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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MS, 삼성에 ‘거센 도전’... 500만 화소 셀카폰 출시

  • 등록 2014.08.01 09:42:57

레드몬드에 본사가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S)500만 화소의 고성능 카메라가 장착된 셀카폰을 곧 출시한다.

스티븐 엘롭 MS 모바일기기 담당 부사장은 29일 시애틀에서 열린 연례 직원총회에서 500만 화소 셀카폰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셀카폰의 스크린은 11.9크기로 사용자들이 이용하기 편리하고 120만 화소의 애플 아이폰5의 전방 카메라보다 훨씬 화질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노키아 인수로 셀폰사업을 대폭 강화한 MS는 업계 선두주자인 삼성전자가 올해초 '갤럭시 K '이라는 셀카폰을 출시하자 이를 따라잡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 /조이시애틀뉴스

영등포소방서, 여의도성모병원과 중증 응급환자 1차 진료권 보장 업무협약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정영태)는 지난 10일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강원경)에서 병원측과 ‘중증 응급환자 1차 진료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영태 서장과 강원경 병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의 핵심은 환자 이송과 수용 과정에서의 ‘불확실성 제거’”라고 설명했다. 양 기관은 ▲응급환자 수용ㆍ치료를 위한 병상 및 진료 정보 실시간 공유 ▲구급상황관리센터와 의료기관 간 소통 강화 ▲정당한 사유 없는 수용 거부 금지 등에 합의했다. 특히 생명이 위급한 중증 응급환자(Pre-KTAS 1~2등급) 발생 시 병원 선정 시간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여의도성모병원은 수용 역량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이들을 우선적으로 수용하고 1차 진단ㆍ응급처치를 책임지는 ‘책임응급의료체계’를 가동한다. 만약 병실 부족 등으로 수용이 불가능할 경우 그 사유를 지체 없이 119상황실에 통보해 구급대의 혼선을 막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시 관내 소방서와 의료기관이 응급환자 수용을 명문화해 맺은 최초의 사례다. 정영태 서장은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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