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가 ‘2026년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해 지 사회 곳곳에서 헌신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전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자원봉사자 역량강화 보수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봉사자들에게 지속적인 활동 동기를 부여해 중도 이탈을 방지하고, 급변하는 사회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성을 길러 봉사활동의 질적 향상과 저변 확대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8월 18일부터 10월 14일까지 기간 중 총 5회에 걸쳐 영등포구청 별관 및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 1층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대상은 최근 1년 이내 기본교육을 이수하고 일정 기준 이상의 봉사 실적을 쌓은 우수 활동 자원봉사자로, 이날 개강식 현장에는 약 120여 명의 봉사자가 참석해 뜨거운 배움의 열기를 더했다. 올해 교육 슬로건은 ‘가치를 더하고 활동을 잇다’로, 작은 실천이 모여 소중한 가치를 만들고 선한 행동들이 연결되어 따뜻한 공동체를 완성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세부 프로그램은 최신 사회문제에 대한 이해, 분야별 전문 봉사 스킬, 봉사자 간 활동 사례 공유 및 네트워크 형성 등으로 내실 있게 구성됐다. 특히 이날 현장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의집(회장 전치국)은 13일 키움증권의 후원을 통해 ‘건강한 여름나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조유진 구청장, 유승용 구의원, 키움증권 임직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의집을 이용하는 회원들에게 LA갈비, 소고기무국, 홍삼 등을 준비해 정성스러운 한끼 식사를 대접했다. 조유진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좋은 음식을 준비해주신 키움증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나눔의집 회원 여러분들께서도 맛있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지난 5일, 영등포구 대림1동 주민센터 3층 큰숲강당에서 지역 내 소외계층의 무더위 극복을 돕기 위한 ‘여름나기 꾸러미 만들기’ 행사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지역사회에 꾸준히 온정을 베풀어온 자발적 후원자들과 봉사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자리다. 이날 조유진 구청장이 참석해 후원자와 봉사자들과 함께 직접 꾸러미를 제작하며 따뜻한 온기를 나눴다. 이날 정성을 담아 준비한 여름나기 꾸러미는 모밀냉면, 국수, 호박죽, 콩국, 사골곰탕 등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12가지 식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친환경 소재인 폐신문으로 포장한 뒤 장바구니에 담아 전달의 의미를 더했다. 꾸러미는 대림1·2·3동 주민센터와 중국동포사회에서 각각 10가구씩 총 40가구의 어려운 가정을 선정해 전달됐다. 조유진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많은 후원자분들이 자발적인 후원으로 이런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시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저도 민생을 더욱 꼼꼼히 돌보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지 구석구석 살펴보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0년 동안 크고 작은 지역사회의 나눔과 봉사에 동참해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회는 2일,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지역 권리당원 순회경선에 참석해 당대표 선거에 나선 기호 3번 김민석 후보 (전 국무총리)를 응원했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영준)는 23일 오전 웨딩그룹 위더스 영등포 3층에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200명을 모시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행복 나눔’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웨딩그룹 위더스 영등포(회장 이병규, 대표 이순옥)가 식사비 1400만 원을 후원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과 지역 복지 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조유진 구청장과 차인영 시의원, 우경란 구의회 사회건설위원장, 이성수 구의원, 사회복지협의회 박영준 회장과 조영철 사무국장, 임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어르신들의 안부를 여쭙고 식사를 도왔다. 박영준 회장은 “좋은 행사를 마련해주신 웨딩그룹 위더스 영등포 이병규 회장님과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어르신들께서도 맛있게 식사하시고, 건강한 여름 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지혜의밭(대표 문수정)은 지난 6월 30일 대림동새마을금고 3층에서 ‘너와 나의 대림, 한마음 화합파티’를 개최했다 이날 허준영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장, 장남선 의용소방대 여성회장, 전국동포총연합회 김호림 총회장과 회원들, 주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암과 스트레스 관리법(김갑수 교수)’, ‘음악이 있는 정다운 파티’, ‘화합의 다과 시간’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한·중 주민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가졌다. 