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띠 36年生 너무 원칙만 따지지 말고 적당히 융통성을 발휘하면 많은 사람들이 따라요. 48年生 말 한 마디, 행동 하나도 신중하게 해서 오해 쌓을 만한 언행은 하지 않아야 해요. 60年生 무리한 계획은 피하고 일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수지타산을 따져보고 움직이세요. 72年生 금전을 부탁해 온 친구와 오랫동안 친분을 유지하고 싶다면 힘들어도 거절하세요. 84年生 남을 부러워하지 말고 분수에 넘치는 일이나 과도한 소비를 먼저 줄이도록 하세요. 96年生 기회가 왔을 땐 망설이지 말고 과감히 결정하여 신속하게 움직이는 것이 필요해요. 08年生 이미 좋은 결과가 예상되니 오랜 생각으로 심신을 다치게 하지 마세요. 소띠 37年生 과하게 욕심은 지인들과 마찰이 발생하니 적당히 만족할 줄 알아야 합니다. 49年生 사람들에게 존경받고 싶다면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높이는 마음을 지니세요. 61年生 모든 것은 자신이 뿌린 대로 돌아오니 양심에 벗어나는 일을 하지 않아야 좋아요. 73年生 시작은 좋은 듯 했으나 철저한 준비 없이 무작정 되겠지 생각 하지 마세요. 85年生 장래의 길을 열기 위해선 남들보다 더 노력하고 실력을 갈고 닦아야 돼요. 97年生 변화를 두려워 말고 용기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성균관대학교 대학적십자회 RCY(Red Cross Youth)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성균관대학교 대학적십자회(RCY)는 소속 대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선우 회장과 박소원 부회장 등 총 43명의 회원으로 결성됐다. 성균관대 RCY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봉사와 나눔활동 등에 동참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헌신할 계획이다. 이날 창단식에는 성균관대 신입회원들과 서울RCY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회원맹세와 오리엔테이션으로 진행됐다. 이선우 성균관대 RCY 회장은 “평소 대학RCY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느낀 바가 있어 박소원 부회장과 함께 마음을 모아 창단하게 됐다”며 “RCY에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싶다”며, “친구들과 함께 나눔과 봉사활동을 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RCY(Red Cross Youth)는 제1차 세계대전 중 미국, 캐나다, 호주 등지의 청소년들이 유럽 전쟁 피해 아동을 돕기 위해 위문품을 보낸 것에서 시작됐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953년 6.25전쟁 막바지 부산에서 처음 창설됐다.
쥐띠 36年生 취미 활동을 하거나 음악을 들으면서 정서적으로 안정을 찾는 시간이 필요해요. 48年生 자기 이익이나 입장만 내세우지 말고 상대 입장도 생각해 주는 마음을 가지세요. 60年生 매사에 원칙을 지키고 순리를 따르면 주변에서 많은 사람들이 호응하며 따라요. 72年生 어느 정도 성과를 얻었다면 이제는 내려놓고 다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아요. 84年生 대인 관계를 빨리 발전시키고 싶은 조바심이 오히려 일을 그르치니 조심하세요. 96年生 상대를 현혹하려고 잔꾀나 요령을 부리지 말고 거짓 없이 보여 줘야 좋아요. 08年生 현상유지만 한다면 성공적인 하루가 예상되니 절대 무리하지 않아야 유리해요. 소띠 37年生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기 어렵다면 되도록 말이나 간섭을 하지 않아야 좋아요. 49年生 건강을 바쁘다고 소홀히 생각하고 지나가 버리게 되면 문제를 일으켜요. 61年生 눈에 보이는 이익만 쫓으며 행동하면 모든 것을 경솔하게 결정하고 후회해요. 73年生 건강이 좋지 않으니 경쟁은 뒤로하고 심리적인 안정을 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85年生 뭐든 처음 시작하면 힘드니 마음을 굳게 먹고 천천히 시작해 보세요. 97年生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말고 마음을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소주처럼 맑고 깨끗한 매력의 여자와 맥주처럼 묵직하면서도 섬세한 남자의 스며드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취하는 로맨스'가 4일 막을 올린다. ENA 새 드라마 '취하는 로맨스'에서 주연한 배우 김세정은 이날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맥주를 소재로 하는 드라마지만, 나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이 담겨있어서 공감되고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김세정은 주류회사의 전설적인 영업 사원 채용주를 연기한다. 뜨거운 열정과 특유의 쾌활함을 무기로 영업을 뛰는 캐릭터다. 그는 "용주는 한 잔씩 털어 마실 수 있는 소주를 닮았다"며 "깔끔하고 딱 떨어지는 맛의 소주처럼 쿨한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김세정은 이번 작품에서 그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드라마 '사내맞선'을 연출한 박선호 PD와 재회했다. 