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8일, 2022 카타르 축구 월드컵 기간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한다고 밝혔다. 방심위는 건전한 인터넷 환경 조성과 이용자 보호를 위해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에 대해 신속하게 심의할 예정이다. 많은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가 '무료가입 및 베팅 머니 지급', '안전계좌 입·출금' 등의 문구로 이용자를 현혹하고 있으나, 이들은 대부분 대포폰이나 대포통장을 이용하고 사이트를 폐쇄 또는 잠적하는 경우가 빈번해 이용자들은 승패와 상관없이 피해를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방심위는 "불법 온라인 도박은 현행법상 처벌 대상일 뿐만 아니라, 해킹, 개인 정보 유출, 협박 등 이용자들에 대한 2차 피해의 우려까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방심위는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총 3만4천49건의 불법 도박 정보에 대해 시정 요구 조치를 한 바 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NO.1 K콘텐츠 채널 tvN이 연말연시 풍성한 예능 IP들로 즐거움을 더한다. 나영석, 류호진, 정철민PD 등 CJ ENM을 대표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작품이 쏟아지고, 스타 크리에이터 김태호PD가 tvN과 손잡고 신작 IP들을 선보이며 tvN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인기 IP들의 새로운 시즌들이 이어지는 것. 먼저, 나영석PD가 2023년 상반기에 tvN '윤식당' 시리즈의 스핀오프 예능 '서진이네(가제)'를 선보인다. '서진이네(가제)(연출 나영석, 장은정)'은 '윤식당'을 잇는 새로운 프랜차이즈 식당으로, '윤식당'에서 이사로 활약해왔던 이서진이 사장으로 승진해 '한국의 패스트푸드'로 불리는 길거리 음식을 메인으로 운영하는 식당 예능이다.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사장으로 승진한 이서진의 활약상과 나영석PD와 이서진의 만남에 또 한번 귀추가 주목된다. 웰메이드 힐링 예능으로 사랑받고 있는 류호진PD는 2023년 상반기에 첫 해외 여행기를 담은 신규 IP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지난 시즌2 방송 당시 최고 시청률 평균 8%, 순간최고 9.7%를 기록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은 '어쩌다 사장'의 세번째 시리즈도 2023년 하반기에
쥐띠 운세 36年生 생각하는 것과 행동이 달라서 내마음을 파악하기가 어려워요. 오락가락 합니다. 48年生 재주가 좋아서 사람들의 호응을 받아요. 내가 만든 작품이 인기 얻게 되는군요. 60年生 이성적 문제로 망신스런 일을 당합니다. 주변 이성들과 스캔들에 곤혹 치뤄요. 72年生 시야가 좁아서 선택을 잘 못해요. 선택을 하기 앞서 전문가의 조언은 필수예요. 84年生 능력보다 좋은 평가를 받게 돼요. 자기 실력을 더 쌓아야 망신을 당하지 않아요. 96年生 언행이 불일치면 나중에 꼭 뒷말이 생길 수 있어요. 행동 전에 생각하고 말해요. 소띠 운세 37年生 타인에 의해 움직이네요. 자신이 원하는 것에 대한 표현도 간간히 해보도록 해요. 49年生 타인에 대한 의존성이 강하네요. 답답한 마음이 있다면 자기 마음을 전달해봐요. 61年生 주변 분위기에 휩쓸려 자기의지와 상관없이 행동하고 있네요. 대세를 따르세요. 73年生 한가지에 몰두는 잘하지만 싸워서 쟁취하기에는 역부족이네요. 포기하지 마세요. 85年生 근심,걱정이 많네요.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을 사람이 없다면 상담을 받아보세요. 97年生 정착하기가 쉽지 않아 이리저리 떠돌아 다녀요. 정착해야 마음의 평화가 옵니다. 호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금리 인상, 거래 절벽 속에 이번주 전국·수도권·서울 아파트값이 또다시 역대 최대 하락폭을 경신했다. 17일 한국부동산원 조사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0.38%) 대비 0.47% 하락했다. 25주 연속 하락이면서 2012년 5월 부동산원이 시세 조사를 시작한 이후 2주 연속으로 최대 하락 기록을 깬 것이다. 전국, 수도권 아파트값도 각각 0.47%, 0.57% 떨어져 지난주(-0.39%, -0.47%)의 역대 최대 하락폭을 경신했다. 금리 인상 기조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거래 절벽이 지속되고 있다. 노원구 아파트값은 낙폭이 지난주 -0.55%에서 금주 -0.74%까지 커졌고, 도봉(-0.67%)·강북(-0.63%) 등 '노도강' 지역의 하락이 거셌다. 지난주 과천, 성남(분당·수정구), 하남, 광명시를 제외하고 규제지역에서 풀린 경기도(-0.59%)와 인천(-0.79%)도 지난주(-0.49%, -0.60%)보다 낙폭이 확대됐다. 