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극본 최유나, 연출 김가람, 기획,제작 스튜디오S,스튜디오앤뉴)가 뜨거운 기대 속에 오는 12일 첫 방송된다. '굿파트너'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남지현 분)의 차갑고 뜨거운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인생 계획에 없던 뜻하지 않은 이별을 마주한 사람들, 가정을 해체하는 순간에 벌어지는 빅딜과 딜레마를 '현실적'이고 '직접적'으로 담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에 첫 방송을 앞두고 놓쳐서는 안 될 '믿고 보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현실에 발붙인 에피소드 속 따뜻한 공감과 위로! 최선을 찾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 '굿파트너'는 대중에게 잘 알려진 최유나 이혼전문변호사가 직접 집필한 작품이라는 점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알고있지만,',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뱀파이어 탐정' 등을 통해 감각적이고 섬세한 연출의 힘을 보여준 김가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더한다. 김가람 감독은 ''이혼변호사'라는 직업을 통해 법적 쟁점들을 전문적으로 다루면서도, '로펌'이라는 공간을 주 무대로 평범한 직장인과 다를 바 없는 변호사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간밤 전국에 기록적인 호우가 쏟아졌다. 군산에서는 1시간 강수량 기준으로 기상관측 사상 최대 강수량을 기록했으며, 전국 곳곳에서 이틀이 안 되는 시간에 200㎜ 넘는 비가 쏟아졌다. 공식기록은 아니지만, 시간당 146.0㎜의 비가 내린 곳도 있었다. 10일 밤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야 한다. 10일 오전 1시 42분부터 오전 2시 42분까지 1시간 동안 전북 군산(내흥동)엔 131.7㎜의 비가 내렸다. 군산 연 강수량(1천246㎜)의 10%가 넘는 비가 하루도 아닌 1시간에 내린 셈이다. 131.7㎜는 전국 97개 기후관측지점 기준으로 1시간 강수량 역대 최고치다. 기상관측은 1904년 인천에서부터 시작됐으며, 군산에서는 1968년부터 시작됐다. 기상청은 "200년에 한 번 나타날 수준의 강수 강도였다"고 설명했다. 군산 어청도엔 9일 오후 11시 51분부터 1시간 동안 146.0㎜가 내렸다. 자동기상관측장비(AWS) 관측값이이서 '공식순위'는 아니지만, 기상청 관측자료가 확인되는 범위 내에서 1시간 강수량 역대 최고치로 추정된다. AWS 관측값이 부정확하지는 않지만, 관측 환경이 유인(有人) 관
쥐띠 36年生 주변 사람과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화를 부를 수 있으니 감정을 조절하세요. 48年生 옳다고 생각 했던 일이 아닐 수 있으니 주변의 의견도 들어 보세요. 60年生 일을 지체시키는 장애물이 나타나더라도 꿋꿋하게 밀고 나가는 것이 좋아요 72年生 일을 진행할 때 확인과 반복적인 점검을 해야 사고를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84年生 나무보다 숲을 보는 안목을 키워 작은 일보다는 큰 목표에 집중하세요. 96年生 윗사람 눈밖에 벗어날 만한 일은 삼가고 불평•불만을 드러내지 마세요. 08年生 노력하면 당신이 부러워하는 대상보다 더 많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소띠 37年生 쓸데없는 말로 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생각하고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49年生 다른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지 말고 스스로 결정하여 원하는 길을 가세요. 61年生 주변의 도움을 받을 일이 생기니 잊지 말고 반드시 나중에 돌려주세요. 73年生 일시적인 작은 성공에 우쭐하거나 자만하지 말고 겸손한 모습을 보이세요. 85年生 상황이 불안정하여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되는 날입니다. 97年生 시작하기 전에 충분하게 검토하고 계획을 세워야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09年生 인간의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시는 9일, 2025년 내연기관차 운행제한 확대·강화를 앞두고 17일 오후 3시 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강당에서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내연기관차 운행 제한 정책을 효과적으로 실행하고 시민과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유진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국내외 노후차 운행제한 동향'을, 고준호 한양대 교수가 '서울시 오염물질 배출 차량 운행제한에 따른 기대효과 분석'을 주제로 발표한다. 또 사창훈 기후환경본부 대기정책과장이 '서울시 내연기관차 운행제한 추진방향'을 주제로 설명한다. 참석을 원하면 오는 16일 오후 6시까지 서울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전등록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당일 현장에서 접수도 가능하며, '서울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한다. 