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카리나(에스파 카리나,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에서 맹활약하며 예능 샛별로 주목받고 있다.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연출 정종연, 작가 허정희, 정다희)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으로, 실제를 방불케 하는 세트장과 촘촘한 스토리텔링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카리나는 이용진, 존박, 이은지, 혜리, 김도훈과 함께 미스터리 수사단원으로 출연, 폐공장과 잠수함이 생생하게 재현되어 있는 장소에서 오로지 단서와 팀워크로 사건 해결을 이끌어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카리나는 주변에 보이는 작은 아이템까지 허투루 생각하지 않는 집중력을 발휘, 수사에 필요한 물품을 자신의 주머니와 가방에 담은 후 적재적소에서 꺼내 미션을 수행하는 데 일조하며 열정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뿐만 아니라 카리나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비주얼은 물론 차진 리액션,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예능감까지 챙기며 작품의 흥미를 배가시켰으며, 음악에서 예능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 대세 행보를 입증한 만큼 앞으로 선보일 다양한 모습에도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카리나가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는 ㈜뉴트로피아(대표 김홍진)와 팜스임상영양약학회가 1억8천만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무더운 여름에 지친 이웃들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뉴트로피아와 팜스임상영양약학회가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한 건강기능식품은 팜스 슈퍼 바이오 이뮨칸으로, 기부 물품의 총 판매가액은 182,000,000원에 달한다. 해당 물품은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을 통해 강서구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건강한 여름나기를 도울 예정이다. 팜스임상영양약학회는 전국 3,000여 명의 임상영양학을 공부하는 약사전문학회로, 인체에 필요한 영양학적 물질과 임상학에 대해 토론하며 더 다양한 임상사례를 학술 가치로 기록, 보존한다. 양학 · 한방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를 진행하여 새로운 소재, 물질을 개발하는 학회이다. 김홍진 대표는 “올 여름은 더 덥고, 더 길다고 하는데 무더위 속 우리 이웃들이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팜스 슈퍼 바이오 이뮨칸을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신혜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뉴트로피아의 시원한 나눔이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웃
쥐띠 36年生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에서 할 수 있는 일만 가려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48年生 하고 싶은 일은 많으나 마음만 있을 뿐이고 몸이 따라주지 않는 날입니다. 60年生 큰 변화가 없으니 운의 흐름에 몸을 자연스럽게 맡기는 것도 괜찮을 것입니다. 72年生 내일을 위해 철저한 계획과 준비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84年生 불필요한 시간을 줄이고 차분한 마음을 가지고 계획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96年生 좋지 않는 얘기를 옮기거나 새롭게 SNS에 가입하는 것에는 주의해야 됩니다. 08年生 재주가 뛰어나 보고 들은 것만으로도 능력을 펼칠 수 있어요. 소띠 37年生 자신 생각이 맞다 하더라도 상대를 이해시키지 못하면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49年生 마음먹기에 따라 좋은 기운과 마주칠 수 있으니 조급한 마음은 버리세요. 61年生 여유로운 마음을 가진다면 금전이 따라올 수 있습니다. 73年生 일을 할 때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이고 부드럽게 의논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85年生 괜히 다툼에 나서게 되면 뜻하지 않게 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97年生 빠른 눈치와 순발력이 있어야 자신에게 다가온 찬스를 놓치지 않고