박 PD보다 먼저 '취하는 로맨스' 출연을 검토하고 있었다는 그는 "박 PD님이 '취하는 로맨스' 연출을 맡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뻐서 펄쩍펄쩍 뛰었다"며 "주류는 세계적인 관심사기 때문에 '사내맞선' 때처럼 해외에서도 사랑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주류 업계 판도를 뒤흔든 맥주 양조장 대표 윤민주 역에는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대한치과의사협회와 4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나눔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국민안전보건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국내외 재난 발생 시 의료지원 및 구호 활동 등 인명 구조와 피해 복구 ▲건전한 기부문화와 자원봉사활동 등 나눔문화 실천 ▲생명 나눔의 가치에 공감하고 헌혈문화 확산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ESG 경영 실천 협력 등을 함께 해나가기로 했다.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은 “내년이면 대한치과의사협회는 창립 100주년, 대한적십자사는 창립 120주년을 맞이하게 되는 시점에서 두 유서 깊은 기관이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며 “대한적십자사와의 협력으로 재난구호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보다 많은 분들에게 건강한 미소를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철수 회장은 “과거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를 위한 기부와 재난 시 이재민을 위해 무료 진료봉사를 하는 등 협회의 활발한 나눔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한치과의사협회와 함께 재난 대응과 인도주의 활동을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보건복지부 지정 뇌혈관질환 전문 종합병원 명지성모병원(병원장 허준)이 만성폐쇄성폐질환(9차), 천식(10차)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만성폐쇄성폐질환은 5연속, 천식은 3연속 1등급 획득하는 쾌거를 안게 됐다. 명지성모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공개한 적정성 평가 결과에서 만성폐쇄성폐질환(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COPD) 9차 1등급, 천식 10차 1등급을 받았다. 제9차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는 지난 2023년 1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만성폐쇄성폐질환으로 외래를 이용한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명지성모병원은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 방문 환자 비율 ▲흡입 기관지 확장제 처방 환자 비율 등 주요 평가지표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명지성모병원은 지난 2023년 1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천식 환자를 외래 진료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제10차 천식 적정성 평가에서도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 방문 환자비율 ▲ICS 처방 환자 비율 등 주요 평가지표 다수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호흡기내과
쥐띠 36年生 모든 것을 혼자서 독식하려고 하지 말고 많은 나눔을 가지는 것이 빛이 나요. 48年生 스트레스가 늘어나니 마음을 안정시켜야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60年生 현실적인 태도가 필요한 날이니 친한 사이라도 끊고 맺음을 확실히 해야 좋아요. 72年生 원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실행하기 보단 확신이 설 때까지 기다려야 좋아요. 84年生 가치관이 같은 사람들과 정보를 교환하고 나눌 때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 96年生 매력이 빛을 발산하니 상대의 마음을 한 번에 흔들어 놓아 버릴 수 있어요. 08年生 늦공부가 들어 시험을 준비 중이라면 성적이 아주 좋게 나오는 날이에요. 소띠 37年生 속으로만 생각하면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으니 하고픈 얘기는 하는 것이 좋아요. 49年生 새 일을 시작하기엔 변수가 있으니 만남을 통해 우선 정보를 수집해야 좋아요. 61年生 목표를 세워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일을 추진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73年生 급하게 일처리하기 보다 확신이 설 때까지 시간을 두고 천천히 진행해야 좋아요. 85年生 자신을 주변 사람들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의 길을 묵묵히 헤쳐 나가야 좋아요. 97年生 자신이 바라보는 폭을 넓혀서