여장권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대기질 개선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국제적 흐름에 맞춰 정책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이번 설명회에서 논의된 내용과 시민 의견수렴을 통해 수용성 높은 운행제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연일 이어지는 장맛비에 유네스코(UNESCO) 세계유산 등재를 준비하던 서울 한양도성이 피해를 봤다. 9일 국가유산청과 서울 종로구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경 북악산 백악쉼터 인근 한양도성 성곽 약 30m 구간이 무너져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구청 측은 이날 오전 7시경 등산객으로부터 신고를 받은 뒤, 북악산 1번 탐방로 입구 일대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관계자는 "현재 창의문에서 청운대로 이어지는 탐방로를 출입 통제하고 있으며 추가 피해가 없도록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양도성은 서울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조선시대 성곽 유적으로, 조선 건국 초에 태조(재위 1392∼1398)가 한양으로 수도를 옮기고자 궁궐과 종묘를 지은 뒤 외부 침입으로부터 수도를 지키기 위한 목적으로 축조했다. 도성은 백악산, 낙산, 남산(과거 목멱산), 인왕산의 정상과 능선을 따라 지어졌는데 당대 성을 쌓는 기술이 어떻게 변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유산으로 평가받는다. 한양도성과 북한산성·탕춘대성을 잇는 '한양의 수도성곽'은 지난해 세계유산 등재 신청 후보로 선정돼 예비평가 신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SBS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신들린 연애'가 '나는 솔로'를 제치고 예능프로그램 화제성 1위를 차지 했다. '신들린 연애'는 키워드 트렌드 랭킹 서비스인 랭키파이가 최근 발표한 7월 1주차 연애 예능 프로그램 순위에서 51,374포인트를 기록해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26,803포인트)를 밀어내고 1위에 등극했다. 한 주 만에 정상으로 수직 상승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OTT 플랫폼 웨이브(wavve)에서 7월 1일부터 7일까지 조사한 누적 시청시간에서 방송 3주차만에 5위로 껑충 뛰어오르며 나는 솔로(7위)에 앞섰다. 1주차 24위, 2주차 8위를 기록한 뒤 톱5에 이름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 최대 동영상 플랫폼 뷰(VIU) 인도네시아에서도 2주 연속 인기 예능프로그램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화제성은 '입소문'을 넘어 수치로도 드러나고 있다. '신들린 연애'는 콘텐츠 화제성 분석기관인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내놓은 6월 4주차 펀덱스 리포트 TV비드라마 부문 12위에 오르며 '화제성 TOP10' 진입을 눈앞에 뒀다. 사실 '신들린 연애'의 인기와 화제성은 사실 방송 전부터 예고됐다. 시사교양국의 주도 하에 연애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원한 우리들의 아저씨' DJ 김창완이 SBS 러브FM으로 돌아온다. '라디오 DJ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김창완이 SBS 러브FM에서 '6시 저녁바람 김창완입니다'를 론칭한다.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를 23년간 진행하며 친근하고 따뜻한 '아저씨'로 청취자들에게 큰 사랑 받은 김창완이 이번엔 저녁 시간 퇴근길 청취자들과 만나게 된 것. 오는 22일(월) 저녁 6시 5분 첫 방송되는 SBS 러브FM(103.5MHz) '6시 저녁바람 김창완입니다'는 하루를 열심히 살아낸 청취자들을 위한 저녁 음악 프로그램이다. 청취자들의 저녁이 조금 더 이롭기를, 조금 더 수월하기를, 조금 더 평안하기를 하는 바람을 품고 DJ 김창완이 음악과 진심 어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약 4개월 만에 DJ로 컴백하는 김창완은 '엄살을 부려서라도 청취자와 소통을 하겠다. 서로의 고통을 나누어서 석양이 깔리는 퇴근길을 화려하게 만들겠다'고 진행 각오를 밝혔다. '무해한 어른'으로 MZ세대부터 중, 장년층까지 전 세대에게 사랑받는 김창완이 저녁 시간 청취자들과 어떤 이야기를 나눌 지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새 프로그램 론칭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올해 철도 승객 수송량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에스알(SR)에 따르면 올해 1∼6월 양사 합산 승객 수송량은 총 8,486만3천 명이다. 이중 코레일의 수송량은 7,159만5천 명, SR의 수송량은 1,326만8천 명이다. 코레일의 직전 최다 수송량 기록은 2019년 상반기(6,855만명)였으며, SR의 직전 최다 기록은 지난해 상반기(1,291만2천 명)였다. 양사는 올해 상반기에 이 기록을 모두 경신했다. 코레일의 경우 코로나19로 2020년과 2021년 상반기에 4천만 명대 수송량을 보이다가, 2022년부터 수송량이 점차 늘어 지난해 6,787만6천 명으로 2019년 수준까지 회복했다. 이후 올해 상반기에 들어 처음으로 상반기 기준 7천만 명대의 수송객을 기록해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SR의 경우 2020년과 2021년 상반기까지 1천만 명을 밑도는 수송객 수를 기록하다 2022년 상반기에 들어 2019년 상반기 수준을 회복했다. 이후 지난해 1,291만2천 명을 기록해 역대 최다 수송량을 기록했다가 올해 상반기에 이를 또다시 경신했다. 작년 상반기와 비교하면 코
