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양천구의회 나상희 부의장(국민의힘, 신정6·7동)이 29일 영등포구 소재 코레일유통 사옥 대강장에서 열린 'TV서울 개국 7주년 기념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TV서울(대표이사 회장 김용숙)은 매년 개최하는 개국 기념식에서 공약사항 이행과 의정활동 등이 우수한 광역‧기초의원에게는 의정대상을, 단체장 및 행정기관장에게는 행정대상 등을 시상해오고 있다. 나상희 부의장은 3선 의원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지방자치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나상희 부의장은 “주민들의 뜻에 따라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한 결과 이런 뜻 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중심의 의정 활동을 펼치고,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양천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관악구의회 길용환 의장(더불어민주당, 난곡동·난향동)이 29일 영등포구 소재 코레일유통 사옥 대강당에서 열린 'TV서울 개국 7주년 기념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TV서울(대표이사 회장 김용숙)은 매년 개최하는 개국 기념식에서 공약사항 이행과 의정활동 등이 우수한 광역‧기초의원에게는 의정대상을, 단체장 및 행정기관장에게는 행정대상 등을 시상해오고 있다. 길용환 의장은 3선 의원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탁월하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길용환 의장은 “지역곳곳을 발로 뛰며 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열심히 뛰어다닌 것뿐인데 이런 뜻 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구민들에게 힘이 되는 의정활동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임재하 서울지방병무청장은 30일 동작구청을 방문해 사회복무요원의 개인정보 취급실태를 확인하고 사회복무요원들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성실히 복무할 수 있는 여건 마련 등을 협조했다. 서울병무청은 지난 4월 ’n번방 사건’ 이후 개인정보취급 실태조사를 실시했고, 개인정보보호 강화 규정 및 개인정보취급 세부지침을 복무기관에 전파하는 등 개선 노력을 해왔다. 또 임 청장은 주민센터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개인정보보호 및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안전성 확보를 강조했고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중 겪는 애로와 고충 등 현장의 목소리도 청취했다. 임재하 서울병무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국민들의 소중한 정보가 지켜지고 제2의 n번방 사건이 재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행정기관에서 일하는 공무원과 사회복무요원 모두의 각별한 관심과 노력이 절실하다”고 당부했다.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영등포구가 새달 4일 오후 2시, 영등포구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틔움’에서 제2회 영등포 구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김미경의 리부트'를 비롯한 각종 베스트셀러의 저자인 김미경 강사를 초청하여 ‘코로나 이후, 가장 현실적인 생존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김미경 강사는 KBS ‘여유만만’, ‘아침마당’을 비롯해 tvN ‘어쩌다 어른’, ‘프리미엄 특강쇼’ 등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 꿈, 경제,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로 많은 청중들로부터 큰 공감과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코로나 이후 변화된 세상에서 현대인들은 어떻게 살아나가야 하는지, 멈춘 일상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법에 대한 생존 솔루션을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카데미 강연은 11월 4일 영등포구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틔움’(https://www.youtube.com/user/ydpnews)에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선보인다. ‘스튜디오 틔움’ 채널에 접속한 주민들은 아카데미를 실시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아카데미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전화(02-2670-7565~6) 또는 구 홈페이지 ‘통합예약’을 통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영등포구는 29일 오후 ‘제8회 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주민자치회와 함께하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채현일 구청장은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운영중인 5개 동 주민자치회장, 임원진과 함께 각 시범동 사업의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주민자치 발전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이어갔다. 채현일 구청장은 “주민 스스로 마을 현안을 찾아 해법을 고민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준 주민자치회 임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즐겁게 자치활동 할 수 있도록 개선방안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영등포구가 지난 26일부터 공원에서 야외 운동기구를 활용한 ‘찾아가는 건강코칭 프로그램’을 시작, 내달 말까지 운영한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영등포구민체육센터 등 지역사회 내 공공체육시설 이용 중단 조치가 길어짐에 따라 구는 구민들의 신체활동 욕구를 충족시키고 코로나19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이 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찾아가는 건강코칭 프로그램’은 운동 트레이닝 전문가가 집과 가까운 근린공원에서 운동하는 구민들을 찾아가, 공원에 설치된 야외 운동기구의 올바른 사용법을 가르치고 개인별 운동처방까지 제공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건강코치’ 2명이 △당산근린공원 △신길근린공원 △영등포공원 △문래근린공원 등 지역 소재 4개 공원마다 구민 30명씩을 모아 매주 2회 운동을 지도한다. 