쥐띠 36年生 자신이 감당해 낼 수 있는 일에만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48年生 늦어도 괜찮으니 정확하고 안전한 방법을 선택하여 일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60年生 정신적으로 약해지더라도 하던 일은 마무리 짓는 것이 중요합니다. 72年生 큰 소리를 잘 치는 사람은 가급적 피하고 만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84年生 나쁜 기운이 깃들어 있지만 이 또한 무던하게 지나갈 수 있습니다. 96年生 할 일을 제 때에 해 놓았다면 걱정 없이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08年生 불의를 보면 못 참는 성격으로 모두가 인정하고 칭찬할 수 있습니다. 소띠 37年生 모든 일에 과한 욕심은 버리고 만족하고 물러날 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49年生 좋은 기운이 다가오고 있으니 반드시 계약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61年生 피곤해도 하던 일은 끝까지 마무리 짓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73年生 한 번이라도 경험해 본 일이나 정보가 많은 일을 하는 것이 좋아요. 85年生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노력해 가면 긍정적인 성과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97年生 보이지 않았던 색다른 모습이 상대의 호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입니다. 09年生 어른들의 말을 참
쥐띠 36年生 많은 스트레스를 빨리 털어버리고 새롭게 주말을 맞이하는 것이 좋습니다. 48年生 변화로 적응하기 어려울 때 자신을 도와주는 조력자가 나타나게 되는 날입니다. 60年生 이득없는 일은 하지 말고 일을 열심히 해 나가면 원하던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72年生 고비를 이겨내면 그만큼 성장의 기회를 맞이하고 좋은 일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84年生 주장을 굽히지 말고 소신 있게 행동해야 자신이 구상한 일을 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96年生 친구들에게 연인을 인사시키게 되면 후회할 일이 생길 수 있는 날입니다. 08年生 오늘 하루는 성품이 단정할 수 있도록 신경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소띠 37年生 주말을 맞이하여 기운을 높이기 위해 청소를 해 보도록 하세요. 49年生 쓸데없는 일에 신경 쓰지 말고 중요한 일에 몰두해서 마무리를 짓는 것이 좋아요. 61年生 약속을 남발하여 이행하지 않으면 신뢰에 큰 스크래치를 남기게 될 것입니다. 73年生 너무 기죽을 필요가 없고 운이 좋음에 너무 교만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85年生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뒷담화를 하거나 비난의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97年生 하면 된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일을 추진해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한국공항공사에 공항테러를 예고하는 전화가 걸려 와 경찰이 수색하고 있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0분경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이 한국공항공사 대표번호로 전화를 걸어 "공항을 폭발시키겠다"고 말했다. 그는 전화 당시 어느 공항을 대상으로 하는 지는 특정하지 않았다. 경찰은 김해에 있는 공중전화에서 전화가 걸려 온 것으로 보고 이 인물을 추적하고 있다. 경찰은 김해국제공항을 비롯해 다른 지역의공항에도 경비 인력을 투입해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지난 14일에도 공항을 비롯해 전국 불특정 기관이나 단체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이메일이 발송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해당 메일은 영문으로 작성됐으며 수신자에는 전국 공공기관을 비롯해 일반 기업과 종교단체 등 100여 곳이 포함됐다. 경찰은 협박 내용이 허위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인터넷 프로토콜(IP) 추적 등을 통해 메일 발신자를 추적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대병원 교수들이 무기한 휴진을 중단하기로 했다. 서울의대학-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21일,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서울시보라매병원, 서울대병원강남센터 등 4곳 병원 전체 교수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 전체 응답자 948명 중 698명(73.6%)이 휴진을 중단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의 저항'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답했다. 휴진을 지속해야 한다는 의견은 192명(20.3%)이었다. 