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금)

  • 흐림동두천 3.2℃
  • 흐림강릉 7.6℃
  • 흐림서울 4.4℃
  • 맑음대전 5.4℃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7.7℃
  • 맑음광주 4.3℃
  • 맑음부산 9.2℃
  • 맑음고창 8.7℃
  • 맑음제주 12.7℃
  • 흐림강화 7.1℃
  • 맑음보은 1.5℃
  • 맑음금산 1.3℃
  • 맑음강진군 3.9℃
  • 맑음경주시 2.5℃
  • 맑음거제 8.6℃
기상청 제공

종합

시애틀 물가 '미 전국 5번째 물가 비싼 도시'로 지목

  • 등록 2019.08.07 09:25:05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시애틀이 뉴욕 맨하탄, 샌프란시스코, 호놀루루, 뉴욕 브룩클린에 이어 미 전국에서 5번째로 물가가 비싼 도시로 지목됐다. 

경제조사기구 CCER은 최근 미국 내 257개 도시를 대상으로 실시한 올해 1분기 생계비지수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주거비, 전기수도료, 식료품가격, 교통비, 건강보험, 기타 비용 등을 바탕으로 각 도시의 생활비를 산출했다.

이번 조사에서 시애틀의 1베드 아파트 렌트비는 평균 1,968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애틀은 서북미지역에서는 유일하게 물가가 높은 '톱10'에 포함됐다. 고물가 도시는 주로 동부 해안과 캘리포니아에 몰려있다. /제공: 조이시애틀뉴스(제휴사)

영등포구, ‘2019 어르신일자리사업 연합평가회’ 가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는 14일 오후 2시 영등포아트홀 전시실에서 ‘2019 어르신 일자리사업 연합평가회’를 개최했다. 영등포구의 올해 일자리 사업 참여 인원은 3605명으로 지난해보다 505명 증원됐다. 구는 이·미용, 노인상담, 수리·수선 등 어르신들이 연륜과 경험을 발휘하실 수 있는 재능 맞춤형 일자리를 새롭게 발굴했다. 이날 평가회는 어르신일자리사업 활동 경과보고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내년도 일자리사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으며, 채현일 구청장, 윤준용 영등포구의회 의장 등 내빈과 어르신일자리사업 수행기관 관계자 및 참여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먼저 유공자 표창수여식에서 모범 어르신 13명, 수행기관 우수 직원 3명, 우수 수요처 2개 업체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이어 올 한 해 동안 진행된 어르신일자리사업 활동보고와 참여어르신들의 인터뷰영상을 시청한 뒤 참여어르신 두 명이 직접 체험수기를 발표했다. 인터뷰와 체험수기를 통해 어르신들은 “어르신일자리사업에 참여하면서 경제적인 도움은 물론 삶의 활력을 찾게 됐다”고 입을 모았다. 채현일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최고의 복지는 바로 일자리”라며 “앞으로도 구는 어르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