문수정 대표는 “지혜의밭은 대림동에서 주민들과 동포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서로의 생활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한·중 주민들이 같이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민선9기 영등포구청장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유광상)가 30일 오후 해단식을 끝으로 14일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해단식은 지난 인수위 활동 성과를 되돌아보고, 분과별 핵심 공약사항 검토 결과 등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유광상 인수위원장이 그동안의 활동을 정리한 백서를 공개하고, 조유진 당선인에게 전달했다. 인수위원회는 지난 17일 출범 이후 구정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와 주요 현안 점검, 공약 실천계획 수립, 분야별 정책 제안 등을 통해 민선9기 영등포구의 청사진 마련에 주력했다. 조유진 당선인은 “인수위가 그려준 ‘천하제일 영등포’의 청사진은 민선9기 구정의 든든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재건축·재개발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경제 활력 회복, 교육과 돌봄 혁신 등 핵심 공약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구민들이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지난 6월 17일 위촉식과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인수위는 유광상 전 서울시 장학재단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15명의 인수위원과 44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됐다. 미래비전·행정혁신·도시안전 등 3개 분과를 중심으로 주요 현안과 공약사업의 우선 순위, 실행 방안을 집중 모색하고 있다. 인수위 활동의 중심에는 당선인이 직접 설계한 8대 분야 32개 공약이있다. 인수위는 부서별 업무보고와 전문가 자문, 현장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공약별 추진 방향과 실행 여건을 검토하고 있다. 선거 과정에서 구민에게 약속한 과제가 선언에 그치지 않고, 민선9기 구정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책의 완성도와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특히 인수위는 산의 형세가 쥐를 닮아 이름 붙은 영등포구 유일의 산 ‘쥐산’에 주목하고, 그동안 산과 연계한 관광자원이 사실상 부재했던 영등포의 새로운 관광자원 발굴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 쥐산은 훼손과 접근성 제약 등으로 그동안 지역 자원으로 충분히 활용되지 못해 왔다. 인수위는 쥐산 정비의 방향과 활용 방안을 살피는 한편, 향후 한강과 안양천, 양화동 일대의 역사·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영등포구 민선9기 구정을 이끌 조유진 당선인의 ‘영등포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17일 영등포구청 별관 대강당에서 위촉식 및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인수위원회는 유광상 위원장(전 서울장학재단 이사장)과 고기판 부위원장(서울특별시 시의원 당선인) 등 15명이 참여해 내실 있는 인수작업을 통해 주요 업무 추진에 관한 비전과 청사진을 함께 그려나갈 계획이다. 조유진 당선인은 현판식 후 진행된 출범식에서 인수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조유진 당선인은 “민선9기 첫 문을 여는 시작점에 기꺼이 동행해주신 인수위원회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일상이 품격의 기준이 되는 도시, 영등포’를 만들기 위한 여러분의 식견과 지혜, 열정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유광상 인수위원장도 “당선인의 구정철학을 바탕으로 영등포구 민선9기 구정의 성공적인 출발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인수위는 국별 업무 협의와 회의 등을 진행하며 민선9기 구정 비전과 정책기조, 핵심 공약사업의 실현을 위한 로드맵과 세부계획을 수립해나갈 계획이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등포구협의회(회장 허준영)는 지난 11일 오후 하이서울유스호스텔 다이아몬드홀에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열렸으며, 허준영 회장을 비롯해 최호권 구청장, 채현일 국회의원, 신흥식 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제성호 서울부의장,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당선인, 시·구의원 당선인과 자문위원 등 1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활동영상 상영, 주제발표 및 토론, 주요사업계획, 업무보고, 통일의견 수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허준영 회장은 “최근 미·중 전략경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 