건강코치는 정해진 운동 매뉴얼에 따라 야외 운동기구의 올바른 사용법을 집중 지도하며, 구민들에게 개인별 운동수첩을 배부한다. 구민들은 운동수첩에 메모한 운동 및 운동기구 사용 기록을 바탕으로 건강코치로부터 적절한 운동처방을 받을 수 있다. 지난 19일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해 상시 접수를 받고 있으며, 신청은 전화(02-2670-3138)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28일 청사 내 청장실에서 모범사회복무요원에 대해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표창의 주인공은 독거어르신 도시락을 배달하던 중 어르신의 사망을 의심하고 빠르게 신고해 고독사를 예방한 강북구청 최영태 사회복무요원이다. 최영태 요원은 지난 6월 25일 오전 10시 30분경 독거어르신에게 제공되는 도시락을 전달하기 위해 어르신 가정에 방문을 하였으나 인기척이 느껴지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했다. 이에 어르신이 사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여겨 수유1동 주민센터 복지담당 직원에게 유선으로 상황 보고 후 즉시 119응급구조대 및 경찰에 신고했다. 119응급구조대 및 경찰의 입회 하에 확인한 결과 어르신은 당일 오전에 사망한 상태인 것으로 추정됐다. 최영태 요원이 당황하지 않고 매뉴얼대로 대처한 결과 사망 후 72시간 내에 어르신을 발견해 고독사를 예방한 것이다. 최영태 요원은 “이렇게 과분한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 사회행복요원이라는 이름에 걸맞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복무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임재하 서울병무청장은 표창장을 수여한 뒤 “서울지방병무청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보이지 않는 사회 곳곳에서 국민의 안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영등포구가 11월 15일까지 안양천 수변생태순환길에서 ‘코로나19 극복 서울걷길, 영등포구 비대면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구가 주최하고 영등포구체육회와 영등포구육상연맹이 함께 주관하는 이번 챌린지는 지난 26일부터 시작되어 오는 11월 15일까지, 3주간 푸짐한 경품과 함께 이어질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각자 편한 시간에 스마트폰을 지참하고 도림천에서 안양천을 거쳐 여의도 한강변으로 이어지는 안양천 수변생태순환길을 방문, 3km 걷기 목표를 달성하면 된다. 목표를 달성한 선착순 1,000명에게는 1인당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이 주어진다. △참가자 중 최다 걸음 수 달성 △최고령자 △최연소자 등을 선정해 별도로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며, 영등포구체육회 커뮤니티에 인증사진 업로드 시 추첨을 통해 3만원 상당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번 챌린지는 스마트폰을 소지한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워크온(WalkOn)’ 앱을 설치 후 접속해 ‘영등포구체육회’ 커뮤니티에 가입한 뒤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들은 반드시 ‘워크온’ 앱을 실행시킨 상태에서 걷기를 진행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문화체육과(02-2670-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지난 27일 오후 원효대교 부근에서 한강수난사고 현장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수난사고 현장대응 훈련은 한강 유람선 등 수상에서 화재발생, 고장, 기름유출과 같은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력을 강화하고 인명구조의 골든타임을 확립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훈련이다. 올해는 시 한강사업본부·119수난구조대·민간(이랜드크루즈)이 참여하는 합동 훈련으로 진행되어, 약 80명의 인원과 11척의 선박이 동원됐다. 훈련은 유람선 운항 중 화재발생 및 기관고장으로 조종불능상태인 상황을 가정해 ▲사고 발생(상황전파) ▲인명 구조 ▲화재 진압 ▲유류 유출 방재 ▲선박 예인의 순서로 진행됐다. 아울러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모든 인원은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훈련 위치를 구분하여 인원 간 접촉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이와 더불어,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는 유․도선 사업 종사자 등 민간․공공분야 관계자 약 200여명을 대상으로 수상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선박 안전 운항, 응급조치 및 장비사용, 유·도선 법령 및 수상안전 관련 규정 등 실무 관련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되는 이번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이성춘 서울지방보훈청장은 27일 인천제대군인센터(센터장 전보순)와 인천보훈지청(지청장 박현숙)을 방문해 주요업무를 보고 받고 센터와지청을 둘러보며 현안사항을 점검했다. 소통의 시간에는 제대군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보훈가족의 예우와 지역의 보훈문화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성춘 청장은 “직원들이 보훈업무를 수행하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든든한 보훈실천에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영신, 이하 ‘서울중기청’)은 10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온라인 뿐 아니라 현장방문을 통해서도 소상공인 새희망자금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서울지역 소상공인 중 온라인 신청이 어려웠던 소상공인은 26일부터 본인이 직접 신청서류를 구비해 지자체가 마련한 현장 접수처에 방문해 새희망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세한 현장 접수처는 새희망자금 전용 누리집(새희망자금.kr) 하단의 ‘현장접수처’를 클릭해 시・도 및 시・군・구를 선택하면 확인할 수 있다. 