쥐띠 36年生 사람들과 나눔과 베품을 실천하는 것이 좋은 기운을 끌어올 수 있을 것입니다. 48年生 다른 사람의 일에 나서서 참견하거나 간섭 말고 관련이 없으면 그냥 넘어가세요. 60年生 남들과 같이 움직이면 항상 그 자리에서 머무르게 되고 발전할 가능성이 없어요. 72年生 기대한 것 보다 성과를 얻지 못하여 실망하게 되어 기분이 썩 좋지 않아요. 84年生 일은 당장 다하지 않아도 좋으니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꼼꼼하게 살펴보세요. 96年生 스쳐가는 인연이라도 예를 갖춰 행동하면 자신에게 여러모로 이득이 돼요. 08年生 일시적인 착시일 수 있으니 성급하게 무언가를 치고 나갈 필요는 없어요. 소띠 37年生 어떤 역할을 책임지고 하지 말고 물러나서 뒤에서 조용히 조언만 해주세요. 49年生 하고 있는 일이 지루하고 무료해도 지금 필요한 것은 변화보다는 안정입니다. 61年生 뛰는 사람 위에 나는 사람이 있으니 얕잡아 보거나 무시하는 언행은 삼가세요. 73年生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듯 노력 없는 결과는 없으니 노력하세요. 85年生 내뱉는 말처럼 흘러갈 수 있으니 가급적 긍정적인 얘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97年生 고민이나 걱정거리를 친구에게 털고 해결하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2일 충북 단양군 적성면 애곡리 농촌 들녘에서는 아침부터 농민들이 무 수확을 서두르고 있다.
쥐띠 36年生 생각대로 일이 되지 않아도 화를 내거나 짜증을 부리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48年生 쓸데없는 일에 간섭 말고 하고 있는 일에만 전념하면 좋은 날이 될 것입니다. 60年生 지난 일에 얽매이지 말고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일에 임해야 좋을 것입니다. 72年生 하던 일을 빨리 끝내고 싶다면 소띠나 원숭이띠에게 도움 받아 처리하면 좋아요. 84年生 지갑이 가벼워지는 대신 친구들과 관계가 돈독해 지고 즐거움이 넘치게 돼요. 96年生 스타일에 답답해 보이지 않도록 연출해야 상대에게 호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어요. 08年生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육체적인 운동으로 푸는 것이 좋으니 적절한 운동을 하세요. 소띠 37年生 어린 사람의 말도 무심하게 넘기지 말고 귀를 활짝 열고 유심히 들어보세요. 49年生 욕심을 버리고 가진 것을 나누고 베풀면 가지고 있는 것을 지키는 것과 같습니다. 61年生 안 되는 걸 억지로 해결하려고 애쓰지 말고 느긋한 마음으로 잠시 쉬어 가보세요. 73年生 말은 뱉으면 주워 담지 못하니 지킬 수 없는 말이라면 애당초 하지 않아야 해요. 85年生 더 높은 단계로 올라가기 위해 보이지 않는 노력을 더 많이 해야 될 것입니다. 97年生 인물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KBS 사극 ‘하늘아 하늘아’ OST를 비롯해 ‘사랑아 내 사랑아’, ‘사랑의 자리’ 등 많은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국민가수 염수연이 최근 신곡 ‘사랑의 친구’를 발표해 큰 조명을 받고 있다. Haru o가 작사, 안수가 작곡한 ‘사랑의 친구’는 정통트로트 곡으로 염수연 특유의 음성과 매력이 더해져 완성도를 더했다. 염수연 가수의 신곡 '사랑의 친구'를 접한 대중들은 “귀에 쏙 들어오고 따라 부르기 쉽다”,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노래 가사가 가슴에 와 닿는다”는 감상평을 내놓았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관장 최종환)은 코레일유통의 후원으로 지난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산, 강, 숲으로의 ‘휠더트립’ 지역문화탐방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휠더트립은 지역 안에서 보통의 삶을 계획하고 실현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일상으로부터의 스트레스 해소, 장애물 없는 세상으로 나아간다는 취지로 진행되는 나들이 활동으로, 영등포장애인복지관의 성인 신체장애인들과 함께 다양한 문화 체험지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별히 참여 당사자의 욕구에 맞추어 나들이를 진행하기 위해 사전에 함께 고민하여 일정 및 장소를 결정했다. 특별히 장애인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문화를 경험함으로써 그들의 사회적 통합을 도모하고자 했다. 코레일유통의 한 관계자는 "휠더트립은 장애인들에게 문화적 경험을 통한 새로운 자극과 기쁨을 제공하는 동시에, 사회적 인식 개선에도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종환 관장은 "이번 활동이 성인 신체장애인들에게 매우 의미 있는 경험이 되었다"며 "문화 탐방을 통해 참가자들이 보다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1일 제주의 강수량이 11월 기록으로는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현재 제주(북부·제주기상청) 지점의 일 강수량은 102.2㎜다. 이는 이 지점에서 관측을 시작한 1923년 이래 11월 기록으로는 가장 많다. 종전 기록은 2011년 11월 18일의 102㎜다. 