㎡ 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10월 초 리모델링 공사를 마쳤다. 지상1층은 경로당, 2층은 배움터․열림터, 3층은 건강터로 공간을 재배치해 어르신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창호, 보일러, LED조명을 교체하는 등 고효율의 기자재를 적용해 단열을 강화하는 에너지 효율화 건물로 리모델링했다. 2층 배움터에서는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오전, 오후로 나눠 진행된다. 열림터는 주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다양한 도서를 비치해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했다. 3층 건강터에서는 요가교실, 전통놀이, 라인댄스 등 주민의 건강과 여가를 고려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센터는 매주 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프로그램 접수 및 자세한 사항은 영중작은복지센터(6264-8846)로 문의하면 된다.
[영등포신문=이길로 시민기자] 대림1동사무소 마당에 조롱박이 주렁주렁 열렸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의회 사회건설위원회(위원장 박미영)가 지난 10월 16일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서 ‘지방의회 청렴연수과정’을 이수하며 '구민에게 신뢰받는 청렴의회 구현'을 다짐했다. 의원들은 ‘청렴다짐 과정’에 참여해 청렴서약서 작성 및 선서를 하고, 춘향가를 각색해 청렴의 의미를 강조한 판소리 공연과 청렴 연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청렴콘서트를 관람하며 청렴한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박미영 사회건설위원장은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다시 새길 수 있는 유익한 기회였다”며 “관련 법안 발의 및 위원회 활동을 통해 청렴한 의회상을 정립하고, 나아가 영등포구가 청렴 1등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끌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플랫폼창동61이12월 19일까지문화예술 분야 콘텐츠제작에 관심 있는 20대를 대상으로2019년도 상반기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지원항목은 영상 콘텐츠 제작, 이미지 카드뉴스 콘텐츠 제작, 문화 예술 분야 칼럼 작성을 담당하는 세 분야로 나뉜다. 서류 및 면접 전형을 통해 최종 활동자를 선발해 총 6개월의 활동기간이 주어진다. 선발된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매달 활동비를 지급받으며 최종 활동 수료 시 서울시장 명의의 수료증 발급과 활동기간 내 각종 문화 혜택을 즐길 수 있다. 지원자격은 수도권 및 서울에 거주하는 20대로, 2019년 기준 1991년생부터 2000년생까지 지원 접수가 가능하다. 또한 영상, 디자인, 문화 콘텐츠 관련 전공자나 휴학생 및 졸업생, 이전 플랫폼창동61 콘텐츠 크리에터·에디터 활동 경험자는 지원 시 가산을 부여 받게 된다. 플랫폼창동61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활동 기간 내 월별 1-2회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소정의콘텐츠 제작비용을 지원받는다. 각 활동자는 플랫폼창동61이 기획하고 진행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를 선택하여 영상, 카드뉴스, 칼럼 등 원하는 방식으로 홍보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게 된다. 콘텐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이 10월 27일 강화도일원에서 청소년과 지도자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강화역사 문화탐방'을 개최했다. 김지선 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 이사가 단장으로 참가한 이번 ‘강화역사 문화탐방’은 고려시대 삼별초의 항쟁과 조선시대 신미양요 등 우리조상들의 숨결이 느껴지는 터전을 탐방하며 청소년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올바른 역사 가치관과 역사의식을 정립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안병일 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 사무처장은 “이번 강화역사 문화탐방을 통해 우리나라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가치관과 역사의식을 함양 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가 11월 28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영등포마루 아카데미’ 겨울 강좌를 운영한다. 영등포마루 아카데미는 인문‧경제‧예술학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통해 주민들의 지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영등포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매년 계절별로 운영되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주민의 인문학적 사고력 증진과 배움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겨울 강좌는 ‘수요일에 만나는 경제학 콘서트’를 선보인다.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6강에 걸쳐 우리가 미처 몰랐던 생활 속 경제학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1강부터 3강까지는 강태영 강사가 스타트를 끊는다. ‘부유하게 잘 사는 사회의 이야기’, ‘자율과 간섭의 사이’, ‘어떤 사회에서 사람들은 도덕적일까?’를 주제로 사회 곳곳에 숨어 있는 경제 법칙을 재치 있게 전달한다. 4강은 곽은경 강사가 뒤를 잇는다. ‘부유할수록 깨끗하다’라는 주제로 사회적으로 이슈화 됐던 ‘천성산 터널과 도룡뇽 재판’, ‘셰일오일 혁명’ 등의 내용을 다루며 환경과 경제와의 상관관계를 이해한다. 5강과 6강은 이원우 강사가 나선다. 5강은 ‘우리는 왜 핀란드를 부러워하나?’를 주제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봉양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3)이 지난10월 29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1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시 푸드트럭 식품안전성 확보 방안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는 봉양순 의원이 좌장을 맡고 김용겸 교수(대전과학기술대)와 강상균 대표(백패커스그룹)가 주제발표를 맡았다. 