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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마19 확진자 18명 추가 발생

  • 등록 2020.07.30 11:16:50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8명 늘어나 총 14,26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가 10명대로 감소한 것은 지난달 22일 이후 38일만이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감염은 7명, 해외유입은 11명이다. 지역감염의 경우 서울 3명, 경기 4명이고, 해외유입 국가별 분포는 필리핀 4명, 사우디아라비아 3명, 미국 2명, 이라크 1명, 우즈베키스탄 1명이다.

 

사망자는 추가로 발생하지 않아 300명을 유지하고 있으며,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 된 이는 총 13,132명이다.

양민규 시의원, “서울유아교육진흥원 이용률에 비해 예산 배정 과도해”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교육법 제6조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유아교육에 관한 연구와 정보제공, 프로그램 및 교재 개발, 유치원교원 연수 및 평가, 유아 체험교육 등을 담당하는 유아교육진흥원을 설치하거나 해당 업무를 교육관련연구기관 등에 위탁할 수 있다’는 취지로 설립됐다. 서울시교육청 소속의 유아교육진흥원은 2018년부터 3년간 약73억 규모 예산으로 운영 중이다. 양민규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4)이 제출 받은 자료에 의하면, 서울공립유치원 진흥원 이용률은 2018년 35%, 2019년 28%, 2020년(1~2월 제외) 0%이다. 양민규 의원은 지난 4일 서울시의회 제 298회 정례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유아교육진흥원을 상대로 “3년간 예산 27억 규모의 타 시도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과 비교해도 이용률은 낮은데 비해 예산은 턱 없이 많이 배정되고 있다”고 강력히 질타했다. 또한 “이보다 심각한 것은 인력배치이다. 전국 17개 유아교육진흥원 중 서울만이 유일하게 원장급 2명 원감급 6명이 직원으로 배치되어 있다”며 “수도권인 경기와 인천은 원장 원감 각각 1명으로 배치되어 있다”고 이야기 했다. 마지막으로 양민규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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