공급망 재편, 경제 불확실성, 기후 위기 등 복합적 위기가 한반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대일수록 우리는 국민의 안전과 평화를 지키기 위해 냉정한 현실 인식과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남북관계의 현실도 녹록지 않지만, 대결과 갈등을 넘어 평화공존의 길을 모색해야 하며, 미래세대를 위해 보다 안정적인 한반도를 만들어 가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고 덧붙였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영등포구 도신로 29가길 12에 마련된 영등포구 장애인쉼터가 8일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오후 3시 개소식은 (사)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영등포구지회(회장 한경열)이 주관했다. 최호권 구청장과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당선인을 비롯해 시·구의원 당선인, 관계자, 지역주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개식선언, 쉼터 소개, 축사 및 인사말, 감사패 수여 테이프 컷팅,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도신로 29가길 12 1~2층에 마련된 영등포구 장애인쉼터는 전용면적 204㎡으로 사무실, 스크린파크골프(1타석), 다목적 프로그램실, 휴게공간으로 구성됐다. 관내 등록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을 위한 자조모임, 상담 및 정보교류, 스크린파크골프, 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당선인은 5일 오후 6‧3 지방선거 선거캠프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해단식에는 조유진 당선인을 비롯해 시·구의원 당선인, 캠프 관계자, 지지자들이 함께했다. 조유진 당선인은 인사말을 통해 “선거 승리를 위해 물심양면 노력해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과 소통하는 구청장이 되어 영등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2일 오전 11시 30분 여의도 포스트타워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채현일 국회의원과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후보, 시·구의원 후보, 선거캠프 관계자, 지지자들과 함께 선거유세를 벌이며 6.3 선거 필승을 다짐했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배우자인 문혜정 여사가 30일 오전 영등포구 양평동에 위치한 서울시파크골프협회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영우 서울시파크골프협회장을 비롯해 영등포구·은평구·강서구협회 회장단과 서울시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후보와 김태현 영등포구의원 후보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파크골프협회 관계자들은 이 자리에서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공약에 비해 실제 성과는 미흡했다”고 아쉬움을 토로하며,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에게 현장의 핵심 요구사항을 반드시 전달해 줄 것을 문 여사에게 당부했다. 협회 측이 건의한 주요 내용은 ▲파크골프장이 없는 은평구·서대문구 지역 내 서울시 부지를 활용한 골프장 조속 신설 ▲타 지역 원정 경기로 인한 구민 불편 해소 및 연간 10억 원 규모의 지역 자금 유출 방지를 위한 서울 시내 규격 경기장 조성 등이다. 협회는 규격 경기장이 마련되면 동호인들의 편의 증진은 물론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문혜정 여사는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불편함에 깊이 공감하며, 건의된 정책 과제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현대사회는 과거 단일 민족과 국가 중심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과 조화의 개념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다문화 가정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서울 영등포구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영등포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회장 김광규)는 지난 9월 12일, 흰돌교회에서 추석을 맞아 ‘다문화 청소년 가정 가족사진 찍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함께하는 사회가 필요하다"는 뜻을 모아 6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져 온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 행사에서는 영등포구 관내 다문화 청소년 가정 총 20가정이 선정되어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겼다. 이 중 12가정은 영등포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학교전담경찰관(SPO)이 추천했으며, 나머지 8가정은 김인기 운영위원장이 지역 다문화 아동센터를 통해 선정하여 온정을 더했다.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는 이날 촬영에 참여한 모든 가정에 가족사진 액자와 함께 롤케이크, 떡, 컵라면 1박스 및 풍성한 명절 선물을 전달하며 한가위의 풍요로움을 함께 나눴다. 