쥐띠 36年生 사소한 것이라도 쉽게 약속하지 말고 상대에게 확답을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48年生 권위와 편견을 가지고 일을 하면 뜻대로 되지 않으니 관념을 내려두세요. 60年生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으니 어떤 일이라도 희망의 끈을 놓지 마세요. 72年生 일을 처리할 때 자기 생각만 고집하지 말고 다방면으로 시도해 보는 것이 좋아요. 84年生 바쁘게 움직이더라도 실속이 없으니 주변 상황을 보면서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96年生 서로가 바라보는 눈빛이 남다르다는 생각이 드니 진지하게 얘기를 나눠 보세요. 08年生 자식이 진정으로 원하고 소질을 보이는 전문 분야를 살려서 일을 해보세요. 소띠 37年生 하던 일을 이젠 아랫사람들에게 물려주고 일선에서 물러서는 것이 좋습니다. 49年生 주위 사람들에게 마음대로 행동 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합니다. 61年生 일을 시작하기 전 자신의 장단점을 충분히 숙지하고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 73年生 하는 일들이 잘 풀린다고 우쭐대거나 거만한 모습을 보이지 마세요. 85年生 해결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 고민했던 일의 해결책을 찾아 풀게 되는 날입니다. 97年生 첫 인상은 마음이 들지 않아도 만날수록 정이 가는 이성을 만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NCT 재현(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등장해 화제다. 지난 4일 재현은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한국경쟁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부문'에 공식 초청된 스크린 데뷔작 영화 '6시간 후 너는 죽는다'의 주연 배우 자격으로 개막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재현은 깔끔한 올블랙 수트를 입고 레드카펫에 올라 주변의 환호성과 함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으며, 진중한 태도로 개막식에 임하는 모습이 연이어 포착돼 모든 면에서 화제의 중심으로 등극했다. 작품에 대한 재현의 진심 어린 열정이 빛나듯 영화제 기간 동안 상영되는 '6시간 후 너는 죽는다'의 영화 티켓이 온라인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회차 매진을 기록, 재현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며 배우 행보에도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에 재현은 '처음으로 서는 영화제라 굉장히 설레고 감회가 새롭다. 7월 6일, 11일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만나볼 수 있는 '6시간 후 너는 죽는다'를 향한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준우'를 통해 보여드릴 저의 새로운 모습도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한편 재현이 죽음을 예지하는 미스터리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아일릿(ILLIT)이 데뷔 100일을 맞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지난 3일 '백일릿과 백년해로' 위버스(weverse)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아일릿은 이날 방송에서 데뷔 100일 기념 떡케이크를 앞에 두고 노래를 부르며 자축했다. 또한 팀 공식 유튜브 채널의 '골드버튼'(100만 구독자 돌파) 획득 소식을 알려 팬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키워드 토크' 등의 코너와 실시간 댓글창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5인 5색 매력을 발산한 아일릿은 '데뷔한 지 벌써 100일 됐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늘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들은 이어 '100일 동안 많은 경험과 추억을 쌓았다. 무대를 할 때, 팬분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 아직도 꿈만 같고 설렌다. 더 멋지고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앞으로도 늘 아일릿과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바랐다. 