경기도 시흥시는 지난주 -0.58%에서 이번주 -0.71%로 낙폭이 확대됐고, 남양주시는 -0.69%에서 -0.79%로, 고양시는 -0.46%에서 -0.61%로 낙폭이 커졌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립문래청소년센터(관장, 조미란, 서울시영등포구환경교육센터)가 생태 친화적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23년에는 대학생환경서포터즈 ‘그린나래’와 함께 청소년환경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소년환경축제는 환경기념일을 기억하고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환경을 위한 실천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4월(지구의날), 6월(환경의날), 9월(자원순환의날)에 진행될 예정으로 다양한 환경동아리, 환경기업들과 연계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2년에도 4월(지구의날)에는 ‘내가 그린 우리 동네’의 콘셉트로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벼룩시장을 열어 ‘아나바다’ 운동을 전개했고, 6월(환경의날)에는 올림픽을 콘셉트로 ‘신달촌기 ep.환경올림픽’, 9월(자원순환의날)에는 탄소중립을 콘셉트로 다양한 환경체험활동부스, 환경캠페인, 환경공연 등을 진행해 8,190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청소년환경축제는 청소년들이 환경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자신이 살아갈 미래의 환경을 위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돼 청소년들이 스스로 즐거운 생태문화를 만들어갈 기회를 제공했다. 2023년에도 꾸준히 청소년들과 함께 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해 청소년들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립문래청소년센터(서울시영등포구환경교육센터)는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사회환경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인 ‘허브는 선물이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허브는 선물이다’ 프로그램은 2021년 환경부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을 받은 프로그램으로 총 16회기에 걸쳐 진행됐다. 해당 프로그램(허브는 선물이다)은 생애주기별 아동기(8세~13세)에 놓여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참가 청소년이 직접 센터 내 옥상 텃밭에서 허브를 키우며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자연과의 교감을 배우는 환경 프로그램이다. ‘허브는 선물이다’ 프로그램은 올 5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매주 목요일 16시부터 18시까지 총 2시간으로 진행됐으며 상·하반기 각 8회기씩 나눠 운영됐다.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이 환경을 돌아보고 알아갈 수 있도록 △허브 텃밭 가꾸기 △허브 테라피(명상) △지역사회 정화 활동 △용기 내 챌린지 △허브와 진로 △허브 활용 업사이클링 △허브 달란트 시장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했으며, 2050탄소중립에 발 맞춘 활동들로 구성해 참여 청소년이 지속적으로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도록 실생활과 연관된 활동들로 운영했다. 직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17일 방송되는 SBS '찐친 이상 출발-딱 한 번 간다면'(이하 '딱 한 번 간다면')에서는 '찐친 멤버'들이 활발한 와인 생산지인 호주의 특별한 와이너리 경험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한다. 멤버들은 현지 밴드의 공연이 한창인 흥겨운 와이너리에 도착해 본격적인 와인 시음과 더불어 화창한 날씨를 만끽하며 와인 피크닉을 즐겼다. 이날 여행에 누구보다 들뜬 멤버는 '찐친' 한정 와인 전문가 엑소 수호였는데 평소에도 와인을 즐긴다는 그는 '와이너리에 가게 돼서 행복했고, 와인을 모르는 멤버들에게 전문가로서 얘기해줄 것'이라며 남다른 각오를 보였다. 수호는 와인 전문가답게 여유로운 모습으로 멤버들의 시음 후기를 지켜봤고 '한예종 동기'인 임지연이 '이거 내가 좋아하는 맛이야'라며 본인 취향의 와인을 찾자 기억하고 있겠다는 스윗한 말을 남기기도 했다. 시음을 마친 이유영은 '와인을 취하려고만 마셨는데, 준면이 덕에 많이 알게 됐다'라며 와인 전문가 수호의 설명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와인 시음에 이어 포도 밟기 체험에 나선 멤버들은 나무통에 들어가 한발 한발 포도를 밟아냈고 흥이 난 멤버들은 입으로 왈츠를 흥얼거리며 서로 손을 맞잡고 춤을 추기 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MBC 신규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가 12월 첫 방송 된다. 방송 최초 '썰 스포츠'의 탄생을 예고한다.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이하 '세치혀', 연출 한승훈)는 링 위에서 오로지 이야기로만 승부하는 '썰의 대결'이다. 