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용숙 기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영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을)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청소년 무면허운전 교통사고 관련 자료'를 보면 18세 이하 청소년의 무면허운전에 따른 교통사고가 꾸준히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최근 5년간 청소년 무면허운전 교통사고는 총 3,850건이며,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109명, 부상자는 5,610명이었다. 사고는 2013년 1,011건에서 매년 감소하다 작년에 다시 증가했다. 작년 청소년 무면허운전 교통사고는 총 751건으로, 2016년보다 48% 늘어났다.사고유형별로 보면 최근 5년 동안 차와 차가 부딪혀 사고가 난 경우는 총 2,551건이며, 차량단독은 702건, 차와 사람이 부딪힌 경우는 597건 일어났다. 그 중 작년에 발생한 차대차 사고는 491건이 발생해 2016년(349건)에 비해 40.6%나 증가했다.도로교통법(제82조)에 따라 18세 미만 청소년은 운전면허를 받을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소년 무면허 렌터카 운전에 따른 사고가 늘어나 작년 사고건수는 총 104건으로 최근 5년간 가장 높았다. 사망은 2명, 부상은 175명을 기록했다. 이는 2016년 7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가11월 2~11일서울돈의문박물관마을 도시건축센터에서는 2018년 지원 사업에 참여한 전통문화 장인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2018년 전통문화 지원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서울시 전통문화 발굴 지원 사업'은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사라져가고 있는 전통문화를 계승·보존하기 위해 1996년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지켜오고 있는 장인들을 매년 선정하여 작품 활동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2월, 신청 공고를 통해 전통문화 활동을 하고 있는 개인 및 단체의 접수를 받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공예, 복식, 공연, 전통놀이 등 11개 분야의 작품을 선정했다. 선정자에게는 500만 원에서 700만 원까지의 활동비를 지원했으며, 올해 1년 동안 전문가의 점검과 지도를 받으며 작품 활동을 해왔다. 이번 전시회는 '2018년 서울시 전통문화 발굴 지원 사업'에 선정된 11개 분야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통문화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장인들에게는 전시의 기회를, 관람객은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전통문화 작품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윤준용)가 10월 29일 3시 일본 기시와다시 일한친선협회(회장 하마사키 노리히로) 회원을 접견했다. 기시와다시는 2002년 국제 자매결연을 체결해 청소년 홈스테이 및 문화체험, 스포츠 교류, 예술·문화 합동전시회 개최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하마사키 노리히로 회장을 비롯한 기시와다시 일한친선협회 회원 26명은 의회에서 마련한 환영 행사에 참석해 의장 및 의원들과 환담을 나눈 후, 본회의장 등 의회 시설을 견학했다. 윤준용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앞으로 양 도시의 교류협력을 증대해 국제사회에서 함께 경쟁력을 키우고, 상호 이해와 상생을 추구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마사키 노리히로 회장은 답사를 통해 “1992년 일한우호친선의원연맹을 결성해 교류의 토대를 만든 당시의 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며 "현재까지 교류가 지속된 것에 대해 감회가 새롭고,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은 금년 11월 2일부터11월 7일 오후 3시까지'2019년도 사회복무요원 재학생입영원'을 접수한다. '2019년도 사회복무요원 재학생입영원' 접수는재학연기자와 국외입영연기자를 대상으로 일정기간 접수한 후, 선발순위를 부여하여 추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를 통해 모집한다. 추첨 선발자는 11월 8일 오후 2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재학생입영원 접수를 하려면 금융기관의 공인인증서가 있어야 하며, 해외유학자 등 국외입영연기자의 경우에는 공인인증서 또는 공공아이핀(I-PIN)으로 접속해 선택할 수 있다. 기타 재학생입영원 접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지방병무청 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 반드시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재학생입영원 신청은 분기별로 접수 가능하며, 접수 인원은 1분기 490명, 2분기 408명, 3분기 408명, 4분기 326명 등 총 1,632명으로 소집일자와 복무기관은 추후,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전산 선발해 결정한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가 11월 1일오후 2시 영등포아트홀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부동산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부동산 시장 변화에 따른 유익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함으로써 구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부동산 정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강의는 정병록 종로세무서 재산세과 팀장이 ‘양도소득세 등 부동산 관련 세제’를 주제로 진행한다. 부동산 세제 업무를 담당하면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구민에게 꼭 필요한 세무 상식을 전달한다. 구체적으로 살펴볼 내용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 양도소득세와 상속세, 증여세다. 