중기부는 원활한 신청・접수를 위해 현장방문 신청 첫 주인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으로 5부제를 실시한다. 를 들어 10월 26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1・6번, 10월 27일에는 2・7번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현장방문 신청 둘째 주인 11월 2일부터 6일까지는 5부제에 따른 구분 없이 신청할 수 있다. 현장 접수처에 방문하는 소상공인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입장 전 발열 여부를 확인받아야 한다. 입장 후에는 비치된 소독제를 활용해 손소독을 해야 하고 방명록 작성 또는 전자출입명부(QR코드) 기록 및 안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영등포가 신예 문인 발굴에 발벗고 나선다. 코로나19로 지쳐가는 사람들을 위로하고 추워지는 날씨 속 따뜻한 감성을 잃지 않게 해주는 글귀 한 구절이 간절해지는 요즈음이다. 이에 구는 영등포 문화예술의 발전과 구민의 문학창작활동을 장려하고 역량있는 문인을 발굴하기 위한 ‘제1회 영등포구민문학상’을 개최한다. 구 관계자는 “구는 30여 년 동안 영등포에 살며 한강을 소재로 한 많은 문학작품을 남긴 구상(具常)시인 기념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 첫 개최되는 ‘영등포구민문학상’ 공모도 구상시인의 문학적 명맥을 잇는 지역 내 문학인재의 발굴과 문화예술에 대한 구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영등포구와 (사)구상선생기념사업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출생지 또는 거주지가 영등포구인 경우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성작가 역시 이미 발표된 작품이 아닌 경우에 한해 공모가 가능하다. 공모분야는 시와 소설 분야로, 시는 시조 포함 5편 이상, 소설은 2백자 원고지 80장 내외의 분량 1편 이상이 해당된다. 당선작 1명에게는 1,000만원, 가작 1명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공모를 희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등포북부지사(지사장 최성환)는 지난 21일 서울시의회 정재웅 의원을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하고, 건강보험제도를 직접 체험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재웅 시의원은 지사장으로부터 공단 및 지사 업무현황,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한 보장성 강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공단의 전사적 노력, 의료비만큼은 걱정 없는 사회를 위한 건강보험료 인상 필요성 등 현안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어 정 의원은 지사를 순회하며 공단 직원을 격려했고, 영등포구치과의사회와 함께 진행하는 치아사랑센터와 종합민원실 등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정재웅 시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유래 없는 경제 위기 속에서 국민 건강을 위해 일선에서 노력하는 공단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안정적 재정 유지를 위한 보험료 인상 취지에 공감하며 국민의 눈높이로 다양한 관점에서 고민하며 영등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서울시가 자치구와 함께 주민이 필요로 하는 지역별 특화 일자리를 만드는 ‘시-구 상향적‧협력적 일자리창출사업’(이하 ‘시구 상협 일자리사업’)을 통해 내년 400개 공공일자리를 창출한다. 20개 자치구와 함께 30개 사업분야 발굴을 마쳤다. 총 60억원(시비 35억원, 구비 25억원)이 투입된다. ‘시구 상협 일자리사업’은 기획~추진 전 과정을 시와 자치구, 지역 기반 민간단체가 공동 진행하는 공공일자리 사업이다. 정부나 시가 기획하고 자치구는 시행만 하는 ‘하향식’과는 차별화된다. 지역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창의적 일자리와 사업모델을 발굴‧운영해 현장감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 ‘시구 상협 일자리사업’은 현장 중심 일자리 사업 도입에 뜻을 같이 한 서울시와 25개 자치구의 공동선언으로 지난 2018년 시작됐다. 매년 자치구 공모를 통해 사업을 선정하고, 선정된 사업에는 최장 2년 간 인건비, 운영비, 인프라 구축 등에 필요한 사업예산이 지원된다. 특히, 내년에는 코로나 이후 우리사회 전반에 일상화된 비대면 산업과, 일회용품 줄이기 같은 기후‧환경 분야 사업이 대거 포함됐다. 포스트코로나 시대 급변하는 사회변화에 대응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검진 연말 집중 현상을 해소시키기 위해 국가건강검진 이벤트를 오는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서울강원지역 소속 건강보험 가입자와 피부양자 중 암 검진 대상자이다. 방법은 이벤트 기간 동안 6대 암(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대장암, 간암) 검진 중 1종 이상 수검하고 QR코드 또는 공단에서 발송한 알림톡의 참여하기 버튼으로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암 검진 대상자가 이벤트 기간 내에 암 검진을 받고 이벤트 참여 신청해야 추첨 대상이 된다. 당첨 발표는 6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5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하여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 1만원 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당첨 확인은 공단 홈페이지(공단소개 > 조직안내 > 지사찾기(연락처) > 서울강원지역본부 >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중 암 대상자의 경우 이벤트 기간 동안 검진일자를 달리하여 여 러 암 종을 수검하더라도 1회 수검으로 산정한다. 