고산(서부) 지점도 일 강수량이 오후 1시 현재 70.4㎜로 1988년 관측 이래 3위를 기록하고 있다. 비는 오는 2일까지 내릴 것으로 예보돼 강수량 기록도 더 늘어날 전망이다. 현재 제주 산지와 북부중산간에는 호우경보, 그 밖의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각각 발효 중이다. 오후 2시를 기해서는 북부·동부·남부중산간의 호우주의보가 경보로 대치될 예정이다. 또한 육상 전역에는 강풍주의보, 제주도 전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각각 발효 중이다. 오후 1시 현재 지점별 일 강수량은 제주 102.2㎜, 서귀포(남부) 56.9㎜, 성산(동부) 102.2㎜, 고산 70.4㎜, 산천단 121㎜, 오등 104㎜, 송당 94㎜, 대흘 92.5㎜, 가시리 91.5㎜, 제주공항 89.3㎜ 등이다. 한라산은 진달래밭 135.5㎜, 삼각봉 125㎜, 윗세오름 107㎜,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서울 하천 수질 개선을 위해 ‘생명을 살리는 EM흙공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일 밝혔다. 강서구 적십자봉사원 등 약 30명은 지난 10월 31일 안양천에서 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정애 국회의원과 강선영 강서구의원도 동참해 함께 EM흙공을 던지며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적십자봉사원을 격려했다. 참가자들은 염창교 위에서 미리 효소와 황토를 반죽해 만들어둔 EM흙공 500개를 안양천에 던졌다. EM흙공은 유용한 미생물이 포함돼 수질 개선과 토양 복원 등의 효과가 있어 천연 정화제로 알려져 있다. 이후 강서구의 소중한 자원인 안양천 보호를 위해 안양천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도 병행해 보다 깨끗한 수변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김정애 강서구 적십자봉사회장은 “제법 쌀쌀해진 날씨에도 안양천 보호를 위해 동참해 주신 적십자봉사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안양천 보호를 위해 우리 적십자봉사원과 소통하고 나눔에 동참해 주신 한정애 국회의원님과 강선영 구의원님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정애 국회의원은 “재난현장과 어려운 곳들에서 이웃들의 희망이 되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는 도심 속 녹지 확충과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서울시 옥상녹화 가이드라인’을 8년 만에 전면 개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3월 ‘정원도시 서울’ 누리집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옥상녹화는 별도의 토지보상 없이 도심 내 녹지를 확충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부족한 생활권 녹지를 확보하여 도심 열섬현황 완화에 기여한다. 서울시는 2002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시 내 799개 건물 옥상에 33만㎡의 녹지공간을 조성하였고 대표적인 옥상녹화 사례로는 송파구 구의회, 노원구 월계도서관이 있다. 2018년 이후 이뤄진 이번 개정은 국토교통부의 최신 설계기준 등 변화된 법령 및 지침을 반영하고, 현장의 실무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지침을 강화하는 데 방점을 뒀다. 그동안의 가이드라인이 주로 기존 건축물의 녹화에 치중했다면, 이번 개정안은 신축과 구축 건축물 모두에 참고할 수 있도록 실제 시공 순서에 맞춰 내용을 서술해 설계부터 시공까지의 전 과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은 재건축·재개발 및 복합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도시개발 시 건축의 초기 설계 단계부터 옥상녹화를 고려할 수 있도록 국내·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개소 2년 8개월 만에 1만 8천 명이 넘는 영유아에게 무료 발달검사를 지원한 서울시의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가 올해부터 다문화뿐 아니라 한부모가정, 복지시설 아동까지 ‘찾아가는 발달검사’를 전격 확대, 경제적 부담과 돌봄 공백으로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사회적약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동작구 노량진로 10 서울가족플라자 2층, 이하 ‘센터’)는 언어‧인지 등 발달의 주요시기인 영유아에게 전문가가 무료 발달검사를 해주고, 검사 결과에 따라 심화평가, 부모코칭, 치료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전국 최초의 시설로, 지난 2023년 6월 문을 열었다. 