구체적인 활동 방식에 관한 질문에는 75.4%가 '정책 수립 과정 감시와 비판, 대안 제시'가 필요하다고 동의했다. 55.4%가 범의료계와의 연대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이외에도 65.6%의 교수들이 환자와 의료진의 안전을 고려해 지속 가능한 적정 수준으로 근무 시간을 조정해야 한다고 답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MBC가 신규 파일럿 프로그램 '최욱의 욱하는 밤'을 6월 23일과 30일 저녁 8시30분, 2회에 걸쳐 방송한다. 일요일 밤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리게 될 '최욱의 욱하는 밤'은 '100분 토론', '탐사기획 스트레이트'를 제작하는 MBC 뉴스룸 탐사제작센터가 선보이는 새로운 토론 프로그램이다. '100분 토론'보다는 가볍고, 재미와 볼거리를 강화했다는 게 특징으로, 정치 고관여층은 물론, 복잡한 시사 현안에 관심이 덜 한 시청자들에게도 편안하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유쾌한 '토론쇼'이다. 진행자는 프로그램 제목 그대로이다. 2018~2019년 MBC 표준FM '에헤 라디오'를 맡았던 최욱 씨가 5년 만에 MBC에 복귀해 자신의 이름을 전면에 내건 프로그램을 맡게 됐다. 최욱 MC는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시사 문제를 쉬운 일상의 언어로 풀어드리고 싶다'면서 '시청자들께서 만만하게 다가와 주시면 좋겠다, 손석희는 진지하게 보시고 최욱은 만만하게 봐주세요'라는 재기 넘치는 소감을 밝혔다. '최욱의 욱하는 밤' 1부는 오신환 전 국민의힘 의원, 서정욱 변호사,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종대 전 정의당 의원 등 4인의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여러분은 누구의 인생을 살아보시겠습니까?' 세상을 뒤흔든 인물의 숨겨진 '인생사'와 결정적 '선택'을 추적하고, 한순간의 선택으로 벌어지는 거대한 나비효과로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를 선보였던 선택형 역사 토크쇼 SBS '과몰입 인생사'가 오는 7월 11일 밤 9시 시즌 2로 돌아온다. 시즌2에는 연예계 대표 과몰입 천재, 백상예술대상 여자 예능인상을 받은 홍진경이 합류해서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통통 튀는 호기심은 물론 CEO 다운 혜안까지 보여준 홍진경은 첫 녹화 후 '과몰입 인생사'는 방송 녹화를 하는 게 아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는 이야기를 듣다가는 느낌이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걸어 다니는 백과사전으로 찬또위키라 불리는 '이찬원', 연예계 대표 도파민 중독자 '이용진', 웹예능 워크돌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육각형 올라운더로 존재감을 빛내고 있는 엔믹스 '해원' 또한 지난 시즌에 이어 시즌2를 함께하며 연예계 대표 과몰입러 라인업을 완성했다. 새롭게 시작되는 '과몰입 인생사' 시즌2에서는 현재 진행형 딜레마를 마주한 인물의 이야기까지 실시간으로 다루며 지금 누군가의 선택이 이 세계를
쥐띠 36年生 주변으로부터 자존심이 강하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 48年生 주변사람들 덕분에 행운이 두 배로 상승하는 하루입니다. 60年生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으로 사람들에게 베풀면 많은 즐거움이 돌아올 것입니다. 72年生 무섭다고 피하면 다가올 행운도 달아날 수 있으니 정면으로 맞서요. 84年生 시작도 해보지 않고 일을 포기하는 것은 가능성을 스스로 없애는 것입니다. 96年生 새로운 인연을 찾으려면 가까운 카페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08年生 미를 과시하고 경쟁하는 자세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소띠 37年生 지나가 버린 것들에 미련은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것을 받아 들여 보세요. 49年生 하는 일에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차분하고 여유 있게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 61年生 비전이 보이지 않는 것이니 투자는 하지 말고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73年生 시작한 일은 물러서지 말고 끝까지 마무리를 지어야 성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85年生 내일을 위해 희생한다는 생각으로 조금만 양보한다면 좋은 성과를 얻을 것입니다. 97年生 실수한 것을 부정하지 말고 깨끗이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이 멋져 보일 것입니다. 09年生 빼어난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고금리·고물가로 인한 서민 경제 어려움이 지속하면서 지난달 카드론 잔액이 40조 원을 넘어섰다. '돌려막기' 성격의 대환대출도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20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9개 카드사(롯데·BC·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카드)의 지난달 말 기준 카드론 잔액은 40조5,186억 원으로 역대 최다였던 4월(39조9,644억 원) 대비 5,542억 원 증가했다. 