암 검진 대상자 여부 및 가까운 검진기관 확인은 공단 홈페이지나 건강보험25시 모바일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암검진 대상자는 빠른 시일 내 검진을 받고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4월 7일 오전 10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유승용 영등포구의원(76)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6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유승용 예비후보는 1950년생으로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정치학석사를 졸업했다. 현재 제9대 영등포구의회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제7·8대 의원, 제9대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4월 3일부터 7일까지 여의도 국회 뒤편 여의서로에서 영등포구와 영등포문화재단 주최로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인 5일 낮 12시 영등포신문‧TV서울 주관,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후원으로 진행된 ‘여의도 봄꽃스테이지’가 화려하게 펼쳐져 전국 각지에서 몰려 온 많은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연은 먼저 국제예술협회(라움 무용단)이 ‘그리고, 봄을 그리며...’와 장구춤 무대를 선보이며 문을 열었고, TV조선 대학가요제, JTBC 싱어게인4 9호 가수로 실력을 인정받은 가수 상필주가 에드 시런의 ‘포토그래프’, 조용필의 ‘꿈’을 열창했다. 계속해서 인기가수 신비가 자신의 히트곡인 ‘다누리 아리랑’을 부르고 에어로폰으로 ‘베사메무쵸’를 연주하며 관람객들의 감성을 자극했으며, 국내 정상급 밸리댄스팀인 그룹 아샤밸리댄스팀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어 JTBC 싱어게인4 43호 가수이자 복면가왕 43차 경연 준우승자인 가수 니카가 자신의 노래 ‘After you’, ‘Easy To Please Me’를 부르며 상춘객들과 함께 봄의 감성을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세계적인 전자바이올린 연주자인 마리가 ‘베토벤 바이러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대한항공과 챔피언결정전(5전3승제)에서 나온 심판 판정에 문제가 있다며 한국배구연맹(KOVO)에 이의를 제기했다. 4일 현대캐피탈에 따르면 이날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챔프 2차전 5세트에 나온 서브 아웃 판정과 관련해 이의를 제기하는 공문을 KOVO에 접수하기로 했다. 현대캐피탈은 이날 세트 점수 2-2로 맞선 5세트 14-13 매치포인트에서 나온 소속 팀 외국인 선수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의 스파이크 서브가 아웃 판정된 뒤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다. 방송 카메라에는 공이 사이드라인에 살짝 걸치는 것으로 포착됐으나, 결국 아웃으로 판정됐다. 현대캐피탈은 결국 5세트를 16-18로 내주면서 2연패로 챔프전 우승 좌절 위기에 놓였다. 필립 블랑 현대캐피탈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실에 도착한 후에도 감정을 억누르지 못한 채 탁자를 내리치며 심판 판정에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 블랑 감독은 "오늘 경기는 말할 필요가 없는 게 우리가 진정한 승자다. 총재와 심판위원장이 모두 같은 굴레 안에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TV로 본 분들을 포함해 모든 사람이 인(in)이라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비디오 판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새 시즌 여자축구 WK리그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화천 KSPO가 승전고를 울렸다. KSPO는 4일 화천생활체육구장에서 열린 2026 WK리그 1라운드 홈 경기에서 강진 스완스 WFC에 2-0으로 이겼다. KSPO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 1위에 오른 데 이어 챔피언결정전에서 서울시청을 시리즈 전적 2-0으로 물리쳐 창단 처음으로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KSPO는 이날 후반 18분 사에, 38분 이수빈의 연속골로 스완스를 완파해 WK리그 2연패 기대감을 키웠다. 스완스는 창녕군에서 창녕WFC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올 시즌을 앞두고 강진군으로 연고를 옮기고 이름을 바꿨다. 한국 여자축구 에이스 지소연이 홈 개막전 입장권을 전액 부담하는 행사를 벌인 수원FC는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서울시청을 2-1로 물리쳤다. 전반 20분 하루히, 전반 48분 최유리의 연속골로 앞서나간 수원FC는 후반 추가시간 한채린에게 실점했으나 더는 점수를 내주지 않고 승리를 지켜냈다. '전통의 강호' 인천 현대제철은 경주축구공원3구장에서 치른 경주 한수원과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26분 토리, 후반 41분 김수진의 연속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세종시민운동장에서는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4월 7일 오전 10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유승용 영등포구의원(76)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6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유승용 예비후보는 1950년생으로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정치학석사를 졸업했다. 현재 제9대 영등포구의회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제7·8대 의원, 제9대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성수 영등포구의원(65)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사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6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소속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이성수 예비후보는 1961년생으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 석사과정 3학기에 재학 중이다. 현재 제9대 영등포구의회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반기 사회건설위원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