아동 발달에 조기 개입해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3년 6월 개소 이후 2026년 1월 말까지, 센터는 총 18,857명의 영유아에게 맞춤형 발달검사와 상담, 후속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발달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센터에서는 발달지연 우려되는 시기인 영유아(15개월~취학 전)를 대상으로 발달검사를 실시하고 → 검사 결과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아이의 성격, 언어발달, 행동, 자폐 가능성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총재 안준희)는 3·1독립운동 제107주년을 맞아 지난 1일 오전 서울 탑골공원과 종로 일원, 광화문광장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제1부 기념식과 제2부 평화행진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협회 중앙회와 수도권지역 임원, 일반 시민 등 약 120명이 참석해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이를 통일운동으로 승화시키자는 뜻을 모았다. 제1부에서는 윤혜경 부총재의 사회로 국민의례에 이어 안준희 총재의 인사말, 홍양호 고문(전 통일부 차관)과 김형재 자문위원장(현 서울시의원)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안준희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3·1 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오늘의 통일운동으로 이어가야 할 때”라며 “여성의 연대와 실천이 통일 대한민국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용봉 수석부총재, 이재수 부총재, 손춘옥 부천시지회장, 홍성민 이천시지회장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했으며, 이영애 고문이 ‘독도만세’ 시낭송을 통해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참석자들은 이현순 부총재의 선창에 따라 ‘대한독립만세’ 삼창, 안준희 총재, 김경순·마순희 부총재와 함께 ‘독립에서 통일로’, ‘통일 대한민국, 여성의 힘으로’ 구호를 제창하며 통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2026년 정월대보름 민속행사’를 개최했다. 구의 대표 전통축제인 ‘정월대보름 민속행사’는 도심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세시풍속을 체험하고, 한 해의 행복과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자리이다. 행사는 각 동 직능단체에서 주관하며 제기차기, 윷놀이, 널뛰기, 투호 등과 같은 전통 민속놀이부터 동별 특색에 맞는 공연, 소원지 작성 등 다양한 체험이 펼쳐졌다. 지난 2월 28일에는 영등포동, 당산1‧2동, 대림2‧3동, 신길6동, 양평2동, 3월 1일에는 신길4동, 양평1동, 2일에는 대림1동, 영등포본동에서 각각 진행됐다. 7일에는 문래동, 도림동, 신길1‧3‧5‧7동, 여의동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의 가장 큰 볼거리는 지난 1일 오후 오목교 아래 안양천 둔치에서 열린 ‘제25회 양평1동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놀이 축제’였다. 양평1동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행사는 1999년 서울시 최초로 개최된 이래로, 가족, 이웃과 함께 한 해 액운을 물리치고 무사 안녕을 기원하며 민속놀이를 즐기는 지역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축제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풍물놀이 동네 순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이 발매 당일 150만장에 가까운 판매량을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8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데드라인'은 발매일인 전날 하루 동안 146만1천785장이 팔려 순식간에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YG는 "이는 발매 첫날 판매량으로 자체 신기록을 경신한 것은 물론, K팝 걸그룹 사상 최고 기록"이라며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신보인 만큼, 글로벌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이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데드라인'은 또한 전 세계 32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해 월드와이드 차트 정상도 기록했다. 타이틀곡 '고'(GO)는 이날 오전 10시 현재 국내 대표 음원 플랫폼 멜론의 '톱 100' 차트 8위를 기록하는 등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전날 오후 2시 공개된 '고' 뮤직비디오는 웅장한 규모와 과감한 CG 표현이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으며 호평받았다. 우주를 중심으로 빛의 공간과 거대한 지층을 넘나드는 장면들은 팀의 카리스마에 어울린다는 평가다. 이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과 인기 급상승 음악 1위를 기록했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고정희 전 카카오뱅크 AI(인공지능)그룹장을 신임 공동대표로 내정한다고 27일 밝혔다. 