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김도읍 간사 등 미래통합당 소속 국회 법사위원(조수진, 유상범 의원)들이 5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권력형비리 수사 등 법사위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열었다.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영등포경찰서(서장 오동근)는 관내 ‘스몸비족’(스마트폰을 응시하며 보행하는 사람들)과 같은 보행자의 신호주시 태만으로 보행자 횡단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요통학로 횡단보도에 바닥신호등을 설치했다. ‘LED 바닥신호등’은 횡단보도 대기 선에 빨간색과 초록색의 LED점등을 설치한 것으로, 기존 보행자 신호등과 연동되는 보조신호등이다. 스마트폰만 보고 걷다가도 바닥에 들어온 신호등으로 무단횡단을 몸추게 하는 효과가 있다. 영등포경찰서 교통과 관계자는 “‘LED바닥신호등’으로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어린이보호구역뿐만 아니라 유동인구가 많은 교차로를 중심으로 보행자용 바닥신호등을 확대 설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나흘만에 30명대가 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34명 늘어나 총 14,42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감염은 13명, 해외유입은 21명이다. 지역감염은 서울 6명, 경기 3명, 인천 1명, 부산 1명, 광주 1명, 경북 1명 등 전국 곳곳에서 발생했다. 해외유입 사례는 7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14명은 지역사회에서 격리되어 있던 중에 확진판정을 받았다. 유입 추정국가는 미국(9명), 러시아(2명), 우즈베키스탄(2명), 멕시코(2명) 등 총 10개국이며, 21명 가운데 내국인은 7명, 외국인이 14명이다. 한편, 완치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환자는 72명이 늘어나 총13,352명이다. 현재 격리 중인 환자는 770명이고, 이중 위중하거나 중증인 환자는 13명이다.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영등포구는 아동‧청소년의 목소리를 듣고 구정에 반영하기 위한 ‘제1회 탁트인 아동 talk talk’ 참가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이 대회에 대해 “아동·청소년들이 스스로 본인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제안함으로써 구정 참여와 정책 발굴의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되는 것은 물론,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기본 권리가 보장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영등포형 아동친화 정책’ 추진에 그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참가대상은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만 9~17세 또는 영등포 소재 초등 4학년에서 고등학교 재학생 누구나 가능하며, 2~5명으로 구성된 모둠 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 제안내용으로는 아동·청소년의 삶의 영역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권 ▲안전과 보호 ▲ 건강과 위생 ▲교육환경 ▲가정환경 등 지정과제 6가지 또는 아동‧청소년의 행복과 관련된 자유과제 중 1가지 주제를 선택해 제안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아동‧청소년은 영등포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참가 신청서, 정책제안서 등 관련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haebonpeople@naver.com)로 제출하면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서울시가 세계최초 ‘스마트쉘터’라고 대대적으로 홍보한 버스정류소 업그레이드 사업이 사실은 주먹구구식 예산편성과 방만한 예산낭비 사업인 것으로 의심된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광호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스마트쉘터’ 사업이 무계획적인 예산수립은 물론 수천억원대의 예산투입이 예상되는 전형적인 예산낭비 사업이라고 지적했다.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해 10월 예산수립 당시 총사업비 10억원(설계비 1억원, 시범설치 6개소 9억원)을 들여 ‘스마트쉘터’ 사업을 추진하고자 계획했다. 즉 개소당 1억5천만원이었다. 그런데, 불과 4개월만인 올해 2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하면서 용역비는 1억원에서 3억원으로 3배나 늘렸고, 더군다나 용역결과도 나오기 전에 ‘스마트쉘터’는 1개소 당 1.5억원에서 10억원으로 약 7배나 증액해 설치를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6월 서울시는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10개 중앙버스정류소에 ‘스마트쉘터’를 시범도입하고 내년부터 서울 전역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개소당 10억원이면 100개소만 설치한다고 했을 경우만 해도 1,000억원의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그런데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고기판)는 지난 7월 31일 영등포시장역 지하1·2층에 개관한 문화예술철도 시범역개관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고기판 의장 및 오현숙 행정위원장을 비롯한 구의원들과 김영주 국회의원, 채현일 구청장 및 김상범 서울교통공사 사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시관람, 조성공간 체험, 지하4·5층의 유휴공간 활용계획 설명,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영등포시장역 문화예술철도 시범역’은 유휴공간으로 남겨져 있던 지하공간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해, 사회적경제조직의 활동영역을 확대하고, 사회적경제 조직과 주민간 소통과 협력의 기회 마련을 위해 조성됐다. 