지난 3월 25일 미니 1집 'SUPER REAL ME'로 가요계 출사표를 던진 아일릿은 데뷔앨범부터 괄목한 성과로 전 세계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들의 타이틀곡 'Magnetic'은 미국 빌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남북역사학자협의회는 통일부의 후원으로 '만월대 창작 이미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내가 개성 만월대 남북공동발굴단이라면?' 등의 4가지 주제로 합성, 일러스트 작업, AI 기술 등을 통해 만든 참신하고 재밌는 창작 이미지를 응모할 수 있다. 공모전 접수는 오는 10월 6일까지 가능하며, 10월 17일 본선 진출작 10작을 선정해 투표로 최종 수상작을 가린다. 심사와 투표를 통해 선정된 수상작에는 각각 △대상(통일부장관상) 1팀 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4팀 상금 각 70만원 △우수상 5팀 상금 각 50만원이 수여된다. 자세한 내용은 '개성 만월대 남북공동발굴 디지털 기록관'(www.manwoldae.org)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고려 궁궐 개성 만월대 남북공동발굴조사'는 2007년부터 2018년까지 12년간 진행됐으며, 40여 채의 건물터, 금속활자 1점을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와전, 도자기 등 1만7900여 점의 유물을 수습했다. 남북역사학자협의회는 '만월대 창작 이미지 공모전'이 개성 만월대 남북공동발굴조사 사업의 성과와 의미를 폭넓게 공유하고, 만월대 사업 데이터를 활용한 창작을 통해 '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한국해금앙상블 ‘애해이요’ 팀은 지난 7일 청와대 춘추관 2층에서 열린 청와대 공연전시프로그램에 참여해 해금앙상블공연을 선보였다. ‘애해이요’팀은 이번 공연에서 육자배기, 지브리모음곡, 제주놀애, 어메이징 그레이스 등의 노래들을 아름다운 해금의 선율로 풀어내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청와대재단, 한국종합예술학교 전통예술원이 주최 주관했으며, 많은 관객이 관람해 청와대 춘추관을 가득메웠다. 한편, 한국해금앙상블 팀에는 해금 영재인 이호연 학생이 함께 연주자로 참여해 열연했다. 이호연 학생은 영등포 소재 도림초등학교를 나와 국립국악중·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다.
7월8일(월) 쥐띠 36年生 자기 생각만 옳다고 고집하지 말고 변화에 적응하면서 잘 맞추어가세요. 48年生 지치고 힘든 마음을 내려놓고 건강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아요. 60年生 일의 조건이 매우 좋더라도 꼼꼼하게 확인해 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72年生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이겨내려고 노력하면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 입니다. 84年生 다툼이 생기더라도 자제력을 기르고 성실함을 보이면 인정을 받을 것입니다. 96年生 가까운 사람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알아서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08年生 애정 운 이 좋으니 좋아하는 이성이 있다면 과감한 태도로 다가가 보세요. 소띠 37年生 불필요하게 남의 일에 간섭하거나 나서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49年生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모든 것들이 물 흐르듯 순조로운 날입니다. 61年生 일이 빠르게 진행되므로 결정이 신속해야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73年生 하고 싶은 일 보다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을 정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85年生 목표를 향해 추진력을 가지고 진행한다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97年生 긍정의 기운이 있으니 지금 찾아오는 기회는 절대로 놓
[영등포신문=관리자 기자] 서울영등포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회장 김광규)는 5일 새학기를 맞아 1,200여 명이 학습하는 문래초등학교 등굣길에서 학생들을 응원하고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광규 회장을 비롯해 김인기 운영위원장, 양정해 부회장, 조영란 운영위원, 안향미 사무국장, 김연숙 지도위원, 영등포경찰서 김철수 서장, 류은성 여청과장, 양병윤 경위, 학교전담SPO, 문래지구대장, 영등포구청 아동청소년과 팀장, 주무관, 남부교육청 정환용 교육장, 교원지원국장, 청소년육성회, 유관기관인 시립문래청소년센터장, 청소년복지상담센터장, 청소년문화의집관장 등 30여 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등굣길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 홍보물과 볼펜 등을 나눠주고, 현수막과 피켓 등을 통해 새학기를 맞은 학생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했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병무청 