이와 함께 카드론을 갚지 못해 카드론을 빌린 카드사에 다시 대출받는 대환대출 잔액도 늘고 있다. 카드론 대환대출 잔액은 5월 말 기준 1조9,106억 원으로 4월 말(1조8,353억 원) 대비 늘었다. 작년 동월(1조3,417억 원)보다는 6천억 원 가까이 증가했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서민 경제 어려움이 큰 데다 저축은행 등 타 업권 대출 축소로 인해 당분간 카드론 잔액이 늘어나는 것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며 "취약 차주가 대출 상환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대환대출 잔액 증가세도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5월 말 현금서비스 잔액은 6조6,753억 원으로 4월(6조5,605억 원)보다 1천억 원가량 늘었다. 결제성 리볼빙 이월잔액은 7조2,817억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사랑의달팽이는 인공와우와 관련한 지원 정책에 변화의 목소리를 전달하고자 잘 듣지 못하는 청각장애인들에게 많이 들을 수 있는 말인 '다시 한번 말해 줄래요?'을 콘셉트로 오는 6월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 홀에서 행사를 개최한다. 선한 영향력을 가진 가수 이적과 이석훈, 뮤지컬 배우 배다해와 배우 유인나의 뜻깊은 공연, 그리고 사랑의달팽이 클라리넷앙상블과 청각장애인 6인으로 구성된 소울싱어즈의 공연으로 희망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국내 공연 최초로 '텔레코일존'이 설치된다. 텔레코일존은 보청기나 인공와우 착용자가 자기장 전파를 통해 무선신호로 전달된 소리를 주변의 소음과 관계없이 더 또렷하고, 더 깨끗하게 들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의미 있는 음악공연의 시간을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사랑의달팽이는 올해까지 2500여 명의 청각장애인들에게 인공와우 수술과 언어재활치료를 돕고 있으며, 덕분에 많은 청각장애인이 소리를 되찾았고 말을 할 수 있게 됐다. 지난 장애인의날 K-pop 시장에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겠다는 포부와 함께 데뷔한 청각장애 아이돌 '빅오션(Big Ocean)' 역시 인공와우의 도움을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엠넷(Mnet)의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즌2'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던 여성 댄스팀 레이디바운스의 첫 단독 콘서트 'Back to the Bounce'가 지난 6월 16일 성암아트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100분을 다채로운 공연으로 꽉 채운 이번 콘서트는 레이디바운스 멤버 개인들의 개성과 팀의 단합력이 드러나는 무대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콘서트는 16년의 세월 동안 중학생 시절부터 춰온 안무와 영상들로 시작을 알렸고, 이후에는 멤버들의 솔로 무대가 이어졌다. 멤버 나로는 맑고 힐링되는 깊이 있는 바다 앞에서의 현대 무용 안무를 선보였고, 베씨는 매혹적이고 상큼한 보깅 무대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비기는 스트릿 힙합의 요소들을 과감하게 풀어내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으며, 놉은 브라질 히치모싸(ritmoça) 팀의 아프리카 퍼커션 악기를 사용해 웅장한 여전사의 모습을 드러냈다. 여러 제자 및 헬퍼 댄서들의 서포트로 모든 무대가 어우러져 하나의 뮤지컬 같은 완성도 높은 공연이 펼쳐졌다. 레이디바운스의 단체 무대는 16년 차 크루답게 뛰어난 단합력과 호흡으로 빛을 발했다. 콘서트는 총 100분간 진행됐으며, 중간 폭로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김포다도박물관(관장 손민영)은 경기도와 김포시의 '2024년 박물관,미술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9월 29일까지 '고가구 어울림 찻자리'를 주제로 각국의 홍차 찻자리 특별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기획전을 통해 김포다도박물관은 유럽과 동아시아 홍차 도구와 차(茶) 생활을 중심으로 나라별 추구하는 차 문화의 의미와 차를 우리는 방식, 도구를 사용하는 방식에서 오는 건강한 차 생활에 대해 전달하고자 한다. 한편 김포다도박물관은 한국의 차 문화를 재조명하고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 2001년 설립됐다. 김포시 월곶면에 위치한 아름다운 경관으로 가족, 연인, 친지, 각 단체 등과 전시,체험도 즐기고 자연을 벗삼아 들차피크닉을 즐기며 휴식하기 좋은 공간이다.