고기판 의장은 축사를 통해“김영주 국회의원과 10여 년 전 영등포시장역을 방문하여 남겨져 있던 유휴공간을 어떻게 사용할 지 고민했었는데,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영등포 사회적경제조직, 지역 문화예술인들을 위해 탄생한 영등포시장역이 지역주민이 소통·협력하고, 일상 속 문화예술체험공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영등포구가 부동산 민원서류 발급 없이 개인 소유 도로에 대한 정보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스마트맵 ‘영등포구 사유지 도로’ 서비스를 구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유지 도로 서비스’는 구 전체의 사유지 도로 현황을 지도로 시각화해, 지도태깅을 통해 지번, 지목, 면적 등의 도로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원클릭 도로정보 시스템이다. 또한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PDF 파일 형식의 전산도면과 엑셀로 정리된 필지 속성정보까지 한 번에 다운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그간 도로포장, 상‧하수도 공사 시 토지 현황을 파악하기 어렵고, 사유지 도로에서 주차‧토지분쟁이 빈번히 발생해, 도로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며 “이에 구에서 보유하고 있는 공공데이터를 개방해 누구나 쉽게 열람할 수 있는 신속, 정확한 도로정보 플랫폼을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구는 지난 2월 서울시와의 협의를 시작으로, 구 전체 39,944필지 중 사유지 도로에 해당하는 1,023필지를 발췌해, 항측사진과 도면자료 정비 및 현장조사까지 실시하는 데 이어, 수집한 데이터를 융‧복합, 가공하는 과정을 거쳐 영등포구의 사유지 도로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 반대 공동대책위원회는 31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토부는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을 즉각 중단하라”라며 요구했다.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시립서울청소년센터(관장 정진문)는 오는 8월, 여름방학을 맞은 14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세대공동체 봉사단 ‘손.손.갭.-손에 손잡고 갭(Gap)을 넘어서!’를 진행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노인 이해교육·봉사활동 이해 등 기본교육을 실시한 후,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토의를 통해 지역 내 노인을 대상으로 세대공동체 봉사 활동을 기획한다”며 “이를 통해서 세대 차이를 줄이고, 사회 정서 능력을 가진 바람직한 민주시민으로서의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 신청한 청소년들은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아 모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어르신분들은 더욱 힘드실 거라고 생각했다. 이 사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일이 있을까 찾아보던 중 손손갭이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다”며 “또래 청소년들과 함께 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함으로써 일방적으로 정해진 활동을 하는 것과는 다른 메리트가 있어 더 기대가 되고, 또 활동하면서 나 자신이 더욱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활동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한편, ‘손에 손잡고 갭(Gap)을 넘어서’는 5회에 걸쳐 온·오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영등포구가 ‘영등포형 사례정의’ 시행, 감염 취약계층 진단검사, 해외입국자 입국 당일 검사 추진 등으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5월부터 구는 감염에 취약한 환경인 노숙인·외국인 시설, 요양병원 종사자·환자 및 노인 복지시설 입소 어르신 전체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완료했다. 중‧대형 건설현장 외국인 종사자에 대해서도 코로나 검사를 실시하는 등, 감염 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 검사로 방역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현재 해외입국자는 지속 증가 추세이며 방역강화 국가 음성 확인 제출자의 양성 판정 사례 또한 늘어나고 있다. 이에 구는 입국 당일 검사 원칙을 정하고 지난 4월부터 한림대 강남성심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야간(심야) 입국자 179명에 대해 입국 당일 검사를 완료해 관리하고 있다. 또한 구는 코로나19 검사에 대한 ‘영등포형 사례정의’를 도입했다. 현재 유증상자의 경우 국비로 검사 비용이 지원되나, 무증상자는 지원되지 않는다. 