토론자로는 모세종 운영위원(푸드트럭지원센터), 심앤드류선 서울지부장(한국푸드트럭협회), 박필연 운영자(푸드트럭 불꽃튀김) 등이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펼쳤다. 토론회를 통해 전문가들은 푸드트럭 식품안전성 확보를 위해 식재료의 보관, 전처리, 사전조리 등 할 수 있는 커미저리 시설이 필요한 것에 공감하고 있으나 이를 의무화 하기 위해서 현행 법령상의 문제, 공간확보, 비용부담 등에 관하여 발제와 토론을 이어갔다. 봉양순 의원은 이날 토론의 말미에 “푸드트럭은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 창업자의 수가 증가하였고 현재 서울시에도 밤도깨비야시장 사업 등을 추진하여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고 하며 “푸드트럭의 식자재 등 위생에 대한 안전성이 중요하지만 그 동안 이에 대한 관심과 논의가 다소 부족했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푸드트럭을 이용하기 위해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이 10월 30일 동작구 상도2동 동작교육청 인근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직원 20여 명이 참가한 이날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은 지역 주민들이 좀 더 개선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자는 나눔의 의미를 담아 기획됐으며, 올 해까지 3년째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직원들은 지역 담장과 옹벽이 노후화됨에 따라 오래된 벽화를 보수하고 새롭게 단장하는 작업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직원 간에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그림 솜씨가 좋지 않아 걱정했는데, 부족한 실력이지만 완성된 벽화를 보고 기뻐할 주민들을 생각하니 봉사활동에 참여하길 잘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터뷰] ‘다이음협동조합’ 최승현 대표 “나눔을 통해, 개인을 넘어 공동체로 거듭날 것” 본지는 영등포구 소재 사회적경제기업 ‘다이음협동조합’ 최승현 대표를 만나 그가 생각하는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들어봤다. <편집자주> Q. 현재 운영하고 있는 기업에 대한 소개? A. 다이음협동조합은 누구나 사용하고 있지만 너무나 비싼 통신료를 절약하기 위해 설립됐습니다. 저렴한 요금제와 단말기를 함께 선택해 주는 ‘소비자 맞춤 상담’을 통해 판매자의 이익보다는 조합원의 이익을 증대시키는 ‘착한 판매’를 추구합니다. 특히 이에 따른 잉여금도 설립 후 두 해(2016~2017) 동안 조합사업을 이용한 조합원에게 배당했습니다. 저희 다이음은 정보취약계층의 교육 및 정보제공을 위한 ‘무상 교육’도 진행하고 있고, 대기업이 주도하고 있는 통신시장에서 통신소비자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협동조합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Q. 대표님께서 추구하는 ‘사회적가치’란? A. 다이음은 1천 명의 조합원이 모여 다양한 ‘사회적가치’를 지향하고 각양의 ‘사회적가치’를 창출하는 협동조합이기에 제가 추구하는 ‘사회적가치’가 저희 다이음협동조합의 ‘사회적가치’를
[인터뷰] 김용현 신임 호남향우회 영등포구연합회장 “호남 출신이라는 자긍심으로, 영등포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 본지는 김용현 신임 호남향우회 영등포구연합회장을 만나 그가 생각하는 영등포 지역 내에서 호남향우회의 역할과 역점사업 등 앞으로의 향우회 운영방향에 대해 들어봤다.<편집자주> Q. 회장 취임 소감 한 말씀? 전라도 사람들이 고향을 떠나 서울에 정착해 부모.형제 .친구와 같은 그리운 사람들을 생각하며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쉼터인 호남향우회 영등포구연합회를 재건해야 겠다’는 마음으로 회장직을 맡았습니다. 그동안 저 자신도 향우회 활동에 미흡한 사항이 있어 이를 반성하고, 앞으로는 솔선수범하며 서로 소통하고 양보해 우리 고향인 호남뿐만 아니라 제2의 고향이 영등포구를 위해서도 더욱 더 노력하려고 합니다. 이순신 장군은 난중일기에 약무호남 시무국가, ‘만약 호남이 없다면 이 나라도 없다’라는 말을 남기셨듯 우리 향우회도 호남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영등포 구민들과 함께하려 합니다. Q. 회장직을 맡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다면? 고향을 떠나온 지 40여 년, 제 나이도 70세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고향을 그리워하며 고향 사람들을 위해 미력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18일 오전 5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이용 대상을 확대해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신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3월 17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1인 업무대행기관은 실제로 건강보험 관련 업무를 대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문서교환(EDI) 가입 조건이 ‘근로자 1인 이상을 사용하는 건강보험 적용 사업장’으로 제한되어 있어 공식적인 시스템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절차를 폐지하고, 전자문서교환(EDI)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만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번 개선으로 1인 업무대행기관의 업무 수행이 한층 원활해지고, 소규모 사업장의 건강보험 신고 누락 및 지연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전자신고 활성화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이번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개선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보완한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모든 사용자가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강광빈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43)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7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강광빈 예비후보는 1982년 생으로 현재 (주)디피엔케이글로벌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미스트롯4'에 출연해 인생이 달라졌어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우승격인 진(眞)을 차지한 이소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인생의 변화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13일 TV조선 가산스튜디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미스트롯4'에 나오기 전 무대가 점점 사라져서 용기를 내 간절한 마음으로 임했다"며 "경연을 하면서 제 안에 가지고 있던 상처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는데 그런 부분까지 치유돼 인생에서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돌아봤다. '미스트롯4'는 여성 가수들의 트로트 왕좌 쟁탈전을 그린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5일 방송된 결승전에서 시청자 투표로 이소나가 진으로 결정됐다. 