[영등포신문=관리자 기자] 서울영등포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회장 김광규)는 5일 새학기를 맞아 1,200여 명이 학습하는 문래초등학교 등굣길에서 학생들을 응원하고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광규 회장을 비롯해 김인기 운영위원장, 양정해 부회장, 조영란 운영위원, 안향미 사무국장, 김연숙 지도위원, 영등포경찰서 김철수 서장, 류은성 여청과장, 양병윤 경위, 학교전담SPO, 문래지구대장, 영등포구청 아동청소년과 팀장, 주무관, 남부교육청 정환용 교육장, 교원지원국장, 청소년육성회, 유관기관인 시립문래청소년센터장, 청소년복지상담센터장, 청소년문화의집관장 등 30여 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등굣길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 홍보물과 볼펜 등을 나눠주고, 현수막과 피켓 등을 통해 새학기를 맞은 학생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했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병무청 문경식 청장은 5일 노원구의회(의장 손영준)를 방문해 사회복무요원 배정 소요 확대를 위한 기관 간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관내 대기 중인 사회복무요원이 장기간 대기로 사회진출이 늦어지는 문제가 있는 만큼, 적기에 병역을 이행한 후 원활하게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의회차원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손영준 의장은 관내 대기 중인 사회복무요원 인원에 대해 병역이행을 하고 사회진출이 필요한 것에 적극 공감하고 복지시설 등 사회서비스 분야 배정 수요 창출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서울병무청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회복무요원 배정 소요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늘푸름학교는 지난 3일 YDP성인문해교육센터 가온실 및 나래실에서 ‘2026학년도 입학 및 개강’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력인정프로그램 영등포늘푸름학교의 입학과 개강을 맞은 학습자에게 학업을 격려하고 선후배 및 교사와의 교류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장인 최호권 구청장을 비롯해 중학 교사 및 학습매니저들과 중학 과정 학생 90명(신입생 34명, 재학생 46명)이 함께한 가운데, ▲교장 축사 ▲학사 일정 안내 및 교과서 배부 ▲학교 생활 및 규칙 안내 ▲학교 및 교사 선후배 인사 등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2026년 정월대보름 민속행사’를 개최했다. 구의 대표 전통축제인 ‘정월대보름 민속행사’는 도심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세시풍속을 체험하고, 한 해의 행복과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자리이다. 행사는 각 동 직능단체에서 주관하며 제기차기, 윷놀이, 널뛰기, 투호 등과 같은 전통 민속놀이부터 동별 특색에 맞는 공연, 소원지 작성 등 다양한 체험이 펼쳐졌다. 지난 2월 28일에는 영등포동, 당산1‧2동, 대림2‧3동, 신길6동, 양평2동, 3월 1일에는 신길4동, 양평1동, 2일에는 대림1동, 영등포본동에서 각각 진행됐다. 7일에는 문래동, 도림동, 신길1‧3‧5‧7동, 여의동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의 가장 큰 볼거리는 지난 1일 오후 오목교 아래 안양천 둔치에서 열린 ‘제25회 양평1동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놀이 축제’였다. 양평1동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행사는 1999년 서울시 최초로 개최된 이래로, 가족, 이웃과 함께 한 해 액운을 물리치고 무사 안녕을 기원하며 민속놀이를 즐기는 지역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축제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풍물놀이 동네 순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이 발매 당일 150만장에 가까운 판매량을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8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데드라인'은 발매일인 전날 하루 동안 146만1천785장이 팔려 순식간에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YG는 "이는 발매 첫날 판매량으로 자체 신기록을 경신한 것은 물론, K팝 걸그룹 사상 최고 기록"이라며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신보인 만큼, 글로벌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이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데드라인'은 또한 전 세계 32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해 월드와이드 차트 정상도 기록했다. 타이틀곡 '고'(GO)는 이날 오전 10시 현재 국내 대표 음원 플랫폼 멜론의 '톱 100' 차트 8위를 기록하는 등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전날 오후 2시 공개된 '고' 뮤직비디오는 웅장한 규모와 과감한 CG 표현이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으며 호평받았다. 우주를 중심으로 빛의 공간과 거대한 지층을 넘나드는 장면들은 팀의 카리스마에 어울린다는 평가다. 