문경식 청장은 5일 노원구의회(의장 손영준)를 방문해 사회복무요원 배정 소요 확대를 위한 기관 간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관내 대기 중인 사회복무요원이 장기간 대기로 사회진출이 늦어지는 문제가 있는 만큼, 적기에 병역을 이행한 후 원활하게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의회차원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손영준 의장은 관내 대기 중인 사회복무요원 인원에 대해 병역이행을 하고 사회진출이 필요한 것에 적극 공감하고 복지시설 등 사회서비스 분야 배정 수요 창출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서울병무청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회복무요원 배정 소요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늘푸름학교는 지난 3일 YDP성인문해교육센터 가온실 및 나래실에서 ‘2026학년도 입학 및 개강’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력인정프로그램 영등포늘푸름학교의 입학과 개강을 맞은 학습자에게 학업을 격려하고 선후배 및 교사와의 교류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장인 최호권 구청장을 비롯해 중학 교사 및 학습매니저들과 중학 과정 학생 90명(신입생 34명, 재학생 46명)이 함께한 가운데, ▲교장 축사 ▲학사 일정 안내 및 교과서 배부 ▲학교 생활 및 규칙 안내 ▲학교 및 교사 선후배 인사 등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2026년 정월대보름 민속행사’를 개최했다. 구의 대표 전통축제인 ‘정월대보름 민속행사’는 도심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세시풍속을 체험하고, 한 해의 행복과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자리이다. 행사는 각 동 직능단체에서 주관하며 제기차기, 윷놀이, 널뛰기, 투호 등과 같은 전통 민속놀이부터 동별 특색에 맞는 공연, 소원지 작성 등 다양한 체험이 펼쳐졌다. 지난 2월 28일에는 영등포동, 당산1‧2동, 대림2‧3동, 신길6동, 양평2동, 3월 1일에는 신길4동, 양평1동, 2일에는 대림1동, 영등포본동에서 각각 진행됐다. 7일에는 문래동, 도림동, 신길1‧3‧5‧7동, 여의동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의 가장 큰 볼거리는 지난 1일 오후 오목교 아래 안양천 둔치에서 열린 ‘제25회 양평1동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놀이 축제’였다. 양평1동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행사는 1999년 서울시 최초로 개최된 이래로, 가족, 이웃과 함께 한 해 액운을 물리치고 무사 안녕을 기원하며 민속놀이를 즐기는 지역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축제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풍물놀이 동네 순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이 발매 당일 150만장에 가까운 판매량을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8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데드라인'은 발매일인 전날 하루 동안 146만1천785장이 팔려 순식간에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YG는 "이는 발매 첫날 판매량으로 자체 신기록을 경신한 것은 물론, K팝 걸그룹 사상 최고 기록"이라며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신보인 만큼, 글로벌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이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데드라인'은 또한 전 세계 32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해 월드와이드 차트 정상도 기록했다. 타이틀곡 '고'(GO)는 이날 오전 10시 현재 국내 대표 음원 플랫폼 멜론의 '톱 100' 차트 8위를 기록하는 등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전날 오후 2시 공개된 '고' 뮤직비디오는 웅장한 규모와 과감한 CG 표현이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으며 호평받았다. 우주를 중심으로 빛의 공간과 거대한 지층을 넘나드는 장면들은 팀의 카리스마에 어울린다는 평가다. 이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과 인기 급상승 음악 1위를 기록했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고정희 전 카카오뱅크 AI(인공지능)그룹장을 신임 공동대표로 내정한다고 27일 밝혔다. 카카오엔터에 따르면 고 신임 공동대표 내정자는 추후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정식 선임 절차를 거쳐 다음 달 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당초 장윤중 공동대표와 2인 체제로 카카오엔터를 이끌어온 권기수 공동대표가 일신상 이유로 사임하면서 카카오엔터는 장윤중·고정희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고 신임 공동대표 내정자는 2002년 카카오그룹에 합류해 다음 카페·블로그 등 커뮤니티 사업과 일본법인 서비스 등을 담당했다. 