그는 국가무형유산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인 국악인으로, SBS 드라마 '재벌X형사',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등에 출연한 배우 강상준의 아내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한 남편의 조언을 받았다는 그는 "(남편이) '미스트롯4' 이전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던 시간을 알기 때문에 굉장히 기뻐해 주고 많은 조언을 해줬다"며 "결승곡 '사랑은 생명의 꽃'(패티김 원곡)에서도 가사를 잘 표현하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을 줬다"고 했다. 아이돌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1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씨야 측은 12일 재결합 발표와 함께 이달 선공개곡 발매와 팬미팅 개최, 5월 정규앨범 발매 계획을 밝혔다. 세 멤버는 "씨야의 20주년이란 의미 있는 해를 맞아 팬들을 향한 마음 하나로 다시 뭉치게 됐다"며 "멤버들은 오랜 대화를 통해 20년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번 재결합은 단순한 추억 소환이 아니라,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제는 과거의 성공 공식이나 타인의 결정이 아닌, 우리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씨야만의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했다. 씨야의 재결합은 2011년 팀이 해체한 뒤 15년만이다. 2006년 3월 데뷔한 씨야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앞세워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데뷔한 해에 제16회 서울가요대상 등에서 신인상을 받았고, 2007년 제22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차지했다. 멤버들은 현재 각자 다른 기획사에 소속돼 있지만, 단체 활동을 위해 프로젝트 법인 '씨야'를 설립했다. 이달 씨야의 감성을 담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립도서관이 오는 3월 31일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과 함께 공공도서관의 통합 홍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을 통해 영등포구는 신길·대림·문래·선유도서관 등 기존 9개 관에 이어 여의도 권역까지 아우르는 10개 공공도서관 네트워크를 완성하게 된다. 이에 맞춰 각 도서관의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알림 서비스를 강화한다. 주민들은 영등포구립도서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매주 금요일 16시마다 도서관의 주요한 행사나 공지사항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개관을 기념하여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15일까지 ‘내 손 안에 책 읽는 영등포’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검색창에 ‘영등포구립도서관’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한 뒤, 네이버폼으로 채널 추가 화면을 캡처하여 제출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 채널 친구와 신규 가입자 모두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현재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을 제외한 9개 도서관은 3월을 맞아 각 관의 특색을 살린 봄맞이 독서문화 프로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18일 오전 5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강광빈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43)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7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강광빈 예비후보는 1982년 생으로 현재 (주)디피엔케이글로벌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16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노동감독 지방정부 위임과 노동센터의 역할에 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최근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국회 의결에 따른 서울시의 권한 이양 준비와 자치구 노동센터와의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상훈 의원을 비롯해 이민옥 부위원장, 왕정순 의원, 박유진 의원 등 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위원들과 서울시노동센터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중앙정부에서 지방정부로 이양되는 노동감독 권한을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모색했다. 토론회 사회를 맡은 이상훈 의원은 “지난 3월 12일 국회에서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이 의결되어 8개월 후면 시행된다”며 “중앙정부와 17개 시·도가 규정에 따라 협의체를 만들고, 지방정부에 위임된 사무가 체계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이종수 노무사는 노동감독관 제도가 갖는 노동법 위반 억제 효과를 강조하며, “노동감독관 1인당 연간 156회 정도의 방문 물량을 확보해야 법 위반 억제 효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