각 세제의 기본 개념부터 세율, 공제 및 비과세 요건, 중과 사례 등을 구민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며 부동산 세무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어 부동산 중개업 관련 종사자들을 위한 실무 강의가 진행된다. 공인중개사법 주요 위반사례 및 준수사항 등을 안내함으로써 부동산 거래 시 분쟁의 소지를 줄이고 구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부동산거래 질서를 확립하고자 한다. 부동산 분야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이번 아카데미에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부동산정보과(2670-3727)로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찬숙)가 10월 24일 강원도 횡성 숲체원에서 봉사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리더 워크숍, 볼런티어 숲에서 배우다'를 개최했다. 김찬숙 센터장은 이날 행사를 통해 "워크숍에 참석한 봉사자들이 숲 오감 체험 교육, 단체 네트워크 활동 등을 통해 숲에 대한 소중함을 알고 봉사의 의미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강사봉 편집자문위원] 휴일인 28일 신정교 밑에서 한 이발사가 머리를 자르고 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은 26일 육군 제52보병사단을 방문해 군 장병에 대한 국민들의 마음을 담은 편지와 위문품을 전달했다.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9회차를 맞이한 병무청의 ‘군 장병 감사편지 보내기’ 캠페인은 ‘우리의 자부심, 우리의 자랑! 국군장병 여러분 고마워요’라는 주제로 지난 8월 29일부터 10월 19일까지 52일 동안 진행됐다. 이날 서울병무청에서는 제52보병사단에서 복무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비롯한 일반 시민 등이 참여해 정성스럽게 작성한 2,400여통의 감사편지와 위문품 등을 직접 전달하며 군 장병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호 청장은 “군 장병 감사편지 보내기에 적극 참여해준 국민들에게 감사하다”며 “국민들의 따뜻한 응원이 군 장병들에게 병역이행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고 힘든 군 생활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가 2018년도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우신초등학교, 영신초등학교, 도림초등학교의 학생교육복지사업을 위해 학교별로 3백만 원, 총 9백만 원을 지원한다. 기부금을 지원받은 우신초등학교는 차상위계층 자녀 등 테마형교육여행을 지원하고, 영신초등학교는 축구부 학생 등 장학금 지원을 계획하고 있으며, 도림초등학교는 도서관 문헌정보검색대 설치에 활용할 예정이다. 최성욱 지사장은 "관내 학교기관에 대한 지원은 올해가 처음인 만큼 향후 지원규모를 늘려나갈 계획을 갖고 있다"며 "내년부터는 본사로부터의 협조를 받아 관내 학교 학생들을 위한 승마체험활동 등도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와 맑은하늘만들기 시민운동본부가 10월 28일 오전 10시 시청광장에서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빈번한 겨울철에 대비해‘맑은하늘만들기 시민실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노원환경재단, 그린피스, 서울환경운동연합, (사)푸른 아시아, 기후변화실천연대, 환경문화시민연대 등 7개 환경 관련 단체들이 참여한다. 이 날 행사는 서울광장 메인무대에서 12시부터 개막식이 개최되며, 어린이 합창단의 미세먼지 송 합창을 시작으로 ‘나부터 실천’ 행사가 진행된다. 시민실천 10가지 약속은 ‘가까운 곳은 걷거나 자전거 타기’, ‘대중교통 이용’, ‘경유차 구매 자제’, ‘공기정화 식물 키우기’, ‘미세먼지 예보시 외출 삼가기’ 등이다. 시민실천 10가지 약속 선언 외에도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미세먼지 관련 낱말퀴즈 게임, 맑은하늘 포토존, 맑은하늘 페이스 페인팅, 나만의 마스크 만들기 등이 운영된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가 11월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구청광장에서 ‘제6회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개최한다. ‘사회적경제 한마당’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축제로 2013년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일상의 다양한 분야에서 소비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사회적경제를 친숙하게 알린다.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40여 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하며 전시마당, 체험마당, 공연마당 등 3개의 마당과 민․관 협치 포럼 등의 행사가 마련된다. 반려동물 용품(사료, 간식 등), 생활 용품(EM비누, 쌀 등), 유아용품(친환경 생면 기저귀 등), 구두, 의류, 조립PC, 복사용지, 사무용품, 공정무역 커피, 에코백, 화분, 건강식품, 돌보서비스 등과 관련된 사회적경제기업 물품과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공정무역 커피 핸드드립 및 로스팅 체험, 협동조합 퀴즈, 친환경 EM세제 및 비누 만들기, 커피를 활용한 액자 제작, 미술심리 체험, 심폐소생술 및 건강서비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의회 박기열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동작3)이 25일 오전 10시 동작구 행림초등학교(교장 김경미)에서 열린 ‘행림 혁신 한마당’ 행사에서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박기열 부의장은 예산확보를 통해 다양한 사업을 지원해 행림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한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게 된 것. 박기열 부의장의 행림초등학교 감사패 수상은 지난 2012년과 2017년에 이어 이번이 3번째다. 