이날 행사를 위해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김광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하는 방역활동이 펼쳐졌다. 지난 11일 오후 신길근린공원에서 실시된 ‘2026 추석맞이 민·관 합동방역’에는 영등포구의회 김태호 행정위원장, 영등포구보건소 관계자, 구춘회 영등포구새마을회장, 새마을지도자영등포구협의회 유재영 회장을 비롯해 박성복 신길1동협의회장, 김영주 신길3동협의회장, 김길동 신길5동협의회장, 노희춘 신길6동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공원과 주변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 및 환경위생 활동을 펼치며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새마을회 구춘회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이 지역사회 봉사와 방역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들은 지역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정기적인 방역활동과 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세 번째 미니앨범 '와일드'(WILD)로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흥행을 이어갔다. 11일(현지시간)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앨범의 선공개곡 '애니멀'(Animal)은 싱글 차트 '톱 100'에서 전주보다 두 계단 하락한 18위로 7주 연속 진입했다. 또한 타이틀곡 '후티 프루티'(Hootie Frutti)는 전주보다 여덟 계단 하락한 41위로 4주 연속 차트에 포함됐다. 이들 노래가 수록된 새 미니앨범 '와일드'는 앨범 차트 '톱 100'에서 열한 계단 하락한 33위로 4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와일드'는 내면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본능과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캣츠아이를 표현한 앨범이다. 퍼커션을 중심으로 한 팝 사운드, 묵직한 드럼 비트, 재치 있는 가사와 과감한 뮤직비디오가 특징인 '후티 프루티'(Hootie Frutti)를 타이틀곡으로 내세웠다. 캣츠아이는 이 앨범으로 지난달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데뷔 이래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한편, 싱글 차트 '톱 100'에서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사운드트랙 '골든'(Golde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세 번째 미니앨범 '와일드'(WILD)로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흥행을 이어갔다. 11일(현지시간)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앨범의 선공개곡 '애니멀'(Animal)은 싱글 차트 '톱 100'에서 전주보다 두 계단 하락한 18위로 7주 연속 진입했다. 또한 타이틀곡 '후티 프루티'(Hootie Frutti)는 전주보다 여덟 계단 하락한 41위로 4주 연속 차트에 포함됐다. 이들 노래가 수록된 새 미니앨범 '와일드'는 앨범 차트 '톱 100'에서 열한 계단 하락한 33위로 4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와일드'는 내면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본능과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캣츠아이를 표현한 앨범이다. 퍼커션을 중심으로 한 팝 사운드, 묵직한 드럼 비트, 재치 있는 가사와 과감한 뮤직비디오가 특징인 '후티 프루티'(Hootie Frutti)를 타이틀곡으로 내세웠다. 캣츠아이는 이 앨범으로 지난달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데뷔 이래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한편, 싱글 차트 '톱 100'에서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사운드트랙 '골든'(Golde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오는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대한민국 맥주 산업의 출발지인 영등포공원에서 ‘제2회 영등포구 원조맥주축제’를 개최한다. 영등포는 1933년 대한민국 최초로 2개의 맥주 공장(오비맥주·하이트진로의 전신)이 들어섰던 ‘원조 맥주 도시’이다. 구는 이러한 역사성을 바탕으로 지난해 처음으로 맥주 축제를 개최했다. 당초 예상을 2배 웃도는 2만 3천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는 등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지난해의 성공을 발판 삼아 먹거리 공간을 2배로 넓히고, 비 막이 시설을 늘리는 등 구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을 마련했다. 