나이, 직업, 장르를 불문한 최고의 이야기꾼들이 기상천외한 말의 기술로 이야기를 펼친 후, 대한민국 세치혀 계 최강 일인자를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세치혀'의 가장 주목해야 할 관전 포인트는 썰을 풀다 마는 '절단신공' 스토리텔링 기술을 도입한 것이다. '절단신공'이란 웹툰, 드라마에서 결정적인 순간 이야기를 끊어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는 기법이다. 이야기 도중 적재적소 타이밍에 '절단신공' 버튼을 눌러 멈춘 후, 뒷 내용을 궁금하게 해 승리한 자만이 남은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다. 듣고 싶은 이야기의 주인공은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세치혀'의 MC 라인업 역시 연예계에서 공인된 프로 토커들로 꾸려졌다. 전현무, 배성재, 장도연, 유병재가 출격해 연예계 대표 세치혀 마스터로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MC 배성재는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살다 살다 이런 장르의 스포츠를
쥐띠 운세 36年生 정신적,육체적으로 상당히 지쳤으니 휴식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안정을 취해요. 48年生 총대메고 책임 질 일이 생겼어요. 그러면서 자신의 한계치를 체험해 보고자해요. 60年生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여야 합니다. 혼자만의 의견을 주장하다보면 다툼생겨요. 72年生 내가 반전을 꿈꾸고 있어요. 하는 일들에 있어서 혁신과 방향성으로 진행해봐요. 84年生 주변을 견제하거나 견제 받는 상황입니다. 주변을 의식하면서 변화도 모색해요. 96年生 사람에게 조언하고 컨설팅해주는 일을 해요. 쓰임이 많은 자신이 자랑스러워요. 소띠 운세 37年生 남의 잘못을 바로잡으려 하고 있네요. 좋은 의도지만 상대는 싫어할 수 있어요. 49年生 내가 결정권자로서의 역할을 해요. 회사분쟁에서, 가족간 트러블 내가 해결해요. 61年生 나에게 인연이 다가옵니다. 생각도 바뀌고 신념이 변하니 주변인들도 달라져요. 73年生 좋은 기회가 생겼어요. 변화도 시도하고 나의 이익도 실현하는 상황이 생겨나요. 85年生 마무리하고 갈무리하는 시기입니다. 이제는 가만히 앉아서도 얻어지는 게 있어요. 97年生 인생에 대한 교정이 필요해요.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진짜 내인생을 찾아보세요. 호랑이띠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황서종)과 근로복지공단(이사장 강순희) 및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주명현)은 15일 공무원연금공단 서울상록회관에서 재활서비스 협업기반 조성을 위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했다. ‘재활 유관기관 실무협의체’는 업(직)무상 재해 이후 사회복귀를 위한 재활의 현안사항 공유 및 발전방향 모색을 위해 마련된 실무자 위주의 정기 회의체이다. 3개 기관은 지난 6월부터 ‘맞춤형 재활 사례관리’, ‘재활급여의 이용활성화’, ‘데이터 기반 재활서비스 운영’ 등 다양한 주제를 함께 논의하면서 협의체 발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 실무협의체 구성을 계기로 각 기관 재활사업 담당 실무자가 만나는 자리를 정례화한다. 이를 통해 재활 성공사례·노하우 등을 상호공유하고, 재활사업 현안에 대한 공동 협력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의체 마련의 주관기관인 공무원연금공단 재해보상실장은 “앞으로 기관 간 더욱 활발한 교류를 통해 재해를 입은 공무원과 근로자가 건강하게 직무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쥐띠 운세 36年生 내 주변인들이 모두 내편. 사람들과 관계는 돈독해지지만 내맘대로 하면 안돼요. 48年生 주변 챙기고 보살피고 처리할 일이 많아져서 바쁘네요. 어디가나 인기쟁이네요. 60年生 도움 요청시 웬만하면 다 들어주네요. 그러다 내일은 못하고 거절도 해야해요. 72年生 나중을 위해서 다양한 경험과 사람을 여러 경로를 만들어 놓을 필요가 있어요. 84年生 자신의 재능이 주변의 시선을 집중시키네요. 한우물만 파면 결국 최고가 돼요. 96年生 주변의 분위기가 나에게 우호적이고 사람들도 나에게 좋은 평가를 해주네요. 소띠 운세 37年生 대세의 흐름을 따르세요. 자신의 의견만 주장하다 보면 오히려 손해가 커져요. 49年生 마음은 안맞고 불편한 상태지만 결국은 나를 위한 조언이니 겸손히 받아들여요. 61年生 내방식으로 밀고 나가도 좋아요. 자신의 신념을 지키면서 감정에 휘둘리지마요. 73年生 혼자는 버겁습니다. 정신적인 교류도 하고 도움도 서로 주고 받으며 함께 해요. 85年生 돈 안벌어도 불편하지 않고 아쉬울 것 없는 상황이래도 여기서 멈추면 퇴보해요. 97年生 내의견을 주장하기보다 분위기에 맞춰서 자기 소신의 범위내에서 대세를 따라요. 호랑이띠 운세 38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김용태)는 지난 12일 오후 영등포구의 영등포 자원순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52분 영등포 자원순환센터 쓰레기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현장에 동원된 장비 13대와 소방대원 40명은 1시간 13분 만에 불을 껐다. 