박기열 부의장은 행림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개원, 급식실 구축, 진입로와 운동장 스탠드 개선, 난간 및 계단 보수, 학교 울타리 수목 전지 등에 필요한 약 24억 2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원하며 교육 환경 개선에 공헌했다. 행림초 김경미 교장은 “그간 학교 운영과 환경 개선에 관심을 갖고 힘써주신 박기열 부의장께 학생, 교직원, 학부모를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따뜻한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 날 수상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 박기열 부의장은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국력의 근간이 되는 교육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꼈다”면서 “행림초등학교는 혁신학교 4년
‘Mr. Sunshine’으로 살펴본 여성 독립운동사 서울지방보훈청 오제호 조국을 지키고 싶었던 한 여인과 그 여인을 지키고 싶었던 세 남자의 애틋한 한편 찬란했던 이야기가 있다.지상파가 아님에도 18.1%라는 역대급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영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이 바로 그것이다. 이 드라마의 엔딩은 여주인공인 고애신이 만주에서 독립운동가를 양성하는 장면이다. 이는 그간의 가혹한 시련에도 불구하고 대일항쟁을 이어갈 주인공의 미래를 암시한다. 비록 고애신은 가상인물이지만, 드라마에서 보여준 고애신의 이상적인 여성 독립운동가로서의 모습은 결코 픽션만은 아니다. 어쩌면 반드시 배우고 기억해야 할 우리 역사의 일부일 수도 있다. 드라마 중반부에서 데이트를 하던 남주인공이 꽃으로만 살아도 될 텐데 왜 굳이 힘든 길을 걷느냐고 묻자, 고애신은 “나도 꽃으로 살고 있소, 다만 나는 불꽃이오”라고 답했다. 이 대사에서 알 수 있듯이 여주인공 고애신은 의병이었다. 독립운동사에서 항일의병은 을미의병을 시작으로 1915년 채응언의 마지막 의병까지 약 20여년 동안 이어진다. 다만 이 시기는 여성의 활동에 대한 사회적 제약이 이후의 독립운동기에 비해 더 강했기 때문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박영선 의원(더불어민주당,구로구을)이24일 저녁7시(현지시간)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ICAPP(아시아정당국제회의)제10차 정기총회에대한민국 아시아정당국제회의(ICAPP)회장 자격으로참석했다. ICAPP는아시아 지역 정당간 교류 및 협력 증진을 통해 역내 평화와 성장 공유를 위해 만들어진 국제기구다.박의원은10차 정기총회에서'한반도 평화구축과 더불어민주당의 역할'을 주제로 현지시간25일 오전에 연설한다. 북한은ICAPP회의에서 최초로 류명선 부부장이 박의원 뒤에 연설하며 바른미래당 이혜훈 의원이 오후세션에서 연설한다. 박의원은 이 자리를 통해 보리스 그리즐로프 통합러시아당 최고위원과 크리모프 상원의원, 북한의 류명선 노동당 국제부 부부장을 만나 남북 평화 협력과 남북 국회회담에 관해 논의했다. 류 부부장은 박의원을 비롯한 한국의원들과의 대화에서“이국 땅에서 동포를 만나니 매우 기쁘다”며“남북한 간 화해 협력이 잘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고 밝히고 남북 국회회담이 공식 채널을 갖고 논의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고,박 의원은“국회의장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만큼 적극추진해 가자”고 답했다 한편 이번ICAPP제10차 총회는10월24일부터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18일 오전 5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이용 대상을 확대해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신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3월 17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1인 업무대행기관은 실제로 건강보험 관련 업무를 대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문서교환(EDI) 가입 조건이 ‘근로자 1인 이상을 사용하는 건강보험 적용 사업장’으로 제한되어 있어 공식적인 시스템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절차를 폐지하고, 전자문서교환(EDI)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만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번 개선으로 1인 업무대행기관의 업무 수행이 한층 원활해지고, 소규모 사업장의 건강보험 신고 누락 및 지연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전자신고 활성화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이번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개선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보완한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모든 사용자가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강광빈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43)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7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강광빈 예비후보는 1982년 생으로 현재 (주)디피엔케이글로벌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미스트롯4'에 출연해 인생이 달라졌어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우승격인 진(眞)을 차지한 이소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인생의 변화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13일 TV조선 가산스튜디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미스트롯4'에 나오기 전 무대가 점점 사라져서 용기를 내 간절한 마음으로 임했다"며 "경연을 하면서 제 안에 가지고 있던 상처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는데 그런 부분까지 치유돼 인생에서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돌아봤다. '미스트롯4'는 여성 가수들의 트로트 왕좌 쟁탈전을 그린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5일 방송된 결승전에서 시청자 투표로 이소나가 진으로 결정됐다. 