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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결혼반지?

- 알리, 5월의 신부 된다
- 알리 출국길 반지 보여

  • 등록 2019.04.03 17:57:58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가수 알리가 5월 결혼을 앞두고 예비신부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알리는 3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녹화되는 '불후의 명곡' 촬영차 출국했다. 

알리는 공항에서 왼손에 결혼반지로 추정되는 반지를 끼고 있어 화제가 됐다. 

알리는 귀걸이나 목걸이 등을 하지 않아 반지가 더욱 눈에 띄는 공항패션을 보여줬다. 

이에 앞서 3월22일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결혼 소식을 공식화했다. 

 

그는 당시 "오랜 기간 좋은 만남을 이어간 분이 있다"며 "제 반쪽이 될 사람에게 누가 될까봐 조심스럽게 결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자세한 이야기는 한국에 들어가 예비 신랑과 양가 부모님의 상의 후 발표하겠다"며 "많이 축복해달라"고 부탁했다. 

(사진= 알리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방문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박상혁)는 제334회 임시회 기간 중인 3월 6일 서울시교육청 신청사를 방문하여 청사 이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서울시교육청 신청사는 용산구 후암동 옛 수도여고 부지에 조성된 교육행정 청사로, 지하 3층·지상 6층 규모(연면적 약 3만 9천㎡)로 건립되었으며, 서울시교육청은 2026년 3월 중 단계적으로 부서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박상혁 위원장을 비롯해 이새날 의원, 이소라 의원, 이종태 의원, 최재란 의원, 황철규 의원이 참석하여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로부터 신청사 건립 추진 경과와 청사 공간 구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 시설과 공간을 둘러보며 청사 운영 준비 상황을 확인하였다. 위원들은 브리핑실, 스마트워크 공간, 강당 및 연회장 등 주요 시설을 확인하고, 신청사가 단순한 행정공간을 넘어 교육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청사 관리와 안정적인 이전 추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특히 위원들은 청사 이전 과정에서 교육행정 업무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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