한편,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5일, 단체급식용 포장육 등을 생산하는 식육포장처리업체 294곳을 점검하고 축산물 위생관리법을 위반한 업체 5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지난달 13일부터 26일까지 식육포장처리업체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에 적발한 5개 업체에 대해서 관할 관청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 주요 위반 내용은 ▲ 종업원 자체위생교육 미실시(3곳) ▲ 집단급식소 해동공급 정보 미표시(1곳) ▲ 작업장 비위생적 관리(1곳) 등이다. 적발 업체는 관할 지방자치단체의 조치 후 6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점검 대상업소에서 생산한 포장육 97건을 수거해 휘발성 염기질소, 장출혈성대장균 등 기준·규격 항목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했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제83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14일 애국지사 故 이석영·이규준 선생 유족 자택에서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의 행사 대상자 김용애 님의 증조부이신 故이석영 선생은 조국의 독립운동을 위해 1910년 이시영·이회영 선생 등 6형제와 함께 전 재산을 처분해 만주로 망명하셨고, 한국광복군의 초석이 되었던 ‘신흥무관학교’를 설립하는 등 독립운동 인재 양성에 헌신하셨다. 선생은 이 공로를 인정받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 받으셨다. 또한, 외조부이신 故 이규준 선생은 신흥무관학교를 졸업하고 1920년 국내에서 독립자금을 모집하다 체포되어 징역 2년의 옥고를 치렀고, 항일비밀운동단체인 ‘다물단’에서 밀정을 처단하는 일에 앞장서셨다. 선생은 이 공로를 인정받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 받으셨다. 이승우 서울보훈청장은 “순국선열의 날을 맞이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하신 이석영·이규준 선생 유족의 자택에 명패를 달아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조국의 광복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를 끝까지 책임지는 ‘일류보훈’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1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열린 임진강 수호 결의대회에서 육군 9사단 임진강대대 장병들이 신년 일출을 바라보며 군사대비태세 확립을 결의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이른바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재차 부인하면서 사과와 반성의 뜻을 밝혔다. 강 의원은 1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저는 어떠한 돈도 받은 적이 없다. 사실관계에 대해서는 수사를 통해 철저히 밝히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받고 이런 상황을 공천관리위 간사였던 김병기 의원과 논의했다는 의혹과 관련, "2022년 4월 20일 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아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당시 공천관리위원회 업무 총괄이던 간사(김병기 전 원내대표)에게 보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다음 날인 4월 21일 아침 공관위 간사의 지시로 의원실을 찾아가 재차 대면 보고를 했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를 받기 전에는 해당 내용과 관련한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으며 하물며 이를 지시하거나 요구한 사실도 전혀 없다"며 "누차에 걸쳐 반환을 지시했고, 반환됐음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초선의원으로서 공관위원이라는 막중한 당직 수행에 많은 미흡함이 있었던 점 정중히 사과드린다"며 "철저히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쓰리나인종합미디어는 13년 동안 가족 버라이예능쇼 노래하는 가요청백전 영일레븐쇼, 트롯파이터 등을 제작해 온 이원찬 감독이 지난 12월 22일 안양문화예술센터에서 한국연예예술인협회 가수협회(회장 윤금천)가 주최한 가수의 날 시상식에서 ‘가수들이 직접 뽑은 PD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방송 12주년을 맞은 가요 예능 프로그램 ‘노래하는 가요청백전’의 연출 감독으로, 가수 강진의 ‘막걸리 한잔’, ‘문풍지 우는 밤’ 등 수많은 뮤직비디오 연출도 맡아 왔다. 