그는 국가무형유산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인 국악인으로, SBS 드라마 '재벌X형사',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등에 출연한 배우 강상준의 아내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한 남편의 조언을 받았다는 그는 "(남편이) '미스트롯4' 이전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던 시간을 알기 때문에 굉장히 기뻐해 주고 많은 조언을 해줬다"며 "결승곡 '사랑은 생명의 꽃'(패티김 원곡)에서도 가사를 잘 표현하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을 줬다"고 했다. 아이돌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1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씨야 측은 12일 재결합 발표와 함께 이달 선공개곡 발매와 팬미팅 개최, 5월 정규앨범 발매 계획을 밝혔다. 세 멤버는 "씨야의 20주년이란 의미 있는 해를 맞아 팬들을 향한 마음 하나로 다시 뭉치게 됐다"며 "멤버들은 오랜 대화를 통해 20년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번 재결합은 단순한 추억 소환이 아니라,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제는 과거의 성공 공식이나 타인의 결정이 아닌, 우리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씨야만의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했다. 씨야의 재결합은 2011년 팀이 해체한 뒤 15년만이다. 2006년 3월 데뷔한 씨야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앞세워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데뷔한 해에 제16회 서울가요대상 등에서 신인상을 받았고, 2007년 제22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차지했다. 멤버들은 현재 각자 다른 기획사에 소속돼 있지만, 단체 활동을 위해 프로젝트 법인 '씨야'를 설립했다. 이달 씨야의 감성을 담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립도서관이 오는 3월 31일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과 함께 공공도서관의 통합 홍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을 통해 영등포구는 신길·대림·문래·선유도서관 등 기존 9개 관에 이어 여의도 권역까지 아우르는 10개 공공도서관 네트워크를 완성하게 된다. 이에 맞춰 각 도서관의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알림 서비스를 강화한다. 주민들은 영등포구립도서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매주 금요일 16시마다 도서관의 주요한 행사나 공지사항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개관을 기념하여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15일까지 ‘내 손 안에 책 읽는 영등포’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검색창에 ‘영등포구립도서관’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한 뒤, 네이버폼으로 채널 추가 화면을 캡처하여 제출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 채널 친구와 신규 가입자 모두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현재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을 제외한 9개 도서관은 3월을 맞아 각 관의 특색을 살린 봄맞이 독서문화 프로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18일 오전 5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강광빈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43)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7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강광빈 예비후보는 1982년 생으로 현재 (주)디피엔케이글로벌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국민의힘 영등포을 다문화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16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노동감독 지방정부 위임과 노동센터의 역할에 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최근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국회 의결에 따른 서울시의 권한 이양 준비와 자치구 노동센터와의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상훈 의원을 비롯해 이민옥 부위원장, 왕정순 의원, 박유진 의원 등 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위원들과 서울시노동센터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중앙정부에서 지방정부로 이양되는 노동감독 권한을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모색했다. 토론회 사회를 맡은 이상훈 의원은 “지난 3월 12일 국회에서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이 의결되어 8개월 후면 시행된다”며 “중앙정부와 17개 시·도가 규정에 따라 협의체를 만들고, 지방정부에 위임된 사무가 체계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이종수 노무사는 노동감독관 제도가 갖는 노동법 위반 억제 효과를 강조하며, “노동감독관 1인당 연간 156회 정도의 방문 물량을 확보해야 법 위반 억제 효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