이에 구는 무증상자 중 확진자가 발생한 경우 집단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군 시설 및 취약인구에 대해 ‘영등포형 사례정의’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서울대 동문들, “4.15 부정선거 의혹 진상규명” 촉구 ‘4.15 부정선거 의혹’ ‘서욹대 재학생 및 졸업생 시국선언’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대 정문 앞에서 학생 및 졸업생 214명의 명의로 '4·15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했다.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은 전국아동보호전문기관협회, 한국사회복지사협회와 함께 30일 오전 10시 국회 소통관에서 아동학대 예산 증액 및 종사자 처우개선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성춘)은 영등포구청(구청장 채현일) 및 영등포경찰청(청장 오동근)과 함께, 30일 오전 경찰 출신 국가유공자의 집에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렸다.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유공자로서의 자긍심을 제고하기 위한 취지로 국가보훈처에서 추진하고 있다. 이날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에는 이성춘 서울보훈청장을 비롯해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오동근 영등포경찰서장이 참여했다. 명패 부착 대상자인 한상우 옹(1939년생, 영등포구 거주)은 1966년 경찰에 임관하여 파주경찰서 복무 당시 대남간첩 3명을 사살하고, 생포한 공적으로 인헌무공훈장을 받은 바 있는 경찰 출신 국가유공자이다. 이성춘 청장은 “경찰 출신 국가유공자인 한상우 옹에게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합당한 예우를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영등포구가 장애인의 의사소통과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탁트인 AAC 소통마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탁트인 AAC 소통마을’의 ‘AAC’는 보완대체의사소통(Augmentative and Alternative Communication)의 약자로, 일반적인 대화 방식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말을 보완하거나 대체하며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을 말한다. 구 관계자는 “본 사업의 주된 내용은 △픽토그램 개발 △장애물 없는 편의시설 확충”이라며 “이를 통해 장애인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소통과 이동권을 폭넓게 보장한다는 취지에서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구는 지난 해 12월, KMI한국의학연구소에서 사회공헌 사업으로 성금 3천만 원을 구에 기탁하면서 이번 사업의 첫 발을 내딛게 됐다. 이후 구는 영등포장애인복지관과 함께 TF팀을 구성, 장애인 당사자들의 검수 과정을 거쳐 시설 내부 각각의 명칭에 대한 픽토그램 개발을 완료했다. 재난재해 관련 포스터 및 소화기에 부착할 형광 스티커 픽토그램도 현재 개발 중에 있다. 개발한 픽토그램은 공공성과 비영리성을 가진다는 취지에 맞게 지역 유관기관에 무료 배포할 계획이다. 7월 개소한 영등포구 발달장애인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검진 연말 집중 현상을 해소시키기 위해 국가건강검진 이벤트를 오는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서울강원지역 소속 건강보험 가입자와 피부양자 중 암 검진 대상자이다. 방법은 이벤트 기간 동안 6대 암(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대장암, 간암) 검진 중 1종 이상 수검하고 QR코드 또는 공단에서 발송한 알림톡의 참여하기 버튼으로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암 검진 대상자가 이벤트 기간 내에 암 검진을 받고 이벤트 참여 신청해야 추첨 대상이 된다. 당첨 발표는 6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5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하여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 1만원 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당첨 확인은 공단 홈페이지(공단소개 > 조직안내 > 지사찾기(연락처) > 서울강원지역본부 >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중 암 대상자의 경우 이벤트 기간 동안 검진일자를 달리하여 여 러 암 종을 수검하더라도 1회 수검으로 산정한다. 암 검진 대상자 여부 및 가까운 검진기관 확인은 공단 홈페이지나 건강보험25시 모바일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암검진 대상자는 빠른 시일 내 검진을 받고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4월 7일 오전 10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유승용 영등포구의원(76)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6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유승용 예비후보는 1950년생으로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정치학석사를 졸업했다. 