이원찬 감독은 수상소감을 통해 “십여 년 동안 가요 예능 프로그램 총 연출을 맡아 오면서 다수의 프로그램을 연출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이 상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열심히 현업에서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원찬 감독은 아역배우 출신 감독으로 연출가이자 작사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노래 ‘장미단추’를 통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김지현이 지난 21일, 경기 안양 아트센터에서 열린 ‘가수의 날’ 행사에서 최우수 인기 가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지현은 수상소감을 통해 “항상 저를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가 주최했으며, 윤천금 제22대 회장이 직접 시상을 맡아 의미를 더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가수 꽃비가 지난 8월 발매한 미니앨범 ‘판(瓣)’으로 12월 21일 열린 ‘제59회 가수의 날’ 기념식을 겸한 가수협회(회장 윤천금) 선정 베스트 방송 가요대상에서 7대 가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잊지 못할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인 아티스트들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가수 꽃비는 수상 소감을 통해 “이 상은 저 혼자가 아닌, 저와 함께 해주신 팬들과 모든 팀원들에게 주어진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여러 아티스트들이 축하 공연을 펼쳤으며, 음악 산업의 발전과 아티스트들의 노력을 재조명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이른바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재차 부인하면서 사과와 반성의 뜻을 밝혔다. 강 의원은 1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저는 어떠한 돈도 받은 적이 없다. 사실관계에 대해서는 수사를 통해 철저히 밝히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받고 이런 상황을 공천관리위 간사였던 김병기 의원과 논의했다는 의혹과 관련, "2022년 4월 20일 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아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당시 공천관리위원회 업무 총괄이던 간사(김병기 전 원내대표)에게 보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다음 날인 4월 21일 아침 공관위 간사의 지시로 의원실을 찾아가 재차 대면 보고를 했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를 받기 전에는 해당 내용과 관련한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으며 하물며 이를 지시하거나 요구한 사실도 전혀 없다"며 "누차에 걸쳐 반환을 지시했고, 반환됐음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초선의원으로서 공관위원이라는 막중한 당직 수행에 많은 미흡함이 있었던 점 정중히 사과드린다"며 "철저히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많은 가능성과 과제가 공존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행복과 서울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서울시의회의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최호정 의장 신년사 전문. 존경하는 서울 시민 여러분! 희망의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丙午年) 새해, 붉은 말의 힘찬 기운처럼 시민 여러분 모두 활기차게 도약하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지난 한 해 서울시의회는 오직 ‘현장 속에서, 시민 곁에서’ 일 잘하는 의회가 되기 위해 온 마음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해 왔습니다. 민생에는 나중은 없다는 각오로 필요한 때에, 필요한 곳에서 발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지반침하로부터 시민 안전을 지키고, 청년들이 주거 불안으로 미래를 포기하지 않도록 조례를 개정하고, 핀테크‧AI 산업 등 서울의 미래 먹거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서울의 오늘과 내일을 지키기 위한 입법 활동을 펼쳤습니다. 또, 모두의 염려 속에 있던 공립 특수학교 성진학교 신설안을 신속 승인해 서울의 모든 학생이 차별없이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고자 했습니다. 기초학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