카카오엔터에 따르면 고 신임 공동대표 내정자는 추후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정식 선임 절차를 거쳐 다음 달 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당초 장윤중 공동대표와 2인 체제로 카카오엔터를 이끌어온 권기수 공동대표가 일신상 이유로 사임하면서 카카오엔터는 장윤중·고정희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고 신임 공동대표 내정자는 2002년 카카오그룹에 합류해 다음 카페·블로그 등 커뮤니티 사업과 일본법인 서비스 등을 담당했다. 이후 카카오뱅크 최고서비스책임자, 최고전략책임자를 거쳐 최근까지 카카오뱅크 AI그룹장을 맡았다. 카카오그룹에서 성장해 온 리더이자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갖춘 인물로, 글로벌 네트워크와 지식재산권(IP) 비즈니스 노하우를 갖춘 장 공동대표와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낼 계획이라고 카카오엔터는 설명했다. 장 공동대표와 고 내정자는 "카카오엔터는 프리미엄 IP와 차별화된 플랫폼 서비스로 강력한 IP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사업간 시너지를 고도화하며 글로벌 엔터산업 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송소룡 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 청년위원장(31)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4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송소룡 예비후보는 1994년생으로 명지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사회복지사이자 민주당 영등포을 청년위원장, 22기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 자문위원(2지회 총무)으로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박현우 의원(여의동·신길1동, 국민의힘)은 4일 오전 구의회 3층 다목적회의실에서 ‘북한이탈주민 권익 및 북한인권 기념물 설치 토론회’를 개최했다.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가 주최하고, 박현우 의원·Peace Makers Korea(PMK)가 공동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는 PMK 김사랑 대표·이나경 부대표·박수현 운영이사, 이승만기념재단 박재원 사업총괄실장, 북한인권정보센터(NKDB) 윤여상 소장·이현일 이사·안하영 연구위원, 사단법인 류 엄주천 사무국장, 영등포구청 자치행정과 오석 동행정팀장 등이 참석했다. 토론회에 앞서 최웅재 정책지원관의 사회로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 개회사, PMK 연혁소개, 기념촬영 순으로 개회식이 진행됐다. 박현우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6.25전쟁의 상흔이 오롯이 배태된 이곳 영등포에서 전쟁을 기억하고, 그 과정에서 통일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큰 원칙 아래 조례와 관련 행사들을 준비해 왔다”며 “오늘 이 자리를 있게 한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발의한 것은 탈북 과정에서 유명을 달리한 분들을 포함해 북한이탈주민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조형물 설치의 근거를 마련하기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채현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이 국가 디지털 전환의 핵심 인프라인 주소정보를 인공지능 시대를 연결하는 혁신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주소정보산업 진흥법안’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제정안은 단순한 위치 표시 수단을 넘어 행정‧물류‧부동산‧자율주행‧AI 등 디지털 산업 전반에서 핵심 데이터로 활용되는 주소정보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첫 진흥 법안이다. 아울러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주소정보 인공지능 추론체계 개발’을 이행하기 위한 법안이다. 최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국가승인통계인 ‘주소정보산업통계’에 따르면, 국내 주소정보산업 매출 규모는 약 6,714억 원으로, 관련 종사자는 1만 591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드론, 로봇, IoT 등 차세대 산업 확산에 따라 2030년에는 시장 규모가 약 3.6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그러나 이러한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산업을 뒷받침할 제도적 근거는 여전히 미비한 상황이다. 국가통계에 따르면 관련 업계는 숙련 인력 부족(49.7%)을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지적했으며, 연구개발과 인력양성을 위한 지원을 최우선 정책 과제로 꼽았다. 산업의 성장 속도를 제도적 기반이 따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