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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인터뷰] “솔직해봐요”의 주인공 인기가수 주연아

  • 등록 2014.03.12 10:02:02


먼저 팬 여러분께 인사 한 말씀?

- 팬 여러분! 가수 주연아 인사드립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춘삼월에 신곡 “솔직해봐요”로 팬 여러분께 지면을 통해 인사드리게 되어 영광입니다.

저를 아낌없이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과 가수 주연아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가르침과 격려를 베풀어 주시는 모든 지인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가수로 데뷔하게 된 특별한 계기는?

- 어린 시절부터 가수를 동경하는 마음이 어느덧 저의 꿈이 되어버렸습니다. 저의 생활이 안정을 찾으면서 가요계 관계자들의 조언과 전문적인 지도를 받아 저의 꿈을 키워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취입한 여러 곡 중 “솔직해봐요”란 곡의 반응이 너무 좋아서 대표곡으로 KBS 가요무대 등에서 많은 방송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더욱 더 사랑해 주세요.

가수로 활동하면서 가장 힘들었을 때와 보람을 느꼈던 기억은?

- 야심찬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신곡을 팬 여러분께 들려주고 사랑받기까지의 과정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공연무대와 방송무대에 섰을 때에 저의 노래를 듣고 많은 환호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 줄 때마다 가수로서의 보람을 느낍니다.

향후 신곡발표 등 활동 계획은?

- 현재 방송중인 신곡 “솔직해봐요”로 팬 여러분과 함께하는 활동에 매진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방송활동과 공연 및 노래교실 등 팬들과 솔직한 마음을 가까이에서 공유할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팬 여러분들께서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팬 여러분과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리며, 저를 물심 양면으로 아껴 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환절기에 주연아를 아껴 주시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 항상 축복이 넘쳐나길  기원드립니다. /김남균 기자

법원, 한덕수 전 총리 징역 23년 법정구속.. “증거인멸 우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21일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징역 15년을 구형했었다. 재판부는 12·3 비상계엄 선포와 포고령 발령 등이 형법상 내란에 해당한다고 판단하며 이 사건을 '12·3 내란'이라 명명했다. 한 총리의 혐의도 대부분 유죄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간접적으로나마 민주적 정당성과 그에 대한 책임을 부여받은 국무총리로서, 헌법과 법률을 준수하고 헌법을 수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할 의무를 부담한다"며 "그럼에도 12·3 내란이 성공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런 의무와 책임을 끝내 외면하고, 그 일원으로서 가담하기로 선택했다"고 질책했다. 이어 "이런 행위로 대한민국은 자칫하면 국민 기본권과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가 유린당한 어두운 과거로 회귀해 독재 정치라는 수렁에서 장기간 헤매 나오지 못하게 될 수 있었고, 국민은 씼을 수 없는 상실감과 상처를 입게 됐다"고 질타했다. 아울러 "피고인은 국무총리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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