현재 제9대 영등포구의회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제7·8대 의원, 제9대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4월 3일부터 7일까지 여의도 국회 뒤편 여의서로에서 영등포구와 영등포문화재단 주최로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인 5일 낮 12시 영등포신문‧TV서울 주관,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후원으로 진행된 ‘여의도 봄꽃스테이지’가 화려하게 펼쳐져 전국 각지에서 몰려 온 많은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연은 먼저 국제예술협회(라움 무용단)이 ‘그리고, 봄을 그리며...’와 장구춤 무대를 선보이며 문을 열었고, TV조선 대학가요제, JTBC 싱어게인4 9호 가수로 실력을 인정받은 가수 상필주가 에드 시런의 ‘포토그래프’, 조용필의 ‘꿈’을 열창했다. 계속해서 인기가수 신비가 자신의 히트곡인 ‘다누리 아리랑’을 부르고 에어로폰으로 ‘베사메무쵸’를 연주하며 관람객들의 감성을 자극했으며, 국내 정상급 밸리댄스팀인 그룹 아샤밸리댄스팀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어 JTBC 싱어게인4 43호 가수이자 복면가왕 43차 경연 준우승자인 가수 니카가 자신의 노래 ‘After you’, ‘Easy To Please Me’를 부르며 상춘객들과 함께 봄의 감성을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세계적인 전자바이올린 연주자인 마리가 ‘베토벤 바이러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대한항공과 챔피언결정전(5전3승제)에서 나온 심판 판정에 문제가 있다며 한국배구연맹(KOVO)에 이의를 제기했다. 4일 현대캐피탈에 따르면 이날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챔프 2차전 5세트에 나온 서브 아웃 판정과 관련해 이의를 제기하는 공문을 KOVO에 접수하기로 했다. 현대캐피탈은 이날 세트 점수 2-2로 맞선 5세트 14-13 매치포인트에서 나온 소속 팀 외국인 선수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의 스파이크 서브가 아웃 판정된 뒤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다. 방송 카메라에는 공이 사이드라인에 살짝 걸치는 것으로 포착됐으나, 결국 아웃으로 판정됐다. 현대캐피탈은 결국 5세트를 16-18로 내주면서 2연패로 챔프전 우승 좌절 위기에 놓였다. 필립 블랑 현대캐피탈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실에 도착한 후에도 감정을 억누르지 못한 채 탁자를 내리치며 심판 판정에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 블랑 감독은 "오늘 경기는 말할 필요가 없는 게 우리가 진정한 승자다. 총재와 심판위원장이 모두 같은 굴레 안에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TV로 본 분들을 포함해 모든 사람이 인(in)이라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비디오 판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새 시즌 여자축구 WK리그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화천 KSPO가 승전고를 울렸다. KSPO는 4일 화천생활체육구장에서 열린 2026 WK리그 1라운드 홈 경기에서 강진 스완스 WFC에 2-0으로 이겼다. KSPO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 1위에 오른 데 이어 챔피언결정전에서 서울시청을 시리즈 전적 2-0으로 물리쳐 창단 처음으로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KSPO는 이날 후반 18분 사에, 38분 이수빈의 연속골로 스완스를 완파해 WK리그 2연패 기대감을 키웠다. 스완스는 창녕군에서 창녕WFC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올 시즌을 앞두고 강진군으로 연고를 옮기고 이름을 바꿨다. 한국 여자축구 에이스 지소연이 홈 개막전 입장권을 전액 부담하는 행사를 벌인 수원FC는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서울시청을 2-1로 물리쳤다. 전반 20분 하루히, 전반 48분 최유리의 연속골로 앞서나간 수원FC는 후반 추가시간 한채린에게 실점했으나 더는 점수를 내주지 않고 승리를 지켜냈다. '전통의 강호' 인천 현대제철은 경주축구공원3구장에서 치른 경주 한수원과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26분 토리, 후반 41분 김수진의 연속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세종시민운동장에서는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4월 7일 오전 10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유승용 영등포구의원(76)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6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유승용 예비후보는 1950년생으로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정치학석사를 졸업했다. 현재 제9대 영등포구의회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제7·8대 의원, 제9대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성수 영등포구의원(65)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6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소속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이성수 예비후보는 1961년생으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 석사과정 3학기에 재학 중이다. 현재 제9대 영등포구의회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반기 사회건설위원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