이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과 인기 급상승 음악 1위를 기록했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고정희 전 카카오뱅크 AI(인공지능)그룹장을 신임 공동대표로 내정한다고 27일 밝혔다. 카카오엔터에 따르면 고 신임 공동대표 내정자는 추후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정식 선임 절차를 거쳐 다음 달 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당초 장윤중 공동대표와 2인 체제로 카카오엔터를 이끌어온 권기수 공동대표가 일신상 이유로 사임하면서 카카오엔터는 장윤중·고정희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고 신임 공동대표 내정자는 2002년 카카오그룹에 합류해 다음 카페·블로그 등 커뮤니티 사업과 일본법인 서비스 등을 담당했다. 이후 카카오뱅크 최고서비스책임자, 최고전략책임자를 거쳐 최근까지 카카오뱅크 AI그룹장을 맡았다. 카카오그룹에서 성장해 온 리더이자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갖춘 인물로, 글로벌 네트워크와 지식재산권(IP) 비즈니스 노하우를 갖춘 장 공동대표와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낼 계획이라고 카카오엔터는 설명했다. 장 공동대표와 고 내정자는 "카카오엔터는 프리미엄 IP와 차별화된 플랫폼 서비스로 강력한 IP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사업간 시너지를 고도화하며 글로벌 엔터산업 내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1급 발암물질인 석면 문제와 관련해 학교 석면 제거 공사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과 함께, 석면 노출이 의심되는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장기 건강 모니터링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제안이 서울시의회에서 제기됐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소라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 4일과 5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4회 임시회 제2·3차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학교가 석면으로 위험하다’ 학교 석면 철거 안전 제도 개선 국회토론회 자료집을 근거로 서울시교육청 소관 학교의 석면 제거 실태를 집중 질의했다. 석면은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되는 유해 물질이다. 학교에서는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위해 방학 기간을 활용해 10여 년 동안 석면 제거 공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 공공건물인 학교 건축물에서 석면을 체계적으로 제거하겠다는 취지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서 공사 이후 안전 관리가 충분히 이뤄지고 있는지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 것이다. 이소라 의원은 “교육청 업무보고 자료에 따르면, 2025년 67개교에서 석면 제거 공사를 완료했다고 돼 있다. 국회 토론회 자료에 따르면 서울 지역 2017~2018년 겨울방학 공사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에서 태어나 평생을 살아온 3선 서울시의원 출신인 최웅식 예비후보(국민의힘)가 5일, 영등포의 상징인 영등포역에서 영등포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최웅식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을 통해 “영등포는 정치의 무대가 아니라 제 삶의 터전”이라며 “구민과 함께 영등포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기 위해 이번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신길동에서 태어나 영등포에서 성장했고, 현재도 가족들과 함께 영등포에 거주하고 있다”며 “선거 때만 지역을 찾는 정치인이 아니라 영등포의 시간과 함께 살아온 사람으로서 이 도시의 미래에 대한 책임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서울시의원 3선을 지낸 가운데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과 운영위원장을 역임하며, 서울시 정책과 행정을 직접 경험했다”며 “그동안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영등포의 변화를 책임 있게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최 예비후보는 영등포 발전 방향에 대해 “여의도는 대한민국 금융 중심지로서 미래 산업과 함께 성장해야 하고, 문래는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로 발전해야 한다”며 “신길과 대림 역시 주거환경과 생활 인프라가 개선되는 도시로 변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도시는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송소룡 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 청년위원장(31)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4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송소룡 예비후보는 1994년생으로 명지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사회복지사이자 민주당 영등포을 청년위원장, 22기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 자문위원(2지회 총무)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