이후 카카오뱅크 최고서비스책임자, 최고전략책임자를 거쳐 최근까지 카카오뱅크 AI그룹장을 맡았다. 카카오그룹에서 성장해 온 리더이자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갖춘 인물로, 글로벌 네트워크와 지식재산권(IP) 비즈니스 노하우를 갖춘 장 공동대표와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낼 계획이라고 카카오엔터는 설명했다. 장 공동대표와 고 내정자는 "카카오엔터는 프리미엄 IP와 차별화된 플랫폼 서비스로 강력한 IP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사업간 시너지를 고도화하며 글로벌 엔터산업 내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1급 발암물질인 석면 문제와 관련해 학교 석면 제거 공사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과 함께, 석면 노출이 의심되는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장기 건강 모니터링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제안이 서울시의회에서 제기됐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소라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 4일과 5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4회 임시회 제2·3차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학교가 석면으로 위험하다’ 학교 석면 철거 안전 제도 개선 국회토론회 자료집을 근거로 서울시교육청 소관 학교의 석면 제거 실태를 집중 질의했다. 석면은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되는 유해 물질이다. 학교에서는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위해 방학 기간을 활용해 10여 년 동안 석면 제거 공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 공공건물인 학교 건축물에서 석면을 체계적으로 제거하겠다는 취지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서 공사 이후 안전 관리가 충분히 이뤄지고 있는지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 것이다. 이소라 의원은 “교육청 업무보고 자료에 따르면, 2025년 67개교에서 석면 제거 공사를 완료했다고 돼 있다. 국회 토론회 자료에 따르면 서울 지역 2017~2018년 겨울방학 공사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에서 태어나 평생을 살아온 3선 서울시의원 출신인 최웅식 예비후보(국민의힘)가 5일, 영등포의 상징인 영등포역에서 영등포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최웅식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을 통해 “영등포는 정치의 무대가 아니라 제 삶의 터전”이라며 “구민과 함께 영등포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기 위해 이번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신길동에서 태어나 영등포에서 성장했고, 현재도 가족들과 함께 영등포에 거주하고 있다”며 “선거 때만 지역을 찾는 정치인이 아니라 영등포의 시간과 함께 살아온 사람으로서 이 도시의 미래에 대한 책임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서울시의원 3선을 지낸 가운데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과 운영위원장을 역임하며, 서울시 정책과 행정을 직접 경험했다”며 “그동안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영등포의 변화를 책임 있게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최 예비후보는 영등포 발전 방향에 대해 “여의도는 대한민국 금융 중심지로서 미래 산업과 함께 성장해야 하고, 문래는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로 발전해야 한다”며 “신길과 대림 역시 주거환경과 생활 인프라가 개선되는 도시로 변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도시는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송소룡 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 청년위원장(31)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4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송소룡 예비후보는 1994년생으로 명지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사회복지사이자 민주당 영등포을 청년위원장, 22기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 자문위원(2지회 총무)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