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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성접대 확인

- 승리 성접대 확인 진술 확보
- 승리 성접대 확인 뒤 조사 진행

  • 등록 2019.04.02 15:03:58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승리 성접대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다고 알려졌다. 

MBC ‘뉴스데스크’는 1일 경찰의 승리 성접대 확인 사실을 보도했다. 

가수 승리가 해외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을 놓고 경찰이 확인 절차를 밟았는데 일부 사실로 조사됐다. 

'뉴스데스크'는 승리가 포함된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의 대화를 공개하며 승리가 클럽 아레나에서 자리를 지정하기까지 하며 적극적으로 외국인 투자자들에 대한 성접대를 지시한 정황을 공개했다.  

이에 앞서 이날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기자간담회에서 “성접대 정황이 있었다는 진술을 받았다"며 "실제 직접적 성관계가 있었고 성관계에 대한 지시와 대가성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승리의 성매매 알선, 성접대 등의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관련 참고인들을 불러 조사한 바 있다. 

경찰은 당시 술자리에 참석한 여성들로부터 "성접대 정황이 있었다"는 진술을 일부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승리는 해외 투자자 성접대, 탈세, 경찰 유착 등의 의혹으로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방문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박상혁)는 제334회 임시회 기간 중인 3월 6일 서울시교육청 신청사를 방문하여 청사 이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서울시교육청 신청사는 용산구 후암동 옛 수도여고 부지에 조성된 교육행정 청사로, 지하 3층·지상 6층 규모(연면적 약 3만 9천㎡)로 건립되었으며, 서울시교육청은 2026년 3월 중 단계적으로 부서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박상혁 위원장을 비롯해 이새날 의원, 이소라 의원, 이종태 의원, 최재란 의원, 황철규 의원이 참석하여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로부터 신청사 건립 추진 경과와 청사 공간 구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 시설과 공간을 둘러보며 청사 운영 준비 상황을 확인하였다. 위원들은 브리핑실, 스마트워크 공간, 강당 및 연회장 등 주요 시설을 확인하고, 신청사가 단순한 행정공간을 넘어 교육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청사 관리와 안정적인 이전 추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특히 위원들은 청사 이전 과정에서 교육행정 업무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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