축제 기간 중 전국 13개 대표 수제맥주 브루어리가 참여해 74종 이상의 다채로운 수제 맥주를 선보인다. 9대의 푸드트럭과 지역 내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로컬 플리마켓은 풍성한 먹거리를 더한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감성 클래식존’에서는 클래식과 어쿠스틱 공연이 어우러져 한층 여유로운 축제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가을밤의 운치를 더할 무대 공연과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한다. 18일 개막식에 이어 인기 밴드 ‘페퍼톤스’의 축하공연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주최하고 구립영등포청소년문화의집(관장 원혜경)이 주관한 제4회 SUMMER BUSKING이 지난 8월 29일 토요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SUMMER BUSKING은 영등포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동아리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과 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청소년들의 다양한 재능과 개성을 지역사회에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공연에는 밴드동아리 ‘TRACK’, ‘BUT’, ‘밴드웨건’, 댄스동아리 ‘이터니티’, ‘텐타티오’, ‘클라이맥스’, ‘디콜렉션’, 치어리딩 동아리 ‘포커페이스’, K-POP 동아리 ‘MIXTAPE’ 등 총 9개 청소년 공연 동아리가 참여해 각 동아리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청소년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며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고 즐기는 무대를 만들어냈다. 특히 이번 SUMMER BUSKING은 공연 동아리뿐만 아니라 대학생기획단 ‘춘분’, 음향동아리 ‘레조넌스’, 3D프린팅동아리 ‘스투디움’이 함께 참여해 공연 준비와 운영을 지원하며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무대의 의미를 더했다. 각 동아리가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며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고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민경희 의원(국민의힘·강남1)이 지난 3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관광체육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정부의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로 구글맵의 길찾기 서비스가 본격화되는 시점에 맞춰 서울시가 주요 지도플랫폼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민 의원은 먼저 정부가 지난 2월 27일 구글이 신청한 1대 5000 축척 고정밀지도의 국외반출을 조건부로 허가한 지 6개월이 지났다는 점을 짚었다. 당시 정부는 국내 서버를 통한 데이터 가공, 군사·보안시설 보안처리, 좌표 표시 제한 등을 조건으로 제시했고, 구글은 지난 8월부터 보안시설 블러 처리와 국내 접속 시 좌표 표시 제한 등 조건 이행에 착수했다. 그동안 제약이 있던 구글맵의 길찾기·내비게이션 기능이 실제로 열릴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민 의원은 "정부가 지도 데이터를 열어주기로 결정한 지 이미 6개월이 지났고, 그 사이 구글은 조건 이행을 진행하며 서비스 개시를 준비해 왔다"며 "전 세계 관광객이 가장 익숙하게 쓰는 지도앱에서 서울이 어떻게 보이는지가 곧 서울 관광의 첫인상이 되는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교육청의 법정전입금이 본예산 편성 이후 추경에서 반복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세입 추계의 정확성을 높이고 실제 수요와 산출 근거에 기반한 예산편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이수진 의원(국민의힘, 송파6)은 지난 8일 제399회 임시회 서울시교육청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법정전입금 세입 추계 방식과 남녀공학 전환 지원 예산의 편성 적정성을 점검하고, 반복적인 추경 의존을 줄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추경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기정예산 4조 1,991억 7,300만 원에서 4조 6,421억 3,700만 원으로 약 4,429억 6,400만 원 증가했다. 특히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6년까지 법정전입금은 본예산 편성 이후 매년 추경을 통해 증액되는 경향을 보여 왔다. 이수진 의원은 “세입은 경기와 세수 여건에 따라 변동될 수 있지만, 매년 같은 양상이 반복된다면 단순히 세수가 예상보다 많이 걷혔다는 설명만으로는 부족하다”며 “반복되는 차이의 원인을 분석하고 서울시와 세입 추계 정보를 긴밀히 공유해 추계 정확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2027년 3월 남녀공학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9일 케어라이프코리아(주)(대표 이상규)과 병역명문가 등의 성실 병역이행자 예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로 전국의 병역명문가 본인 및 가족(부모, 배우자, 자녀)은 케어라이프코리아(주)에서 운영하는 케어라이프몰에서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제품을 제외한 수동휠체어 구매시 할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케어라이프코리아(주)는 장애인과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관 및 단체 후원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으며, 양질의 의료기기, 장애인 관련 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병무청 관계자는 “병역명문가 예우사업에 동참해 주신 것에 깊은 감사 드린다”며 “병역을 성실하게 이행한 분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업체와 협약을 맺는 등 적극행정을 실천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